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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댓글

주체가 누구인가, 이 질문이 우리 실천의 방향과 방법을 가르는 것 같습니다. 기관이 주체가 되면 사안이 발생할 때마다 업무량 폭증으로 이어지지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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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소소해서 더 지나치기 쉽지만, 이런 소소한 작은 선물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단단한 힘이 될 거라 믿습니다.
양원석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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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업가가 주체가 되는 것이 아니라, 당사자와 지역사회 관계자가 더불어 살도록 돕는 것! 지역사회가 당사자를 생각하고, 함께하는 것이 당연하 ... 더보기
어제보다나은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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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지만 참 중요한 과정이것 같습니다.
pmk0912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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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과 여유, 나만을 위한 활동들을 이미 꾸준히 선물해 오고 계셨네요. 그 중에서 정작 실수한 나에게는 친절을 아끼셨네요. 그래도 이걸 알아차리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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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번아웃이 높은데 휴식과 여유를 선물하고, 나만을 위한 활동 선물하기는 주기적으로 하고있는 방법이네요. 이번 7가지를 읽다가 느낀건데 내 실수 ... 더보기
련희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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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아이 전집을 사무실에 꽂아둔다니 딱 좋은 방법인데요. 거창하게 미술관 갈 것도 없이, 회의 직전에 그림책 한 권 펼쳐 10분 들여다보는 것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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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실수에 좀 엄격한 것 같습니다. 이게 한국이 더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제 느낌으로는 한국이 더 그런 것 같다는 심증입니다. 그래서 제일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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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내 일을 처리하다 뛰어가는게 일상이었는데 이렇게 하면 문화인, 예술인이될수도 있겠다 싶어서 웃음도 나지만, 10분의 생각전환을 시험해봐야 ... 더보기
련희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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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선물하는 것도 좋지만, 팀원들과 같이 나누며 이야기를 나누고 알아차리고 격려하고 응원하면 그 효과가 배가 되겠지요. 좋은 팀원들이 계시니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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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는 생태체계로 하고, 정작 도울 때는 당사자 한 사람만 붙잡고 있더라는 간극을 스스로 발견하신 게 이미 큰 걸음 내딛으신 겁니다. 환경체계는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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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 중에 그래도 몇 개는 요즘 꾸준히 실천하고 있어서 다행인 거 같은데, 가장 쉬운 거 같으면서도 어려운 게 나를 격려하고 내 실수를 괜찮다 ... 더보기
jjang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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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에 참여하며, 팀원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 공유하고 있어요.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woodstock22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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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를 힘겹게 하는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잘하는 것도 못하는 것도 사소한 실수까지도 너그럽게 바라보겠다는 그 마음을 가지신 것 자체가 이미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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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남에게는 그렇게 친절하면서, 정작 나에게는 야박할 때가 많죠. 오늘은 그 친절을 나에게도 한 조각 떼어 주세요. 선생님도 화이팅입니다!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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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관리를 위해 당사자의 환경, 생테체계를 조사하였지만 정작 이를 뒤로하고 당사자만 도우려고 했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복지사가 영원히 도울 ... 더보기
허예린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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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검사 결과 소진 유형 중 탈진이 높은 비중으로 차지했습니다. 마음도 몸도 자신도 모르게 지쳐있었는데, 오늘 하루를 살아가며 실천할 수 있 ... 더보기
Jenny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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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 경우를 직접 체감하셨고 필요성과 효용도 직접 목격하셨네요. 돌봄을 우리만 떠안는 게 아니라 마을의 역할로 다시 회복하는 것. 이게 결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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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네요. 당사자를 취약계층으로 좁히는 순간, 역설적으로 더 고립되겠네요. 이 현상이 악순환 경로를 타고 더 심화되겠고요. '누구와'를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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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 방지를 위해 다른 사람보다 나 자신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박충성(복지관)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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