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무료 공개 아티클 : 유료 전환까지

무료
무료
무료
무료

📊 정책 & 학술 & 단상 – 무료 [ 정책동향만 보기 | 학술동향만 보기 | 짧은생각만 보기 ]


🐢 긴 호흡으로 학습하기 – 동영상 녹화 강의 [ 전체 강의 보기 ]

50,000
무료
무료
무료

🛩️ [모집중] N개 읽기 챌린지 과정

멤버십 구독자는 [내 정보] → [내 무료쿠폰함]의 쿠폰을 사용해 0원으로 이용하세요.

쿠폰 사용 시 무료
5,000
10,000
7,500
10,000

🛩️ [진행중] N개 읽기 챌린지 과정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

500+
발행 아티클
2,000+
현장의 실천 기록
주 4편+
새 아티클 발행
기관 사업을 배운 틀로 다시 적어봅니다
“그 동안 해왔던 것들이 ‘말로만’ 지역실천 해 온것은 아닌지를 돌아보고, 진정한 의미의 사회통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관의 사업들을 3요소에 맞춰 적어보고 실천해나가야겠습니다.”
kkb*** 님 · 사회사업가
『지역 실천: 3요소로 확인하기 누가, 누구와,…』을 읽고
20개의 아티클, 수강하길 잘했습니다
“앞으로는 이분법적 사고에 매몰되지 않고, 양향성을 추구하는 발전적인 태도를 익혀야겠습니다. 20개의 아티클을 읽으며, 고민도 돌아보고 사회복지사로서 마음가짐과 태도를 배울 수 있어 정말 수강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whs*** 님 · 신입 사회사업가
『내향적인 난 사회사업에 적합할까? 양향성을 가…』을 읽고
조급했던 1년차, 딱 맞는 위로를 받았습니다
“아직 기본을 다지기도 전에 성과를 내고 싶은 것은 욕심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며 다스리고 있는 와중에 딱 위로가 되는 글 입니다”
hye*** 님 · 신입 사회사업가
『신입일 땐 적용하기보다 적응하기』을 읽고
생각 못 했던 마지막 인사까지 배웁니다
“오늘 아티클에서 나온 만남 이후 “방문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마지막 문자 발송은 사실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 같습니다. 첫 인상 만큼이나 마지막 인상도 중요할 터인데 다음부터는 마지막 인사까지 좀 더 신경써서 나눠보려고 합니다.”
하○○셋 님 · 사회사업가
『기관 방문객을 위한 따뜻한 환대 방법』을 읽고
배운 방식대로 올해 사업을 진행합니다
“올해 기관에서는 아티클에서 두번째 방식인 동네를 먼저 돌아보면서 당사자와 연결하는 형태로 사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앞에 배웠던 아티클을 바탕으로 1회차-몰입한 상태로 지역을 돌아보며 어떤 당사자에게 어떤 사업과 연결하면 좋을지 궁리하면 해봐야겠어요.”
seo*** 님 · 사회사업가
『당사자와 환경을 연결하는 순서: 동네 주민 먼…』을 읽고
짧지만 다시 다짐하게 만드는 글
“어떤 상황에서도 당사자의 눈을 바라보며 온전히 집중하는 태도를 더욱 의식적으로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푸른복지 아티클 챌린지 참여는 처음인데, 짧지만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을 다시 떠올리고 다짐하게 만드는 글이라고 느꼈습니다.”
김○희 님 · 사회사업가
『[초기만남] 상급자가 와도 오직 당사자만 바라…』을 읽고

