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저도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입니다.
그냥 사업 개수가 많아야, 실적이 많아야 일을 잘하는 게 아닌데 말이에요.
복지기관을 운영하 ... 더보기
기관에서 아이디어를 내면 '무조건 해야한다' 라는 분위기가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무조건'이 아니라, 진짜 우리 조직에 필요한 것인지, 할 사람 ... 더보기
선생님, 깊게 읽고 또 구체적으로 상상하며 읽어주시니 제게도 생각할 거리가 풍성합니다. 고맙습니다. 거리두기라고 하셨는데,
그것이 당사자와 ... 더보기
홀로 일하시니, 또 다른 판단의 기준(?) 지표가 되네요.
혼자 일하시는 경우에는 과연 내가 감당 가능한가 하는 자기 점검 기준이 되네요. ... 더보기
당사자주의가 점차 강조되고, 기술과 행정적인 부분들은 AI나 대기업들이 가져가면서, 사회사업(사회복지실천)을 하는 입장에서 과연 남은 역할은 무 ... 더보기
이 글이 기관에서 업무 배분과 협력에 문제이기도 하지만, 홀로 일하는 저로써는 "내가 이 문제와 사안을 충분히 감당 가능한가?"라는 지표로 여겨 ... 더보기
선생님처럼 처음이고 해 본 적이 없는 분들은 사실 대부분이 그러실 것 같습니다.
특히 다른 사람을 응원하는 것은 익숙한데, 나를 응원해 주는 ... 더보기
다른 사람을 응원해 주는 건 어렵지 않을 수 있지만,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을 생각하고 찾는 건 저처럼 처음이고, 해 본 적이 없다면 시간이 걸릴 ... 더보기
와! 신기해요. 안아 주시는 어르신 이야기에 저도 댓글 읽는 중에 저절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참 신기하죠. 어르신은 선생님을 안으면 마음이 ... 더보기
저도 사람인지라 가끔 이용자분들 때문에 너무 힘들다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결국 저를 잡아주는 건 나를 유독 더 좋아해주는 이용 ... 더보기
맞습니다. 이렇게 하려면, 냉철한 판단이 중요하겠지요.
사회사업은 주로 뜨거운 가슴을 강조하는 분위기가 많은데, 저는 사회사업 잘하려면 뜨거운 ... 더보기
누구나 기로에 서서 경계에 서서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이 실천영역 또한 생태체계 구성원들이 자주적이고 공생하는 역할을 하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 ... 더보기
에너지가 없다고 하면 주변에서 아니라고 하신다니,
아무래도 선생님 말씀처럼 남에게 주의를 기울이느라 정작 선생님 자신에게 쓸 에너지는 잘 챙기 ... 더보기
제가 에너지가 없는 편이라고 하면 주변에서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주의를 기울이느라 정작 나를 돌볼 에너지는 늘 부족합니다. ... 더보기
질문을 품고 걷는다고 누구나 반드시 보이는 건 아니겠지요.
하지만 질문이 구체적이면 구체적일수록 더 보일 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예를 ... 더보기
같은 동네를 걸어도 어떤 질문을 품고 바라보느냐에 따라 평범한 풍경이 관계를 잇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매일 점심 식사 ... 더보기
사과 그림에 사과하는 말을 써서 누군가에게 전하는 방식인가 보네요.
그렇게까지 만들어 놓은 건 먼저 사과하는 말을 꺼내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뜻 ... 더보기
사과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느 중학교에 갔더니 사과 그림을 여러 개 붙여 놓고 그 안에 '사과해'라는 글을 써놓았더라고요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