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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

500+
발행 아티클
2,000+
현장의 실천 기록
주 4편+
새 아티클 발행
조급했던 1년차, 딱 맞는 위로를 받았습니다
“아직 기본을 다지기도 전에 성과를 내고 싶은 것은 욕심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며 다스리고 있는 와중에 딱 위로가 되는 글 입니다”
hye*** 님 · 신입 사회사업가
『신입일 땐 적용하기보다 적응하기』을 읽고
아티클 읽기가 소중한 일과가 되었습니다
“요즘들어 스스로에게 많은 질문을 하고 있는 시기라… 열심히 읽으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게 너무나 소중한 일과 중 하나네요”
작○○인 님 · 사회사업가
『[초기만남] 먼저 감정을 해소하시도록』을 읽고
배운 방식대로 올해 사업을 진행합니다
“올해 기관에서는 아티클에서 두번째 방식인 동네를 먼저 돌아보면서 당사자와 연결하는 형태로 사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앞에 배웠던 아티클을 바탕으로 1회차-몰입한 상태로 지역을 돌아보며 어떤 당사자에게 어떤 사업과 연결하면 좋을지 궁리하면 해봐야겠어요.”
seo*** 님 · 사회사업가
『당사자와 환경을 연결하는 순서: 동네 주민 먼…』을 읽고
답답했던 사례관리, 실마리를 얻었습니다
“사례관리를 하면서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 같아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는데, 매일의 짧은 글을 통해 실마리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mhj*** 님 · 사회사업가
『[생태체계탐색] 시혜적 지원도 유용합니다 : …』을 읽고
아티클 덕분에 오늘도 1% 성장합니다
“비록 더디더라도 멈추지 않고 배우며 성장하려는 태도 자체가 이미 ‘프로액티브’한 삶의 모습일지 모릅니다. 나는 오늘도 아주 조금, 앞으로 가고 있는가. 오늘도 아티클덕분에 1%성장해가고있습니다”
박○숙 님 · 사회사업가
『3년 차가 성장과 답습의 갈림길: 프로액티브가…』을 읽고
짧지만 다시 다짐하게 만드는 글
“어떤 상황에서도 당사자의 눈을 바라보며 온전히 집중하는 태도를 더욱 의식적으로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푸른복지 아티클 챌린지 참여는 처음인데, 짧지만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을 다시 떠올리고 다짐하게 만드는 글이라고 느꼈습니다.”
김○희 님 · 사회사업가
『[초기만남] 상급자가 와도 오직 당사자만 바라…』을 읽고

💬 최신 댓글

같은 응대인데도 받아들이는 분마다 다르게 느끼시지요. 맞습니다. 그만큼 사람을 직접 마주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요. 상대방의 반응은 내가 다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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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마주치고 이야기하는 문화가 이미 기관에 자리 잡았다니, 참 귀한 일입니다. 그런 분위기는 저절로 생기지 않고, 선생님처럼 한 분 한 분이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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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에서 당직을 서고 있으면 주민분들께서 종종 다가오셔서 문의를 하시거나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곤 합니다. 이 과정에서 첫인상은 물론, 같 ... 더보기
정선우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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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스스로도 그렇지만 저희 기관 분들은 모두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 하는 부분에 있어 긍정적인 기관이라고 평가되는 것 같습니다. 일하면서 일상 이 ... 더보기
정선우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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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상대방이 모니터만 바라보며 대답하는 모습에 속상했던 경험이 있으시니, 반대로 내가 어떻게 맞이해야 상대방이 서운해하지 않을지도 그만큼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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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맞추며 이야기 하면 누구나 존중받는 기분일 것 같습니다. 찾아갔을 때 모니터만 보며 바쁜 모습으로 맞이해주시면 속상하고 괜히 죄송할 때가 있 ... 더보기
이재연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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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기관은 서로 얼굴 마주하며 웃으며 대화하는 그런 좋은 문화가 살아 있군요.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대면 소통의 가치를 애써 만들지 않아도 자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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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메신저를 활용하고 있는 오늘날인 만큼 대화가 줄어든 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 기관은 얼굴을 마주하며 웃고 떠들며 즐겁게 ... 더보기
김승연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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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직접 겪으신 이야기라 더더욱 생생하고 값지게 다가옵니다. 아티클에서 "너무 세분화하면 사업 진행이 어려울 수 있다"고 적었는데, 선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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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굉장히 타겟이 좁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시작 단계부터 기관 안에서도 의견이 많이 나뉘었습니다. 안전하게 가자는 입장에서는 “ ... 더보기
동글동글다람쥐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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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세분화의 출발도 결국 우리 지역 구성원 한 분 한 분을 얼마나 세심히 들여다보느냐에 달려 있겠지요. 뭉뚱그려 '주민'이라고만 부를 때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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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러셨군요. 예전에는 진짜 모임명이 곧 사업명이었지요. 그러다 보니 한 모임에 꽤 많은 사람이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는 부담이 컸지요. 그게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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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꾸준한 참여가 효과 면에서 훨씬 좋지요. 그럼에도 당사자의 상황을 먼저 헤아려 부담 없는 '한 번'을 이뤄 내는 것. 그래야 이후에도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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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그런 경험이 있으셨군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사실 눈을 마주치지 않으면 내 의도와 다르게 느낌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를 잘 알고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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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스스로 답을 찾아내셨네요! 말씀처럼 부지런히 다니며 직접 묻고 그 답으로 기획한다면, 세분화는 오히려 모집을 막는 게 아니라 더 확신을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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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습니다! 같은 영구임대단지라도 A아파트와 B아파트의 주민 구성이 다르니, 그 차이를 잘 발견하고 읽어내면 이미 남다른 콘셉트의 실마리가 잡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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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쫓기다 보면 '해내기'가 먼저가 되고 '사전 준비와 검증'은 뒤로 밀리기 쉽지요. 그래서 사전에 시간 있을 때 보물상자를 잘 기획해 놓는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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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핵심을 짚어주셨어요. 낯설게 만들려면 오히려 기존의 것을 충분히 조사하고 알아가는 게 선행되어야겠지요. 그리고 공감은 내 안에서 판단하는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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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개고 또 쪼개 참여자를 구체화하는 것, 정확히 짚으셨습니다. 말씀처럼 세분화란 결국 타깃팅이고, 밑그림을 그린다는 건 "이렇게 좁힌 대상이 이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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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일하시는 기관이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다니! 너무 좋은 문화를 가진 기관이네요.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소통하는 문화가 자리 잡혀 있다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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