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무료 공개 아티클 – 매주 7일간 무료 공개 후 유료로 전환됩니다.

무료
무료
무료
무료

📊 정책 & 학술 & 단상 – 무료 [ 정책동향만 보기 | 학술동향만 보기 | 짧은생각만 보기 ]


🛩️ [모집중] N개 읽기 챌린지 과정 (멤버십 구독자는 [내 정보] → [내 무료쿠폰함]의 쿠폰 사용해서 0원으로 이용하세요.)

쿠폰 사용 시 무료
4,500
5,000
7,500
10,000

🛩️ [진행중] N개 읽기 챌린지 과정


🐢 긴 호흡으로 학습하기 – 동영상 녹화 강의 [ 전체 강의 보기 ]

50,000
무료
무료
무료

💬 최신 댓글

그렇네요 선생님. 진검 승부..! 이제 진짜로 보여줘야할 때인 것이겠지요.. 피곤해도 놓치지 않아야할 기록..! 필사적으로 남깁니다.
Dongkwang Kim
2026년 5월 28일
가서 보기
그러게요. 당사자체계를 가장 가운데에 두고 그 바깥으로 가족, 비공식, 공식체계를 펼쳐 보면, 가족조차 당사자의 한 협력 체계로 다르게 보이기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5월 28일
가서 보기
ㅎㅎ 잘하실 수 있을 거예요. 😅
양원석
2026년 5월 28일
가서 보기
이제는 가족단위로 보는 시대가 아니라는 말에 동감합니다. 하위체계까지 두루 빠짐없이 살피고 나면 지금까지 일하며, 폭 좁은 상담 내용을 넘어서서 ... 더보기
련희
2026년 5월 28일
가서 보기
근본적으로 공급 양을 늘려야 하겠네요. 장애인주차구역의 이용 대상이 확대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실제 공급량이 함께 늘어나지 않으면 정작 필요한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5월 28일
가서 보기
와!! 적용하는 게 아니라 이미 저 멀리 나아가고 계셨네요. 공식·비공식 둘로 가르는 데서 더 세밀하게 가족, 유급 및 공식지원망, 친구·이웃,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5월 28일
가서 보기
장애인주차구역에 주차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는 건 좋은데.. 공급 양은 그대로인게 아쉽네요. 공급 양도 같이 늘어나야 하는 건 아닐지.. 당사 ... 더보기
임 성희
2026년 5월 28일
가서 보기
심리적 안전감.. 이건 정말 저한테 쉽지 않은 숙제네요 ^^
임 성희
2026년 5월 28일
가서 보기
와! 저희는 지금 4가지로 구분해서 표기해요. 가족, 유급 및 공식지원망, 친구나 이웃, 센터 안에서의 관계로 나눠서 표기해요. 비공식체 ... 더보기
임 성희
2026년 5월 28일
가서 보기
사회사업가가 가장 공들여야 할 영역이 바로 그 비공식체계 영역이니까요. 사회사업의 방법이자 목적이기도 하고요. 잘 챙겨봐 주세요. 고맙습니다.
양원석
2026년 5월 28일
가서 보기
맞습니다. 신입 때부터 이 흐름이 몸에 배어야 하겠지요. 진짜 중요하고 신뢰, 협력으로 이어지는 것인데 말입니다.
양원석
2026년 5월 28일
가서 보기
잘 보고한다면 내 일도 한결 수월해질 뿐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상급자를 든든한 우군으로 만드는 효과도 커질 겁니다. '이렇게 지시를 받았는데,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5월 28일
가서 보기
공식체계에 집중하다보면, 비공식체계가 많이 누락되는 상황이 있는데, 앞으로 이 부분도 잘 챙겨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환
2026년 5월 28일
가서 보기
이런 부분도 (신입) 직원에게 안내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고하고 공유하는 과정, 소통하는게 조직내 협력하는 기초일 수 밖에 없으니까요. ... 더보기
김대환
2026년 5월 28일
가서 보기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요. 고맙습니다. 😃
양원석
2026년 5월 28일
가서 보기
나의 바로 윗상사와의 잦은 소통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것까지 미주알고주알 다 얘기해야하나 싶을정도로 일에 관련하여 틈나는대로 보고드린다면 ... 더보기
련희
2026년 5월 28일
가서 보기
선생님께서 소개해 주신 어르신의 말씀이 바로 이번 글에서 말한 '과정기록'의 강력함이겠지요. "그냥 우리는 이렇게 서로 만나고 웃으려고 이런데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5월 28일
가서 보기
통합돌봄 사업이 입원을 하지 않아도 괜찮을만큼의 건강회복(?) 효과를 당사자들이 어떻게 느낄 수 있는지가 고민이 됩니다. 면 지역으로 저희 어 ... 더보기
Dongkwang Kim
2026년 5월 28일
가서 보기
멋진강의 잘들었어요
유정옥
2026년 5월 27일
가서 보기
앗! 그렇지요. 생각보다 사과하는 걸 어려워하더라고요. 그러면 일이 더 커지는 경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요. 자존심도 걸리고, 책임도 무겁게 느껴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5월 27일
가서 보기

✍️ 자유게시판 & 운영자게시판 & 고민·질문게시판(익명) 최신 글


✍️ 복지현장에 최적화된 아티클 : 7일간 무료로 이용해 보세요! (구독 후 7일 안에 취소하면 무료)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무료
무료
무료
무료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멤버십
« » 페이지 1 / 16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