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통합돌봄의 4대 원칙이 '지역주도, 중앙지원, 민관협혁, 다직종융합'입니다.
지금 지자체도 혼란스러운 상황이라 기존 관계망을 많이 활용하 ... 더보기
그래서 예산을 복지관에만 주지말고 민관협력을 해야...
이번 통폐합은 통합돌봄 로드맵 관련한 것이므로 '유사·중복 서비스 분석'은 통합돌봄과 밀접한 영역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높고, 그렇게 보면 노인 ... 더보기
기관판정이라함은.. 모든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하게 될까요? (아래 통합돌봄 시행에 맞춰 문항을 설계하여 욕구 조사를 하신 내용을 보면서 조금 ... 더보기
지자체가 사업을 내려주면서 동시에 '왜 이 기관이어야 하느냐'는 압박을 주는 셈이지요. 맞습니다. 일은 일대로 시키면서 동시에 차별성을 내라는 ... 더보기
통합돌봄의 등장 배경에서 '예산'의 절감 부분이 매우 중요한 사안이었고, 이러한 맥락에서 유사 및 중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 통폐합 되는 것 ... 더보기
'숙명적인 상황'이라는 표현이 딱입니다. 주어진 여건이 그러하니 오히려 빨리 인정하되, 그 숙명조차도 그 숙명을 어떻게 맞이하느냐는 우리가 결정 ... 더보기
3단계 혁신 단계마다 복지기관에 요구되는 환경이 달라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왜 존재해야 하는가”,
“왜 꼭 이 기관이어야 하는가”
라는 ... 더보기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전용 누리집에 올라온 오늘 올라온 자료인데,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안내 입니다.
h ... 더보기
갈수록궁금증을 자아내는군요
혹시 27일 시행인데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사업아낸지침이 지자체로는 내려졌다는데 저희 찾아볼수가 없네요. 정보가 있을 ... 더보기
마지막에 써 주신 다섯 가지를 보니, '왜? 우리가?'는 독점성·차별성·고유성과 관련한 것이고, '무엇을? 어떻게? 누구와?'는 성과와 관련된 ... 더보기
현장이 쉽지 않은 시간이죠. 판을 읽고 생지가 어딘지 같이 찾으며 함께 가요.
사실 지금도 발을 동동거리는데, 이번 아티클을 통해 통합돌봄 정책 속 복지관의 역할과 실천방안에 대한 고민에 더욱 동동거리게 되네요. 여유롭지 ... 더보기
직원들과 기관의 정체성을 함께 논의하시는 것이 바르고 빠르게 대응하는 방향이자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급하다고 혼자 갈 수는 없으니, 직원분들과 ... 더보기
너무나 훌륭하세요. 특히 작년 조사 보고서에서 정리하신 4가지를 잘 정리하면, 이미 '왜 이 기관이 이 지역에 있어야 하는가' 하는 질문에 답할 ... 더보기
예산이 투입된 이후에야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우리의 숙명처럼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다만 이 예산이 통합돌봄의 취지에 맞게 각 기관 ... 더보기
작년 기관에서 통합돌봄 시행에 맞춰 문항을 설계하여 욕구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담당자로서 조사 보고서를 작성했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더보기
두 가지를 잘 나누어 잡아주셨네요!
"왜 존재해야 하느냐"는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가 하는 질문에 답하는 것이고,
"왜 꼭 이 기관이어야 하느 ... 더보기
두 가지를 살펴야한다는 것에 집중해봅니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입원, 입소 감소에 기여하는 기관의 전략을 세우고, 우리만의 고유성(또는 차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