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단계에서 담당자들과 '기대되는 긍정의 방향'을 먼저 이야기 나누는 것만으로도 사업의 결이 달라질 거라 믿습니다. 둘은 목적과 수준이 완전히 ... 더보기
오 너무 좋은데요? 많은 분들이 활용해 보면 좋을, 꽤 실용적인 전략입니다. 아티클에서도 말했지만 뒷담화하는 사람은 보통 해법보다 감정 배설에 ... 더보기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무엇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지 단번에 이해되었습니다. 지원사업을 신청할때나 내부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때에도 긍정적으로 기대되 ... 더보기
불편한 자리는 피하려고 하지만 친근함에 기반한 뒷담화는 불가피하게 찾아옵니다. 그럴 때 제안해주신 '재미없는 사람'이 되라는 말씀에 덧붙여 뒷담 ... 더보기
타이틀이 결국 비전 작업에 따라 나오는 일종의 결과인 셈이지요. 그래서 타이틀이 선뜻 안 나오면 거꾸로 아직 내가 기대하는 모습이 덜 선명한가 ... 더보기
비전을 제시하는 사업계획, 타이틀...좋은 생각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그게 핵심입니다. 반응이 동참 신호로 읽힐 수 있으니까요. 어쩔 수 없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경우가 있으니 특히 신입 때는 이 선을 지 ... 더보기
맞습니다. 그 순간에는 후련한 것 같지만, 억울함과 불편함의 원인은 여전히 남아 있으니까요. 사람 마음이 참 신기합니다. 그래서 뒷담화 후에는 ... 더보기
어쩔수없이 뒷담화 현장에 있게된다면 듣기만하고 흘려버리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안좋은 얘기에 반응하는 것 자체가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도 ... 더보기
뒷담화는 하는 순간은 시원하고 후련할지도 모르지만, 언젠간 나에게 돌아올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의 억울함,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도 그 당 ... 더보기
'개선', '감소'는 사실 문제를 사업의 중심에 둘 때 떠오르는 단어인데, 반대로 기대모습을 먼저 그리고 나면, 같은 목표도 다른 언어로 쓸 수 ... 더보기
대변자 역할이 강해질수록 당사자와 환경체계가 직접 만나 사안을 해소하고 공생할 기회가 줄어드는 역설이 있지요. 그래서 선생님 말씀처럼 세심한 눈 ... 더보기
기관의 사업목표를 되돌아보니 대부분이 '개선', '감소'와 같은 문제해결중심의 표현으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사회복지사와 당사 ... 더보기
당사자 입장에서는 사업명이 처음 마주치는 '첫인상'이지요. '고립', '부적응' 같은 말은 문제를 정확히 가리키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꼬리표처럼 ... 더보기
복지사는 대상자에게 대변자 역할을 최소화하고 당사자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주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세심한 눈으로 살펴보며 실천하 ... 더보기
할아버지 '덕분에' 잘 자라는 손자녀, 양육자 '기쁨 공유' 프로그램이라니 같은 사업주제임에도 불구하고 말 한 마디가 듣기만 해도 따뜻하게 바뀌 ... 더보기
맞아요. 사실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여기저기에서. 그런데 역설적으로 일상에서는 반대로 하는 경우가 더 많지요. 그래서 의식적으로 순서를 바꾸 ... 더보기
긍정->부정 순으로 하는 방법.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은데 잊고 지냈네요. 사업계획 뿐만 아니라 일상 어느상황에서도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 더보기
긍정적인 메시지로 먼저 보고한다는 방향이 적절한 방향이니, 곧 방법도 찾아내실 듯 합니다. 방향이 바르면 언젠가 도달하게 되니까요. 😉
같은 사업도 달라보일 수 있는 건 제목하나의 변화라는 것에 정말 공감합니다. 또한 첫 메시지가 부정적이면 그 이후가 아무리 긍정이어도 믿음직 스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