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뭇거리기보다 마땅한 비판을 받아들이시면, 분명 공감을 얻는 콘셉트로 이어질 거라 생각합니다. 30명의 솔직한 목소리를 마주하려는 자세가 사업의 ... 더보기
낯설되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무언가가 될 수 있다고 보신 그 지점이 바로 좋은 콘셉트를 잡는 출발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낯섦과 공감 사이를 맞 ... 더보기
머뭇거리기 보다 마땅한 비판을 수용하고, 정리하여 어떻게 사업을 진행할 것인지 방향을 잡아가야겠습니다.
낯설지만, 누군가에게 필요한 무언가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쉽진 않겠지만, 사업 영역안에서 개념을 확장할 때 위 글을 여러번 읽고 ... 더보기
맞습니다. 쉽지는 않지만 긍정적 사고로 전환하려는 노력이 꾸준히 쌓이면 근육이 기억할 겁니다. 그러면 한결 수월해지실 거예요.
좋은 아이디어세요. 성공 사례를 분석하실 때, '양이 많았다, 규모가 컸다'보다는 그 사업이 가진 배타성과 우위역량을 뜯어보시면 더 깊게 분석하 ... 더보기
단순 적용뿐만 아닌 긍정적 사고로 방향을 전환하고,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기록의 힘이 바로 보물상자로 이어질 겁니다. 닥쳐서 쓰려고 하면 시간에 쫓기지만, 평상시에 꾸준히 궁리하고 상상하며 써놓은 사회사업가라면 그때 ... 더보기
기관사업이 성공(좋은 평가를 받았던)했던 사례들을 보며, 양과 질을 구분해보고 어떻게 기획되었는지를 알아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에 익은 일상의 업무만 처리하는 것 외에도 시간을 내어서라도 기획에 대해 꾸준히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기록으로 성실히 남기는 것이 중요함을 ... 더보기
"이렇게까지 안하셔도 괜찮다"는 말이 바로 진실의 순간(MOT)이 제대로 작동했다는 신호로 보입니다. 기대 이상을 경험했을 때 나오는 반응이니까 ... 더보기
어제도 현장 모니터링으로 예정된 손님을 맞이했습니다. '이렇게까지 안하셔도 괜찮다'라고 말씀하셨지만, 역시 복지관은 다르네요. 라며 흡족해했습니 ... 더보기
우리 일의 최종 목표가 결국 '생태체계의 힘으로 살 만한 상태, 그런 생태체계가 되는 것', 곧 사회사업가 빠져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생태체계가 ... 더보기
당사자에게 복지사는 영원히 남아있을 수 없기에 사례관리를 하는 동안은 당사자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함을 느낀다. 실 ... 더보기
그게 바로 이 방식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나중에 실제 현장에서도 슬로건과 사업명 이상을 설명할 기회는 잘 오지 않으니까요. 그러니 그것만으로 공 ... 더보기
사업슬로건과 사업명만으로 공감을 얻는다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티클의 내용처럼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30명의 사람들에게 공감을 ... 더보기
맞습니다. 보고 방법으로도 충분히 연결하실 수 있겠네요. 그만큼 첫인상이 중요하고 또 단계를 나누어 준비하는 건 모든 일하는 방식에 적용할 수 ... 더보기
처음 한 번의 MOT가 이후의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인상까지 결정하게 되는 거죠. 말씀처럼, 첫인상이 좋지 않으면 나중에 작은 오해도 쉽게 눈덩이 ... 더보기
첫인상은 만난지 3~5초동안에 결정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짧은 정보가 인식의 70퍼센트를 차지한다니! 작은 부분이지만, 세심한 준비와 배 ... 더보기
맞아요. 유유상종의 착각, 알면서도 깨기가 쉽지 않죠. 저도 그런 것 같아요. 아마 다들 이 함정에 빠질 위험이 늘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보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