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박사님께서 하신 그 말, 저도 공감하고 동의해요.
과하게 책임지려는 그 마음이 결국 내가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 더보기
이번 아티클에 많이 동의합니다. 저도 그랬던 시절이 있고, 지금도 약간 저런 성향이에요. 이용자 뿐만 아니라 직장 동료 관계에서도요. 그러다가 ... 더보기
학습하시고 댓글까지 남겨주시니 제게 가장 반가운 격려입니다.
고맙습니다!
맞습니다. 제가 보기에 현장은 뭘 사전에 전달해도 미리 읽어올 상황이 안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그래서 말씀하신 방식이 여건에 맞는 현실적 ... 더보기
오히려 간단한 주제만 얘기한 다음 자유 토론으로 진행하고, 중간부터 현재 나온 얘기들을 정리하여 추가로 어떻게 할지를 역할 분담과 세부적인 행동 ... 더보기
자율성, 관계성, 자기유능감에 자기효능감까지!
미비하다고 하셨지만, 그렇게 해 보고 싶어하시고 또 어떻게 도울지 궁리하시는 선생님 다짐이 대단하 ... 더보기
자기 스스로 세운 계획을,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다는 관계를,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기대와 신념을 돕는 역할을 미비하지만 해보고 싶습 ... 더보기
늘 하던 일을 한 번 더 되짚어 보고, 원래 목적이 무엇이었는지 환기하는 것만으로도 변화가 계기가 될 수 있겠지요.
고맙습니다!
늘 해오던 것, 익숙한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회의 또한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 도구, 과정일 뿐이니까요. 회의 또한 목적 중심으로 판단하면 어떻게 하면 좋은지 어느 정도 판단 ... 더보기
회의라는 것의 목적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회의라는 명목으로 앉아있지만 전혀 다른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면 아무것도 되지 않을 것이구 ... 더보기
맞아요. 3요소는 기획할 때도, 실천할 때도 도움이 되실 거예요.
3개 밖에 안 되니 더더욱 쉽게 따져볼 수 있을 테니까요.
잘 활용해 주세 ... 더보기
지역실천에 있어서 3요소가 기준이 될것 같네요. 사업을 기획할때, 사업 중간에 3요소에 맞추어 점검하고 실천을 하게 된다면 방향성을 잃지 않을 ... 더보기
맞아요. 과로하지 않는 게 말처럼 쉽지 않지요.
일이 물리적으로 줄지 않는 게 현장의 현실이니까요. 언제쯤 그런 경지에 다다를지 모르겠다고 ... 더보기
과로하지 않는 것이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일이 물리적으로 줄지는 않으니..... ㅠㅠ 물리적으로 과로하지 않는 것이 어렵다면 마음이라도 너무 ... 더보기
환기! 그렇네요. 딱 맞는 표현 같아요.
상담할 때 내담자가 감정을 환기하실 수 있도록 돕는 것처럼
사회사업가 또한 스스로 환기가 필요하죠. ... 더보기
‘백곰 효과'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면 더 생각하게 된다’라는 말이 인상적이네요. 이제 생각하지 않아야지 하는데 잔상처럼 계속 머릿속에 머무 ... 더보기
오! 이미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방식을 현장에서 적용하여 쓰고 계시네요. 👍 안건 이해만 잘 되면 중요도가 자연스럽게 나뉘지요.
이게 회의 뿐 ... 더보기
갑자기요, 제가요...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께
'어떻게 해낼까'에 초점을 맞추자고 이야기하신다니 지혜로우세요.
함께 일하는 분들께 도움이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