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장이 핵심입니다. 핵심이자 농부에게 씨앗과 같은 근본을 붙잡아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 핵심이 선명할수록, 대기업과 굳이 싸울 필요가 없어진 ... 더보기
저는 오늘 글중에 "사람답게 살도록 돕는거, 지역사회 관계자와 더불어 살도록 돕는것" 을 붙들고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로만 국한되지 말자"는 다짐을 나눠주셨네요. 팀원들과 이야기하시는 게 부담되셨을텐데 그래도 용기를 내어 말씀해 주셨다니 훌륭하십니다. 이 ... 더보기
이라는 문구를 읽으며 헛웃음이 지어졌습니다. 당연히 시간을 드려야 하고, 많은 고민과 시간이 필요하며, 이익창출보다는 유익창출의 과정으로 복지를 ... 더보기
보조금 공모가 늘수록, 아이러니하게도 정체성이 흐릿해지는 증상이 점점 강해집니다. 요즘 신입 또는 초임 사회복지사 분들의 글을 보다 보면, 공모 ... 더보기
앞으로는 기관에서 사회사업의 가치와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사업을 하지 않는 경우 시류를 따라가느라 정체성의 혼란이 오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싶습 ... 더보기
대기업이 못 가는 쪽, 그게 바로 아티클에서 말한 '생지'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고 또 어느 정도 확신도 갖고 있습니다. 수익 구조가 안 맞고, ... 더보기
글을 읽으면서 몇 년 전 강의에서 들었던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삼성, SK와 같은 대기업이 식사배달 등과 같은 서비스제공 영역에 이미 뛰어들어서 ... 더보기
기록에 담기는 작은 에피소드들이 사실 우리 일의 증거거든요. 게다가 이렇게 구체적으로 디테일하게 작성하는 것이 나중에 다 소중한 데이터가 될 거 ... 더보기
앗! 용어 하나 차이인데 그걸 발견하셨네요. 평상시에 당사자 중심이어야 한다고 많이 말씀드렸기에 이렇게 적는 게 당연한 걸 수도 있긴 한데, 이 ... 더보기
제가 사회복지사로 10년 동안 일하면서 생긴 저만의 철학은 '운영일지를 디테일하게 작성하기' 입니다. 운영일지를 안쓴다면 과정기록지 같은 것들이 ... 더보기
오늘 아티클을 읽고, 이전 아티클을 다시 읽어 내려가니 용어부터 달리 보입니다. '서비스 누리기'는 현장에서 각종 '서비스의 통합적 지원', ' ... 더보기
조직 전체가 내재화해야 하는 건 참으로 중요한 바탕이 될 거라 봅니다. 결국 리더 혼자 뾰족해선 소용없고, 현장에서 실천할 구성원이 함께 뾰족해 ... 더보기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초경쟁이 필요한 이유가 선생님이 쓰신 문장에 다 담겨 있다고 봅니다. "내 가치와 맞는지 고려하고 기관을 찾는다" 결국 당사 ... 더보기
결국 승부는 '대기업은 결코 안 하는' 사회사업의 가치를 누가 더 뾰족하게 세우느냐에 달려 있다는 사실이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특히 이 가치 ... 더보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저렴히 제공하려고만 하고, 무료로 하려고하고, ‘제공’에만 초점을 두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이제는 누가 무엇을 준다 ... 더보기
포스트코로나를 지나면서 '결국 본질'이라는 결론에 다다르셨는데, 오늘 아티클의 논리도 '본질'의 중요성을 강조하니 다름 아닙니다. 어디서든 싸울 ... 더보기
포스트코로나라는 주제로 코로나이후 다양한 영역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것인가에 대한 세미나를 많이 하였습니다..마구마구 찾아다닌 기억이 있습니다. ... 더보기
맞습니다. 제가 주장하는 방향도 옳은지는 지속적으로 꼭 점검해야 합니다. 미래의 일은 아무도 모르니, 지금 최선으로 보여도 계속 확인해야겠습니다 ... 더보기
우리 기관이 추구하는 방향에는 첫 번째와 두 번째 내용이 모두 담겨 있지만, 결국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은 두 번째 방향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