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이 없으면 실천지식이 자꾸 날아가 버리더라고요. 도움이 되실 거예요. 응원드려요. 😊
악순환을 단순 학생의 문제로 치부하는 순간, 대응은 딱 그만큼에서 벗어날 수 없겠지요.
말씀하신 상황에서 연쇄적인 인과관계를 잘 찾아내시네요. ... 더보기
기록의 중요성을 늘 실감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내용 참고해서 2026년 업무에 반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직접 실천해볼 수 있는 교육내용을 알려 ... 더보기
글에서처럼 부모의 훈육이 오히려 자녀의 폭식을 유발했듯, 학교 안에서도 선의의 지도가 악순환을 만들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합니다. 제가 사 ... 더보기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을 구분하지 못하면 낭패를 봐도 이상하지 않겠지요. 😊
공적영역, 사적영역을 구분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는 중요한 것 같습니다 ^^
말씀처럼 우리가 하는 일은 결국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니 그에 따른 영향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그냥 개인 취향이나 자유라고 해버릴 수 없 ... 더보기
조직마다 고유의 문화가 있기 때문에 개인의 취향이나 선호에 대해 옳고 그름을 하나의 잣대로 이야기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다만, 그 행동/행위 ... 더보기
'사회사업의 지향, 원칙, 기본을 학습하고 적용하면서 우리들의 실천이 사회사업답게 견고해진다'
얼마나 설레는 문장인지 모릅니다. 저 또한 그렇 ... 더보기
사회사업의 지향, 원칙, 기본을 학습하고 적용하면서 우리들의 실천이 사회사업답게 견고해지면 좋겠습니다. 어떠한 외부 영향에도 근본이 흔들리지 ... 더보기
아. 그런 경우가 있으셨군요. 댓글 읽는데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습니다. 너무나 공감되어서요. ‘그럼 진작 얘기해주셨으면 퇴사하지 않았을 ... 더보기
조용한 퇴사자에게는 글에 나온것 처럼 힘든지 물어봐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실제로 퇴사 면담시 “여기에 5년 넘게 근 ... 더보기
‘환경 속 인간’이라는 관점을 바탕으로 시야를 넓히고, 그에 따라 상호작용의 지점을 찾는다! 이것이야말로 사회사업의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 더보기
결국 사회사업은 환경 속의 인간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인과구조를 넓게 확장해서 파악했을때 해결 방법도 계획안도 달라질 수 있 ... 더보기
그렇지요. 위원장이라는 타이틀, 위원이라는 직함이 있으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곤 하는데, 실은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며 살아가시는 분들이기도 하시니까 ... 더보기
저도 아티클의 근거를 보면서, 이런 응원이 우리 문화권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거라는 걸 비로소 알았답니다. 그러다 보니 낯설기는 하지만 더 효과가 ... 더보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별 위원장님들이 '위원장'이라서 조금 어렵고 불편한 사람들 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면에서 고구마 농사 크게 짓 ... 더보기
'현재 상황 좋게 해석하기'는 때때로 더 큰 공허함을 느끼게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소속해 있는 사례팀 팀장님께 구시렁구시렁 불평을 말하거나 ... 더보기
생태체계는 서로 연쇄적으로 이어지니까요! 아주 정확하게 이해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서로 이어지니까 어떤 것이 바뀌면 더 효과적일지 그 중에서 ... 더보기
가족이 바뀌면 개인도 바뀔 수 있고, 개인이 바뀌면 가족도 바뀔 수 있는 구조! 제가 잘 이해했을까요?
우린 당사자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어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