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친근한 목소리는 마음의 경계를 조금이나마 풀어지게 하는 효과가 있음을 나 역시 주변에서도 자주 경험한거 하물며 고립 은둔이신분들은 어쩌 ... 더보기
명확한 역할 구조를 위해 리더는 업무분담을 명확히 하고 일위 보람을 느끼게 하는 것이 리더의 덕목 중 하나라는 것에 찬성한다 그러나 같이 일하는 ... 더보기
우리 사회가 복지 입장에서 꼭 고려할 대상이라면 당연 고립 은둔 대상자들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겠다
나의 삶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건강한 복지사 모습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마음이 가면 물질도 가는 법. 이것이 상대가 알아준다면 마음 열기에도 쉽게 다가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억눌린 감정으로 마주하는 모든 것을 회피하고자 한다면 클라이언트를 돕기는 힘들다 진실된 공감이야말로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나를 진정성있게 보여주는 것도 관계의 첫단추가 여기서부터 출발한다는 것이 와 닿았다
'뭔가 그럴듯한 걸 갖고 가야 한다'는 부담이 커질수록 보고 자체가 무거워지고, 그래서 자꾸 미루게 되거든요. 그런데 이번 글에서 짚은 것처럼 ... 더보기
저는 보고하는것이 약간 두렵게 느껴집니다. 뭐랄까 항상 자신이 없다고 느껴져서 무언가 대안이나 결론이 나기 전에 보고하지 않고싶다는 생각이 듭니 ... 더보기
맞습니다. AI 덕분에 기계적으로 처리할 건 빠르게 넘기고,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개별화된 정성'에 시간을 더 쓸 수 있는 셈이지요. 대량생산 ... 더보기
Make 같은 도구 하나만 익혀두어도 반복되는 잡무가 꽤 줄어들 수 있을 겁니다.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바이브 코딩도 도움이 되실 거예요. ... 더보기
AI 가 선도하게 되는 이 사회에서 아날로그 감성은 시대를 불문하고 더욱 필요를 느끼는 이들이 많다. 이 둘중 어느 하나에 치우치는 것이 아닌 ... 더보기
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는 걸 처음부터 함께 공유해 두면, 그 끝이 이별이 아니라 서로 약속한 도착점과 새로 시작하는 출발점이 되겠지요. ... 더보기
맞습니다. 특히 아동과의 만남에서는 감정의 파도가 더 크고 빠르게 오가겠지요. 어른은 말로 감정을 정돈해 내려고 애쓰는 편이지만, 아이는 몸짓, ... 더보기
모든 프로그램은 처음이 있으면 끝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다. 이를 처음에 안내를 하는 것은 모두를 위해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하였다.
복지사가 만나게 되는 당사자들을 일상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를 스스로 해결이 어려워 외부 기관에서 도움을 받고자 하는 심리가 강하다. ... 더보기
갖은 방법을 다 써보고 지쳐 찾아온 분이지요. 아마 그런 상황일 가능성이 현저히 높은 상태이실테니 더더욱 우리가 더 집중하고 전심을 다해야 할 ... 더보기
그렇지요. 처음부터 모든 걸 다 끌어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으면 숨통이 트이지요. 사실 초기만남에서 조급해지는 순간부터 대화가 어그러지는 경우 ... 더보기
사회복지 기관도 조직 사회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걸 당사자를 위해 복지사가 존재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갖은 방법을 다 써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