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아이쿠.. 열한시가 넘었는데 메일이.. 메일이 왜.. ㅠㅠ 혹시 방해가 된 건 아니길 바라요.
그럼에도 아티클 읽어주시고 본질을 살펴주 ... 더보기
밤 열한시가 넘어 폰을 통해 수신알림된 마지막 아티클 메일. 덕분에 본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제도와 사업에 묻혀 있으면 '무엇을'과 '어떻게'만 남고 '왜'는 사라지기 쉬운데, 그 '왜'가 살아 있는 사람은 같은 일을 해도 결이 다르겠지 ... 더보기
통합돌봄이라는 용어 자체가 주는 피로감, 충분히 이해합니다. 새로운 제도나 정책이 나올 때마다 '또 뭘 새로 해야 하나' 하는 부담감이 생기는 ... 더보기
사회복지사로서, 이 일을 '왜' 하고 있는지, 무엇을 위해 일하고 있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아티클은 복지관과 통합 ... 더보기
요즘은 통합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피로감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티클을 보면서 우리가 해왔던거를 잘 하면 되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기관 ... 더보기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세요'라고 하셨군요. 아쉽게도 목소리를 들려드리고 싶어도 만나지 못하셨군요. 뜻대로 안 되는 게 사회사업 현장 ... 더보기
관계가 어렵고 복잡하긴 하죠. 그런데 잘 되면 선생님 말씀처럼 시너지가 오죠. 이 말 자체가 이미 선생님께서는 현장에서 관계를 꽤 고민하신 분이 ... 더보기
비언어적 태도를 살피시는 게 좋은 포인트라고 봅니다. 말로는 괜찮다 하면서도 표정이나 몸짓은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강하게 호 ... 더보기
객관적이고 냉정해야 한다고 배웠는데 현장에서 다르게 느끼셨군요. 저도 그랬습니다. 그게 사실 꽤 중요한 전환인데, 배운 것과 체감한 것이 다를 ... 더보기
고립가구라며 의뢰가 온 당사자가 있었는데, 전화도 안받고 후원품을 들고 찾아가도 안나오셨던 적이 있습니다. 메시지를 보내면 답장은 오는데 '나보 ... 더보기
결국 핵심은 진정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회사업가는 결국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일하는 직업이에요. 신뢰가 없으면 실천이 잘 안되고, 신뢰가 ... 더보기
당사자의 호소를 통해 강도의 강약을 판단하기 위해 당사자의 비언어적 태도 또한 중요시 하게 여겨 유심히 살펴 볼 필요가 있음을 알게되었다. 위기 ... 더보기
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준다는 것에 많은 힘을 받고 위로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고 당사자에게도 그것이 많은 힘이 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전문가는 ... 더보기
맞아요. 서비스가 아니라 삶. 특별활동이 아니라 일상. 우리가 하고자 한 것이 여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걸 하려고 그렇게 사회사업가로서 애쓰 ... 더보기
읽는 순간, ‘아 이거다’ 싶었습니다.
결국 핵심은 “서비스가 아니라 삶”이라는 것.
통합돌봄이 아무리 촘촘해도, 당사자가 자기 삶의 주인이 ... 더보기
기본이자 본질이라서 쉬운 게 아니라, 기본이자 본질이라서 가장 강력한 거라 믿습니다. 관계의 빈자리를 물건으로 채우는 시대에, 그 빈자리를 다시 ... 더보기
저는 지금과 같은 사회적고립 현상이 생기게 된 이유로 '관계 결핍'을 강조합니다. 오늘 아티클의 내용에서처럼 관계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물 ... 더보기
전략의 어원을 찾아보셨군요. 싸움(전)에 다스릴(략). 저도 그런 뜻인 줄 몰랐네요. 그 싸움의 방향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밥그릇을 지키기 위 ... 더보기
지금까지의 아티클을 읽으면서 '전략'을 어떻게 세우냐에 따라 사회복지기관이 해야 할 일이 뚜렷해진다는 것을 확실하게 배웠습니다. 사실 모든 일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