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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댓글

맞습니다. 종합사회복지관은 명확한 대상이 아니라 유연함을 무기로 갖고 있으니 자연스럽게 어려운 부분이 더 크긴 하지요. 대상도 여러 계층이고,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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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티클에서 제가 말씀드린 걸 실제로 8년째 해오셨네요. 대단하십니다. 공단 직원에게 우리 기관과 협력하는 것이 본인에게 유익하다는 경험이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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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싶다가도, 이렇게 하려면 어떻게 하지? 라는 마음이 같이 듭니다. 아래 다른 분들이 남긴 댓글을 추가로 보니 이해하다 ... 더보기
련희
2026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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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사회복지사입니다. 8년 전 센터를 개소하며 제가 세운 한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바로 통합사례회의 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실 ... 더보기
smufat08
2026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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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결과만으로 평가하다 보면, 정작 의미 있었던 순간과 과정은 통째로 사라져 버리지요. 그리고 그 빈자리에 자책감만 남게 되고요. 말씀하신 의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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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찾기 정말 중요한 키워드라고 생각됩니다 업무수행시 평가의 기준이 결과의 수치로 한정하지 않도록 과정에 대한 유의미성과 변화된 내용을 인식하 ... 더보기
imjeong
2026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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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가봤자 거기서 거기'라고 한다면, 실제로 가도 남는 게 별로 없었던 예전 경험이 쌓인 결과겠지요. 그런데 사실 지금은 다를 수 있고,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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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에서 복지기관들이 주요하게 해야 할 역할이 "관계 살리기"라고 표현하셨던게 떠오릅니다. 지자체공무원들과도 결국 관계를 살려야 정책의 효과 ... 더보기
crystal128
2026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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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기반 현장에 계시면서 아티클의 논리를 잘 이해해 주시고 적용해 주셔서 '중간 정도의 포지션'으로 그림을 그려주셨네요. 맞습니다. '융합'이라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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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기반의 시설의 경우, 이미 이용자확보를 위해(일종의 사업확장?) 현장에 나가 (경로당, LH임대. 부녀회,읍면동 등등) 각각의 등지에서 활동 ... 더보기
ppakkom (바지랑대)
2026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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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선의나 친분이 아니라, 공동 문서라는 시스템 안에 민관 협업을 구조화, 제도화했으니,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 역할 자체로 협업을 이어가는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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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서울에 있는 복지기관 방문때 확인한사항은..공동의 문서로 서로 협업하는 구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초기에는 힘들었는데 민관이 함께 수행하 ... 더보기
blindnet
2026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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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아티클 읽고 댓글 남겨주셨지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셨다니 저 또한 고맙습니다. 실천의 가치를 되새기고 구체적인 팁을 얻으셨다니, 이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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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아티클 하나 하나 읽으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생각되네요. 실천 가치도 한번 더 되새겨보고 구체적인 실천 팁도 얻을 수 있어서 좋았 ... 더보기
김대환
2026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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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그간 주로 했던 업무일지는 일계·월계·누계로 써왔는데, 이런 방식은 결국 '얼마나 했느냐' 즉 산출을 증명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주민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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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열심히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방향성이 분명해야 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우리 기관은 이래서 지금 당장 할 수 없고, 내 ... 더보기
련희
2026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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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돌봄이 꼭 극단적인 사건 이후에만 필요한 게 아니겠지요. 정확하게 본질을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실 일상의 업무 속에서 조금씩 쌓이는 피로가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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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업가의 자기돌봄은 꼭 사망을 목격한 경우가 아니더라도 너무나 중요합니다. 바쁜 업무를 수행하다 보면 잘지키기 힘들기도 합니다 ....현장 ... 더보기
imjeong
2026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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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마지막에 짚으주신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또 훌륭하십니다. 내가 맡고 있는 업무 안에서 할 수 있는 걸 찾아보겠다. 조직 전체가 안 움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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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종결한 사업의 임팩트는 무엇이었는지"라는 대목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 질문이 있어야 다음 번에 사업을 새로하거나 연장하거나 할 때 비로소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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