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만에 초안이 나오는 게 반가우면서도 한편 두렵다고 하시니, 그 두려움이 오히려 좋다고 봅니다. 반갑기만 하면 그대로 받아 쓴다는 뜻인데, ... 더보기
실습생 교육자료로 쓸 ppt자료를 5분만에 만들어주는 AI가 반갑기도 하면서 두려운 마음도 한켠에 있습니다. 부지런하면서도 깐깐하게 라는 용어를 ... 더보기
효율은 확실히 좋아졌는데 그만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줄까 걱정되셨군요. 그 걱정이 바로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게으른 허술이'로 흐르지 않게 붙 ... 더보기
AI를 사용하면서 업무의 효율성이 확실히 높아졌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AI에 지나치게 의존하다 보면 스스로 생각하는 힘 ... 더보기
큰 흐름을 놓치고 있다가 정작 해야 할 일을 못 하게 될까 걱정된다는 말씀,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학습하시는 선생님과 같은 분들 ... 더보기
사회적 관계망. 사회적 안전망을 사회복지에서 많이 강조하고 있는데, 정말 시간을 넋놓고 보고있다가는 나중에 해야할 일을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 ... 더보기
초기에는 짧게라도 자주 찾아뵈면, 서로 부담은 적되, 점점 쌓이다 보면 어느새 낯익은 사람으로 여겨 주실 거예요. 처음에는 실망스럽더라도 나중에 ... 더보기
초기에는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기!(+진정성 있게) 잘 기억하겠습니다.
이미 2~3개를 준비해 가신다니, 역시! 일 잘하시는 아웃퍼포머에 능동적으로 임하는 프로액티브이십니다! "지향하는 바는 동일하면서도" 제2의 ... 더보기
맞아요. 딱 ‘갑을병정’이 맞습니다. 위탁 체계의 성격과 한계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상황을 일단 제대로 이해하는 게 우선인 것 같아요. 대안을 ... 더보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세우시면서 AI를 보조로 두고 구체적으로 묻고, 확인하고 점검을 거듭하시며 사용하시는 군요. 그야말로 '부지런한 깐깐이' 방식 ... 더보기
저도 기관장에게 보고를 하러 갈 때 대안을 2~3개를 가지고 논의를 하러 갑니다.
지향하는 바는 동일하면서도 보다 나은 대안을 찾기 위해 제2 ... 더보기
위탁 구조 아래에서의 기관 이해도를 높이는 글이라 공감됩니다.
소장님께서 나눠주셨던 '갑을병정'의 예시가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나도 어찌할 ... 더보기
부지런하면서도 깐깐하게를 실천해봐야겠습니다.
이번에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면서 AI도구를 보조로 활용하고 있는데, 말씀주신 것처럼 보다 디테 ... 더보기
손으로 적은 메모가 두서없이 쌓이기만 하고 정작 다시 펼쳐 보지는 않게 되더라는 말씀, 대부분 그런 어려움을 겪을 실 겁니다. 이게 오프라인 메 ... 더보기
메모는 중요하죠.. 하지만 메모를 해놓아도 다시 보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손으로 메모하는 것은 그때그때 받아서 적는 식으로 ... 더보기
기록하는 습관을 이미 가지고 계시니, 이제는 그걸 쉽게 찾고 꺼내어 응용할 수 있도록 저장소와 내용을 정리하시면 되실 것 같아요. 블로그 같이 ... 더보기
평소에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 탓에
이러한 습관이 입사 후에 큰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그런것은 아니었습니다 ;-; 보기 좋 ... 더보기
맞습니다. AI를 생각을 대신하고 외주하는 존재로 보는 게 아니라 생각을 더 단단하게 해 주는 도구로 사용하시면 훨씬 성장할 거라 믿고, 또 연 ... 더보기
앞으로 현장에서 AI는 저의 생각을 대신하는 존재가 아니라, 제 생각을 더 단단하게 해주는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편리함에 기대어 사고를 내려놓는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