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적 만남의 고민에서 조금 더 나아가 진정성 있는 만남으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관계와 당사자 삶의 변화를 위한 일들이라면, 이와 관련된 ... 더보기
맞습니다. 사회사업 방식으로 하면, 새 사업 안 만들어도 되는 상황이에요. 지금 하는 사회사업 실천에 통합돌봄 당사자를 '먼저' 연결하겠다는 우 ... 더보기
와...
엄지척올려드립니다!
답글에 감동! ㅠ고맙습니다.
와와!
신규서비스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대상자에게 적합하게 기존에 있던 서비스들을 연결하고 포지셔닝에 맞는 네이밍을 한다는 것이 너무 좋은 ... 더보기
'여러 길을 보여주고 함께 고민하는 사람'. 변호사 비유의 핵심을 딱 짚어주셨어요. 음.. 일단, 최종 후보 몇 개 후보를 갖도록 하고 그 ... 더보기
오! 그렇네요. 당사자와 관계자에게 이유를 알려드려야 하기도 하겠으나, 그것보다 먼저는 나에게 이유를 던져야 나 또한 움직이겠네요. 나에게도 잘 ... 더보기
바둑처럼 경우의 수가 많아 보이는 것과, 구성원 하나하나가 적응하며 반응하는 복잡적응계는 본질적으로 다른 종류겠지요. 이 구분이 분명해지면, 사 ... 더보기
계획을 대신 결정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당사자가 더 풍성한 정보 속에서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과정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 더보기
Because 효과가 흥미로웠습니다. 사람은 생각보다 논리적인 존재가 아니라 "이유가 있구나!" 하면 일단 문을 조금 열어주는 존재인가 봅니다. ... 더보기
AI가 발전할수록 많은 일들이 대체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지만 이 글을 읽으며 사회사업은 단순한 기술이나 서비스 제공이 아니라 사람과 사 ... 더보기
'보이지 않는 구조를 준비하는 안목'이라고 하셨는데, 딱 그거예요. 눈에 보이는 성과는 그때 그 담당자와 연결되어 있지만, 보이지 않는 구조는 ... 더보기
사회사업가로서 예리하고 정확하게 짚어주셔서 너무 반가운 마음입니다. 이미 답을 정해놓고 유도하면 기술의 오용이 되는 거죠. 구별 지점은 아마 ' ... 더보기
아.. 중단되었군요. 아깝습니다. 당시에 적극적으로 나가서 인사 나누고 했던 것은 지역사회에 많은 씨앗을 부린 것과 같을 텐데요. 소식지 전달 ... 더보기
같은 행동을 보면서도 '문제'로 볼 것인지, 더 살만하도록 돕는 '방법'으로 볼 것인지에 따라 개입 방향이 달라지겠지요. 저도 이번에 공부하면서 ... 더보기
그 자리에 누가 오더라도 도움이 되는 기관이 되기 위해, 내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어야 할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오래가는 기관이 되려 ... 더보기
그 자리에 누가 오더라도 도움이 되는 기관이 되기 위해, 내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어야 할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오래가는 기관이 되려 ... 더보기
내가 원하는 바를 상대방이 스스로 말하게 하는게 핵심이라고 하셨는데...사회사업가가 이미 답을 정해놓고 이 답을 말할때까지 질문을 계속하면 위험 ... 더보기
몇 년 전에 복지관 주변상가들에 매달 소식지를 전하고 인사를 나누는 일을 한 적이 있어요. 전 직원이 나가기는 했지만 의무가 아니다 보니 나가는 ... 더보기
나와 같지 않음을 문제로 규정하고 정상 범주에 맞추려는 접근보다 자기조절 시스템으로 이해하고 존중하고 강점으로 보는 눈을 길러야겠습니다. 감사합 ... 더보기
관계를 살리는 일, 당사자의 자주성을 살리는 일. 이미 하고 계신 일이 바로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대체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이제 남은 건 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