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시간을 들이는 취미 생활도 사업을 구성함에 있어 큰 자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저 나의 쉼과 흥미를 위한 분야로 끝 ... 더보기
사업을 기획할 때에 거창한 무엇인가를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고민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미시적인 접근부터 시작하여 차근차근 준비하고 ... 더보기
선생님께서 짚으신 그 스트레스 상황이 연구에서 두 번째로 많이 꼽힌 '논쟁적일 때'와 그대로 겹쳐지네요. 자기 논리로만 따지고 좀처럼 바뀌지 않 ... 더보기
어떨 때 받나 생각해보니 논리적으로 따질때 인 것 같습니다. 실적이 아닌 상황등 그리고 본인만의 넌리로 따지는 사람 ..바껴지지 않는 사람..가 ... 더보기
문제를 나 혼자 감당해야 한다는 압박을 오래 받아 오셨다니, 그 마음이 얼마나 무거우셨을끼요.... 말씀처럼 “조직은 어쩔 수 없다”는 말로 자 ... 더보기
연구에서 말한 조직 차원의 원인 중심 대처를 가족에 옮겨 응용하여 대입해 주셨네요. 그렇게 연결하고 확장하여 응용할 수 있겠습니다.
한 사람이 ... 더보기
문제해결 중심 대처를 ‘원인 중심 대처’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항상 마치 내게 있는 문제를 내가 해결해야 할 것 같은 압박을 받 ... 더보기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제가 만나는 당사자가 가족과 함께 나눠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가족 구성원 내에서 한 명에게 역할이 ... 더보기
선생님께서 짚으신 “슈퍼비전으로 어려움을 파악해 규범화한다”는 대목이 특히 귀합니다. 소중한 접근입니다. 슈퍼비전 자체는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감 ... 더보기
사회사업가의 정신건강은 결국 조직의 책무라는 말씀에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개인이 감당할 수 있는 노력은 한계가 있고, 구조적으로 사회사업의 4 ... 더보기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현장이 발전하면 좋겠습니다. 개인으로서 잘 쉬고 마음을 다스리는 건 아티클에서 소개한 감정 중심 대처에 가깝고, 물론 ... 더보기
이번 글을 읽고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사회복지사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일은 개인이 잘 쉬고 마음을 다스리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다시 생 ... 더보기
업무가 담당자에게 미치는 영향과 그 안의 관계까지 살펴 업무를 배분하고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말씀, 이 연구가 말한 원인 중심 대처와 정확히 같 ... 더보기
이번 글을 읽으며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과 기관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개인의 성향 차이는 존재하지만 업무에 대한 ... 더보기
공과 사는 구분하되 책상 꾸미기만큼은 지키시겠다는 말씀에 웃었습니다. ㅎㅎ 맞아요.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 있지요. 아티클에 적은 대로 한국에서 ... 더보기
첫 출근 때 면접 복장 그대로 가셨다니,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순서를 이미 그대로 밟으셨네요. 신입 초기에 조금 격식 있게 시작해 두면, 다음 날 ... 더보기
명함이 아직 안 나왔는데 받기만 해야 하는 자리, 참 민망하시지요. 다만 명함으로 하려는 일은 결국 두 가지입니다. 상대가 저를 기억하시게 하는 ... 더보기
공과 사를 구분하는 것..!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라는 공적인 공간에서 사적인 대화나 일을 한다는게 조금 불편하게 느끼시는 분들이나, ... 더보기
옷은 항상 어렵죠 ㅎㅎ 매일매일 내일 어떤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면서 잠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있는 옷을 돌려입는 현실에 선택지는 그리 많지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