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답하고, 반응하는 방법을 5가지로 정리해 주셔서 두루뭉술했던 것이 잡힌 듯 합니다.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답변도 달라진다는 것을 ... 더보기
현재 정신건강사회복지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신건강 현장에서 동료지원서비스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전문가들의 동료지원도 많 ... 더보기
실질적인 시간이 2년 이하라고 말씀하시는데... 많이 답답합니다. 열심히만이 답이 아닌데.. 알고 있는데..어렵네요.
선생님 말씀처럼 고독사 업무는 계속 늘어나는데, 정작 담당자가 당사자의 죽음을 겪었을 때 기관이 공식적으로 무엇을 해 준다는 절차가 없으니 결국 ... 더보기
고독사 업무가 지속 확대되고 있지만 당사자의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가 발생했을 때, 현재까지는 기관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해주는 체계가 마련되어 ... 더보기
그럼요! 말씀처럼 조건이 잘 맞는 기관이라면 오래 근무하시는 것이 당연히 좋지요. 사람이 잘 나가지 않는 기관이 좋은 기관이라고 말씀드린 것도 ... 더보기
요즘은 여러 기관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사람이 능력자로 인정받는군요. 이런저런 조건이 잘 맞는 기관에서는 오래 근무해도 좋겠지요?
어이쿠... 소리치던 목소리가 아직 귓전에 들린다고 하시니, 그때 마음이 어떠셨을까요.. 마음에 깊이 담아두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모든 관리자가 ... 더보기
저렇게 하면 과거 저의 관리자는 난리가 났을꺼예요. 니가 뭔데 결론을 먼저 내느냐고요. 아직 소리치시던 국장님 목소리가 귓전에 들립니다.
선임 ... 더보기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목적보다 수단에 집중하게 된다'는 말씀이 아티클의 결론이자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와 그대로 맥이 이어집니다. 기록 정리나 ... 더보기
AI 도입과 같은 업무 환경의 변화는 어디까지나 업무 효율을 높이는 유용한 도구로써 주체적으로 활용되어야 한다는 말씀 동의합니다. 시스템과 기술 ... 더보기
맞습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실천을 바르게 하는 것, 그 중에서 의미있는 것들을 놓치지 않고 기록하는 것이겠습니다. 그럴 때 나중에 ... 더보기
데이터로 증명하는 것. 결국은 실천의 내용들, 실적, 성과 등을 기록으로 정확히 잘 남겨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아.. 주야간보호센터, 그것도 서울형데이케어센터인데.. 고민이 많으시다니 요즘 현장 분위기가 댓글에 그대로 드러나네요. 이번 조사에서도 장기요양 ... 더보기
장기요양기관(주야간보호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종사자 입니다. 심지어 서울형데이케어센터 인데도 불구하고 요즘 운영에 있어 고민이 너무 많고, 어 ... 더보기
상대 중심의 시간! 아티클의 핵심이 한 마디로 드러나네요. 서로 상황을 이야기 하면서 약속을 정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건 ... 더보기
맞습니다. 그 부분을 조심해야지요. 다른 지역에서 성과가 났다는 건 그 지역의 역사와 관계를 기반해서 그렇게 되었다는 뜻이지, 우리 지역사회, ... 더보기
나 중심의 시간이 아닌, 상대 중심의 시간..
상대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나름의 시간 규칙을 정하고, 서로의 입장을 ... 더보기
이번 아티클을 읽으면서 지역의 토착 역사를 이해하지 않은 채로 타 지역의 우수사례랍시고 도입해서 운영하는 실천현장의 문제점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 더보기
오! 토인비의 ‘도전과 응전’으로 정리해 주시니 토착 역사를 왜 여쭤야 하는지가 더더욱 또렷해지네요. 맞습니다. 이 지역에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