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다들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셔서 첫 번째 조건을 잘 채우고 계셨으니, 여기에 '해당 시간에 직원들의 인지 에너지와 몰입은 어떤 ... 더보기
마냥 해왔던 시간이기에, 구성원이 가장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그동안 고려해왔는데 이렇게 생각해보고 회의시간을 고려해야겠습니다
'내가 당사자라면, 우리 가족이 당사자라면' 맞습니다. 모두 다 이런 걸 추구하지는 않을 수 있겠으나, 최소한 저는 제 미래 삶을 생각하면 서비 ... 더보기
맞습니다. '못 따라오는' 게 아니라 '안 따라오는' 영역이라는 점, 거기에 핵심이 있겠습니다. 당사자가 지역사회 관계자와 더불어 살도록 돕는 ... 더보기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당사자가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도록 돕는데까지 나아가기. 내가 당사자라면, 우리 가족이 당사자라면 같은 서비스라도 차원이 다른 ... 더보기
자본이 따라오지 '않는' 사회사업 가치를 더 뾰족하게 세울수록 독점성과 차별성, 고유성을 차지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어이쿠... 멤버십까지 결제하시고, 목록을 복사해 검색해 가며 끝까지 읽으셨네요. ㅠㅠ 에구.. 불편하셨겠어요. 죄송합니다. 오류가 발생했는지 ... 더보기
당사자가 사람답게 살고 주민과 더불어 살도록 돕는 사회사업 가치관, 이걸로 포지셔닝 해야겠지요. 여건이 잘 안 되더라도 딱 한 분이라도 이렇게 ... 더보기
'통합돌봄 챌린지'가 마감되서... 어떻게 하면 글을 읽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 결국 멤버십이 정답임을 알고 결제하고... 끝까지 읽어내면서 결국 ... 더보기
통합합돌봄 시장에는 이미 대기업이 다음과 같이 포지셔닝하고 있다니... ㅋ
마케팅의 수단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하려면 내가 찾아야하는 가치와 ... 더보기
단순 정보 전달이 대부분이라면, 그 회의들은 굳이 모두의 몰입을 깨면서까지 한자리에 모일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을 거예요. 본문에서 말한 점심 ... 더보기
회의도 전략이 필요하다는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단순 정보전달인가? 어떤 아이디어와 전략이 필요한 회의인가... 구분짓고 전략적으로 회의진행하는게 ... 더보기
느리고 품이 많이 드는 그 방식이 약점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대기업이 '못 해서'가 아니라 '안 해서' 비워질 자리라고 봅니다. 한 사람 한 사 ... 더보기
사회사업 방식으로 지원하다보면 대기업과 같은 대량 실적을 채우기 어렵습니다. 한 사람 한사람 깊이 있게 지원하기 때문에 시간과 에너지는 더 필요 ... 더보기
세다가 바뀐 게 아니라 시대 환경이 바뀐 것이니, 우리가 그 환경의 일부가 될 수도 있겠지요. 선생님 말씀처럼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게 만드 ... 더보기
청년들의 문제를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사회구조적인 문제로 보셨네요.
청년들에게는 더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감수하더라도 ... 더보기
맞습니다. '싸워서 어떻게 이기나'가 아니라, 애초에 싸울 필요조차 없는 자리로 가는 거죠. 대기업이 못 가는 게 아니라 안 가는 곳, 수익도 ... 더보기
우리가 잘해왔고 잘하는 '어울려 살게' 돕는 일이 대기업이 관심을 두지 않는 영역이라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기업이랑 싸워서 어떻게 이 ... 더보기
맞습니다. 말씀하신 그 굴레 즉, 준비해도 안 읽고, 다시 브리핑하고, 또 읽어오라 지시하고 하는 모습이 반복된다는 것 자체가 우리 상황에서는 ... 더보기
늦지 않았다고 믿고 그렇게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받고 전달하는 자리에만 머물면 대기업과 같은 판에서 싸워야 하지만, 지역사회 내 관계를 엮는 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