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관계를 지향하면 장소든 방법이든 다 좋고 다양하게 풀어갈 수 있지요. 꼭 건물에 한정되어야 할 이유가 없지요.
어지럽고 예측 불가능한 ... 더보기
아티클 제목에서 여러 생각들을 정리해볼 수 있게 되네요.
'기관'이라는 물리적 공간을 이용하는 것으로 즐겨하는 지역주민이나 필요로 하는 당사자 ... 더보기
'성장'의 정의부터 내용까지 고민하고 스스로 정의해야겠지요.
지금까지의 '성장'이란 주로 외형적 성장이고 또 대개 실적 중심이지요.
하지만 ... 더보기
'성장'에 대한 정의(?)부터 기관 내부에서 고민해봐야할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기관에서 말하는(지자체에서 요구받기도 하는) '성장'은 ... 더보기
반복은 한 번의 탐색으로 끝내지 않는 것, 충실함은 관계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관계가 실제로 어떠한지 살피는 것.
제가 쓴 말보다 선 ... 더보기
당사자체계와 환경체계를 조합한 것이 생태체계이고, 이 체계가 풍성할수록 실천이 수월해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조합이 어렵다면 다시 이전 단계 ... 더보기
알림만 받으며 정신없이 보내신 하루 끝에 그래도 위로가 되셨다니 다행이고, 저도 참 고맙습니다.
오늘 같은 날일수록 거창한 회복보다 집 근처를 ... 더보기
하루종일 알림만 받으며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지금 퇴근하는길에 읽었습니다.
오늘도 위로가 됩니다👏
사업중심이 아니라 사람중심의 관계!
이 한 줄로 아티클의 핵심을 정확히 표현해 주셨어요.
한 사람 한 사람 쌓인 관계가 나중에 큰 힘이 된다 ... 더보기
지역사회를 움직이는 것은 어떤 단체나 직함이 아니라 개인이라는 것, 사업중심의 관계가 아닌 사람중심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지역의 영향력있는 ... 더보기
오늘 냉소와 냉담이 이어진 하루였다고 하시니.. 그 긴장감과 스트레스가 얼마나 크셨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힘든 날에 아티클 읽고 다시 마음을 다 ... 더보기
오늘 극심한 긴장감과 스트레스로 인해 냉소와 냉담이 이어진 하루였는데, 아티클을 읽으며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마음을 나 ... 더보기
현장에서 '그게 되겠어?' 하는 분위기. 맞아요. 현장에서 많이 느끼는 분위기죠. 또 초반에 품이 드는 건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구체적으로 생 ... 더보기
오.. 머리가 맑아지는 의견입니다. 왜 이렇게 생각을 못해봤을까요? 당사자가 주변 이웃 속으로 스며들어 살아간다는건.. 복지기관들이 초반에 들여 ... 더보기
중증도가 높은 입주자분들과 함께 지내시는군요. 그런 자리일수록 사회사업가가 대신 해 드리게 되기 쉬운데, 그럼에도 더불어 사는 삶을 고민하시겠다 ... 더보기
잘들었습니다. 중증도가 높은 입주자들의 더불어 삶을 더 많이 고민하며 삶의 자리를 만들어 가보겠습니다.
오늘 오후에 바로 해 보시겠다니, 마음먹은 것을 곧바로 실천으로 옮기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실 텐데, 감사 전하기도 하다 보면 ... 더보기
작은 것 하나부터 해보시겠다는 그 마음이 이미 출발입니다. 그렇게 작게 해낸 것들이 쌓이면 나중에 돌아보시면 생각보다 많이 성취했구나 싶으실 거 ... 더보기
오늘 오후에 같이 일하는 선생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해보겠습니다
작은성공만들기.. 작은거지만 하나씩 해봐야 겠네요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