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가 삶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하겠다. 복지사는 당사자를 여러 관점에서 관심갖고 지켜보되 필요한 것들을 파악하고 기억해 두었다가 ... 더보기
오늘 아티클을 읽으니 말이 곧 생각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당사자의 의견에 충분히 공감하며 이해하여 저는 충분히 당신 편이라는 처음 이미지를 잘 ... 더보기
오늘의 아티클을 읽다보니 나는 늘 문제중심의 관점에서만 당사자를 대하려고 했던 것을 반성하게 되었다. 아동이 대상자인 경우 스마트폰 중독인 아동 ... 더보기
계획 시 당사자의 성공 경험을 줄 수 있는 계획은 이후 당사자가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에 큰 영향을 미칠 듯하다. 실패 경험이 잦았던 당사자 ... 더보기
세상 밖으로 나와 본 적이 없는 당사자에게 복지사가 기획한 여러 경험들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지 여부는 이번 아티클이 가이드 역할을 ... 더보기
MECE를 쿠퍼실리테이션에서 접하셨군요! 따지고 보면 사고를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방식 그 개념이니까 어디에든 적용이 되겠습니다. 아티클에도 살짝 ... 더보기
에리히 프롬의 말이 딱 맞게 연결되는군요. 한 걸음 더 들어가 보면, 누군가 먼저 다른 어떤 이에게 작은 인사와 미소, 따뜻한 말 한마디, 사소 ... 더보기
맞아요 큰 산처럼 느껴지실 수 있지요. 일단 가볍게 생각하세요. 오늘 만난 당사자와 나눈 이야기 중에서 욕구→필요, 강점, 관계. 지금까지 선생 ... 더보기
와~!
MECE를 쿠퍼실리테이션에서 처음 접했는데, 이렇게 폴더 정리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MECE를 회의나 의견 ... 더보기
나도 누군가에게 그 '한 사람'이 되어주고, 또 누군가도 나에게 그런 '한 사람'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에서 말 ... 더보기
사례 이야기가 열 개가 쌓이면 패턴이 되고, 스무 개가 쌓이면 감동적인 서사가 된다는 말씀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어제도 표준화의 중요성을 ... 더보기
네, 감사합니다.
전달만이라도 잘하자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움직이겠습니다.
제가 전달력이 부족해서 괜한 분란을 일으킨 줄 알았는데, 꼭 그런 ... 더보기
소장님의 답글만으로 개념없는 저를 개념속으로 넣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간에 있는 사람이 아래로도 전달하지만, 반대로 위로도 전달하는 역할을 하지요. 여기에서 전달과 이해를 분리하시면 좋겠어요. 정확하게 전달은 ... 더보기
물어봐 주셔서 감사해요. 보통 안 물어보시는데, 저는 나름 의미가 있어서 다르게 쓰거든요. 보통은 문제를 정의한다고 하지요. 그런데 여기에서 ... 더보기
생태도를 그려야 한다면 주체는 1차는 당사자가 되어야겠지요? 당사자가 아는 걸 그리는 거니까요. 다만 질문하신 취지로 보면, 역시 복지기관 사회 ... 더보기
전에 읽었던 "기각이 가능해야 진짜 참여가 가능하다"는 아티클과도 통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의 의견을 안전하게 드러낼 수 있도록 입보다 손을 먼 ... 더보기
사안을 정의하는 것과 문제를 정의하는 것은 서로 어떻게 다른걸까요? ㅠ
와와!!
당사자의 삶 전체를 한눈에 볼수있을 것같아요 ㅋ
생태도를 공식체계와 비공식체계로 구분하여 기록하자는 제안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