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대로 낯섦과 공감의 경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내 느낌으로만 잡으려 하면 빗나갈 가능성이 매우 높겠지요. 그래서 그걸 보정하는 방법이 ... 더보기
ㅎㅎ 역설이네요. 유쾌하고 현명하게 피하는 법이 가장 '재미없는 사람'이 되는 거니까요. 잘 써먹으세요. 😊
결국 창의적이라는 것은 낯섦과 공감의 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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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듯 하지만 막상 사업을 기 ... 더보기
원치 않는 상황을 유쾌하고 현명하게 피하는 법을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센스있고, 눈치있는 신입 사회복지사가 되어보겠습니다.
와~ 좋은 관점이세요.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성향에 따라 잘 대처한다면 어떤 성향이 강해진다 하더라도 그 성향에 맞게 또 필요한 역량을 성장 ... 더보기
무언가에 도전적으로 다가가며 자신의 기준을 만족하고자 노력하는 것은 좋고, 성과와 인정, 실수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는 태도는 지양해야 한다는 인 ... 더보기
캠페인 기획 때마다 두려움이 먼저 든다고 하셨는데, 그럼에도 시도할 수 있게 만드는 게 결국 곁에 있는 관계네요. 아티클에서 실수-회피 지향성이 ... 더보기
지금도 새로운 캠페인을 기획할 때면 실패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먼저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맡은 일을 해낼 수 있는 이유는 선임 사회 ... 더보기
어렵게 느껴지셨군요. 그런데 메모하신 걸 보면, 핵심은 다 잡으셨는 걸요? ㅎㅎ 공감에 '??'를 달아두신 게 오히려 더 정확한 방향입니다. ... 더보기
오늘은 학습이 조금 늦었습니다. 이번주 내용 중 가장 어렵게 느껴집니다. [메모 내용]
창의 = 남다름+공감
낯섦 : 과하면 기괴 ... 더보기
맞습니다. 낯설되 공감대! 이 두 단어만 기억하시면 창의적이 되실 수 있을 거예요. 적극 활용해 주세요.
창의적인 기획에는 공감이 필요하다. 아티클을 통해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낯섦만 있으면 그냥 이상한 거고, 공감만 있으면 그냥 평범한 거겠죠. 둘이 함께 있을 때 비로소 '기억에 남는 것'이 되어 창의력이 될 겁니다. ... 더보기
낯섦과 공감이라는 개념을 동시에 생각해보지는 못했습니다. 함께 가야 하는 개념이라는 것에 공감하며 또하나의 깨달음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차분히 살펴보고, 발견하고, 알아드리고, 감탄하는 것이 선생님 말씀처럼 사회사업가에게 필요한 실천 역량이겠습니다. 잘 활용해 주세요.
복지사는 대상자가 실천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가운데 직접 실천한 것을 유심히 보고 파악하여 알아주는 것이 실천 역량에서는 필수라는 것을 알게 되었 ... 더보기
새로움을 추구하면서도 공감을 놓치지 않는 게 균형을 잡는 일이지요. 낯섦에 더하여 공감을 추가해야 한다는 사실을 아셨으니 이제 창의적인 방향으로 ... 더보기
창의적으로 기획하려고 하면 새로움, 낯섦만 추구하게 되는데 그 안에 공감을 넣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당신이 직접 세운 계획'이라고 다시 떠올리게 하는 게 생각보다 강한 힘이 될 거예요. 사람은 자기 선택을 일관되게 지키고 싶어 하니까요. 아티 ... 더보기
결과가 어떻든 '시도했다'는 것 자체에 의지가 있고 또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역량이 있다는 뜻이지요. 용기 내어 실천한 분에게 '어떻게 그렇게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