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착이야말로 오히려 시골 또는 소규모 기관의 강점이겠지요. 한 분 한 분을 깊이 알고, 마을 사람들과 이미 이어져 있으니까요. 시골에 있는 기관 ... 더보기
밀착! 시골, 소규모만의 길이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오히려 더 찐 사회복지 실천에 묘미일수도 있구요. ^^
홍성 워크숍에서 협동조합과 마을 공동체를 직접 보고 오셨군요. 책이나 글로 읽는 것과 실제로 그렇게 살아가는 모습을 직접 목격하는 것은 확실히 ... 더보기
얼마 전 기관에서 홍성으로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협동조합과 마을 공동체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제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했던 '어울려 살기 ... 더보기
비폭력대화를 공부하셨군요. 어제 책모임에서 비폭력대화를 읽고 토론했는데, 이런 우연이!! 경험이 필요하냐고 물으셨는데 음.. 물론 경험이 쌓이 ... 더보기
감사가 마음에만 머물 때와 말로 표현될 때가 너무나 다르지요. 그런데 표현하는 걸 다들 어색해하며 미루곤 하죠. 또 아부처럼 보일까봐 많이들 걱 ... 더보기
예~ 후자가 맞습니다. 이미 곁에 계시는 분들이 당사자와 함께 살아오고 계셨으니, 돕고 나누도록 주선해 드리면 지금껏처럼 앞으로도 더 곁에 계실 ... 더보기
“이 상황에서 안 힘든 게 이상한 거죠.” 이 한마디가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누군가 힘든 순간에 이렇게 말해준다면 마음이 녹아내릴 것 같은 표 ... 더보기
감사가 마음속에만 있을때보다 구체적으로 표현할 때 더 큰 힘이 생기는 것을 배웠습니다. 왜 감사한지 근거를 담아 진심으로 전하면 팀장님의 마음도 ... 더보기
토착인맥 중에서 돕고 나누는 구성원들을 찾아 관계를 맺어야한다고 하신말씀을 기억하겠습니다. 특히 꼬리에 꼬리를 무는 네트워크라는 말씀이 많이 와 ... 더보기
부지런히 성실히 주민을 만나고,
그렇게 만나뵈었을 때 어려운 점보다 이미 동네에서 잘되고 있는 긍정적인 사례를 여쭈면, 주민께서는 자기 동네 ... 더보기
핵심은 부지런히, 성실히 주민 만나고 그들의 삶을 이해하려는 자세라고 생각됩니다.
지역주민이 살아온 방식과 역사, 맥락 등을 이해하면서 생소함 ... 더보기
"가치 기반 당사자는 쉽게 떠나지 않아" 맞아요. 여기에 수가 기반 기관의 차별성이 있다고 봅니다. 오랜 시간 만나 온 이웃들이 계시니까요. 그 ... 더보기
가치 기반 당사자는 쉽게 떠나지 않아라는 단어가 마음에 콕 들어옵니다! 오랜시간 우리와 만나고 있는 이웃들이 계시죠~~그분들이 만나는 것은 비단 ... 더보기
맞아요. 정확히 이해해 주셔서 감사해요. 현장에서 잘 안 쓰는 단어긴 하죠.
단어보다는 핵심만 알아주시면 좋지요.
내가 아는 좋은 방법이 모 ... 더보기
파다만 구덩이가 헛되지 않다는 말씀! 맞아요. 아티클의 뜻을 그대로 짚어 주셨습니다. 방향이 어긋나 다시 하게 되더라도 그때 궁리한 기획 방향과 ... 더보기
정체성을 하나만 말하기보다 여러 모습을 함께 보이는 것이 왜 신뢰로 이어지는지를 선생님의 언어로 정확히 짚어 주셨네요. "저도 당신처럼 여러 모 ... 더보기
‘토착 지식’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봤는데, 설명을 읽으니 무슨 의미인지 확 와닿았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고 해도 그 ... 더보기
상급자에게 모든 판단을 떠넘기기보다 나도 충분히 생각하고 일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디까지 보고해야하는지는 그 일이 ... 더보기
처음 만남에서 진정성을 보여주기 위해 나는 이러이러한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사람입니다.로 나를 소개하는 것이 신뢰를 쌓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