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상자에 두되, 설익은 상태로도 일단 넣되, 그대로 설익은 상태로 두는 게 아니라 꺼내서 다듬고 깎고 연마하여 보물로 만들어야겠습니다. 그것이 ... 더보기
생각을 기록하고 때때로 꺼내어 살펴보며 그 폭을 넑히는 것이 기획력을 높이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설익음 생각이나 기획은 실패하기 쉽습니다. ... 더보기
스크랩북이라는 표현, 딱 맞네요. 중요한 건 일단 많이, 다양하게 모아두는 거고 처음엔 좀 거칠어도 괜찮지요. 그렇게 스크랩북이 두껍게 쌓이다 ... 더보기
기획력을 모으는 과정은 나만의 스크랩북을 만드는것 아닐까 싶습니다 나만의 기록을 펼치고 다듬어나가는 과정을 통해 모아온 기록이 다양성을 가질 ... 더보기
보물상자가 든든해질수록 기획 마감 앞에서 여유가 생기거든요. 평상시 한두 개씩 모아놓는 것, 그게 딱 맞는 속도예요. 많이 쌓으려다 안 되는 것 ... 더보기
'사회복지 틀 밖으로 나가는 것이 역설적으로 사회복지의 질을 높인다'
오~ 이렇게 연결될 수 있겠네요. 고정된 관념에서 벗어나 더 넓게 보며 깊 ... 더보기
기획이라는 엄청난 업무과중에 짓눌려 올바른 순서에 맞춰 기획을 하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았습니다. 보물상자라는 표현에서 무릎을 치고 갑니다. 평상 ... 더보기
사회사업가에게 개인 브랜드라는 말이 낯설게 느껴지실 수도 있는데, 사실은 나의 실천 철학, 나만의 방법을 구축하는 것과 같은 말이겠지요. 게다가 ... 더보기
생각 즉 기억과 기록 사이의 거리가 생각보다 크지요. 머릿속에 있을 때는 '언제든 꺼낼 수 있을 것 같다' 싶은데, 막상 필요한 순간엔 잘 안 ... 더보기
아, 그렇군요. 선생님 계정으로 답댓글 남겨 바로잡아주셨으니 괜찮으실 듯 하긴 한데, 원래 댓글의 작성자 명을 바꿔드릴까요?
브랜딩의 차원에서 사회복지를 넘어서서 내 스스로의 가치를 찾고 그것을 발전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회복지라는 틀에서 벗어 ... 더보기
'내 개인 브랜드를 구축한다'라는 말이 사회복지 종사자에게도 해당된다는 것은 관점의 전환이 되었습니다. 나만의 사회사업 스타일을 찾아간다는 발상 ... 더보기
기획 보물상자! 멋진 표현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생각은 많았어도 기록으로 남겨두어 보물상자에 넣어두지 않으니 필요해도 꺼내어 쓸수가 없는 경 ... 더보기
제가 작성한 글인데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된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댓글을 남겼습니다..
맞습니다, 보물상자는 어느 날 갑자기 채워지는 게 아니라 평소에 '이거 괜찮네' 하는 순간들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붙잡고 스스로 귀히 여기는 ... 더보기
우리는 자연스럽게 기획을 하며 삽니다. 이문구가 울리네요.. 많은 기획을 하지만 보물상자를 만들어 정리해보는 습관을 가져야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사회서비스 영역의 확장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보시네오 저와 똑같으세요. 저도 그렇게 봅니다. 우리가 본래 집중해야 할 핵심 ... 더보기
사회서비스의 영역이 다양화, 다변화, 규모화 되는 것은 사회복지기관의 역할이 줄어드는 변화라기보다, 오히려 우리가 본래 해야 할 역할에 더욱 집 ... 더보기
발달장애 사원 교육 기획도 크게 보면(디테일로 가면 다르겠지만요) 같은 순서일 겁니다.
'어떤 모습이 되길 바라는가'(기대 모습)가 분명하면, ... 더보기
마음먹기에 따라 같은 직장도 완전히 다른 곳이 되지요. 어쩌면 활용한다는 걸 나쁘게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 수 있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는 오히려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