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실천을 바르게 하는 것, 그 중에서 의미있는 것들을 놓치지 않고 기록하는 것이겠습니다. 그럴 때 나중에 ... 더보기
데이터로 증명하는 것. 결국은 실천의 내용들, 실적, 성과 등을 기록으로 정확히 잘 남겨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아.. 주야간보호센터, 그것도 서울형데이케어센터인데.. 고민이 많으시다니 요즘 현장 분위기가 댓글에 그대로 드러나네요. 이번 조사에서도 장기요양 ... 더보기
장기요양기관(주야간보호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종사자 입니다. 심지어 서울형데이케어센터 인데도 불구하고 요즘 운영에 있어 고민이 너무 많고, 어 ... 더보기
상대 중심의 시간! 아티클의 핵심이 한 마디로 드러나네요. 서로 상황을 이야기 하면서 약속을 정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건 ... 더보기
맞습니다. 그 부분을 조심해야지요. 다른 지역에서 성과가 났다는 건 그 지역의 역사와 관계를 기반해서 그렇게 되었다는 뜻이지, 우리 지역사회, ... 더보기
나 중심의 시간이 아닌, 상대 중심의 시간..
상대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나름의 시간 규칙을 정하고, 서로의 입장을 ... 더보기
이번 아티클을 읽으면서 지역의 토착 역사를 이해하지 않은 채로 타 지역의 우수사례랍시고 도입해서 운영하는 실천현장의 문제점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 더보기
오! 토인비의 ‘도전과 응전’으로 정리해 주시니 토착 역사를 왜 여쭤야 하는지가 더더욱 또렷해지네요. 맞습니다. 이 지역에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 ... 더보기
전화 너머의 목소리만으로 친밀해지셔서 그 선생님만 계속 찾으셨군요. 연구가 말한 목소리의 힘을 그대로 보여 주네요. 게다가 그 말씀을 흘려듣지 ... 더보기
토착 관계와 토착 지식을 파악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토착 역사까지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토인비의 ‘도전과 응전’이라는 말처 ... 더보기
기관에서 근무하시는 행정도우미 선생님께서 이용자분들에게 전화를 드려 안부와 안전을 확인하는 일을 하십니다. 어느 날 팀장님이 한 가정을 방문하셨 ... 더보기
밀착이야말로 오히려 시골 또는 소규모 기관의 강점이겠지요. 한 분 한 분을 깊이 알고, 마을 사람들과 이미 이어져 있으니까요. 시골에 있는 기관 ... 더보기
밀착! 시골, 소규모만의 길이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오히려 더 찐 사회복지 실천에 묘미일수도 있구요. ^^
홍성 워크숍에서 협동조합과 마을 공동체를 직접 보고 오셨군요. 책이나 글로 읽는 것과 실제로 그렇게 살아가는 모습을 직접 목격하는 것은 확실히 ... 더보기
얼마 전 기관에서 홍성으로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협동조합과 마을 공동체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제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던 '어울려 살기 ... 더보기
비폭력대화를 공부하셨군요. 어제 책모임에서 비폭력대화를 읽고 토론했는데, 이런 우연이!! 경험이 필요하냐고 물으셨는데 음.. 물론 경험이 쌓이 ... 더보기
감사가 마음에만 머물 때와 말로 표현될 때가 너무나 다르지요. 그런데 표현하는 걸 다들 어색해하며 미루곤 하죠. 또 아부처럼 보일까봐 많이들 걱 ... 더보기
예~ 후자가 맞습니다. 이미 곁에 계시는 분들이 당사자와 함께 살아오고 계셨으니, 돕고 나누도록 주선해 드리면 지금껏처럼 앞으로도 더 곁에 계실 ... 더보기
“이 상황에서 안 힘든 게 이상한 거죠.” 이 한마디가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누군가 힘든 순간에 이렇게 말해준다면 마음이 녹아내릴 것 같은 표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