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같지 않음을 문제로 규정하고 정상 범주에 맞추려는 접근보다 자기조절 시스템으로 이해하고 존중하고 강점으로 보는 눈을 길러야겠습니다. 감사합 ... 더보기
관계를 살리는 일, 당사자의 자주성을 살리는 일. 이미 하고 계신 일이 바로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대체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이제 남은 건 선 ... 더보기
우리가 다른 기관과 무엇이 남다른가 보여 줄 수 있는 수치와 기록이 필요합니다. 해서 지난 휴먼임팩트 강의를 듣고 와서, 기존에 해오던 사회사업 ... 더보기
"복용은 제 맘대로" ㅎㅎ 오히려 좋아요. 원래 다 자기 방식으로 풀어가는 것이니까요. 😊
관계를 늘려가는 것이 자산이 된다는 말씀도 맞아요. ... 더보기
말씀하신 노숙 당사자에게 현금을 지급한 연구, 결국 그 핵심도 "통제 대신 신뢰"겠어요. 또한 현 상황을 인정하는 것으로 상통할 것 같아요. ... 더보기
"한 번의 만남보다 열 번의 작은 인사로" 맞습니다. 이게 단순노출효과의 핵심이지요. 정확히 짚어주셨어요. 처음에는 어색해도 이 어색함마저 쌓이 ... 더보기
위기 의식이 없는 기관이 가장 무서운 이유는 경고 신호가 없어서 위기인 줄 모른다는 거겠지요. 일은 계속 들어오고, 기관은 바쁘고. 그런데 정작 ... 더보기
"바쁨이라는 증상이 아니라, 집중하지 못하게 만드는 진짜 원인인 더하기를 포기하는 것. 이게 진짜 처방입니다." 무조건 줄이라는게 아니라 성과를 ... 더보기
"술을 줄이거나 끊는 걸 강제하지 않아요. 대신, 술 마시는 당사자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의 술을 오히려 제공하는 ... 더보기
시간이 필요하고 마음이 필요한 일이네요. 단순한 인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주민과 관계를 맺어갈수있는 시작 작게 시작하고, 단순하게 자 ... 더보기
위기 의식없이 패턴대로 하는 기관이 많을 것 같아요. 이미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소장님 말씀대로 관성에 이끌려 가다가는 통폐합 1순위가 될수있겠 ... 더보기
"함께 고민하고 때로는 되돌리는 과정을 견디는 데서 만들어진다"! 선생님의 이 표현이 정확합니다. 여기서 가장 어려운 지점은 기관장이 기각을 환 ... 더보기
“기각이 가능해야 진짜 참여가 가능하다”는 표현이 처음에는 조금 극적으로 들렸습니다. 그런데 읽다 보니 이 말은 소장님의 실제 경험에서 나온 말 ... 더보기
원인이 보이면 대응 방향도 보이지요. 다만 한 가지 조심할 부분이 있는데요, 냉소 소진일 때 '정리'가 사람을 더 멀리하는 방향이 되면 오히려 ... 더보기
냉소는 사회적+환경적 요인이었군요. 주변을 살피고 정리를 해야할 것 같네요.
맞습니다. 쉽지 않지요. 한계도 뚜렷하고요.
상급자의 의견을 따르는 건 현실적인 선택이지만, 동시에 또 그렇게 끌어안은 일이 쌓이고 쌓이면 결 ... 더보기
상급자와 담당자가 보는 우선순위가 다를 때 합의하는 게 참 어렵습니다. 서로 마음 불편해 지기 전에 상급자의 의견에 따르는 편이지만...
유튜브 게임 영상 편집에 수준급 실력이라니, 와! 아티클에서 말한 결핍이 아닌 강점의 시각으로 보면, ADHD와 느린 학습이라는 특성이 어쩌면 ... 더보기
현장이 아무래도 계속 늘리는 관성이 있으니 쉽지가 않을 겁니다.
그래도 불필요한 일을 살피겠다고 하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일 안 하면 ... 더보기
얼만 전 느린학습자이자 ADHD 청년이 어머니와 같이 찾아와 상담한적이 있습니다.
일반인처럼 일반 직장을 원해서 찾아왔지만,
유투브 게임영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