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손글씨가 주는 힘은 글씨 그 자체보다 '이 사람만을 위해 따로 시간을 냈다'는 신호가 전해지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너무 잘 쓰지 않아도 ... 더보기
맞아요, '종결'이라는 단어 자체가 무겁게 느껴질 수 있지요. 그래서 '언제든 연락주세요'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고요. 그 무게를 초기에 ... 더보기
손글씨가 진정성, 정성이 느껴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듯 합니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손글씨를 작성해봐야겠어요 ㅎㅎ
종결이라는 단어 자체가 무겁고 마지막이라는 느낌을 줄까 염려되어 '언제든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주세요'라고 말하고는 합니다. 시작도 종결도 어느것 ... 더보기
권한 안에서 해볼 수 있는 일부터 작게 돌려보는 것, 그게 애자일을 적용하는 출발이겠습니다.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요. 나중에 경험담 공유해 주세 ... 더보기
프로액티브 하게 일할 수 있는(담당자의 권한으로 어찌할 수 있는) 현실적인 업무부터 시도해 보라는 말씀이시군요.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시니 와닿습 ... 더보기
조직 설득... 현실적인 고민이지요. 조직에서 계획을 무조건 따르라고 하거나 특정한 운영 방침을 강조하면 그냥 따라야 한다고 봅니다. 기관이 프 ... 더보기
프로액티브는 일하는 데 유연하군요! 프로액티브 하게 일하고 싶지만, 조직에서는 반대 시선을 가지고 있을 때, 예컨대 아티클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 더보기
선생님 메일 전송은 늦지 않았지만 제 폰 교체 문제로 그리고 여러 일 처리하느라 메일이 뒤늦게 수신된 것 같습니다. 이건 제 개인의 사정이고 문 ... 더보기
어. 아이쿠.. 열한시가 넘었는데 메일이.. 메일이 왜.. ㅠㅠ 혹시 방해가 된 건 아니길 바라요.
그럼에도 아티클 읽어주시고 본질을 살펴주 ... 더보기
밤 열한시가 넘어 폰을 통해 수신알림된 마지막 아티클 메일. 덕분에 본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제도와 사업에 묻혀 있으면 '무엇을'과 '어떻게'만 남고 '왜'는 사라지기 쉬운데, 그 '왜'가 살아 있는 사람은 같은 일을 해도 결이 다르겠지 ... 더보기
통합돌봄이라는 용어 자체가 주는 피로감, 충분히 이해합니다. 새로운 제도나 정책이 나올 때마다 '또 뭘 새로 해야 하나' 하는 부담감이 생기는 ... 더보기
사회복지사로서, 이 일을 '왜' 하고 있는지, 무엇을 위해 일하고 있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아티클은 복지관과 통합 ... 더보기
요즘은 통합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피로감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티클을 보면서 우리가 해왔던거를 잘 하면 되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기관 ... 더보기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세요'라고 하셨군요. 아쉽게도 목소리를 들려드리고 싶어도 만나지 못하셨군요. 뜻대로 안 되는 게 사회사업 현장 ... 더보기
관계가 어렵고 복잡하긴 하죠. 그런데 잘 되면 선생님 말씀처럼 시너지가 오죠. 이 말 자체가 이미 선생님께서는 현장에서 관계를 꽤 고민하신 분이 ... 더보기
비언어적 태도를 살피시는 게 좋은 포인트라고 봅니다. 말로는 괜찮다 하면서도 표정이나 몸짓은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강하게 호 ... 더보기
객관적이고 냉정해야 한다고 배웠는데 현장에서 다르게 느끼셨군요. 저도 그랬습니다. 그게 사실 꽤 중요한 전환인데, 배운 것과 체감한 것이 다를 ... 더보기
고립가구라며 의뢰가 온 당사자가 있었는데, 전화도 안받고 후원품을 들고 찾아가도 안나오셨던 적이 있습니다. 메시지를 보내면 답장은 오는데 '나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