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해보면 별거 아닌데 시작 전이 쑥스러움, 부끄러움, 겸연쩍음 등이 늘 제일 어렵죠. 그런데 그 쑥스러움을 상대방도 알기에 오히려 진심의 강 ... 더보기
맞습니다. 이 또한 분명 에너지를 쓰는 거죠. 그런데 친절이란 신기해서 긍정 에너지가 전달되는 게 보이면 나에게도 충전이 되는 신묘한 것 같습니 ... 더보기
예전엔 종종 메모도 쓰고 카드도 나눴던 거 같은데, 언제부턴가 이것도 에너지고 일방적인 내 감정을 전달하는 걸 수 있겠다 싶어서 안했던 거 같아 ... 더보기
Not-knowing이 단순한 질문 기술이 아니라, 선생님 말씀처럼 결국 '내 세상에 자리를 비우는 일'이네요. 그렇게는 생각을 못했는데 그렇네 ... 더보기
그렇네요. 공기, 물, 빛처럼 가까이 있는 존재일수록 정작 표현이 흐려지고 사라지네요. 참 묘합니다. 자연만 그런게 아니라 정작 매일 곁에 있는 ... 더보기
아. 그렇군요. 앞으로 상사분과 의견이 다를 때, 생각이 다를 때 어떻게 해야할지 알겠습니다. 그 주장 수면 아래의 사고체계를 호기심을 갖고 질 ... 더보기
그렇군요. [사회사업가는 타인을 돕지만, 때로는 동료나 나 자신은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연구에 따르면, 고객이 아닌 주변 사람 ... 더보기
세상에 양적 접근에 초점을 맞춘 기관과 경험이 있는데, 그럼에도 지역에 나가 1~2년을 버티며 몸에 익히셨다니! 그 자체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닌 ... 더보기
전체를 바꾸기가 어렵다면 계속 반복된 것처럼 쪼개서 접근하면 방안이 보이겠지요. 선생님께서 쪼개서 우리 팀부터라고 하신 그 접근이 바로 그것이겠 ... 더보기
사실, 기존 양적 접근으로 일해온 기간이 너무 길다보니, 느슨한 모임으로 시작하는 것이 참으로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지역으로 나가 1~2년 정도 ... 더보기
받았던 쪽지를 다이어리 옮길 때마다 빼놓지 않고 같이 옮겨서 챙기시는군요. 그만큼 겨 오신다니, 그 한 장 한 장이 내가 기댈 수 있게 하는 잎 ... 더보기
오늘 아티클은 정말 적용해보고싶은데.. 이미 심리적안정감이 훼손된 채 오랜기간이 흘렀다면 나의 위치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는 지점입 ... 더보기
곰곰히 되짚어 보니 저도 생각지도 못하게 받았던 몇가지 쪽지들(신입직원들, 실습생)을 다이어리를 옮길때마다 같이 옮겨서 보관하고 있어요. 아마 ... 더보기
핵심가치로 기억되어야 한다! 정확히 짚어주셨어요. 핵심가치는 오히려 뾰족하게 좁혀야 드러나겠지요. 백종원 씨가 자꾸 메뉴를 줄이라 했던 것처럼요 ... 더보기
동료나 선배가 건네주신 짧은 글 한 줄이 어쩜 그렇게 힘이 되는지요. 혹 그 메모는 사라졌어도, 그게 위로가 됐던 경험은 선생님 안에 남아서 오 ... 더보기
귀동냥으로 배운다 하셨지만, 팀장님께서 거리를 좁히는 질문을 던지고 그걸 구체적인 행동으로 잇는다는 그 순서에 숨겨진 원리를 알아차리셨다는 거네 ... 더보기
고객이 무엇으로 나를 기억하게 하고 다시 찾게 할지...그 핵심가치를 찾으면 되겠네요.
어떻게 만들어 갈지... 시장과 고객 사이에서 길을 찾 ... 더보기
맞아요. 저도 힘들때 동료나 선배가 남겨놓은 짧은 글이 큰 위로가 되었어요. 최근 짐정리를 하면서 그 메모도 정리했는데 계속 가지고 있을껄도 싶 ... 더보기
저희 팀장님께서 너무 잘하고 있는 부분이신데...저는 옆에서 많이 귀동냥으로 이렇게 이렇게하시는구나 하면서 배우는 부분이에요... 거리를 좁히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