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정교한' 완전 마음속에 날카롭게 들어온 말이네요. 모니터 앞에 써둬야겠어요. '나 혼자 정교한 일은 pass'라고요!
이전 기관에서 “야근을 안 하면 일이 없는 것 아니냐”는 말을 자연스럽게 하는 분위기를 본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꽤 의아했습니다. 실제로 야 ... 더보기
첫째, 목적이 분명하면 절차가 저절로 줄어든다! 아티클의 핵심을 정확하게 짚어주셨습니다. 무엇을 이루려는지가 또렷하면 이 단계가 꼭 필요한지 아 ... 더보기
계획을 간결하게 세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왜 이 일을 해야 하는가’, ‘무엇을 이루기 위해 하는가’에 대한 목적이 분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더보기
팀장으로서 무엇에 집중할지 정하려면 말씀대로 각자 역할과 기대 행동이 분명해야겠습니다. 역할이 흐릿하면 덜어낼 근거가 없으니 근거가 없다는 건 ... 더보기
무엇에 집중할지 구분하고 진정으로 중요한 일에 에너지를 쏟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부분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결국 이는 무엇을 더 힘써 할 것인지, ... 더보기
같은 글도 읽는 때에 따라 다르게 와닿지요. 이번에는 Do less, then Obsess!
읽으실 때마다 감동하고 감탄하고 감사하신다니 이보 ... 더보기
두번째 댓글을 씁니다. 첫번째 읽을때와는 다르게 Do less then Obsess라는 문장이 남습니다.
선택과 집중으로 일을 줄였다면 그 남 ... 더보기
아티클이 전제한 건 일반 직장인인데, 선생님께서는 리더급에 속하시니 여건 즉 환경을 선생님 스스로 조정하는 게 한계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선 ... 더보기
저는 해당 아티클에서 제시하는 내용과 정반대로 하고 있었네요.. 일과시간에는 집중할 시간이 없다보니 주로 어려운 일은 연장근무(야근)를 신청해서 ... 더보기
전날 퇴근 전에 다음 날 할 일을 미리 적어 두신다니, 아티클 ①번 동작을 전날 이미 하고 계셨네요. 그러면 출근하자마자 목록을 새로 짜는 부담 ... 더보기
차선책과 차악책, 제3안까지 준비해 다시 말씀드려 보시겠다니 그 집요함 자체가 이미 아웃퍼포머라는 증거네요.
응원드려요. 또, 적용 결과도 공 ... 더보기
저는 아침부터 바로 어려운 일을 시작하기에는 조금 맞지 않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대신 전날 퇴근하기 전에 다음 날 해야 할 일을 쭉 적어두고 ... 더보기
네 매번 업무량과 선택과 집중에 대해 저의 생각을 말씀드렸으나 아마도 각자의 입장과 판단이 달랐을거라 생각합니다. 상급자로서 아직 저의 생각이 ... 더보기
선생님께서 절반을 이미 적어 주셨어요. '문제가 무엇인가'에서 '이 분에게 무엇이 있는가'로 질문을 바꿔 관점을 전환하신 것. 이것이 시선을 넓 ... 더보기
강점을 찾기 어려운 이유는 당사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만 강점으로 보려 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강점은 문제 ... 더보기
맞습니다. 재편, 재정난, 위탁 균열.. 저도 마음이 무겁고 또 제 예측이 틀리기를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 ... 더보기
재편 재정란 위탁 균열은 절대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현장에서는 관계망 살리는 것보다 주어진 사업하기 바쁜 와중에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려 ... 더보기
맞습니다. 모든 것에 칸막이가 있고, 단절되어 있는 그리고 이 현상이 앞으로도 더 심해지면 심해지지 나아질 기미가 많이 보이지 않는 사회 속에서 ... 더보기
표준돌봄서비스하기에도 벅차다고 생각하는 지금 눈에 보이지 않는 관계망 형성을 어떻게 실천하고 증명해내며 성과로 인정 받을 수 있을까 계속 고민하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