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이번 위기는 정체성을 더 뾰족하게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승화시키면 좋겠습니다. 이 변화는 우리가 하던 일을 빼앗기는 ... 더보기
처음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우리의 정체성, 가치관에 대한 리마인드를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히려 더욱 선명해진다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이해가 ... 더보기
스스로를 인정하는 순간 두려움이 줄어든다는 말씀, 너무나 공감해요. 아티클에서 드린 네 가지 방법을 관통하는 뿌리와 근간을 정확히 짚어주셨습니다 ... 더보기
저는 이번 아티클을 읽으면서 스스로에 대한 '인정'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대면 관계에서 두려움을 떼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인정할 수 있을 ... 더보기
선생님께서 직접 전국을 찾아다니시며 선배와 후배에게까지 지혜를 구하고, 격려와 응원까지 받으셨다니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적극성을 이미 오래전부터 ... 더보기
어쩜 이리 공감되는 글을 남겨주시는 건지요.
저도 사회사업 잘 실천하고 싶어서 전국에서 뜻있게 실천하고 있는 선배, 후배분들을 찾아다녔던 기억 ... 더보기
손 글씨 활용해 보세요. 도움이 되실 거예요!
실습생들이 자발적으로 질문하지 않아 답답하셨겠습니다.
음... 실습생임을 감안하면, 다 아는 것이라서보다는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몰라서가 ... 더보기
최근 실습생들이 기관에서 현장실습을 했습니다. 요즘 신입 사회복지사들보다도 더 질문을 하지 않더라구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 와서 물어요. ... 더보기
보고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 중간 자리에 계시는군요. 중간 리더가 사실 제일 어려운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이중 과업이 주어지는 거니까요. 그 ... 더보기
보고를 하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 중간 입장에서 대안 없는 보고는 서로를 참 괴롭게 하는 것 같단 생각이 늘 듭니다. 위, 아래 모두 대안 없이 ... 더보기
그간 이어진 양가감정을 이렇게 솔직하게 적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크고 눈에 띄는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이 분명 있지요. 하지만 제 생각에는 너 ... 더보기
챌린지를 진행할수록 우리가 지켜야 할 영역은 '관계 맺기'와 '어울려 살도록 돕기'라는 점에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계속해서 더 ... 더보기
장강명 작가의 '먼저 온 미래'를 읽으시고 바둑계에 먼저 온 변화를 엿보셨군요. 사실 이번 아티클은 저 또한 그 책을 읽고 적은 거랍니다.
초 ... 더보기
아 그렇군요. 현장에서 직접 온몸으로 겪으시는 부분이네요. 중대재해와 노무 책임이 강화되면서 기관이 매뉴얼을 요구하고, 그래서 현장이 오히려 단 ... 더보기
『먼저 온 미래 - 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 장강명 작가의 책에서 2016년 이세돌-알파고 대국 이후 바둑계에 먼저 찾아온 인공지능 ... 더보기
사회복지는 복잡적응계라는 소장님의 말씀에 매우 공감합니다.
그런데 점점 복지현장은 복잡계에서 단순계로 되어가는 경향도 있습니다.
조직과 직원 ... 더보기
기획·행정 부서에서 AI를 팀원처럼 옆에 띄워 두고 일하신다니, 그 자체로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구분을 이미 몸으로 직접 실천하고 계시네요. 훌륭 ... 더보기
저는 현재 업무로 보면 기획·행정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하루 종일 AI를 옆에 띄워두고, 또 하나의 팀원처럼 함께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