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말씀처럼 활용 기준을 미리 세워 두는 게 좋겠습니다. 바쁠 때 판단하려 하면 대개 건너뛰게 되니, 어떤 활동에 어디까지 쓸지, 결과를 당 ... 더보기
AI는 도구일뿐이야~ 라고 생각하지만 사람이 결정하는 단계를 소홀히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일어납니다. 활용 기준을 잘 세우고, 단계를 건너 띄 ... 더보기
말씀처럼 약한 위치에 계신 분을 대할 때는 조금 과하다 싶을 만큼 엄격하게 지키시는 편이 낫겠지요. 약하지 않은 분께는 별일 아닐 수 있어도, ... 더보기
AI가 평가하거나 결과를 일방적으로 제시하는 상황에서는 당사자의 주체성과 자기효능감이 약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인상 깊었습니다. 기술보다는 ... 더보기
좋은 인상을 얻고 싶은지, 폭 넓게 또다른 시각의 답을 얻고 싶은지에 따라 앵커를 걸지 말지가 달라지니, 말씀대로 상황과 목적에 맞게 요청 방식 ... 더보기
조언을 요청할 때의 상황, 조언 요청의 목적을 잘 살펴서 상황과 목적에 맞는 요청을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대목이네요.
선생님, 중요한 사례와 논점을 더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한 가지를 짚어요. 제 글은 AI를 배제하자거나 반드시 사람이 상대해야 한다고 주 ... 더보기
AI툴을 활용해서 데이터를 모으기도 하지만, 사람을 거치지 않고 직접 AI가 사람을 상대하는 시대가 시작되었니다. 예를 들면 부산에서 진행한 A ... 더보기
'권력의 비대칭'이 사회사업가와 당사자 사이에서 구조화되지 않도록 늘 경계해 오셨다니, 늘 깨어 경계하며 성찰하시는 선생님이시네요. 그 민감성이 ... 더보기
'권력의 비대칭'이라는 말이 사회복지에서도 사회복지사와 당사자와의 관계에서도 구조화 될까봐 항상 경계하고 있는데, AI와의 관계에서도 생길 수 ... 더보기
여러 근본이 존재할 수 있다는 말씀이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지요.
경제학에 여러 학파가 있듯, 우리에게도 그런 근본이 다양하면 좋겠습니다. 그 ... 더보기
말씀처럼 AI 활용이 보편화 될수록 기관마다 윤리지침을 고민하게 되니, 원칙만 있고 사례가 없으면 막상 결정하기 어렵지요. 지침을 만드실 때 ... 더보기
AI가 대체할 수 있는 영역과 그렇지 않은 영역을 나눠 보신 것이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활동별 구분과 꼭 같습니다. 특히 관계를 맺고 공감대를 쌓 ... 더보기
센터장님이 무엇이든 가져가면 계속 AI를 돌리시는 모습을 보셨군요.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대로, 그렇게 단계마다 따로 AI를 쓰면 저마다 다른 맥 ... 더보기
사회복지에는 여러 근본이 존재할수 있는데 그나마 마음이 머무는곳은 복지요결인듯 합니다. 다만 제가 감히 복지요결을 평가할수는 없지만 거시적 흐름 ... 더보기
현장에서 ai활용의 기준점이 부족한데 예시까지 제시해주어 감사합니다.
많은 복지기관에서 ai활용 윤리지침을 고민하고 있을텐데 예시가 많은 도 ... 더보기
AI가 대체할 수 있는 영역과 대체하기 힘든 영역이 있다고 봅니다.
당사자와의 관계를 맺고, 공감대를 형성해나가는 것에는 AI 활용을 최대한 ... 더보기
뭐든 가져가면 센터장님이 계속 AI를 돌리시던데... 이렇게 하는 방법도 있겠군요. 저는 팀원들이랑 이렇게 해야겠습니다. 😉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파일명이 제각각이라 검색어를 몇 개씩 바꿔 넣어 가며 찾으셨다니, 그 수고가 얼마나 크셨을까요. 별 거 아닌 것 같은데, ... 더보기
일을 하면 할수록 전체 사업을 라벨링 하고 폴더 내에 하위폴더들과 문서를 라벨링하는 것이 중요하다 느끼게 되더라구요. 담당자 바뀔 때마다 파일명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