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과 소진은 막연하게 힘든 느낌이라는 정도만 생각해왔었는데, 이렇게 측정할 수 있고 개인적인 부분인지 업무적인 것인지, 당사자와의 관계때문인 ... 더보기
병원에서 일하시니 가정 방문이 쉽지 않은 게 아니라 거의 불가능하신 상황이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건 하실 수 있는 경우를 ... 더보기
현재 병원에 근무하면서, 가정 방문은 행정 상으로나 안전 상의 문제로 참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입니다. 사실 직접 방문하여 그 '삶'이 어떤지 ... 더보기
맞습니다. 말씀처럼 하고 싶은 일만 골라 할 수 없으니 더 답답하고 한계가 있긴 합니다. 그래도 대책이란 일단 무엇이 취약한지를 아는 것에서부터 ... 더보기
업무 번아웃의 경우에는 어떻게 조정을 해볼 수 있을지 고민되는 지점이네요. 하고 싶은 업무만 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래도 일상에서 잠시 여유를 ... 더보기
아.. 지역 재개발로 이전을 앞두고 계시는군요.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이야기가 남의 일이 아니게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존재이유를 ... 더보기
실제로 아티클에 있는 내용을 고민을 했습니다. 저희 시설이 지역 재개발로 새로운 건물로 이전을 해야 하는데, 자치구에서는 당연히 재정적부담감과 ... 더보기
어릴 적 안 좋은 기억이 있는 건 개인이 감당해야 할 사안이 아니니, 억지로 참고 들어가려고 하지 않는 게 맞습니다.
같이 갈 수 있다면 모르겠 ... 더보기
요즘에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우는 당사자분들이 참 많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개에게 안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락 배달이나 상담을 나 ... 더보기
선생님~ 10회 챌린지 끝까지 완주하시고,
마지막에 이렇게 정리 소감까지 남겨 주셔서 감사드려요.
공감되셨다니 다행이에요. 사실 10회 ... 더보기
소장님, 10회차동안 정성껏 정리하여 보내주신 아티클 덕분에 성과를 내는 1%의 비밀을 들여다보고 저에게 적용시킬 점도 찾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 ... 더보기
평미레를 뜻하는 글자군요. 몰랐는데 말씀해 주시니 구체적으로 그려보게 되었어요. 되 윗부분을 밀어내 평평하게 반듯하게 깎아냈을 때의 그 쾌감. ... 더보기
이번 아티클을 읽으며 예전에 어디선가 들었던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개념(槪念)의 '槪(개)'는 원래 되나 말에 곡식을 담은 뒤 윗부분을 평평하 ... 더보기
10여 년 전 실무자 연수가 선생님의 사회사업 실천의 도약점이었네요.
그때 스스로를 무난했다고 하셨지만, 좋은 후배들로부터 받은 자극을 그냥 ... 더보기
“배짱 없이는 저절로 똑똑해질 수 없다”는 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특히 “선비의 가치를 품되 상인의 실력을 갖추라”는 말을 오래 기억하고 싶습 ... 더보기
내 일을 바라보는 관점을 뚜렷이 갖는 것! 맞아요. 이것이 배짱의 첫 단계라고 저도 생각해요. 그래서 사회사업가로서 자기 정체성을 갖는 게 무엇 ... 더보기
배짱의 뜻이 '겁내거나 굽히지 않고 자기 뜻을 이루려는 생각이나 태도'라고 하네요. 상황이나 상급자와 상관없이 내가 내 일을 바라보는 관점을 뚜 ... 더보기
댓글을 읽다가, '여러 일 가운데 한 가지라도'. 이 부분을 읽으면서 '맞습니다! 정확하게 잡아주셨어요.' 하며 마음 속으로 크게 외쳤습니다.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