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남겨주셨네요. 선생님의 고민이 너무 무겁게 느껴집니다.
말씀하신 바에 너무나 공감합니다. 엊그제 공공 사례관리 선생님들을 만날 ... 더보기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개인적으로 여유가 없기도 했고, 지자체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작년 우리 지자체가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하는 곳으로 지정이 되 ... 더보기
이미 잘 실천하고 있는 것을 묶어서 네이밍부터 재구성하시면 지자체와 협의할 때 도움이 될 거라 봅니다. 그렇게 네이밍부터 연결성이 느껴지면, 지 ... 더보기
현재 하고 있는 실천영역, 활동들에서 통합돌봄으로 접근하도록 네이밍부터 해보소 지자체 담당부서와 논의를 해봐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 ... 더보기
신입 사회사업가가 모든 문제를 자기가 해결해야 한다고 느끼는 현상, 그것이 자발적이든 외부 기대 때문이든 그렇게 가서는 결코 안 되겠습니다. 이 ... 더보기
이용자분의 자살을 개인의 책임으로 돌린다는것은 너무나 부당한 처사이고,. 과정에서의 문제가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한 재발방지를 하도록 지원해야 된 ... 더보기
자원개발에도 잘 부합하고 논리가 이어지는군요. 새 자원을 발굴하는 것도 물론 필요하지만, 이미 연결된 자원을 다르게 구성하면 그 자체로 또다른 ... 더보기
선생님의 글을 읽으면 제가 공부하는 주제와 너무 많이 연결되어 있어서 참으로 즐겁습니다. 새롭게 네이밍을 만들고, 옷을 새롭게 사지 말고 옷장 ... 더보기
기관에서 통합돌봄을 어떻게 녹여낼 수 있을지, 그 순서를 이미 갖고 계시네요. 이해하고, 나열하고, 재구성하고, 합의하에 보충한다는 흐름이 결국 ... 더보기
ESG를 실천해야한다고 했을때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기존에 우리가 하는 일들을 나열해보고 어느 영역에 포함되는지 확인 후에, 없는 분야나 부족 ... 더보기
통합돌봄정책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해요. 한 가지 팁을 드리면 혹시 유료 AI를 사용하신다면, 프로젝트 폴더를 하나 만들어서 ... 더보기
통합돌봄정책을 제대로 이해하는게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아티클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 내놓는 단행본이나 자료들을 꼼꼼하게 ... 더보기
기록이 무기라는 표현, 딱 맞는 것 같습니다. 같은 기록이라도 숫자로 드러내면 머리를 설득하는 무기가 되고, 이야기로 남기면 마음을 움직이는 무 ... 더보기
결국 '사회사업의 핵심은 기록에 있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례를 쌓고 그 경험에 대한 기록을 통해 우리의 실천을 증명 ... 더보기
공무원에게 공공에 익숙한 방식으로 다가간다는 건, 결국 논리적 의사결정 집단에 맞게 자료를 가공해 보내는 것과 같은 맥락이겠습니다. 상대가 바로 ... 더보기
다양한 주체들과 소통, 관계하는 방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논리적 의사결정 집단, 직관적 의사결정 집단에 대한 접근방법을 이해하면서 앞으로 ... 더보기
맞습니다. 현실적 어려움에 짓눌리는 것과 현실적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애쓰고 해보려고 하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로 나타날 겁니다. 가치와 ... 더보기
현실젹 어려움도 인정하지만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심을 늘 가지고 가는게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됩니다.
맞습니다. 종합사회복지관은 명확한 대상이 아니라 유연함을 무기로 갖고 있으니 자연스럽게 어려운 부분이 더 크긴 하지요. 대상도 여러 계층이고, ... 더보기
와! 아티클에서 제가 말씀드린 걸 실제로 8년째 해오셨네요. 대단하십니다. 공단 직원에게 우리 기관과 협력하는 것이 본인에게 유익하다는 경험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