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순간, ‘아 이거다’ 싶었습니다.
결국 핵심은 “서비스가 아니라 삶”이라는 것.
통합돌봄이 아무리 촘촘해도, 당사자가 자기 삶의 주인이 ... 더보기
저는 지금과 같은 사회적고립 현상이 생기게 된 이유로 '관계 결핍'을 강조합니다. 오늘 아티클의 내용에서처럼 관계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물 ... 더보기
지금까지의 아티클을 읽으면서 '전략'을 어떻게 세우냐에 따라 사회복지기관이 해야 할 일이 뚜렷해진다는 것을 확실하게 배웠습니다. 사실 모든 일에 ... 더보기
현재 근무하는 시설의 존폐가 불분명한 상태이지만, 우리가 무엇을 하는, 해왔던, 사람인지 다시 한번 돌이켜보고,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다는 생각 ... 더보기
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한번 해보자! 하는 힘을 얻습니다. 가능성을 봅니다.
어제 시청 정책 팀장님과 팀원이 찾아오셨습니다. 저와 동료들이 통합돌봄 관련 새롭게 준비하는 사업에 대해 궁금해하셨거든요. 다학제팀을 꾸려 어르 ... 더보기
단기간 성과를 낼수 없겠지만, 극적으로 무엇가 변화되지는 않겠지만, 우리가 이 분야의 전문가라면 전문가다운 방향성과 가치를 지키면 세상의흐름 타 ... 더보기
통합돌봄이라는 말 자체가 막연하고 답답하게 느껴졌는데, 아티클 15개를 읽는 동안 어느 정도의 방향이 보이는 듯합니다.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 ... 더보기
여태 추구했던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아티클 전체 읽어보니 알겠습니다 작은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해왔던 일을 명확히하는 일만 잘한다면 될 ... 더보기
감사합니다. 통합돌봄의 이해와 방향성에 대해서 조금 더 견문이 넓어졌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이미 현장에서 하고 계신 실천들이 딱 그 빈자리를 채우는 일이네요. 수세미 만들기 모임처럼 가벼운 핑계로 얼굴을 트게 돕는 것, 그게 관계망의 ... 더보기
읽으면서 당장 제가 처한 기관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았습니다. 무엇을 만들어서, 돌봄대상자들에게 안부겸 가져다드리는 모임이 있는데, ... 더보기
"문만 열고 나가면 아는 사람이니까 좋다"는 그 한마디가, 아티클에서 제가 말한 '살만한 삶'의 가장 정확한 모습인 것 같습니다. 서비스 몇 개 ... 더보기
'복지'라는 이름으로, '통합돌봄'이라는 이름으로 굳이 부르지 않아도 그분들의 관계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일이 되도록 한다면 그보다 좋은 ... 더보기
가정 방문에서 직접 보신 그 장면이 중요한 지점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이웃 관계망이 이미 촘촘히 있었고, 선생님은 그걸 알아보고 거들기만 하 ... 더보기
주민들끼리 이미 친해진 관계를 발견해내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건강이 며칠 사이에 악화되어 병원에 가 ... 더보기
산출 실적에 매몰되면 프로그램 자체가 목적이 되어버리는 거죠. 그러면 사람은 서비스의 대상으로만 남고, 관계는 끼어들 틈이 없어집니다. 선생님 ... 더보기
매우 공감됩니다. 프로그램은 하나의 매개나 수단인데, 산출적인 실적을 달성하기 위해, 전체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 더보기
지인분이 날카롭게 이면을 파악하셨다고 봅니다. 집에 있는데 오가는 사람이 없으면, 그건 집이 아니겠지요. 서비스가 아무리 촘촘해도 과업 수행하고 ... 더보기
얼마전 지인과 통합돌봄관련 아티클 학습하는 이야기를 나누던중, 지인이 그러시더라구요. 정작 집에서 있게 하는 이 정책이 당사자는 좋을까? 그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