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그래서 GTD도 좋은 도구이긴 한데, 간트차트 같이 하나의 업무도 여러 하위 업무 과제로 나누어 생각하는 사고 방식이 전제되어야 GT ... 더보기
업무총량을 잊지 않기 위해 GTD 사용에 있어 중요도가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같은 업무라도 프로세스별로 구분해 놓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 더보기
맞습니다. 특히 필요를 찾을 때 전문가 판단이 당사자에 앞서지 않아야겠지요. 그러려면, 더더욱 당사자께 충분히 여쭙고 표현하시게 하고 또 사회사 ... 더보기
wants와 needs의 구분을 학부 시절 배웠던게 생각납니다. 한참 욕구 기반 사정 및 서비스로 이뤄진 사회복지 현장에서 wants를 잘 살펴 ... 더보기
맞습니다. 크게 보면, 지금 복지기관의 운영 방식이 계속 유지되지 않을 가능성이 꽤 크다고 봅니다. 실제로 서울에는 서울사회서비스원이 해산되기도 ... 더보기
욕구는 당사자가 건네는 첫 번째 말이고, 필요는 그 말 속에 담긴 삶의 방향! 오~ 너무나 좋은 표현이신데요?! 선생님 언어로 다시 정리해 주시 ... 더보기
루틴은 아주 작지만 그래도 에너지를 아끼는 장치니까 필요할 때 잘 활용하세요. 😉 루틴이 무너질 때는, 그냥 편하게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루틴 ... 더보기
이 아티클을 읽으며 지금의 운영방식이 앞으로도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우리 기관이 하는 일이 바우 ... 더보기
당사자가 표현하는 욕구를 잘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욕구 자체가 목적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욕구만 바라보면 ... 더보기
루틴이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결정하고, 에너지를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동안 단순히 좋은 행 ... 더보기
맞습니다.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해 주셨고, 그로써 연쇄적으로 이어지는 인과관계도 제대로 연결해 주셔서 저 또한 크게 공감합니다. 에너지 총량을 ... 더보기
내가 가진 에너지가 어느정도인지 알아채고 맡은 업무 중 어떤 사업이 선순위 사업에 있는지 판단하는 능력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업무 ... 더보기
아이쿠.. 운영위원회에서 내년 예산 규모와 변동 가능성을 직접 물으셨다니,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상황이 점점 체감되실 듯 해요. 여러 지방까지 다 ... 더보기
맞습니다. 에너지의 총량은 정해져 있지요. 투두리스트에서 할 일을 하나씩 지우는 쾌감으로 일하던 시절엔 ‘에너지 총량 > 업무량’ 상황이셨겠지요 ... 더보기
당장 오늘 운영위원회에서도 한 위원님께서 의회 회의와 정책 발표 이야기를 꺼내시며, 예산 삭감에 대한 우려를 전해주셨습니다. 내년도 예산 규모를 ... 더보기
‘에너지의 총량은 정해져 있다’는 말이 참 현명하게 느껴졌습니다. 하루 동안 회사에서 제가 쓸 수 있는 에너지가 한정되어 있다 보니, 요즘은 무 ... 더보기
보조사업을 수행하는 능력은 쌓였는데 정작 사회사업의 방법을 보고 배울 기회는 적었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바로 제가 이 아티클에서 꼭 말씀드리고 싶 ... 더보기
이번 아티클을 읽으면서 복지기관들이 대부분 예산을 사용하는 사업에 익숙해져서 보조사업을 하청받는 사업수행 능력은 있지만 정작 사회사업의 의미를 ... 더보기
돈이 없으면 복지도 없다는 통념이 어느새 현장의 상식처럼 굳어졌다는 말씀, 저도 깊이 공감합니다.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원래 사회사업은 예 ... 더보기
너무 동감하는 내용입니다. 언제인가부터 복지가 재원(돈)을 제외하고는 할 수 없는 영역이 되어 버렸다는 ㅠ 숙고가 필요한 이슈였습니다.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