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인프라 자체가 없으니, 통합이라는 말이 무색할 수 있겠습니다. 파편화된 서비스 몇 개를 묶는다고 통합돌봄이 되는 건 아니니까요. 그런 점 ... 더보기
의료체계가 무너지고 돌봄조차 지역 내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농촌지역은 통합돌봄 조차 파편화된 서비스 몇몇으로 지뇅하게 되는 현실..
"왜 하는지"를 꾸준히 알리기! 이 방법이야말로 아티클에서 말한 두 번째 목적인 '어울려 살기'를 지자체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만드는 방법이겠네 ... 더보기
지자체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매뉴얼이 없는 현재시점에서 중앙에서 하달되는 요구자료나 수치화된 성과를 살피느라 정신이 없어보입니다..그저 흘러가는 ... 더보기
아티클에서 정리한 것처럼, 정부와 지자체가 지금 '서비스 누리기'에만 에너지를 쏟고 있고 '어울려 살기'는 사실상 손을 놓거나 아예 못 보는 상 ... 더보기
개인 지원에서 지역과 상관하며 살아가는 삶으로. 중요한 관점이라 생각하고 저 또한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서비스 인프라가 채워지더라도, 지역 안에 ... 더보기
명분과 실리, 잘 살펴보아야겠습니다.
기관 내에서 어떤 명분을 가지고 접근할지, 지자체와 어느 수준까지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갈지 고민이 많네요. ... 더보기
말씀하신 '장애친화마을 만들기'가 바로 통합돌봄의 두 번째 목적, '어울려 살기'에 해당하는 일인데 말입니다. 지자체가 첫 번째 목적에만 집중하 ... 더보기
통합돌봄은 커뮤니티케어의 확장형으로 볼 수 있지만, 단순한 연장선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커뮤니티케어는 개인의 돌봄 욕구 ... 더보기
작년에 구청 통합돌봄 담당 팀장님께 현재 복지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장애친화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해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노인·장애인분들이 ... 더보기
아이쿠.. 한동안 매달 챌린지를 개설할 예정입니다. 다음에 기회 닿으면 그때 신청해 주세요.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저도 신청하고 싶었는데 마감되었네요 ㅠ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주는 순간 주인이 된다'는 게 핵심이고, 그래서 받는 쪽의 반응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진심으로 좋아하는 모습, 그게 그냥 단순한 예의 표현이기 ... 더보기
사회복지 전공을 막 시작하셨군요. 학기 초부터 통합돌봄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을 텐데, 처음엔 잘 와닿지 않는 느낌이 드시는 게 당연합니다. 경험 ... 더보기
사회복지 전공을 막 시작한 새내기입니다.
학기가 시작하지마자 지역사회통합돌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관련된 일을 한 적도 아 ... 더보기
당사자는 주는 순간 주인이 됩니다. 이 말이 굉장히 와닿습니다. 감사히 받고, 진심으로 좋아하는 모습이 당사자에게 잘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매슬로우 욕구 단계로 보시니 구조가 딱 들어맞습니다. (준)전문가 돌봄이 생존과 안전에 해당한다면, 자기 자신의 돌봄과 이웃 간의 돌봄은 소속감 ... 더보기
서비스 누리기, 어울려 살기....2가지 모두 지향해야 되는 것에 동의합니다. 돌봄은 자기자신의 돌봄, 이웃간의 돌봄, 준 전문가의 돌봄, ... 더보기
맞습니다. 통합돌봄을 이야기하는 경우 전반적으로 당사자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즉 당사자 입장에서 이래서 좋다 이래서 우려된다 중심으로만 다루 ... 더보기
기존 이해관계가 예산 흐름을 먼저 가져가버리는 군요. 지자체가 불안하면 불안할수록 기존 이해관계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래 준비해온 기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