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리스틱이 작동중인데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더욱 의식적으로 '내가 지금 당사자를 있는 그대로 보고 있는가?'를 스스로 점검하 ... 더보기
당사자가 가지고 있는 배경 등에 의존하여 나도 모르게 당연시 휴리스틱 사용하고 있었는지....당사자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이해하고 계속 여쭤보 ... 더보기
저도 이번에 정리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기관 내부 운영규정에 의해 제한되는 것이니 이 점을 명확히 이해하시면, 겸업 허용 여부를 기관 차원에서 ... 더보기
겸업 금지에 대한 내용을 들어는 봤지만 법률적으로 제한되는 것은 아니라 내부 운영규정으로 제한됨을 확실하게 이해가 되네요.
당사자에게 여쭙는 것은 당사자가 주인이시니 주인이도록 그렇게 여쭤야겠지요.
그 과정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조직 차원에서 시스템화하고 정례화하여 ... 더보기
지금 판단으로는 3요소를 거의 모든 사회사업 실천에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당연히 처음부터 모든 영역에 완벽하게 적용하기보다, 말 ... 더보기
"따라서 효과적이지 않다 하더라도 여쭙습니다. 당사자가 의사소통이 어렵다 하더라도 의무적으로 여쭙습니다." ㅡ 기관에서 의무적으로 묻는 것에 대 ... 더보기
기관에서 실천하고 있는 모든 것들에 적용가능한 개념(?), 실천요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실적으로 모든 실천영역에 적용하기는 어려울 수 있겠지 ... 더보기
그렇게 말씀해 주신 것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기대가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전과는 다른 세상이 되어서 말하기 조심스러워진 것 같습니다 ... 더보기
맞아요. 어떻게 나가야 하는지, 어떤 마음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면 직원들도 용기를 조금 더 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아티클 ... 더보기
사족으로 작성하신부분을 직원에게 기대하고, 강요하기도 했던것 같습니다. 그 마음때문에 리더로써 스스로 힘들고 원망했습니다. '나처럼 해야한다. ... 더보기
직원들에게 지역사회에 나가라고만 슈퍼비전을 준것 같아요. 어떻게 나가라고 말할 수 있는 아티클이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여쭙기는 당사자를 존중하는 태도이자 실천이고, 동시에 사회사업가가 해야 할 가장 핵심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가치, 실천, 기술, ... 더보기
복지요결의 '당사자의 자주성'과 '지역사회의 공생성'을 떠올리셨군요. 맞아요. 복지요결이 지향하는 바에 동의하고 또 따르려 합니다.
'누가, ... 더보기
가장 잘 알고 있는 당사자에게 여쭙기, 때로는 막막함에 당사자 자신도 모르는 것들을 탐색할 수 있도록 여쭙기. 그래서 여쭙기는 가치이고 실천이고 ... 더보기
이번 아티클을 읽으면서 복지요결이 떠올랐습니다. '당사자의 자주성'과 '지역사회의 공생성'이 중요한 요소로 당사자가 세워지고 그들이 지역안에서 ... 더보기
가능성으로 보는 시선이 어려운 것이 아닌데 부끄럽게도 오래 걸렸습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모든 선생님들을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존중하는 관계의 시작!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사례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요. 말이 쉽지 지역사회로 나가면 온갖 불확실성과 마주하니 더 어렵고 난감하지요. 특히 당사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일은 내가 어떻게 한다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