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주변 환경체계가 최대한 협력하여 실천하면 분명 성공적인 계획, 실천, 결과를 낼 수 있을 겁니다.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간다면, ... 더보기
예. 사실 사회자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권한이 많은 상급자가 많은 경우 사회자가 되는데 사회자가 어떻게 하느냐가 거의 대부분의 ... 더보기
사례관리 계획 수립에는 당사자의 동의와 의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당사자의 수준과 어느 정도 수용이 가능한지 여부를 파악한 뒤 당 ... 더보기
과정 함께 해주시고, 적극적으로 소감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저도 좋은 시간으로 삼을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짧은 과정 안에서도 스스로의 소진과 회복법을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개 아이디어를 가져가야하는 회의의.. 진행자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비슷하게 의견을 냈지만 사회자는 의견없이 평가하고 조율하는 방법과 생 ... 더보기
아! 온라인 기록모임을 가볍게 참여하고 계셨군요. 가볍게, 부담 없이, 그러나 혼자는 아닌. 이 모임이 저강도 회복 활동이었네요. 답을 멀리서 ... 더보기
냉소 소진이 온것같은데도 다 내려놓지 않고 이어가고 있다 생각했는데 전 그 회복을 온라인상 가벼운 모임에서 함께하는 기록모임에서 찾고 있었던 듯 ... 더보기
너무나 공감합니다. 지침을 아예 0으로 만드는 건 사실 불가능에 가깝죠. 사람을 계속 만나는 일이 곧 우리 일이니까요. 말씀처럼 '막기'에서 ' ... 더보기
날씨 좋은 날엔 그것만으로도 회복단백질이 한 스푼 올라가는 느낌이죠. ㅎㅎ
과학으로 접근하면, 자책 대신 회복 전략을 떠올릴 여지, 여유가 생 ... 더보기
지침 회피 지침 회피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지침을 막기보다 지침을 관리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즘입니다.
오늘 날씨가 참 좋으네요 🙂 소진을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다는 ㅎㅎㅎ
소개해 주실 분을 통한 과정을 '완충'이라 표현해 주신 게 정확하네요. 낯선 상태에서 만날 때는 때론 마찰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마련인데, 중간 ... 더보기
소개 받거나, 주선하는 일을 지역주민으로부터 할 수 있다면 낯선 분과도 관계를 맺는 일이 훨씬 수월해질 때가 많았습니다. 간혹 제가 지역 ... 더보기
산책 좋지요. 글에서 말한 '몸을 먼저 움직이는 회복'이 딱 그겁니다. 그게 냉소 소진의 악순환을 끊는 작은 시작이 될 겁니다. 무리하지 않는 ... 더보기
조금 더 힘내서 점심에는 산책을 해야겠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오히려 냉소를 키우는 악순환이었네요. 이렇게 이어진다는 걸 알아채신 게 사실 회복의 출발점이라 봅니다. 냉소는 연결을 끊을 ... 더보기
정읍 사례의 핵심은 '주민이 돌봄의 주체'가 되도록 실천했다는 점이겠습니다. 소위 전문가가 다 감당하는 게 아니라, 마을돌봄매니저라는 이름으로 ... 더보기
중학생 때 상황이 딱 거절 중심 질문이 가진 함정(?)이네요. 손 안 들었다고 다 찬성이 아닌데... 사실은 꺼낼 기회조차 못 받은 채 의견들이 ... 더보기
이불 밖으로 한 발 내딛기! 훌륭한 접근이신걸요.
냉소 소진일 때 우리는 흔히 '더 쉬어야지' 하고 움츠러들기 쉬운데, 그러면 오히려 사회적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