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안하셔도 괜찮다"는 말이 바로 진실의 순간(MOT)이 제대로 작동했다는 신호로 보입니다. 기대 이상을 경험했을 때 나오는 반응이니까 ... 더보기
어제도 현장 모니터링으로 예정된 손님을 맞이했습니다. '이렇게까지 안하셔도 괜찮다'라고 말씀하셨지만, 역시 복지관은 다르네요. 라며 흡족해했습니 ... 더보기
우리 일의 최종 목표가 결국 '생태체계의 힘으로 살 만한 상태, 그런 생태체계가 되는 것', 곧 사회사업가 빠져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생태체계가 ... 더보기
당사자에게 복지사는 영원히 남아있을 수 없기에 사례관리를 하는 동안은 당사자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함을 느낀다. 실 ... 더보기
그게 바로 이 방식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나중에 실제 현장에서도 슬로건과 사업명 이상을 설명할 기회는 잘 오지 않으니까요. 그러니 그것만으로 공 ... 더보기
사업슬로건과 사업명만으로 공감을 얻는다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티클의 내용처럼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30명의 사람들에게 공감을 ... 더보기
맞습니다. 보고 방법으로도 충분히 연결하실 수 있겠네요. 그만큼 첫인상이 중요하고 또 단계를 나누어 준비하는 건 모든 일하는 방식에 적용할 수 ... 더보기
처음 한 번의 MOT가 이후의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인상까지 결정하게 되는 거죠. 말씀처럼, 첫인상이 좋지 않으면 나중에 작은 오해도 쉽게 눈덩이 ... 더보기
첫인상은 만난지 3~5초동안에 결정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짧은 정보가 인식의 70퍼센트를 차지한다니! 작은 부분이지만, 세심한 준비와 배 ... 더보기
맞아요. 유유상종의 착각, 알면서도 깨기가 쉽지 않죠. 저도 그런 것 같아요. 아마 다들 이 함정에 빠질 위험이 늘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보 ... 더보기
사람을 봐도 첫인상이 정말 중요한데,
내가 일할 곳, 나와 함께 일할 곳, 협조할 곳의 인상이 좋지 않다면 앞으로도 계속 의심과 스트레스를 받 ... 더보기
좋은 적용이세요. 보고와 기록도 정보를 어떻게 배열하느냐에 따라 읽는 사람의 반응이 달라지겠네요. 점검을 통해 더 나은 통찰과 시스템 개선을 얻 ... 더보기
선생님~ 어쩜 이렇게 잘 정리를 하셨을까요. 완전 아티클의 핵심을 쏙쏙! 게다가 그걸 선생님 상황에 적용하여 깨달음까지! 대단하세요. 경험 ... 더보기
[내 주위에는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내가 그렇게 나와 비슷한 사람과 만나는 걸 편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유유상종으로 모 ... 더보기
맞습니다. 하루에 다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미리미리 준비한다면 '현실적으로 해볼 수 있겠다' 싶은 규모이면서 동시에 통계적으로도 의미가 생기 ... 더보기
자의적 판단이 생기는 게, 결국 내 주위에 나와 비슷한 사람들만 모이다 보니 생기는 함정이겠지요. 잘 기억해 주시고 적극 활용하세요. 도움이 될 ... 더보기
저희 보고와 기록체를 점검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내가 '이 주제'에 공감(끄덕끄덕)되면 남들도 그렇다고 생각했다.(오판일 수도 있었네!) 공감의 최소 인원 : 30명에게 묻자
'이게 공 ... 더보기
30명이 부담스럽지 않는 숫자로 다가 왔습니다.
공감을 자의적으로 판단해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30명에게 물어보아 공감을 확인하는게 좋다. 기억하겠습니다.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