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직원분들이 의견도 더 적극 개진하고 무궁무진하게 펼쳐내시니, 이렇게 논의가 되는 회의에서 또 다른 기법은 전혀 필요치 않겠습니다. 이미 완 ... 더보기
맞습니다. 두 역할을 요구받는 게 부담이긴 하지만, 대책을 세우려면 현실 위에서 세워야 하니, 두 역할을 잘 인지하는 것부터 필요하겠습니다.
사적교감?스몰토크?를 먼저 가서 직원들에게 하다보니 회의시에 의견들을 더 적극적으로 개진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요즘 월드컵으로 아침마다 스몰토크 ... 더보기
아... 맞아요. 둘 사이의 균형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아티클이 말하는 '관계를 살리는 일'은 무조건 넓은 관계망을 만드는 게 아니라 살아 있는 관계를 만드는 것도 포함합니다.
커피 한 잔으로 ... 더보기
사람은 관계 안에서 의미를 찾는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관계의 확장은 인간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겠지요. 하지만, 개인의 성정에 ... 더보기
시야가 넓어지면 사명이 더 크게 보이고 그러면 눈 앞의 작은 근심은 더 작아지니 덜 휘둘릴 겁니다. 간디 선생이 물레 하나로 세상을 바꾸려 했던 ... 더보기
통합돌봄은 단순한 사업 변화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사회를 꿈꾸는지 묻는 시대의 질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긴 칼럼들을 읽는 동안 저 역시 가까운 ... 더보기
겉으로 드러난 것 외에 그 안 쪽까지 볼 수 있는 눈이 열리면, 그때는 이전과는 보던 것이 달라지겠지요. 위상구조로 관계의 지형을 파악하고, 그 ... 더보기
그리고 그 한 명이 있으면, 그 사람 한 명만이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를 다르게 인식하게 된다는 게 참 놀랍지요? 그 딱 한 명이 동네 전체에 대 ... 더보기
말씀대로예요. 부모 자녀 간의 갈등을 직접 해결하려 할수록, 오히려 둘이 직접 맞부딪히고 더 격화되기가 쉬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고개를 ... 더보기
당사자 주변을 관찰하여 생태체계적 관점으로 보는 것과 동시에 상황은 어떤 원인과 결과로 연결되었는지 인과주고를 살피는 눈을 기르게 되면 도울 수 ... 더보기
당사자 곁에 본인을 위해줄 단 한명의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정서적 지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당사자를 표적이 아닌 행동의 주체로 보는 것, 이게 6체계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당사자를 어떤 눈으로 보느냐에 따라 ... 더보기
혹 당사자께서 무력감에 빠지셨더라도,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인식하시도록 사회사업가라도 도우면 좋겠습니다. 어려움의 원인 중 일부가 당사자에게 ... 더보기
맞습니다. 특별한 활동이 아니라 일상적인 것을 통해 당사자가 삶을 주도하도록 돕는 것, 바로 이게 보통화를 실천에 녹여내는 방식이겠지요. 계획을 ... 더보기
대상이 아동이 경우 부모와 자식간 단절되거나 소통이 원활하지 않는 가정환경인 경우 둘의 관계를 직접적으로 해결하기보다 주변 환경 즉 생태체계적 ... 더보기
6체계를 분석하여 계획안을 세울 때 참고해야 한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인상깊었다. 특히 당사자 또한 행동체계가 되어 주체적으로 ... 더보기
와! 실제로 써보셨군요. 감사해요. 도움이 되셨다니 더더욱 감사한 걸요.
그런데 제 눈에 더 들어온 건 안건과 내용인 걸요. '이용인에게 좋으 ... 더보기
그럼요. 안다고 다 어느 회의에서나 다 쉽게 적용할 수 없지요. 진행하면서 동시에 해결까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고려하면, 당연히 조급해지지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