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결을 앞둔 사업에서 참여자의 변화와 성과가 높아 하반기 추가 진행에 대해서 제안 한 적이 있습니다. 해당팀에서도 주요사업으로 꼽았고 종결에 대 ... 더보기
곧, 4분기를 맞이하면서 사업 마무리와 내년 사업계획을 앞두고 당연시 여겼던 더 높은 실적, 더 높은 성과 목표를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더군 ... 더보기
여러가지 측면에서 공감이 됩니다. 전체적인 기조를 잘 살펴 현명하게 대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애인복지관에서 일하는 종사자입니다.모두가 주인공으로 어울려 사는 세상 이라는 저희 복지관 미션(청체체성)과 통합돌봄이 잘 맞닫아 있다고 생각됩 ... 더보기
수축사회라는 걸 막연히 알고는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현장에서도 예전에는 어느 시기가 되면 당연히 승진할 수 있었지만, 그런 흐름이 정체된 지 ... 더보기
맞아요. 요즘 생각하는 건, 업무 하나가 늘어나면 그냥 업무 하나가 늘어나는 게 아니라, 기존 사업, 업무, 방식 등을 통합적으로 고려해야 하기 ... 더보기
성과를 계획 대비 인원·건수·척도 점수로만 재는 게 과연 맞을까, 그 계획을 담당자와 기관이 세우는데 그것을 과연 진짜 성과라 할 수 있을까. ... 더보기
요즘 제가 왜 집중을 잘하지 못하는지 생각해보니, 여기저기서 들어오는 요청에 휘둘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우선순위가 ... 더보기
최근 성과와 관련하여 여러 질문이 생겼습니다. 계획 대비 인원, 건, 척도점수 상승이 성과인가? 그 계획을 담당자, 기관이 세우는데 성과라 할 ... 더보기
저는 믿는 게 있어요. 성찰하시는 분은 흔들리기는 하지만 바르게 가신다는 믿음이요.
선생님, 응원드려요. 바르게 가시려 애쓰시고 결국 바르게 ... 더보기
네, 선생님. 맞습니다. 나름대로 잘 지킨다고 생각하면서도, 한 해 두 해 시간이 흐르다 보니 조금씩 느슨해지는 것 같습니다. 주변을 보며 '그 ... 더보기
성장과 성과가 정비례한다고 여겨 오다가 반대일 가능성까지 열게 되셨군요. 아티클이 전하려는 바를 정확히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내려가는 에스컬레 ... 더보기
성장과 성과의 상관 관계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해봤습니다. 지금까지 공생의 관계, 정비례 관계라 생각을 해왔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반대일 가능성을 ... 더보기
그렇지요? 저도 아쉽고 아쉬워요.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위에서는 작년만큼 해내는 것도 사실 대단한 노력의 결과인데, ... 더보기
무엇을 덜어낼지 모를 때는 반대로 그날 꼭 해야 하는 일부터 세워 보기도 실용적이라고 생각해요.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덜어내기도 결국 무엇을 열 ... 더보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적이나 일의 결과가 전년보다 좋지 않거나, 목표를 높게 잡지 않으면 일을 왜 안하냐?’ 라는 피드백을 풍기는 현장의 분위 ... 더보기
덜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문장을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그 날 꼭 처리해야 하는 일을 중심으로 업무를 처리하자.’ 였습니다. 이것도 해 ... 더보기
너무나 잘 이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체성이 모호하다는 것이 모든 현장의 문제를 유발하는 원인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가장 근본적인 문제라고 생각 ... 더보기
맞습니다. 분명 사회사업가도 사회복지에 기여하는 여러 직업, 역할 중 하나인데, 이걸 과잉으로 이해하면서 여러 문제가 파생되었다고 봅니다. 최소 ... 더보기
학교에서 배운 심리 이론과 현장이 요구하는 자원 연계 실적 모두 사회사업 관점에서 벗어나 있군요. 정체성이 모호하다고 느낀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