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에게는 "괜찮습니다, 천천히 해도 됩니다"라고 건네면서 정작 나 자신에게는 그 말을 못 해주셨다는 말씀. 여기에 이미 답이 다 들어 있는 ... 더보기
일터의 무능감을 집까지 끌어오셨다는 걸 알아차리신 것, 이 자체가 이미 경계가 어디인지 구분하셨다는 뜻이고, 또 명확히 선을 긋기 시작하셨다는 ... 더보기
최근 읽은 글을 보며 제 모습과 너무 닮아 있어 놀랐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제 감정의 변화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 한 채 지내는 경우가 많았고, ... 더보기
그동안 일터에서 쌓인 무능감과 소진이 저도 모르게 집으로 이어져, 어제는 아이들에게 일의 부정적인 감정을 쏟아내고 말았습니다. 일과 가정이 분리 ... 더보기
앗! 옛날 풍경이라고 하시니 다행이고 다행이에요. 요즘도 그런 곳이 적지 않은 게 현실이라서요. 😭 맞습니다. 안건 목록이라는 기법에 더해, ... 더보기
아주 아주 예전에 관리자 한 분만 이야기하고 나머지는 고개 숙이고 눈도 안 마주치려 했던 옛날 풍경이 스쳐 지나가네요^^ 우선 의견을 내려면 안 ... 더보기
말씀하신 그 장면이 딱 아티클에서 짚은 매뉴얼의 오해(?)겠습니다. '개별'을 '1:1'로 좁혀 읽은 거죠. 그게 아닌데. 개인별이 기본이라는 ... 더보기
입주자 개별활동 지원에, 입주자가 본인과 친한 다른 입주자와 함께 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 했는데 "개별" 지원이니 1:1로만 진행해야 해서 함 ... 더보기
10분 운동하기, 딱 좋은 출발이네요. 혹시 그것도 버거운 날엔 '운동화 신고 집 앞 놀이터에서 사진 한 장 찰칵'처럼 더 쪼개셔도 좋겠어요. ... 더보기
보상이라고 하신 그 말 속에, 이미 그동안 애쓰고 노력하신 선생님 자신을 알아주는 마음이 담겨 있네요. 오늘 저녁은 예쁘게 차려서 천천히 즐겁게 ... 더보기
아티클 한 편 읽고 이렇게 마음 한 줄 남기는 것도, 오늘 하루 작은 성공 하나를 완수하신 거죠!
길잡이가 없다 싶을 때 그냥 주저앉는 게 아 ... 더보기
스스로를 다그치시던 때가 있으셨군요. 그런데 어느 순간 이를 알아차리셨네요. '그럴 수 있지, 다음에 잘하자' 맞아요. 이렇게 의지를 가지고 하 ... 더보기
팀원들에게 잘게 나눠드린다는 건, 팀원이 이겨놓고 싸울 수 있게 판을 깔아주는 셈이겠지요. 작은 성공이 쌓일 수 있도록 조건을 만드는 거니까요. ... 더보기
작은 성공을 맛 본 경험이 별로 없어서 구체적인 목표가 필요하겠네요. 오늘 운동 10분하기로 목표를 세웠습니다.
저에게 보상으로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려 합니다. 즐거운 식사로 인해 소진이 예방 되었으면 합니다.
저의 무능감 소진을 위한 활동 중 하나가 소장님께서 나눠주시는 글을 읽는 것입니다. 길잡이가 없다는 생각이 들고 때론 답답할 때면 이렇게 주변 ... 더보기
"누구나 실수를 하고 잘못할 수 있잖아요. 또 그렇게 실수하고 잘못하며 누구나 살아가는 걸요." 이 말이 참 따뜻한 위로가 되네요.
예전에는 ... 더보기
오! 이 아티클 읽기도 전부터 이미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계셨네요. 저는 잘 몰랐는데 다이어리를 정리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시더라고요. 완료한 걸 ... 더보기
팀원들에게도 좀 더 잘게 나눠 성취 경험을 쌓도록 해야겠어요. 저의 일상에도 작은 성취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걸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