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을 알려면 그 사람 주위를 보라는 말이 있는데, 선생님은 기록하는 온라인 친구분들과 함께하시네요. 더군다나 함께 기록하는 재미에 빠져 계 ... 더보기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았고, 책 저자가 되어 AI와 질의응답을 한다는 부분은 큰 깨달음이네요!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알고자 하는 것을 알 ... 더보기
토착인맥 형성하기를 이미 실제 업무에서 실천하고 계셨군요! 역시!
그 지역에 사시는 분이나 생활권에 계신 분을 먼저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 ... 더보기
토착인맥 형성하기라는 말을 읽고나서 살펴보니 지금 저희 팀원들이 주민만나기를 하러 가기전에 그 지역에 사시는분, 또는 생활권을 가지고 계신분을 ... 더보기
어려울 수 있지요. 맞습니다. 지역사회 구성원을 만나고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누구와 어떻게 연결될지 막막하고 성향상 첫 ... 더보기
지역사회 구성원을 만나고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함을 알고 있지만, 지역사회 내 누구와 어떻게 연결될지 알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본인이 가 ... 더보기
아무리 강조해도 결코 과하지 않은 것. 그게 바로 최종결정권자는 당사자라는 사실이겠지요. 더하여 당사자가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선택지가 있는 ... 더보기
최종결정권자는 당사자라는 것을 한번 더 확인합니다. 마음이 급해서, 불안해서, 안타까워서... 사회사업가 스스로 결정해 버리는 것은 늘 경계하고 ... 더보기
무슨 말씀을요. 이렇게 아티클 읽고, 생각을 정리하고, 댓글을 남기는 건 이미 별도의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야만 할 수 있는 행위인 걸요. 선생님 ... 더보기
조직 차원에서 허용하지 않더라도 굳이 기관에 드러낼 필요 없이, 내가 스스로 해보면 된다는 메시지가 성장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았습니 ... 더보기
그렇네요. 토착 지식에 대한 존중이 왜 중요한지 신대륙이라 불리는 역사적 사례로 연결이 가능하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그 과정에서 원주민 문화를 ... 더보기
스스로 말할 수 있도록 돕기. 이게 중요한 관점이고 또한 기술이라 생각해서 공유했습니다. 아티클을 통해 실천 방법을 하나씩 익혀가신다니, 도움이 ... 더보기
토착 지식을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오늘 아티클을 읽으며, 과거 신대륙 진출 과정에서 원주민의 문화를 낯설고 미개한 것으로 판단하며 자기 방식 ... 더보기
스스로 말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지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오늘도 당사자가 스스로 설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또 한가지 배웁니다.
맞습니다. 통합 돌봄이 현재는 노인 대상, 일부 장애인 대상으로 되어 있지만, 장애인도, 정신질환 당사자도 확대되는 게 정해진 방향입니다. 말씀 ... 더보기
통합 돌봄과 관련된 내용을 읽고 살펴본 동안 주체가 노인 대상으로 나왔지만 먼 훗날 장애인에게 해당이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더보기
오 그렇군요. 동양건축 사상이 그렇네요. 자주 보면서 그런 생각을 깊게 하지 못했고, 연결지을 생각은 못했습니다. 자연 속에서 해치지 않으며 어 ... 더보기
비오는 수요일 오늘 소장님의 말씀을 들으니, 문득 동양건축의 사상이 떠올랐습니다. 자연과의 조화속에서 과한 장식을 빼고, 공간의 여백을 둔 부분 ... 더보기
아주 구체적으로 '해볼 만하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적어주셨네요. 맞습니다. 우리가 행위를 하고 실천을 할 때는 그래서 결국 어떤 걸 이루고자 하 ... 더보기
사회사업의 '해볼만하다'라는 것은 사업을 진행한 뒤, 함께했던 주민이나 마을이 어떤 모습이 될지 상상이되는 그런걸 바라고 내역할이 명확한 것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