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도구를 사용할 시 업무의 효율성이 어떻게 될 지 기대가 된다.
영상을 통해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이번 기회에 make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자동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기관에서도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 좋아 보인다. 영상으로 상세히 설명을 알 수 있어서 좋은 정보입니다.
구글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노코드 도구인 Make나 Zapier 같은 자동화 도구를 활용하여 반복되는 자잘한 업무를 처리할 때 연결 또는 열쇠 같 ... 더보기
'옷에 맞지 않은 옷'이라는 비유가 적합하네요. 마음이 앞서면, 사회사업가도 당사자도 그 무게를 감당해야 하니까요. 말씀하신 빠른 판단은 결국 ... 더보기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 가입하고 사용 시 복지 업무에서는 어떠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지에 관해 설명이 덧붙여지면 좋겠습니다. 구글 클라우드는 ... 더보기
내가 복지사여도 개입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아닌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 아닌 ... 더보기
맞습니다. 연간 계획이 한 번 세운 그대로 굴러가는 현장은 거의 없지요. 그래서 저는 계획의 버전을 올린다는 개념이 중요하고 이를 복지현장이 적 ... 더보기
현장에서 세운 연간 계획도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되기 일수이다 이럴때마다 능동적으로 유연하게 움직이는 것은 현대 복지에서 꼭 필요한 자질이라고 ... 더보기
행정이 먼저 있고 사람이 따라붙은 게 아니라, 사람이 먼저 있고 그를 돕기 위해 행정이 생겼다. 고맙습니다.
행정 업무도 중요하지만 당사자가 있기에 이 업무도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겠다
맞습니다. 거부처럼 보이는 모습 뒤에도 사실 '따뜻하게 대해주는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함께 있기 마련이지요. 사람이니까요. 겉으로는 ... 더보기
맞습니다. 결이 맞는 동료를 만나는 건 정말 큰 복이지요. 어느 기업은 좋은 동료를 만나는 게 복지라고 까지 표현하니까요. 한 걸음 더 들어가 ... 더보기
부드럽고 친근한 목소리는 마음의 경계를 조금이나마 풀어지게 하는 효과가 있음을 나 역시 주변에서도 자주 경험한거 하물며 고립 은둔이신분들은 어쩌 ... 더보기
명확한 역할 구조를 위해 리더는 업무분담을 명확히 하고 일위 보람을 느끼게 하는 것이 리더의 덕목 중 하나라는 것에 찬성한다 그러나 같이 일하는 ... 더보기
맞습니다. 그런데 평가 기준이 드라마틱한 변화에만 점수를 주면 정작 심한 고립·은둔 당사자는 자꾸 뒤로 밀리거든요. 결국 '고려'해야 한다는 말 ... 더보기
우리 사회가 복지 입장에서 꼭 고려할 대상이라면 당연 고립 은둔 대상자들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겠다
맞습니다. 업무 이전에 삶 자체가 비어 있으면 어떤 역할도 지탱하기 어려우니까요. 내 삶이 먼저 탄탄해야 당사자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겠 ... 더보기
나의 삶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건강한 복지사 모습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맞습니다. 마음이 가면 물질도 가는 법이지요. 반대로 작은 물건 하나라도 '내 것을 기꺼이 건네 드렸다'는 느낌을 드릴 때 상대에게 와닿기도 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