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이런 문장이 나왔다는 것이 저에게는 참 새로웠습니다. 그것도 공식 보고서에서 말이지요.
그만큼 보통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 더보기
복지의 큰 부분을 공식 서비스가 아니라 보통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감당하고 있다는 진단이 와닿았습니다. 하고 있는 일의 기본 개념과 용어부터 제 ... 더보기
어쩌면 없던 관계를 연결하는 일이 아니라, 원래 있던 관계를 다시 살리는 게 우리 역할이겠지요. 마을과 주민이 이미 거기에 있었는데 그곳에 우리 ... 더보기
어쩌면 이미 마을이 있고 주민이 있는데, 외부인이었던 사회복지사가 들어가 주민과 마을을 나누고 그 사이를 연결하는 일을 마치 우리의 고유한 역할 ... 더보기
지역사회사업이 조금은 정리가 되신다니 다행입니다. 감사해요. 주변의 관계망을 더 세심하게 보고 듣는 것 그게 바로 지역사회사업의 시작이겠지요. ... 더보기
저도 교과서에서는 주민조직화를 본 것 같은데, 지역사회사업이라는 개념이 조금은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관계망에 대해 조금더 세심하게 ... 더보기
지난 일을 돌아보며 이렇게 살피시며 성찰하시는 분이시면, 앞으로도 더 민감하게 살피실 거라 믿습니다. 응원드려요.
모집 인원 미달이 팀 인력 구조로 이어지는 상황이라면, 아무래도 더 조심스러우실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둘을 다 커버할 안을 고민하시겠다 ... 더보기
남들이 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가기 보다 우리가 할수 있는,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것을 조금 더 살펴봐야 겠습니다 . 다만 현실은 모집 인원이 ... 더보기
페이스메이커! 선생님께서 당사자를 주인공으로 주체로 대하고 계시다는 게 바로 드러납니다. 사회사업가가 결승선을 대신 끊어 주는 사람이 아니라는 ... 더보기
생태체계에서 사회사업가는 그저 마라토너의 페이스메이커처럼 곁에서 지치지 않게 포기하지않게 함께 달려주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늘 해왔습니다. 함께 ... 더보기
그렇죠? 우리는 늘상 기획을 하는데 말입니다.
어쩌면 현재 우리가 배우는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를 의심할 수도 있겠습니다.
현재 복지 현장 ... 더보기
그러게요 우리는 늘상 기획을 하는데 막상 사업으로 기획하기는 어려워 하는 것 같습니다 . 꼭 성과를 보여주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고요 .. ... 더보기
저연차 때 '기존 방식을 잘 따르라'는 일종의 순응 논리와 동시에 '새로움과 혁신을 원한다'는 창의 논리를 동시에 들으셨군요. 얼마나 혼란스러우 ... 더보기
저연차 시절에 많이 듣던 메세지는 "기존 방식을 잘 따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한 편에서는 새로움과 혁신을 원한다고 하고요. 아이디어 ... 더보기
교수님 추천으로 찾아오셨군요. 이렇게 먼저 찾아서 학습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귀에 쏙쏙 들어오셨다니 다행입니다.
즐거운 사회사업 인생 만드세요 ... 더보기
교수님 추천으로 찾아와 "생태체계 사회사업" 잘 들었습니다.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감사합니다.
맞아요. 관계를 지향하면 장소든 방법이든 다 좋고 다양하게 풀어갈 수 있지요. 꼭 건물에 한정되어야 할 이유가 없지요.
어지럽고 예측 불가능한 ... 더보기
아티클 제목에서 여러 생각들을 정리해볼 수 있게 되네요.
'기관'이라는 물리적 공간을 이용하는 것으로 즐겨하는 지역주민이나 필요로 하는 당사자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