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은 역사! 직원들이 함께 한 지도에 당사자의 장소를 모으면, 혼자서는 잘 보이지 않던 지역사회의 기회와 변화가 훨씬 뚜렷하게 드러날 거예요. ... 더보기
기록은 역사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소를 지도로 표현하는 것, 다음주 사례회의 때 직원들과 공유해야겠습니다. ^^
기록의 힘을 이미 잘 알고 계시네요. 특히 질적연구 논문을 쓰셨다니 더더욱 발언의 힘을 체감하셨을 것 같아요. 숫자 중심 보고가 관리하는 역할 ... 더보기
아티클을 읽으면서, 7년 전 주민조직화 사업을 하며 현장 기록을 바탕으로 질적연구 논문을 썼던 기억이 났습니다. 그때 정말 힘들었는데..ㅎㅎ 세 ... 더보기
생태도와 데이터 시각화를 이미 공부해 두셨으니 더 구체적으로 더 생생하게 구상하실 수 있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과정과 디테일이 더 잘 보이시고 ... 더보기
생태도, 데이터 시각화 지난번에 공부한 적이 있었던 터라 더 반갑게 보았습니다. 직원들과도 바로 공유했어요. ^^ 일의 과정과 디테일한 부분까지 ... 더보기
너무나도 공감합니다. 당사자의 사망까지도 책임지라 한다면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책임질 수 있겠습니까. 사실 책임질 방법도 없지요. 통제할 수 없 ... 더보기
당사자의 사망의 책임을 진다면 사회사업가가 어떤 방식으로 책임 질 수 있을까요? 돕기 위해 노력했는데 결과를 가지고 책임을 져야한다면 아무리 사 ... 더보기
맞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해 보시겠다니 반가운 말씀입니다. 분명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겁니다!
4층위를 하나하나 짚어 정리해 보시고, 임팩트를 어떻게 드러낼지까지 묵상(!)까지 하셨다니 귀하고 감사합니다.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임팩트 ... 더보기
기록은 중요하고 또 중요한데, 지금당장 하지않으면 진짜 어려운 과업입니다. 지금당장 시작해봐야겠습니다. ^^
어제 아티클을 읽고 우리가 하는 일들에 대한 4층위에 대해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결국 삶처럼...스스로 드러낼 몫. 임팩트를 어떻게 나 ... 더보기
과정 하나하나를 살피며 그 안에서 의미를 기록하고 관찰하며 함께 방법을 모색한 노력이 곧 회복의 원동력이 된다는 말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아 ... 더보기
사회사업은 역시 과정이 중요한 업무인것 같습니다. 첫 만남부터 종결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에 대해 실천의 의미를 가지기 위해서는 기록하고, 잘 ... 더보기
신입 때 일과 삶의 경계를 긋지 못해 몸도 마음도 병들었던 시간을 지나오셨군요. 그렇게 직접 온몸으로 겪으셨기에 선생님 스스로를 챙기는 것이 얼 ... 더보기
이번 아티클을 읽으면서 내 자신에 대해 얼마나 돌보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신입일 때는 일과 내 삶의 경계를 잘 짓지 못하여 몸도 마 ... 더보기
아이쿠... "그건 아니지"로 시작하는 상사분을 만나셨군요. ㅠㅠ 그런 상사분을 마주하면, 어느새 합리적 논의는 사라지고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 더보기
다른 의견을 말하는 것과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것은 다른 것 같습니다. 어떤 의견을 말할 때마다 "그건 아니지"로 대답을 시작하던 저의 상사 ... 더보기
쉼이라는 게 인생에 없으셨다는 말씀이 마음이 걸립니다. 그렇게 쉼 없이 달려오셨기에 오히려 첫 달은 어색하고, 둘째 달은 지겨워지고, 셋째 달에 ... 더보기
쉼 없이 일하다가 2024년에 무작정 그만두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쉼이라는 게 인생에 없었던 저에게는 재취업까지의 3개월이 내내 불안했습니다.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