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 없이는 저절로 똑똑해질 수 없다”는 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특히 “선비의 가치를 품되 상인의 실력을 갖추라”는 말을 오래 기억하고 싶습 ... 더보기
내 일을 바라보는 관점을 뚜렷이 갖는 것! 맞아요. 이것이 배짱의 첫 단계라고 저도 생각해요. 그래서 사회사업가로서 자기 정체성을 갖는 게 무엇 ... 더보기
배짱의 뜻이 '겁내거나 굽히지 않고 자기 뜻을 이루려는 생각이나 태도'라고 하네요. 상황이나 상급자와 상관없이 내가 내 일을 바라보는 관점을 뚜 ... 더보기
댓글을 읽다가, '여러 일 가운데 한 가지라도'. 이 부분을 읽으면서 '맞습니다! 정확하게 잡아주셨어요.' 하며 마음 속으로 크게 외쳤습니다. ... 더보기
내가 일을 탁월하게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은 어디에서 출발할까요?
맡고 있는 여러 가지 일 중에 한 가지라도 기관의 미션비전을 이루고 지역사회 ... 더보기
우리에게는 여러 특성이 있는데, 환경 속의 인간처럼 환경 속의 특성이겠지요. 환경 맥락이 뭐냐에 따라 달라지니까요.
당사자를 만날 때도 적용하 ... 더보기
지금까지 당사자를 만날 때 어떤 특성을 문제로 먼저 규정하지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약점처럼 보이는 특성 앞에서 고쳐야 할 것이 ... 더보기
버츄프로젝트에서 탁월함을 잘 풀어주셨네요. 그렇네요. 전력을 기울였을 때, 노력의 결정체, 완전성, 성공의 열쇠, 우리 안에.
특히, 탁월함은 ... 더보기
탁월함은 최선을 다하고 전력을 기울였을 때 비로소 얻어지는 것입니다. 탁월함은 고귀한 목적을 향한 노력의 결정체입니다. 그것은 완전성을 향한 욕 ... 더보기
'나 혼자 정교한 일은 pass' 모니터 앞에 붙여 두실 문구로 딱이네요. 😃 ㅎㅎ
'나 혼자 정교한' 완전 마음속에 날카롭게 들어온 말이네요. 모니터 앞에 써둬야겠어요. '나 혼자 정교한 일은 pass'라고요!
왜 그때는 왜 그렇게 통념으로 다들 그렇게 생각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요즘도 그런 분들이 좀 있긴 하지요. 어쨌든 선생님께서 품으신 그 의아 ... 더보기
이전 기관에서 “야근을 안 하면 일이 없는 것 아니냐”는 말을 자연스럽게 하는 분위기를 본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꽤 의아했습니다. 실제로 야 ... 더보기
첫째, 목적이 분명하면 절차가 저절로 줄어든다! 아티클의 핵심을 정확하게 짚어주셨습니다. 무엇을 이루려는지가 또렷하면 이 단계가 꼭 필요한지 아 ... 더보기
계획을 간결하게 세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왜 이 일을 해야 하는가’, ‘무엇을 이루기 위해 하는가’에 대한 목적이 분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더보기
팀장으로서 무엇에 집중할지 정하려면 말씀대로 각자 역할과 기대 행동이 분명해야겠습니다. 역할이 흐릿하면 덜어낼 근거가 없으니 근거가 없다는 건 ... 더보기
무엇에 집중할지 구분하고 진정으로 중요한 일에 에너지를 쏟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부분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결국 이는 무엇을 더 힘써 할 것인지, ... 더보기
같은 글도 읽는 때에 따라 다르게 와닿지요. 이번에는 Do less, then Obsess!
읽으실 때마다 감동하고 감탄하고 감사하신다니 이보 ... 더보기
두번째 댓글을 씁니다. 첫번째 읽을때와는 다르게 Do less then Obsess라는 문장이 남습니다.
선택과 집중으로 일을 줄였다면 그 남 ... 더보기
아티클이 전제한 건 일반 직장인인데, 선생님께서는 리더급에 속하시니 여건 즉 환경을 선생님 스스로 조정하는 게 한계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선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