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관계라는 관계망이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소장님의 통찰력이 놀라웠던 아티클 같았어요 ㅎ 볼일을 매개로 반복해서 만나고, 상대는 그 ... 더보기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설득하려 하기보다 30명에게 꼭 물어보고 공감을 ... 더보기
같은 상황에서도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 당사자가 내리는 결론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제 통합돌봄으로 먼저 의뢰된 분이 ... 더보기
선생님, 느슨한 모임으로 시작해 조직의 가능성과 필요가 보일 때 그 방식을 적용하면 안 되겠느냐고 하셨는데, 저는 된다고 말씀드려요. 또 그렇게 ... 더보기
느슨한 모임으로 시작하고, 그 안에서 조직의 가능성과 필요가 보일 때 그때 조직의 방식을 적용하면 안 되는 걸까 생각했습니다.
꼭 리더가 있어 ... 더보기
행정에 소홀하지 않았는지 돌아보신다는 말씀만으로도 이미 충실히 하고 계신 분이시라는 걸 알겠습니다.
스마트워크를 사용해서 시간과 에너지를 줄여야 ... 더보기
에고... 글을 읽고 행정에 소홀하지 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행정업무를 충실히 바르게 하되, 조금 쉽고 에너지가 덜 드는 방식을 궁리하 ... 더보기
예, 경험과 훈련이 필요하겠지요. 그래도 이 기법의 좋은 점은, 4가지 거리가 있음을 미리 숙지하고 만나면 이렇게 저렇게 얼추 써 볼 수 있다는 ... 더보기
공생이나 관계의 변화는 어떻게 확인하고 평가할지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참 중요한 질문입니다. 저는 세 가지로 봅니다.
하나는 어려운 주민이 ... 더보기
실상이 있고, 이름이 있겠지요.
실상을 잘 드러내는 것이 이름이고, 이름을 보면 실상을 예상할 수 있어야겠지요.
결국 낯설게 느껴지려면, 실 ... 더보기
당사자와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는 것이 구체적인 목표 설정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런데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질문을 던지고, ... 더보기
“지역복지를 이루는 지역사회사업의 목적은 공생이다. 어려운 주민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고, 이웃이 그분과 더불어 사는 것이다.”라는 말씀이 마 ... 더보기
어떤 사업을 기획할 때는 남다름과 공감이 어우러져야함을 배웠습니다. 지금까지 기존 사업에 새로운 활동을 추가하거나 사업명을 바꾸는 것을 새롭다라 ... 더보기
맞습니다. 원래 뭘하려고 했는가 생각하면 분명하지요.
사회사업의 목적은 결국 공생이니까요.
공생을 이루는 유형 중에 뭐가 더 우선이라고 말할 ... 더보기
어떤 방향이든 목표는 공생이라는 말에 가장 공감했습니다. 느슨한 관계가 단지 튼실한 관계로 가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공생을 이루는 하나의 ... 더보기
맞아요, 맞아요. 우선순위를 두지 않고 당사자 사정과 모임 형편에 맞게 하면 되겠다고 정리해 주신 것이 아티클에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바로 그 핵 ... 더보기
지난 번에 말씀해 주신 이웃 마실 참 좋아요.
아직 쉽지 않겠지만, 그럼에도 이웃 마실이라는 방식으로 이미 풀어내고 계시는 걸요.
아티클에서 ... 더보기
말씀하신 것만 잘 알아차려도 잘 관리하실 수 있을 겁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지역사회사업에서 이웃관계와 단골가게의 관계를 어떻게 함께 살피고 이을지 고민이 있었는데 오늘 4가지 분류로 설명해 주신것을 보면서 우선순위가 있 ... 더보기
당사자를 서비스를 제공받는 사람이 아닌 그 사회에 살아가는 주민으로 바라보고 사회사업가는 당사자의 관계망 밖에서 약해진 관계망을 연결하는 역할을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