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도와 데이터 시각화를 이미 공부해 두셨으니 더 구체적으로 더 생생하게 구상하실 수 있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과정과 디테일이 더 잘 보이시고 ... 더보기
생태도, 데이터 시각화 지난번에 공부한 적이 있었던 터라 더 반갑게 보았습니다. 직원들과도 바로 공유했어요. ^^ 일의 과정과 디테일한 부분까지 ... 더보기
너무나도 공감합니다. 당사자의 사망까지도 책임지라 한다면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책임질 수 있겠습니까. 사실 책임질 방법도 없지요. 통제할 수 없 ... 더보기
당사자의 사망의 책임을 진다면 사회사업가가 어떤 방식으로 책임 질 수 있을까요? 돕기 위해 노력했는데 결과를 가지고 책임을 져야한다면 아무리 사 ... 더보기
맞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해 보시겠다니 반가운 말씀입니다. 분명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겁니다!
4층위를 하나하나 짚어 정리해 보시고, 임팩트를 어떻게 드러낼지까지 묵상(!)까지 하셨다니 귀하고 감사합니다.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임팩트 ... 더보기
기록은 중요하고 또 중요한데, 지금당장 하지않으면 진짜 어려운 과업입니다. 지금당장 시작해봐야겠습니다. ^^
어제 아티클을 읽고 우리가 하는 일들에 대한 4층위에 대해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결국 삶처럼...스스로 드러낼 몫. 임팩트를 어떻게 나 ... 더보기
과정 하나하나를 살피며 그 안에서 의미를 기록하고 관찰하며 함께 방법을 모색한 노력이 곧 회복의 원동력이 된다는 말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아 ... 더보기
사회사업은 역시 과정이 중요한 업무인것 같습니다. 첫 만남부터 종결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에 대해 실천의 의미를 가지기 위해서는 기록하고, 잘 ... 더보기
신입 때 일과 삶의 경계를 긋지 못해 몸도 마음도 병들었던 시간을 지나오셨군요. 그렇게 직접 온몸으로 겪으셨기에 선생님 스스로를 챙기는 것이 얼 ... 더보기
이번 아티클을 읽으면서 내 자신에 대해 얼마나 돌보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신입일 때는 일과 내 삶의 경계를 잘 짓지 못하여 몸도 마 ... 더보기
아이쿠... "그건 아니지"로 시작하는 상사분을 만나셨군요. ㅠㅠ 그런 상사분을 마주하면, 어느새 합리적 논의는 사라지고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 더보기
다른 의견을 말하는 것과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것은 다른 것 같습니다. 어떤 의견을 말할 때마다 "그건 아니지"로 대답을 시작하던 저의 상사 ... 더보기
쉼이라는 게 인생에 없으셨다는 말씀이 마음이 걸립니다. 그렇게 쉼 없이 달려오셨기에 오히려 첫 달은 어색하고, 둘째 달은 지겨워지고, 셋째 달에 ... 더보기
쉼 없이 일하다가 2024년에 무작정 그만두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쉼이라는 게 인생에 없었던 저에게는 재취업까지의 3개월이 내내 불안했습니다. ... 더보기
상담을 시작하시고 상담 교육까지 들으며 환기하고 계시다니,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감정적 자기 돌봄을 이미 실천하고 계시네요!
게다가 일도 운동도 ... 더보기
최근 여러 일들을 계기로 개인 상담도 시작했고, 상담 교육을 들으며 환기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일에서 빠져나와 멀리 조망하고 함께 내 상황에 대 ... 더보기
맞습니다. 저 또한 선생님과 같이 진단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진 돌봄이 개인과 가정 안에서만 감당되고 있고, 서비스도 알기 어려울 뿐 아니라 알아 ... 더보기
아직까진 돌봄의 영역이 개인/가정 영역에 많이 치중되어있다고 생각됩니다. 서비스가 있다고 해도 실제로 인지하고 이용하기까진 쉽지않기도 합니다.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