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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다들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셔서 첫 번째 조건을 잘 채우고 계셨으니, 여기에 '해당 시간에 직원들의 인지 에너지와 몰입은 어떤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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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해왔던 시간이기에, 구성원이 가장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그동안 고려해왔는데 이렇게 생각해보고 회의시간을 고려해야겠습니다
련희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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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사자라면, 우리 가족이 당사자라면' 맞습니다. 모두 다 이런 걸 추구하지는 않을 수 있겠으나, 최소한 저는 제 미래 삶을 생각하면 서비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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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못 따라오는' 게 아니라 '안 따라오는' 영역이라는 점, 거기에 핵심이 있겠습니다. 당사자가 지역사회 관계자와 더불어 살도록 돕는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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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당사자가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도록 돕는데까지 나아가기. 내가 당사자라면, 우리 가족이 당사자라면 같은 서비스라도 차원이 다른 ... 더보기
어제보다나은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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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이 따라오지 '않는' 사회사업 가치를 더 뾰족하게 세울수록 독점성과 차별성, 고유성을 차지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green4869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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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멤버십까지 결제하시고, 목록을 복사해 검색해 가며 끝까지 읽으셨네요. ㅠㅠ 에구.. 불편하셨겠어요. 죄송합니다. 오류가 발생했는지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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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가 사람답게 살고 주민과 더불어 살도록 돕는 사회사업 가치관, 이걸로 포지셔닝 해야겠지요. 여건이 잘 안 되더라도 딱 한 분이라도 이렇게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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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챌린지'가 마감되서... 어떻게 하면 글을 읽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 결국 멤버십이 정답임을 알고 결제하고... 끝까지 읽어내면서 결국 ... 더보기
복지희망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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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합돌봄 시장에는 이미 대기업이 다음과 같이 포지셔닝하고 있다니... ㅋ 마케팅의 수단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하려면 내가 찾아야하는 가치와 ... 더보기
박해숙 박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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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정보 전달이 대부분이라면, 그 회의들은 굳이 모두의 몰입을 깨면서까지 한자리에 모일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을 거예요. 본문에서 말한 점심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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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도 전략이 필요하다는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단순 정보전달인가? 어떤 아이디어와 전략이 필요한 회의인가... 구분짓고 전략적으로 회의진행하는게 ... 더보기
박해숙 박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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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고 품이 많이 드는 그 방식이 약점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대기업이 '못 해서'가 아니라 '안 해서' 비워질 자리라고 봅니다. 한 사람 한 사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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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업 방식으로 지원하다보면 대기업과 같은 대량 실적을 채우기 어렵습니다. 한 사람 한사람 깊이 있게 지원하기 때문에 시간과 에너지는 더 필요 ... 더보기
다다맘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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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다가 바뀐 게 아니라 시대 환경이 바뀐 것이니, 우리가 그 환경의 일부가 될 수도 있겠지요. 선생님 말씀처럼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게 만드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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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문제를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사회구조적인 문제로 보셨네요. 청년들에게는 더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감수하더라도 ... 더보기
박해숙 박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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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싸워서 어떻게 이기나'가 아니라, 애초에 싸울 필요조차 없는 자리로 가는 거죠. 대기업이 못 가는 게 아니라 안 가는 곳, 수익도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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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해왔고 잘하는 '어울려 살게' 돕는 일이 대기업이 관심을 두지 않는 영역이라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기업이랑 싸워서 어떻게 이 ... 더보기
어제보다나은
2026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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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말씀하신 그 굴레 즉, 준비해도 안 읽고, 다시 브리핑하고, 또 읽어오라 지시하고 하는 모습이 반복된다는 것 자체가 우리 상황에서는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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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지 않았다고 믿고 그렇게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받고 전달하는 자리에만 머물면 대기업과 같은 판에서 싸워야 하지만, 지역사회 내 관계를 엮는 자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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