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때 일과 삶의 경계를 긋지 못해 몸도 마음도 병들었던 시간을 지나오셨군요. 그렇게 직접 온몸으로 겪으셨기에 선생님 스스로를 챙기는 것이 얼 ... 더보기
이번 아티클을 읽으면서 내 자신에 대해 얼마나 돌보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신입일 때는 일과 내 삶의 경계를 잘 짓지 못하여 몸도 마 ... 더보기
아이쿠... "그건 아니지"로 시작하는 상사분을 만나셨군요. ㅠㅠ 그런 상사분을 마주하면, 어느새 합리적 논의는 사라지고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 더보기
다른 의견을 말하는 것과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것은 다른 것 같습니다. 어떤 의견을 말할 때마다 "그건 아니지"로 대답을 시작하던 저의 상사 ... 더보기
쉼이라는 게 인생에 없으셨다는 말씀이 마음이 걸립니다. 그렇게 쉼 없이 달려오셨기에 오히려 첫 달은 어색하고, 둘째 달은 지겨워지고, 셋째 달에 ... 더보기
쉼 없이 일하다가 2024년에 무작정 그만두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쉼이라는 게 인생에 없었던 저에게는 재취업까지의 3개월이 내내 불안했습니다. ... 더보기
상담을 시작하시고 상담 교육까지 들으며 환기하고 계시다니,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감정적 자기 돌봄을 이미 실천하고 계시네요!
게다가 일도 운동도 ... 더보기
최근 여러 일들을 계기로 개인 상담도 시작했고, 상담 교육을 들으며 환기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일에서 빠져나와 멀리 조망하고 함께 내 상황에 대 ... 더보기
맞습니다. 저 또한 선생님과 같이 진단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진 돌봄이 개인과 가정 안에서만 감당되고 있고, 서비스도 알기 어려울 뿐 아니라 알아 ... 더보기
아직까진 돌봄의 영역이 개인/가정 영역에 많이 치중되어있다고 생각됩니다. 서비스가 있다고 해도 실제로 인지하고 이용하기까진 쉽지않기도 합니다. ... 더보기
동료로서 공감하고 위로하는 것이 비공식적인 것인데, 기관이 공식적으로 장치를 마련하면, 그건 또다른 안전망, 보장책이 되겠지요. 이 둘은 병행하 ... 더보기
이제까지는 비공식적으로 당사자의 죽음을 경험한 일을 겪은 동료가 있다면, 동료로서 당연히 공감하고 위로 하는 것 정도는 해야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 더보기
아... 선생님, 그날 그 공간에 있었던 당황스러움과 서성임 그리고 아픔까지, 읽는 것만으로도 선생님 마음이 어떠셨을까 하여 저 또한 마음이 아 ... 더보기
이동장터하면서도 이런일을 겪었었습니다. 작년 5월이었고, 꾸준하게 두부를 전달하면서 독거 남성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던 과정이었습니다. ... 더보기
아이쿠.. 동료 두 분을 떠나보내셨네요. 마음이 슬프셨지만, 동시에 그분들의 선택을 응원하시는 마음이 댓글에 가득 담겨있네요. 그분들은 참 복 ... 더보기
'결! 이 예쁜 결' 이거 그냥 만든 말입니다. ㅎㅎ 오! '쓰기의 공식, PREP'이라는 책이 이미 선생님 책장에 꽂혀있었군요! 오! 놀라 ... 더보기
내가 얼마나 준비되어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조급할수록 새로운 관계나 상황에 쉽게 기대게 될 수 있으니, 떠나는 결심보다 먼 ... 더보기
결이 예쁜 결이 뭘까? ㅋ하고 계속 읽었는데...ㅋ 메모해두고 잊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오늘은 책장에 꽂혀 있는 『쓰기의 공식, PREP』을 ... 더보기
자살까지 이르지 않더라도 자꾸 지적받고 불만을 듣는 일이 거듭되면 그때마다 상처가 더 깊어지겠지요.
댓글 중에 예전만큼 동요가 크지 않긴 하지 ... 더보기
자살 끝까지 가진 않더라도 자살 위기 때문에 마음 졸이거나, 자살과 관련되지 않더라도 당사자로부터 자질이 부족하다는 불만을 듣거나, 원하는 대로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