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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댓글

신입직원, 중간리더, 최고리더 모두에게 실무적으로 유익한 가이드인 것 같습니다. 저는 저의 직급에서 어떤 질문을 받고 어떤 답변을 준비해야할지 ... 더보기
blue3418
202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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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했는데 변경되면 다시 대비하면 되지만, 대비하지 않았는데 실행되면 할 말이 없다.” 정책의 가변성을 핑계삼아 안주하기보다 최악의 시나 ... 더보기
임 성희
202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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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운영 방식에 대한 안내 없이 '통합돌봄 안내창구'라는 팻말을 붙이도록 공지가 왔습니다. 안내문에는 제도의 정의와 서비스 신청 대상, 비용 ... 더보기
latte
202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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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입소 감소에 기여한다는 건, 풀어보면 퇴원·퇴소하신 또는 하실 분이 '집에서 더 오래, 더 잘 지내실 수 있게 거드는 일'이겠지요. 지금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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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복지기관이 갖춰야 할 것은 두 가지입니다. 입원·입소 감소라는 성과 목표에 기여하는 것, 그리고 다른 기관과 구별되는 독점성·차별성·고유성 ... 더보기
김민희
202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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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어울려 살기는 사실 사회사업 기관 본연의 일이지요. 잘해오는 일이고요. 지금 정부가 첫 번째 목적인 서비스 제공에만 힘을 쏟으면서 두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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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이 무엇인지, 무엇이 한계인지 선생님의 글을 통해 이해가 되었습니다. 정책의 한계인가 싶기도 하고.. 근데 지역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 ... 더보기
김민희
202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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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결재가 아니라서 오히려 기관장과 마주하는 기회가 더 주어지겠네요. 그때 질문을 할 수 있다면 너무 좋겠는데 말입니다. 😅 이 사업이 우리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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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과 감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 사회사업에서는 가장 경계해야 할 일이지요. 말씀하신 두 경우에서 선생님께서 하신 일 자체가 휴리스틱에 저항하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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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입사한 친구들에게 보여주고싶은 글이라 처음에는 끄덕이며 보다 뒤로가면 갈수록 피식 웃게되었는습니다. 이유는 제가 다니는 기관같은 경우는 아직 ... 더보기
련희
202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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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보면 느낌온다는... 그런 느낌, 감을 믿으면 안되는 분야에서 일하고 있구나란 생각을 했습니다. 최근 수급자는 일하려고 하지 않고 다 게으르 ... 더보기
련희
202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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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적으로'라는 단어를 짚어주셨네요. 정확히 보셨습니다. 휴리스틱은 우리가 의식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작동하는 모드라, 바쁠수록 더 깊이 빠져들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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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으로 지표를 제시할 수 있는 조직' 맞아요. 이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정부가 입원·입소 감소를 KPI로 들고 올 때 거기에 끌려가는 것과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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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껏 습득할 수 있으면 좋겠으나, 눈치가 없어도 가능하도록 조직에서 명시화해서 안내하면 그만큼 조직 내 격차가 줄어들겠습니다. 신입 교육이나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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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를 만날 때는 아는 지식, 쌓여 있는 경험들로 미리 판단해 버리는데 것을 늘 경계해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의식적으로' 라는 단어가 ... 더보기
김대환
202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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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는일을 좀 더 명확하게 밝히고, 성과를 구체적으로 입증낼 시기가 도래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그동안 해왔던 지역아동센터부터 복 ... 더보기
Dongkwang Kim
202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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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실무적으로 도움이 되는 가이드네요. 이런 것을 경험치로 또는 눈치껏 습득하는 직원이 있는가 하면, 이런 부분을 가장 고민스러워 하는 직원 ... 더보기
김대환
2026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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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로서 상급자로서 현장에서 자주자주 마주하는 장면이실 듯합니다. 현장에 말씀하신 경우가 종종 들려요. 그럼에도 마지막에 짚어주신 게 핵심이겠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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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렇네요. 우리가 어떻게 여쭙느냐에 따라 당사자와 관계자의 위상이 다르듯, AI에 잘 묻는 일과 당사자에게 잘 여쭙는 일이 닮은 데가 많네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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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생각도 답도없이 무작정와서 알려달라는 직원, 하나만 가져와서 지적하면 상처받았다고 온몸으로 표현하는 직원, 기한은 다가오는데 묻지않으면 얘기 ... 더보기
련희
2026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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