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선생님, 사람 만나는 게 힘들 때, 오히려 낯선 공간에서 거리를 띄우고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에너지를 채울 수 있지요. 이건 이미 다른 학 ... 더보기
가끔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이(사람을 만나는 것이) 지칠때는 일부로 외부 교육을 찾아갑니다. 익숙한 사람들에게 벗어나 낯선 이들과 같은 공간에 있 ... 더보기
맞습니다. 업무시간에 기관의 자원으로 얻은 자료는 개인의 것이 아니라 기관의 자산이라는 점, 정확히 짚어 주셨어요. 내 것과 남의 것을 구분하는 ... 더보기
오! 선생님! 마음 깊이 축하드려요! 이제 2~3년, 일을 장악하고 능숙해지는 그 기간을 이곳에서 보내시게 되었네요.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 더보기
업무시간에 기관의 자원으로 얻은 모든 자료는 개인의 것이 아니라 기관의 자산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것과 남의 것을 ... 더보기
오늘 수습평가를 통과했습니다. 이제 2~3년 동안 이곳의 구성원으로 업무를 해나가게 됩니다. 아티클을 읽으며 앞으로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 ... 더보기
맞습니다. 몸이 힘들어 에너지가 떨어질수록 부족한 점만 자꾸 떠올리며 그 생각에 매몰되기 쉽지요. 그것이 바로 직관이 부정을 과잉으로 증폭시키는 ... 더보기
잘하고 있는 것보다는 부족한 점을 바라는 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몸이 힘들 때일수록 그 생각에 매몰되는 것 같습니다.
글에서처럼 조금은 쉬어 ... 더보기
와~ 아이가 바른 글씨로 정성껏 써 준 편지가 있고, 그걸 종종 꺼내 읽으신다니, 그 모습이 참 아름답고 귀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선생님이 힘과 ... 더보기
만나는 모든 이웃들을 최선을 다해 공감한다는 것이 사회복지사의 좋은 자질이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아티크를 통해 사회사업가로서 나를 살 ... 더보기
아이쿠... 힘드시겠어요. 감정으로 대하는 분과 마주하면 나도 모르게 sys1 직관이 먼저 반응해 불편함과 피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기 쉽지요. ... 더보기
산책 다시 시작하시겠다니, 내적 에너지를 채우는 좋은 실천을 바로 정하셨네요. 그리고 산책이 선생님에게도 맞는 활동이라는 것도 이미 알고 계신 ... 더보기
감정으로 모든 일과 사람을 대하는 직원과의 면담을 앞두고 있는데, 정신이 번쩍 나는 글이네요! 불편하고 피하고 싶다고 느끼는 이유가 있었네요 ^ ... 더보기
산책을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내가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원하듯 나는 그렇게 하고 있는지, 지금 나는 에너지가 있는지를 다시금 살피게 되네 ... 더보기
기관이 사람을 재산으로 여겨 투자한다는 점, 그래서 근속을 묻는 면접 질문에도 이유가 있다는 점을 정확히 짚으셨네요. 실제로 한 명 채용하는 비 ... 더보기
괜히 기관에서 면접 질문으로 근속 여부를 묻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기관이든 기업이든, 사람도 재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직원을 키우는 ... 더보기
“선생님 아니었으면 죽었을 거예요”라는 말과 함께 받은 젤리라니, 읽는 저도 마음이 찡해요. 힘든 날이면 그 글을 꺼내 읽고 같은 젤리를 씹으며 ... 더보기
모 협회에서 진행하는 자기돌봄 글쓰기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글쓰기 주제 중 ‘사회복지사로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에 대해 쓴 적이 있는데, ... 더보기
마음에 와 닿으셨다니 저도 고맙습니다.
말씀처럼 힘들게 하는 소수에게 빼앗긴 관심을 거두고, 사회사업가로서 내가 할 역할에 집중하는 것이 곧 ... 더보기
"사회사업가는 사람이 살도록 돕고, 바로 그 사람들이 사회사업가를 살려준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결국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과 맞닿아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