선생님께서 중간리더로서 다른 의견을 인정하고 그대로 기관장께 올리셨다가 오히려 핀잔을 듣고 인사에까지 반영되셨다니.... 아.. 정말... 그 ... 더보기
차 안, 특히 택시에도 상석이 있다는 걸 처음 아셨군요. 사실 알고 나면 어렵지 않긴 합니다. 이렇게 미리 알아 두시면 방문자나 상급자와 함께 ... 더보기
아티클 잘 읽었습니다. 소장님 의견에 매우 동감합니다.
각 구성원의 역할과 인정이 중요한데 실상 기관 회의에서 다른 의견을 내면
눈치를 주는 ... 더보기
상석이라는 자리가 차안에서도 특히 택시에서.. 있다는 것을 처음알았습니다. 앞으로는 이 상석의 개념을 정확히 알고 실행해야겠습니다.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되, 그 힘의 무게중심이 결국 당사자와 곁에 있는 관계자들에게로 옮겨 가도록 돕는 것. 선생님께서 정확히 짚어 주신 그대 ... 더보기
"나는 언제나 너의 곁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수 있어 그러니까 힘을 내" 라고 말하는 것 같은 글이었습니다. 다만 당사자가 스스로 할 수 ... 더보기
맞습니다. 30명에게 묻다 보면 공감 여부만 확인되는 게 아니라, 그 과정에서 개선할 점까지 자연스레 얻게 되지요. 이걸 '사업 전 리허설'로 ... 더보기
30명에게 공감을 얻었다면 그 사업은 많은 지지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30명의 공감과 지지 안에 분명 개선해야 할 점도 나타날 것이라 ... 더보기
바로 사용해 보겠다고 하시니 저도 좋은 걸요. 네이버 사전 검색은 조금만 익숙해지면 퍼즐 맞추듯 재미있게 단어를 조합할 수 있는 방법이니, 다음 ... 더보기
너무 신기해요! 한 번도 해 본적 없는 방법인데 사용해봐야겠습니다!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입에게 최선을 다해 알려주었는데도 덜 가르쳐 줬다는 피드백을 들으면 참 허탈하죠. 말씀처럼 연차가 쌓인 분에게 당연한 것이 신입에게는 전혀 당 ... 더보기
스스로 도운 사람은 스스로의 가치를 상급자가 기관에서 알아본다는 말이 와 닿습니다.
누구든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을 잘 하고자 하는 의 ... 더보기
10여 년 현장 경험에서 우러난 말씀이라 현장이 더욱 경청해야 할 필요가 커보입니다.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만 모여 있으면 새로운 시도가 어려 ... 더보기
배려가 부담으로 느껴지지 않게 한다는 말씀, 정확히 핵심을 짚어주셨어요. 상석을 아는 것보다 중요한 건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하는 것이고, 그게 ... 더보기
사회복지사는 아니지만 사회복지기관에서 10여년을 근무했었습니다. 그때 느낀 점은 사회복지사의 관점만으로 바라보면 제한이 너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 더보기
기본 예의는 중요하지만 배려가 부담으로 느껴지지 않게 눈치와 소신껏 잘 행동하며 예의있는 사회복지사로 자라가야겠다 다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석 구분 같은 건 사소해 보여도(사실 저는 사소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알아 두면 예의를 중시하는 자리에서 당황하지 않고, 마음도 편해지지요. 다 ... 더보기
사소하지만 사회생활 하며 꼭 알아야 하는 부분들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던 아티클 입니다 ~
센스있는 MZ로 거듭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
치료실에서 혼자 일하시다가 사무실로 통합되면서, 일을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의 힘을 직접 체감 중이시네요.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환경의 구속인 셈이 ... 더보기
제도를 만들어 두었는데도 잘 쓰이지 않는 까닭을 직원 탓으로 돌리지 않고, "어떻게 하면 더 잘 사용할 수 있을까"로 관점을 바꾸시네요. 선생님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