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별 수가로 대체 가능한 영역은 과감히 내주고, 우리는 시장화될 수 없는 영역으로 고지를 옮겨야 하네요. 당사자를 서비스를 잘 받아야 하는 소 ... 더보기
보조금이든 수가든 우리의 본질은 주선자 입니다.. 당사자의 선호를 살피는 일은 참 어렵습니다. 입 밖으로 나오지 않는 마음의 소리까지 경 ... 더보기
유능한 사회사업가의 핵심을 잘 짚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은 질문을 던져 봅니다. 어떤 사회복지사 실천을 가지고 있는지? 도구일 뿐인데, 왜 이렇게 기록에 집착하게 되는지, 어떤게 불안한지? 어떤것 ... 더보기
AI 도구들을 이것저것 비교하고, 업무에 맞게 적용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계속 시간과 에너지를 투입해야 하는 데에 피로 ... 더보기
주도성 내외적피드백
피드백을 견디는 힘은 자존감에서온다
자존감은 무엇이며 어떻게 생기는가
조직탓만하지않고 나를 개선해가는게 우선이네요 ... 더보기
사회사업을 잘해야 사회사업가라는 내용에 아차 싶습니다. 새로운 기술들이 들어오며 뒤쳐지지 않으려고 AI구독을 늘려왔습니다. AI를 더 잘 활용하 ... 더보기
예전부터 E와 I라는 개념으로 사회복지사의 대면 업무에 대해 논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극I였던 저도 대면 업무가 쉽지 않았습니다만, 업무하는 나 ... 더보기
인간은 가죽을 남기고, 사회복지사는 기록물을 남기는것 같습니다.
부수적인 일 - 기록물, 글쓰기 등의 업무가 한결 쉬워졌고, 업무처리도 빨라졌 ... 더보기
내적 피드백이라도 잘 받으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외적 피드백을 받기 위해 했던 일들로 조직에서 비난 받았던 일들이 떠오릅니다. 그것이 ... 더보기
백번 공감하고 또 공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1년 단위를 반복하는가, 매년 더 성장하고 있는가. 또 성장은 어떤 기준으로 볼 때 더 나아졌 ... 더보기
AI는 사회사업 잘하기 위한 여건을 만드는 수단!
지금은 AI활용에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하는 시기이지만 보편화되면 결국 유능함은 사회사업을 어 ... 더보기
앞전의 고민을 이렇게 또 정리해주시네요. 고맙습니다 선생님. 본질을 놓치지 않는것. 늘 기억하겠습니다.
압도되지 않고 여유를 갖는 것은 정말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쉽지 않은 부분인거 같아요.
프로세스에 적용과 도입까지.. 동료들을 보면 어플까지 만들고, 설계까지하며 환경을 주도적으로 바꿔가는 모습에 감탄을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 더보기
기본 이상으로 성장하는 것은 결국 본인의 몫이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게 다가옵니다. '하지만 어떤 업무라 하더라도 기관이 100% 완벽히 통제 ... 더보기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꾸 사람들의 단점이 부각되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사람은 저게 문제고, 이사람은 이게 문제고, 문제만 보니 사람들과의 관계 ... 더보기
리더들의 결단이 절실할 때라 생각합니다.
말단이 아무리 교육받고 발버둥치고 사례를 낸다한들,
리더들이 변화되지 않는다면 잠깐 반짝이는 수 ... 더보기
4가지 모두 좋은 방법인데, 요약하기가 가장 인상적이네요. 실천기술론 배울 때 다 배웠던 거 같은데... 다시 복습하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더보기
"AI를 활용하는 사회사업가는 마치 유능한 사회사업가로 비춰지고, 사회사업에 집중하는 사회사업가는 상대적으로 마치 정체된 사회사업가처럼 비춰지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