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고민하고 때로는 되돌리는 과정을 견디는 데서 만들어진다"! 선생님의 이 표현이 정확합니다. 여기서 가장 어려운 지점은 기관장이 기각을 환 ... 더보기
“기각이 가능해야 진짜 참여가 가능하다”는 표현이 처음에는 조금 극적으로 들렸습니다. 그런데 읽다 보니 이 말은 소장님의 실제 경험에서 나온 말 ... 더보기
원인이 보이면 대응 방향도 보이지요. 다만 한 가지 조심할 부분이 있는데요, 냉소 소진일 때 '정리'가 사람을 더 멀리하는 방향이 되면 오히려 ... 더보기
냉소는 사회적+환경적 요인이었군요. 주변을 살피고 정리를 해야할 것 같네요.
맞습니다. 쉽지 않지요. 한계도 뚜렷하고요.
상급자의 의견을 따르는 건 현실적인 선택이지만, 동시에 또 그렇게 끌어안은 일이 쌓이고 쌓이면 결 ... 더보기
상급자와 담당자가 보는 우선순위가 다를 때 합의하는 게 참 어렵습니다. 서로 마음 불편해 지기 전에 상급자의 의견에 따르는 편이지만...
유튜브 게임 영상 편집에 수준급 실력이라니, 와! 아티클에서 말한 결핍이 아닌 강점의 시각으로 보면, ADHD와 느린 학습이라는 특성이 어쩌면 ... 더보기
현장이 아무래도 계속 늘리는 관성이 있으니 쉽지가 않을 겁니다.
그래도 불필요한 일을 살피겠다고 하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일 안 하면 ... 더보기
얼만 전 느린학습자이자 ADHD 청년이 어머니와 같이 찾아와 상담한적이 있습니다.
일반인처럼 일반 직장을 원해서 찾아왔지만,
유투브 게임영 ... 더보기
깊이 공감이 됩니다.
일이라는 속성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것이고,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만 나고 있더라구요.
올해보다 더, 더, 더.
내년의 ... 더보기
맞아요. 아무리 명분있고 잘 설명드린다 해도 과연 믿을 만한지 그대로 따라도 되는지 등의 기초적인 신뢰가 없으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겠지요. ... 더보기
이와 유사한 사례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지역사회 활동할 때 낯선 어른들에게 가는것이 쉽지 않습니다. 가까운 어른이라도 자신들이 하는것을 제안하 ... 더보기
부탁이 폐가 아니라 '좋은 일에 동참할 기회'라는 걸로 자기 확신을 갖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진심으로 믿을수록 말씀하시는 목소리에 힘이 들어갈 ... 더보기
'빠르게 실패하기'는 실패를 감당할 여력이 있을 때, 또한 다시 시도할 수 있는 시간이 있을 때 적합할 것 같습니다. 실패하더라도 '과정'으로 ... 더보기
지금부터 쌓는 게 핵심인 셈입니다. 거창한 시스템이 아니어도 됩니다. 이미 우리가 쓰는 사회사업 기록 양식에 생태도를 진짜 생태도 즉 관계망으로 ... 더보기
소개받기,같이가 달라고 부탁하기,그것도 어렵다면 연락만 부탁하기
남에게 부탁하는게 폐를 끼치는 것 같고 어려운데... 어려운부탁 먼저 쉬운부탁 ... 더보기
실패가 학습이 되지 않도록 성공 경험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에 공감했습니다.
먼저 할 수 있는 일들을 나열하고, 실패 가능성이 지나치 ... 더보기
"우리 지역의 통합돌봄 성과에 실제 기여하는 기관이 어디인가?"
관계는 문을 열어주고, 데이터는 자리를 지켜준다는 말씀... 대체가능한 기관이 ... 더보기
맞습니다. 주변 환경체계가 최대한 협력하여 실천하면 분명 성공적인 계획, 실천, 결과를 낼 수 있을 겁니다.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간다면, ... 더보기
예. 사실 사회자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권한이 많은 상급자가 많은 경우 사회자가 되는데 사회자가 어떻게 하느냐가 거의 대부분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