💬 최신 댓글

정말 힘들 때는 '힘내'라는 말조차 부담이 되지요. 그럴 때 말없이 옆에 있어 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되었다는 선생님의 경험이 참 귀합니다. 아무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27일
가서 보기
단 두 분 때문에 모든 게 무너지는 것 같았던 그 시기...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지금도 상흔으로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시간이 지나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27일
가서 보기
어떤 대화를 나누느냐가 회복의 열쇠를 쥐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힘들 때는 ‘힘내’라는 말조차 듣기 힘들 때가 있죠. 그럴 때는 말없이 ... 더보기
련희
2026년 7월 27일
가서 보기
몇년 전 너무 힘듬 시기를 경험했습니다. 그때 과잉일반화오류가 나타났던 것 같습니다. 단 2명으로 인해 모든게 무너졌는데 뒤돌아 그때 내가 한 ... 더보기
유예진
2026년 7월 27일
가서 보기
세상에...! 선생님.. 필사까지 하신다니요.. 에구에구.. 너무 깜짝 놀랐어요. 자율학습 맞으시지요? 너무 놀라운 동시에 감탄도 하게 되네요.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27일
가서 보기
공감과 대안, 예외 상황 찾기. 순서까지 정확히 짚어주셨어요. 문제 이야기가 반복될 때 갑자기 끊으면 서운해하실 수 있으니, 말씀처럼 먼저 충분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27일
가서 보기
복지관에서 직원들과 함께 자율학습모임으로 아티클을 읽고 필사하는 시간을 월1회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불리한 구조 바꾸기' 아티클을 읽고 ... 더보기
hye mi choi
2026년 7월 27일
가서 보기
문제 감정 매몰 대화의 패턴이 감지된다면, 그 흐름을 부드럽게 전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감과 대안, 예외 상황 찾기
한지윤
2026년 7월 27일
가서 보기
지금까지의 대화가 어떠했는지를 성찰해 주셨네요. 성찰이야말로 큰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훌륭하세요. 물론 때로는 감정의 반복 같은 이런 대화도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27일
가서 보기
맞습니다. 돌봄 안에서 관계망의 성과를 증명할지, 돌봄 밖 관계망을 기본으로 삼을지는 어느 기관이나 늘 고민되는 문제이지요.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27일
가서 보기
대화를 나눈다고 하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화를 나누는 것 보다는 주로 자신의 감정에 공감을 받기 바라는 마음이 크다 보니 행동파악, 원인찾기 ... 더보기
heok2000
2026년 7월 27일
가서 보기
돌봄에 있어 관계망 안과 밖 그리고 성과...사실 늘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현실에서 필요한 우리 기관에 맞는 돌봄을 고민하고 대비해 보겠습 ... 더보기
swyejin
2026년 7월 27일
가서 보기
꾸준히 학습해 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셔서 저야말로 감사드리지요. 고맙습니다!
양원석
2026년 7월 27일
가서 보기
맞습니다. 같은 지지라도 문제와 감정만 반복해서 나누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커지고, 흐름을 바꿔 주면 힘이 되지요. 정확하게 잘 이해해 주셨어요.
양원석
2026년 7월 27일
가서 보기
피치 못한 사적인 일은 점심시간이나 사무실 밖 공간을 활용하신다니, 공적 공간과 사적 공간을 이미 지혜롭게 구분하며 지내고 계시네요. 좋은 기준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27일
가서 보기
오늘도 좋은 팁을 다시 확인하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김대환
2026년 7월 27일
가서 보기
'문제 감정 매몰 대화'가 되지 않고 '지지'의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염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hreum217
2026년 7월 27일
가서 보기
피치못한 사유로 사내에서 사적인 일을 해야한다면 점심시간이나 사무실 외 공간을 활용하곤 합니다. 가장 쉬운 방법과도 같아 보이나 비슷하게 따라 ... 더보기
김승연
2026년 7월 27일
가서 보기
공과 사를 구분하는 게 중요하다는 점, 잘 짚어주셨습니다. 다만 너무 긴장하실 필요는 없고, 애매할 때는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기관의 미션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27일
가서 보기
맞습니다. 공감과 지지가 필요한 순간인지, 문제 이야기만 반복되며 매몰되고 있는 순간인지 구분하는 것이 먼저겠지요. 그렇게 상황에 맞게 필요한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7월 27일
가서 보기

✍️ 자유게시판 & 운영자게시판 & 고민·질문게시판(익명) 최신 글

🔎 AI 길잡이 — 내 궁금증과 관련 있는 아티클 찾기
평소 말하듯 문장으로 적으면 배움터 아티클에서 관련 글을 찾아 드립니다. 적어 주신 내용은 이름 없이 새 글 주제 선정에 참고됩니다

✍️ 복지현장에 최적화된 아티클 : 7일간 무료로 이용해 보세요! (구독 후 7일 안에 취소하면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 » 페이지 1 / 17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