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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인프라 자체가 없으니, 통합이라는 말이 무색할 수 있겠습니다. 파편화된 서비스 몇 개를 묶는다고 통합돌봄이 되는 건 아니니까요. 그런 점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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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체계가 무너지고 돌봄조차 지역 내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농촌지역은 통합돌봄 조차 파편화된 서비스 몇몇으로 지뇅하게 되는 현실..
이재윤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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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는지"를 꾸준히 알리기! 이 방법이야말로 아티클에서 말한 두 번째 목적인 '어울려 살기'를 지자체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만드는 방법이겠네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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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매뉴얼이 없는 현재시점에서 중앙에서 하달되는 요구자료나 수치화된 성과를 살피느라 정신이 없어보입니다..그저 흘러가는 ... 더보기
헬레나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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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에서 정리한 것처럼, 정부와 지자체가 지금 '서비스 누리기'에만 에너지를 쏟고 있고 '어울려 살기'는 사실상 손을 놓거나 아예 못 보는 상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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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지원에서 지역과 상관하며 살아가는 삶으로. 중요한 관점이라 생각하고 저 또한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서비스 인프라가 채워지더라도, 지역 안에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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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분과 실리, 잘 살펴보아야겠습니다. 기관 내에서 어떤 명분을 가지고 접근할지, 지자체와 어느 수준까지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갈지 고민이 많네요. ... 더보기
kkbbo1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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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장애친화마을 만들기'가 바로 통합돌봄의 두 번째 목적, '어울려 살기'에 해당하는 일인데 말입니다. 지자체가 첫 번째 목적에만 집중하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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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은 커뮤니티케어의 확장형으로 볼 수 있지만, 단순한 연장선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커뮤니티케어는 개인의 돌봄 욕구 ... 더보기
blindsw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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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구청 통합돌봄 담당 팀장님께 현재 복지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장애친화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해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노인·장애인분들이 ... 더보기
은옥 김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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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한동안 매달 챌린지를 개설할 예정입니다. 다음에 기회 닿으면 그때 신청해 주세요.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양원석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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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청하고 싶었는데 마감되었네요 ㅠ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imjeong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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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순간 주인이 된다'는 게 핵심이고, 그래서 받는 쪽의 반응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진심으로 좋아하는 모습, 그게 그냥 단순한 예의 표현이기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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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전공을 막 시작하셨군요. 학기 초부터 통합돌봄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을 텐데, 처음엔 잘 와닿지 않는 느낌이 드시는 게 당연합니다. 경험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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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전공을 막 시작한 새내기입니다. 학기가 시작하지마자 지역사회통합돌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관련된 일을 한 적도 아 ... 더보기
이보영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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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는 주는 순간 주인이 됩니다. 이 말이 굉장히 와닿습니다. 감사히 받고, 진심으로 좋아하는 모습이 당사자에게 잘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woodstock22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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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슬로우 욕구 단계로 보시니 구조가 딱 들어맞습니다. (준)전문가 돌봄이 생존과 안전에 해당한다면, 자기 자신의 돌봄과 이웃 간의 돌봄은 소속감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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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누리기, 어울려 살기....2가지 모두 지향해야 되는 것에 동의합니다. 돌봄은 자기자신의 돌봄, 이웃간의 돌봄, 준 전문가의 돌봄, ... 더보기
공장꿈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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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통합돌봄을 이야기하는 경우 전반적으로 당사자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즉 당사자 입장에서 이래서 좋다 이래서 우려된다 중심으로만 다루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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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이해관계가 예산 흐름을 먼저 가져가버리는 군요. 지자체가 불안하면 불안할수록 기존 이해관계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래 준비해온 기관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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