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지난주에 공부했던 내용과 이번 학습 내용이 겹쳐서 반가웠습니다. 선생님들께도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복습하는 마음으로 STP 전략을 한 ... 더보기
와! 제 생각도 선생님 생각과 같습니다. 사실 동네를 보면, 생활권 안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기능을 이미 가지고 있지요. 그렇게 보면, 선 ... 더보기
아무리 생각해도 지역복지관이라는 공간이 생기고 수혜적인 사업들이 늘어나면서, 원래 동네 안에서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었던 일들까지 복지관이 가져 ... 더보기
어이쿠... 세상엔... 퇴사와 복귀, 두 번의 경험을 하셨군요. 믿고 맡겨 주신 일이 오히려 버거워 끝내 그만두게 되고, 1년을 쉬어야 했던 ... 더보기
단골가게 중심의 관계망으로 보니 이해가 되셨다니 다행이에요. 고맙습니다. 😃
물론 말씀처럼 서로 익숙해지는 데는 시간이 걸리니, 그래서 더더욱 ... 더보기
역량을 솔직하고 정확하게 가늠할 수 있는 방법을 더 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관은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판단해 업무를 맡겼어도, 당 ... 더보기
단골가게를 중심에 놓는 관계망을 보니까 이해가 됩니다. 물론 익숙해지기까지는 서로의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요즘 지방도시들의 공동화현상으로 빈 점 ... 더보기
어이쿠. 다음 주에 구청 지도점검을 앞두고 계시는군요. 아티클 읽고 괜히 더 부담되신 건 아닐까 싶었는데, 다시 만들 서류가 없다고 하시니 1년 ... 더보기
차기주에 구청 지도점검 입니다. 다시 만들 서류는 없으나, 1년치꺼 꼼꼼하게 점검하는 시간입니다. 제가 맡은 업무 문제 없이 해보겠습니다~ 화이 ... 더보기
자주 방문하는데 가게 주인이 알아보지 못한다면 사실 느슨하게라도 관계가 이어졌다고 할 수는 없겠지요.
그런 점에서 보면, 가게 주인이 알아보고 ... 더보기
예~ 30명에게 물어보시면 분명 일반적인 평균 반응 정도를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
질문의 방식이 달랐다고 드라마틱하게 결과가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이렇게 작은 건 하나씩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애쓰고 노력하는 게 누적되면 당사자 ... 더보기
단골 관계라는 관계망이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소장님의 통찰력이 놀라웠던 아티클 같았어요 ㅎ 볼일을 매개로 반복해서 만나고, 상대는 그 ... 더보기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설득하려 하기보다 30명에게 꼭 물어보고 공감을 ... 더보기
같은 상황에서도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 당사자가 내리는 결론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제 통합돌봄으로 먼저 의뢰된 분이 ... 더보기
선생님, 느슨한 모임으로 시작해 조직의 가능성과 필요가 보일 때 그 방식을 적용하면 안 되겠느냐고 하셨는데, 저는 된다고 말씀드려요. 또 그렇게 ... 더보기
느슨한 모임으로 시작하고, 그 안에서 조직의 가능성과 필요가 보일 때 그때 조직의 방식을 적용하면 안 되는 걸까 생각했습니다.
꼭 리더가 있어 ... 더보기
행정에 소홀하지 않았는지 돌아보신다는 말씀만으로도 이미 충실히 하고 계신 분이시라는 걸 알겠습니다.
스마트워크를 사용해서 시간과 에너지를 줄여야 ... 더보기
에고... 글을 읽고 행정에 소홀하지 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행정업무를 충실히 바르게 하되, 조금 쉽고 에너지가 덜 드는 방식을 궁리하 ... 더보기
예, 경험과 훈련이 필요하겠지요. 그래도 이 기법의 좋은 점은, 4가지 거리가 있음을 미리 숙지하고 만나면 이렇게 저렇게 얼추 써 볼 수 있다는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