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들 때는 '힘내'라는 말조차 부담이 되지요. 그럴 때 말없이 옆에 있어 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되었다는 선생님의 경험이 참 귀합니다. 아무 ... 더보기
단 두 분 때문에 모든 게 무너지는 것 같았던 그 시기...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지금도 상흔으로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시간이 지나 ... 더보기
어떤 대화를 나누느냐가 회복의 열쇠를 쥐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힘들 때는 ‘힘내’라는 말조차 듣기 힘들 때가 있죠. 그럴 때는 말없이 ... 더보기
몇년 전 너무 힘듬 시기를 경험했습니다. 그때 과잉일반화오류가 나타났던 것 같습니다. 단 2명으로 인해 모든게 무너졌는데 뒤돌아 그때 내가 한 ... 더보기
세상에...! 선생님.. 필사까지 하신다니요.. 에구에구.. 너무 깜짝 놀랐어요. 자율학습 맞으시지요? 너무 놀라운 동시에 감탄도 하게 되네요. ... 더보기
공감과 대안, 예외 상황 찾기. 순서까지 정확히 짚어주셨어요. 문제 이야기가 반복될 때 갑자기 끊으면 서운해하실 수 있으니, 말씀처럼 먼저 충분 ... 더보기
복지관에서 직원들과 함께 자율학습모임으로 아티클을 읽고 필사하는 시간을 월1회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불리한 구조 바꾸기' 아티클을 읽고 ... 더보기
문제 감정 매몰 대화의 패턴이 감지된다면, 그 흐름을 부드럽게 전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감과 대안, 예외 상황 찾기
지금까지의 대화가 어떠했는지를 성찰해 주셨네요. 성찰이야말로 큰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훌륭하세요.
물론 때로는 감정의 반복 같은 이런 대화도 ... 더보기
맞습니다. 돌봄 안에서 관계망의 성과를 증명할지, 돌봄 밖 관계망을 기본으로 삼을지는 어느 기관이나 늘 고민되는 문제이지요.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 더보기
대화를 나눈다고 하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화를 나누는 것 보다는 주로 자신의 감정에 공감을 받기 바라는 마음이 크다 보니 행동파악, 원인찾기 ... 더보기
돌봄에 있어 관계망 안과 밖 그리고 성과...사실 늘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현실에서 필요한 우리 기관에 맞는 돌봄을 고민하고 대비해 보겠습 ... 더보기
꾸준히 학습해 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셔서 저야말로 감사드리지요. 고맙습니다!
맞습니다. 같은 지지라도 문제와 감정만 반복해서 나누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커지고, 흐름을 바꿔 주면 힘이 되지요. 정확하게 잘 이해해 주셨어요.
피치 못한 사적인 일은 점심시간이나 사무실 밖 공간을 활용하신다니, 공적 공간과 사적 공간을 이미 지혜롭게 구분하며 지내고 계시네요. 좋은 기준 ... 더보기
오늘도 좋은 팁을 다시 확인하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문제 감정 매몰 대화'가 되지 않고 '지지'의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염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치못한 사유로 사내에서 사적인 일을 해야한다면 점심시간이나 사무실 외 공간을 활용하곤 합니다.
가장 쉬운 방법과도 같아 보이나 비슷하게 따라 ... 더보기
공과 사를 구분하는 게 중요하다는 점, 잘 짚어주셨습니다. 다만 너무 긴장하실 필요는 없고, 애매할 때는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기관의 미션 ... 더보기
맞습니다. 공감과 지지가 필요한 순간인지, 문제 이야기만 반복되며 매몰되고 있는 순간인지 구분하는 것이 먼저겠지요. 그렇게 상황에 맞게 필요한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