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랑을 잇는 ‘동락점빵’에 가본 적이 있는데, 사진 자료에서 다시 만나니 반가웠습니다. ㅎㅎ
남다른 콘셉트를 만들기 위한 ‘80점+80 ... 더보기
맞아요. 그래서 저는 사실 사회사업이 해볼만한 업무라고 생각해요. 즐거운 업무라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어쩌면 우리 업계 스스로 자꾸 복잡하고 ... 더보기
모임을 키우고 리더가 있고 이런 것보다는 공생에 목표를 두고, 주민이 주민을 돕고, 서로 김치 한 포기 나눌 수 있는 정이 오가는 수준이 되도록 ... 더보기
그렇죠? 사실 저도 늘 그래요. 특히 요즘 읽는 책을 보면 거의 다 알고 있는 것인데, 그렇게 행하는 게 왜 이리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역시 ... 더보기
정말 기본적이고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실천이 문제네요.ㅎㅎ
신입직원분도 그렇고, 중간관리자인 저도 그런것 같습니다.
알고있지만, 행하는 것이 ... 더보기
실패도 배움의 과정이라는 말이 늘 맞는 건 아니지요.
우리는 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듣고 자랐는데 사실은, 말씀처럼 계속 실패하면 배움보 ... 더보기
여러 번 읽어도 읽는 분의 생각 깊이가 이전과는 다르니 새롭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그만큼 선생님 실천이 그 사이에 깊어진 거라 생각합니다. ... 더보기
어? 선생님 어떻게 공부하셨을까요 이 분야는 경영 마케팅인데, 두루 경계를 넘어 학습하시는 군요.
맞아요. 경영 마케팅 특히 포지셔닝 전략을 ... 더보기
저도 그럴 것 같습니다. 실패도 배움의 과정이라고 하지만, 계속 실패하다 보면 배우기보다는 자신감을 잃고 다시 도전할 용기마저 줄어들 것 같습니 ... 더보기
두 번째 읽는 아티클인데도 처음 읽는 것처럼 새롭게 다가옵니다.
이번에는 경청이 단순히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 것이 아니라, 당사자의 이야기에 ... 더보기
우연히 지난주에 공부했던 내용과 이번 학습 내용이 겹쳐서 반가웠습니다. 선생님들께도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복습하는 마음으로 STP 전략을 한 ... 더보기
와! 제 생각도 선생님 생각과 같습니다. 사실 동네를 보면, 생활권 안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기능을 이미 가지고 있지요. 그렇게 보면, 선 ... 더보기
아무리 생각해도 지역복지관이라는 공간이 생기고 수혜적인 사업들이 늘어나면서, 원래 동네 안에서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었던 일들까지 복지관이 가져 ... 더보기
어이쿠... 세상엔... 퇴사와 복귀, 두 번의 경험을 하셨군요. 믿고 맡겨 주신 일이 오히려 버거워 끝내 그만두게 되고, 1년을 쉬어야 했던 ... 더보기
단골가게 중심의 관계망으로 보니 이해가 되셨다니 다행이에요. 고맙습니다. 😃
물론 말씀처럼 서로 익숙해지는 데는 시간이 걸리니, 그래서 더더욱 ... 더보기
역량을 솔직하고 정확하게 가늠할 수 있는 방법을 더 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관은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판단해 업무를 맡겼어도, 당 ... 더보기
단골가게를 중심에 놓는 관계망을 보니까 이해가 됩니다. 물론 익숙해지기까지는 서로의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요즘 지방도시들의 공동화현상으로 빈 점 ... 더보기
어이쿠. 다음 주에 구청 지도점검을 앞두고 계시는군요. 아티클 읽고 괜히 더 부담되신 건 아닐까 싶었는데, 다시 만들 서류가 없다고 하시니 1년 ... 더보기
차기주에 구청 지도점검 입니다. 다시 만들 서류는 없으나, 1년치꺼 꼼꼼하게 점검하는 시간입니다. 제가 맡은 업무 문제 없이 해보겠습니다~ 화이 ... 더보기
자주 방문하는데 가게 주인이 알아보지 못한다면 사실 느슨하게라도 관계가 이어졌다고 할 수는 없겠지요.
그런 점에서 보면, 가게 주인이 알아보고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