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기관뿐만 아니라 통합돌봄을 실천하는 모든기관에 적용되는 부분인거 같아요
주민들이 스스로 관계를 형성하고 스스로 돌보는 힘. 지자체와 정보 ... 더보기
자살예방센터에서 근무했었습니다.
전문가의 상담과 소진예방프로그램이 적절한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대상자지원 뿐아니라, 단 회기성 실적 ... 더보기
초기 만남에서 양식 채우기가 목적이 되어버리면, 모든 대화가 마치 그 서식을 채우기 위한 수단이 되고 당사자 입장에서는 어느새 대상화로 취급받는 ... 더보기
초기 만남에서는 사회복지사의 욕심으로 한 번에 많은 정보를 얻으려 하기보다, 시간을 두고 단계적으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더보기
선생님께서 짚어주신 청년회장, 부녀회장, 이장님 등이 바로 아티클에서 말한 '이미 있는 관계망'이겠네요. 도시에서는 이런 공동체 구조가 많이 사 ... 더보기
수도권에서만 일을 해왔던지라 소도시 사회복지시설의 어려움을 들어도 깊게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소도시의 사회복지시설은 실적수치만으로 판 ... 더보기
조직신뢰는 결국 '내가 어려울 때 조직이 내 편이 되어주는가', '나를 목적으로도 대하며 존중하는가' 하는 경험에서 쌓이는 거니까요. 그게 쌓여 ... 더보기
조직의 체계적인 지원과 동료들의 지지가 있다면 현장을 떠나는 최악의 상황은 발생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조직의 대응은 결국 조직신뢰로 이어지는 듯합 ... 더보기
공소 비유! 사실 푸른복지사무소가 1인 풀뿌리 사무소 같은 개념이었는데... 당시에는 여건이 되지를 않아서 결국 접었습니다. 지금 복지기관 혁신 ... 더보기
'선언만이 아닌 남다른 실천'이라는 문장안 내용이 콕 박혀 옵니다. 예전에 누가 시도했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사회복지기관이 꼭 공간적 설비가 ... 더보기
'발굴단'과 같은 주체의 역량을 키울수록 오히려 관계가 비대칭이 되는 부작용. 맞습니다. 정말 중요한 지점을 짚어 주셨습니다. 사실 '발굴'이라 ... 더보기
제목을 보고 시골 기관과 소규모 기관이 통합돌봄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시골 기관이든 소규모 기관이든 기관에서 가진 강점을 제 ... 더보기
맞습니다. 결국 같은 이야기예요. '무엇을 우리답게 할까'가 분명해질수록, 그 결을 알아보는 당사자가 모이거든요. 그리고 그렇게 모인 분들은 쉽 ... 더보기
어제 제 댓글에 답글 달아주신 내용중에
"무엇을 우리답게 할까" 를 고민해야한다고 말씀하셨던 내용과 맞닿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치를 찾는 ... 더보기
사실 복지기관 규모로 보면 전국의 모든 당사자를 감당할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는데, 어느새 큰 시장 전체를 놓고 대기업과 겨루는 구도로 자기 ... 더보기
왜 큰 덩어리 시장만 생각하고 불안해 했나 현타가 오네요..
세상과 사람들은 매우 매우 다양한데...그리고...다른 현타는 나는..우리는 왜 ... 더보기
기관의 정체성을 지역사회에 선명히 드러내는 것, 이게 결국 대기업과 다른 자리를 만드는 길이지요. 제가 보기에는 분명 확연히 다른 포지셔닝으로 ... 더보기
기관에서의 사회사업적 가치를 바로 세우고 이를 지역사회에 강조함으로서 기업들과의 구별점을 보여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당사자와 주민들이 지역사회 ... 더보기
맞습니다. 너무나 공감합니다. 제도와 매뉴얼이 있어도, 기관이 그걸 '쓸 수 있는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만들지 않으면 그저 종이 위 글자에 머물 ... 더보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에서는 어르신의 자살시도나 사망을 발견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되어 대응지침이나 메뉴얼이 있어 개인에 따라 휴가나 심리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