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네요 선생님. 진검 승부..! 이제 진짜로 보여줘야할 때인 것이겠지요..
피곤해도 놓치지 않아야할 기록..! 필사적으로 남깁니다.
그러게요. 당사자체계를 가장 가운데에 두고 그 바깥으로 가족, 비공식, 공식체계를 펼쳐 보면, 가족조차 당사자의 한 협력 체계로 다르게 보이기 ... 더보기
이제는 가족단위로 보는 시대가 아니라는 말에 동감합니다. 하위체계까지 두루 빠짐없이 살피고 나면 지금까지 일하며, 폭 좁은 상담 내용을 넘어서서 ... 더보기
근본적으로 공급 양을 늘려야 하겠네요. 장애인주차구역의 이용 대상이 확대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실제 공급량이 함께 늘어나지 않으면 정작 필요한 ... 더보기
와!! 적용하는 게 아니라 이미 저 멀리 나아가고 계셨네요. 공식·비공식 둘로 가르는 데서 더 세밀하게 가족, 유급 및 공식지원망, 친구·이웃, ... 더보기
장애인주차구역에 주차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는 건 좋은데.. 공급 양은 그대로인게 아쉽네요. 공급 양도 같이 늘어나야 하는 건 아닐지.. 당사 ... 더보기
심리적 안전감.. 이건 정말 저한테 쉽지 않은 숙제네요 ^^
와! 저희는 지금 4가지로 구분해서 표기해요.
가족, 유급 및 공식지원망, 친구나 이웃, 센터 안에서의 관계로 나눠서 표기해요.
비공식체 ... 더보기
사회사업가가 가장 공들여야 할 영역이 바로 그 비공식체계 영역이니까요. 사회사업의 방법이자 목적이기도 하고요. 잘 챙겨봐 주세요. 고맙습니다.
맞습니다. 신입 때부터 이 흐름이 몸에 배어야 하겠지요. 진짜 중요하고 신뢰, 협력으로 이어지는 것인데 말입니다.
잘 보고한다면 내 일도 한결 수월해질 뿐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상급자를 든든한 우군으로 만드는 효과도 커질 겁니다. '이렇게 지시를 받았는데, ... 더보기
공식체계에 집중하다보면, 비공식체계가 많이 누락되는 상황이 있는데, 앞으로 이 부분도 잘 챙겨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부분도 (신입) 직원에게 안내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고하고 공유하는 과정, 소통하는게 조직내 협력하는 기초일 수 밖에 없으니까요. ... 더보기
나의 바로 윗상사와의 잦은 소통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것까지 미주알고주알 다 얘기해야하나 싶을정도로 일에 관련하여 틈나는대로 보고드린다면 ... 더보기
선생님께서 소개해 주신 어르신의 말씀이 바로 이번 글에서 말한 '과정기록'의 강력함이겠지요. "그냥 우리는 이렇게 서로 만나고 웃으려고 이런데 ... 더보기
통합돌봄 사업이 입원을 하지 않아도 괜찮을만큼의 건강회복(?) 효과를 당사자들이 어떻게 느낄 수 있는지가 고민이 됩니다.
면 지역으로 저희 어 ... 더보기
앗! 그렇지요. 생각보다 사과하는 걸 어려워하더라고요. 그러면 일이 더 커지는 경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요. 자존심도 걸리고, 책임도 무겁게 느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