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큰 일이 아니면 그냥 해볼 수 있도록 돕는 편이에요. 거기에서 오는 성찰이 그 다음을 더 잘 만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실제로도 그렇고 ... 더보기
이런 게 참 어려운 일이지요. 맞습니다. 결코 쉽지 않지요. 어느 순간 휩쓸리기도 하고,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공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분위기 ... 더보기
"상대방 말을 잘 들었다는 반응만 하되, 동의, 공감 등 동참은 피하는 겁니다. 섣불리 공감하거나 동의하면 안 됩니다. "
마음이 그렇지 않은 ... 더보기
인사하시는 습관이 몸에 배셨다니, 좋은 선배님과 리더분들 덕분에 어디서도 쉽게 얻지 못하는 귀한 것을 얻으셨네요. 말씀처럼 그 습관이 기관 밖 ... 더보기
"이러한 작은 노력이 결국 큰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인사를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바로 사회사업가의 첫걸음입니 ... 더보기
애매할 때 생각보다 많지요. 그런데 그렇게 망설이다 보면 마음고 달리 인사할 타이밍을 놓치기 쉬운 것 같습니다. 먼저 가볍게 인사하는 태도가 나 ... 더보기
애매함을 이유로 머뭇거리기보다, 먼저 가볍게 인사하는 태도가 나의 이미지를 만들고 기관의 분위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을 기억하며 실천하 ... 더보기
너무나 동의합니다. 사회사업가로 현장에서 일할수록 직관, 예상, 추론 같은 암묵지가 분명 쌓인다고 믿습니다. 그것이 현장에서 일하면 얻게 되는 ... 더보기
"만약 사회사업가가 침묵을 참지 못하고 먼저 말해 버리면, 당사자는 답변할 기회를 잃고, 사회사업가는 당사자의 답변을 들을 기회를 잃는 셈입니다 ... 더보기
그렇지요. 피터의 원리는 신입뿐 아니라 경력자, 리더 모두에게 해당되지요. 오히려 무능한 리더나 경력자가 조직에 미치는 악영향이 더 클 수 있습 ... 더보기
피터의 원리피터의 원리The Peter Principle라는 것이 있습니다. 적절한 역량을 쌓기 전에 더 높은 자리를 바라며 이직 또는 승진하면 ... 더보기
맞아요. 이번 아티클의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말씀하신 것처럼 '가치중립'이니 얼마든지 강점'화'할 수 있는 거죠.
문제는 어떤 속성을 보았을 ... 더보기
'가치중립적'인 속성이 당사자의 강점을 발견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일반적인 세상의 기준으로 단정하지 않고 한 번 더 들여다보는 노력은 그 ... 더보기
아마 모든 사람이 갖는 관점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특히 한국은 경쟁이 너무 심하게 뿌리박혀 있는 상황이다 보니, 강점을 생각할 때 무의식적으 ... 더보기
'강점이라도 하면 당사자가 남들과 비교해서 뛰어나야만 강점이라고 여기기 쉬운데 경쟁하거나 비교할 이유가 없습니다.'라는 글이 와닿습니다.
스스 ... 더보기
맞습니다. 교육 자료는 내 것이 아니라 기관 전체 구성원의 지식 자산이지요. 특히 신입이실 때는 '이게 공유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 판단하기보 ... 더보기
이 글을 통해 교육을 통해 얻은 자료는 개인의 것이 아니라 기관의 지식 자산이라는 점을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신입으로서 자료의 필요성을 개 ... 더보기
그러게요. 평가체계가 서류 중심으로 유지되는 한, 더 서류를 봐야 한다는 이상한 신화가 강하게 유지되는 한, 현장을 서류 작성에 집중하게 되고, ... 더보기
평가체계 변화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 걸 들었습니다. 결과에 따라 기관이 받는 대우가 얼마쯤 달라질 수 있다고요... 평가를 서류로 받으 ... 더보기
그럼요. 연차는 근로자의 당연한 권리이지요. 그것도 법으로 보장된 권리. 이 권리를 기관과 직원 모두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