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이라는 파도가 몰려올 때, 어느 지점에 서 있느냐에 따라 생지와 사지가 갈리겠지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바로 그 자리 '어울려 살기'는 ... 더보기
통합돌봄의 두 가지 방법. 서비스 누리기(생존)와 어울려 살기(생활)
통합돌봄 바람이 불어 앞으로 복지관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막연한 두려움이 ... 더보기
맞습니다. 다들 서비스 쪽으로 힘이 쏠릴 때 '어울려 사는 것'은 앞으로도 한동안 꽤 빈자리로 남을 거라 봅니다. 다 그쪽으로 달려갈 테니까요. ... 더보기
맞습니다. 코앞에 닥치지 않았으니 급할 게 없다는 그 안이함이 사실 가장 위험한 지점이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소규모일수록 회의에서조차 부르 ... 더보기
'지역과 어울려 사는 것' 놓쳐서는 안 될 가치이자 방향이라고 느껴집니다. 아티클을 통해 길을 잃지 않도록 잘 살펴야겠습니다.
얘기하셨던 것처럼 소규모시설에서는 더더욱이나 딴나라 이야기처럼 멀게만 느껴지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막상 지금 내가 있는 코 앞까지 오지 ... 더보기
현장에서 직접 겪으신 '분절'이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빈자리를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합니다. 서비스는 각각 들어가는데 그걸 하나로 꿰고 더 크게 조 ... 더보기
어느 분야든 비영리는 비슷한 고민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필요한 일은 많은데, 사람은 그에 미치지 못하는... 그런 점에서 순서를 'What → ... 더보기
예~ 사실 눈맞출 때 인지 에너지가 드는 건 상대방에 해당하는 리더 쪽도 마찬가지겠지요. 지금 직원과 논의하는 사안이 아닌, 몸과 마음이 온통 ... 더보기
맞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꼬리가 몸통을 뒤흔드는 것처럼, 평가 지표가 사실상 실천 방향과 내용을 꽤 많은 비율로 강제하고 이끌어가고 있다고 ... 더보기
아이쿠.. 10년 전,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막내를 다시 뽑아 그대로 맡길 수 있느냐. 답을 못하시는 거면 업무량 관리, 여력 파악에 실패하셨 ... 더보기
정책에는 명분과 실리가 있다는 말씀 돈의논리
성과도 실적도 아닌 의미를 찾을수있을까 통합돌봄 서비스(의료,요양,돌봄)외에 진짜 지역사회 ... 더보기
사회사업 뿐아니라 농촌재구조화사업도 그렇고공간이나 기획도 다 사람이 중요한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접근방식을 달리하는것이 지혜로운접근이라는것 ... 더보기
네 한 번 기록의 기준을 잡게 되면 그것으로 꾸준하게 해야할텐데... 그 기준을 무엇을 남길지에 대한 고민이 많이 필요했었어요. 이제는 이 누적 ... 더보기
불편하셨지요. 죄송합니다.
방금 전체 수강 완료로 변경했습니다.
수료증 보이실 겁니다.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역시 단순 눈마주치기가 아니네요
그 안에는 인지에너지가 있어야하고, 본인의 생각을 이미 정리한채로 모든게 준비 되어있어야 눈마주침까지 갈 수 ... 더보기
읽으면서 사례관리를 ‘평가’하는 체계가 바뀌길 생각해봅니다
자원을 동원하고, 연계했지만 간혹 기관에만 의존하는 결과로 인해 사례관리자들이 힘들 ... 더보기
‘여력’이라는 말이 오늘 정말 깊게 남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기관의 막내일때 이래서 지원사업신청은.. 이래서 진짜 실행은... 해봤던 사업과 ... 더보기
안녕하세요. 강의 다 듣고 완료라고 떴는데 진도율이 25%라고 되어있네요.확인부탁드립니다.
6개월을 고민으로 보내셨군요. 선생님께서는 바로 쓰셨을 것 같은데, 실천하시면 그만큼 고민이 많으셨나 봅니다. 그래도 일단 쓰고 보자는 마음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