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드러난 것 외에 그 안 쪽까지 볼 수 있는 눈이 열리면, 그때는 이전과는 보던 것이 달라지겠지요. 위상구조로 관계의 지형을 파악하고, 그 ... 더보기
그리고 그 한 명이 있으면, 그 사람 한 명만이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를 다르게 인식하게 된다는 게 참 놀랍지요? 그 딱 한 명이 동네 전체에 대 ... 더보기
말씀대로예요. 부모 자녀 간의 갈등을 직접 해결하려 할수록, 오히려 둘이 직접 맞부딪히고 더 격화되기가 쉬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고개를 ... 더보기
당사자 주변을 관찰하여 생태체계적 관점으로 보는 것과 동시에 상황은 어떤 원인과 결과로 연결되었는지 인과주고를 살피는 눈을 기르게 되면 도울 수 ... 더보기
당사자 곁에 본인을 위해줄 단 한명의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정서적 지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당사자를 표적이 아닌 행동의 주체로 보는 것, 이게 6체계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당사자를 어떤 눈으로 보느냐에 따라 ... 더보기
혹 당사자께서 무력감에 빠지셨더라도,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인식하시도록 사회사업가라도 도우면 좋겠습니다. 어려움의 원인 중 일부가 당사자에게 ... 더보기
맞습니다. 특별한 활동이 아니라 일상적인 것을 통해 당사자가 삶을 주도하도록 돕는 것, 바로 이게 보통화를 실천에 녹여내는 방식이겠지요. 계획을 ... 더보기
대상이 아동이 경우 부모와 자식간 단절되거나 소통이 원활하지 않는 가정환경인 경우 둘의 관계를 직접적으로 해결하기보다 주변 환경 즉 생태체계적 ... 더보기
6체계를 분석하여 계획안을 세울 때 참고해야 한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인상깊었다. 특히 당사자 또한 행동체계가 되어 주체적으로 ... 더보기
와! 실제로 써보셨군요. 감사해요. 도움이 되셨다니 더더욱 감사한 걸요.
그런데 제 눈에 더 들어온 건 안건과 내용인 걸요. '이용인에게 좋으 ... 더보기
그럼요. 안다고 다 어느 회의에서나 다 쉽게 적용할 수 없지요. 진행하면서 동시에 해결까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고려하면, 당연히 조급해지지요. ... 더보기
당사자가 직접 개입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우며 복지사는 무력감에 빠진 당사자가 일어설 수 있게 안내하는 역할을 ... 더보기
계획은 당사자가 삶을 주도하도록 돕되 자주, 특별이 아닌 일상에서 할 수 있는 보통적인 것으로 세워나가도록 길을 안내하는 역할이 되어야 되겠다하 ... 더보기
선생님께 배운 (아티클 내용에 있는) 메모적어서 의견말하기를 실제 회의 때 활용하고 있습니다.
안건주제는 외부공모사업을 도전할껀지, 안할껀지요 ... 더보기
머리로는 아는데, 직접 회의을 진행하다보면 조급함이 앞섭니다. 문제와 안건을 해결해야 한다는 마음때문에요. 회의 진행자의 여유있는 마음이 중요 ... 더보기
기본적으로는 둘 다 해야 하는 게 맞겠지요. 다만 지금 당장 한정된 에너지로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면, 논리적 의사결정 집단에 먼저 집중하는 게 ... 더보기
오! 맞습니다. 혼자 파악하는 것보다 여럿이 각자의 시각에서 인과구조를 그려보고 모아보면 훨씬 다면적이고 입체적인 인과구조가 보일 겁니다. 그러 ... 더보기
독자가 논리적 의사결정 집단인지, 직관적 의사결정 집단인지에 따라 기록하고 전달하는 방법도 달라져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어쩌면 서비스제 ... 더보기
드러난 어려움은 결국 관계와 상호작용을 통한 인과구조를 파악하는 것이고 계획은 위상구조와 인과구조를 찾아 재구조화하는 작업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