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구체적으로 '해볼 만하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적어주셨네요. 맞습니다. 우리가 행위를 하고 실천을 할 때는 그래서 결국 어떤 걸 이루고자 하 ... 더보기
사회사업의 '해볼만하다'라는 것은 사업을 진행한 뒤, 함께했던 주민이나 마을이 어떤 모습이 될지 상상이되는 그런걸 바라고 내역할이 명확한 것을 ... 더보기
그때 그런 깨달음이 있으셨군요. 훌륭하세요. 기관에 선배가 없다고 탓하는 게 아니라, 전국의 실무자들, 책의 저자들을 선배 삼아 배우셨다니! 어 ... 더보기
재직하는 기관에 배울 선배가 없다며 탓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전국 실무자들 모임에 가서 깨달음을 얻게되었습니다. 배울선배가 없다고 탓할 ... 더보기
연결이 되어야 비로소 뭐라고 해볼 수 있기 때문에 술까지 주는 거겠지요. 이걸 생각하면 연결 자체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겠죠. 고맙습니다. 😊
사회사업가와 '연결'될 수 있는 여건을 발판삼아 사회사업을 실천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오! 단어가 그렇네요. 생지인데 우리가 추구하는 그 생지는 바로 더불어 함께 사는 공생지네요!! 사지가 아닌 공생지로 나아가려는 이런 마음과 실 ... 더보기
서비스 누리기와 더불어 살기!
사지로 가지 않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도우면 공생지를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잘 거들고 돕겠습니다.
약자는 더 깨지기 쉬운 상태이므로 실패가 주는 의미를 살피며 조심스레 성공으로 나아가시도록 도와야겠지요. 의미를 되짚을 기회가 되셨네요. 고맙습 ... 더보기
당사자에게 실패에 대한 심리적 의미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AI를 활용한 스마트워크 시대까지 세상이 도달했으니, 더더욱 발맞추어야겠지요. 이게 쉽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어렵다고 느끼신다는 건 발맞추려 애쓰 ... 더보기
시대 흐름을 발맞춰가기 위해 나름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지금 AI활용한 스마트워크 시대잖아요. 저 역시 배운다고 해도 어려운 것 같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후배였을 때 관리자가 나를 이해하는 시각으로 이야기해 준 경험이, 지금 팀원들에게 그렇게 하시려고 애쓰는 동력이네요. 좋은 배려 ... 더보기
후배로 일할때 내 관리자가 나를 이해하는 시각으로 이야기를 해주면 고마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팀원들이 일할 때 그 시각으로 이야기 해 ... 더보기
맞습니다. 이전에는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도제식 방식이 일반적이었지요. 지금은 선생님 말씀처럼 본인이 원하면 스스로 배울 수 있는 창구가 너무 ... 더보기
이전에는 이러한 기술들을 배우기 위해 기관 선배님들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선배만 보지 않고도 본인 스스로 배울 수 있는 창구가 많 ... 더보기
고민하시는 시기에 아티클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더 바랄 게 없지요.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는 것 자체가 대비, 준비의 또다른 이름이라 봅니다. ... 더보기
나아가야할 방향을 지속적으로 고민해야할 시기인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기관의 브랜드 전략 같은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 우리가 도와서 이루고 싶은 당사자 모습, 당사자상, 지역사회상 ... 더보기
식당으로 비유하면 메뉴판, 복지기관에 입장에서는 홈페이지나 소식지겠지요? "사람 사는 것 같아. 그래. 이게 사람 사는 거지 싶더라니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