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 사업이 입원을 하지 않아도 괜찮을만큼의 건강회복(?) 효과를 당사자들이 어떻게 느낄 수 있는지가 고민이 됩니다.
면 지역으로 저희 어 ... 더보기
앗! 그렇지요. 생각보다 사과하는 걸 어려워하더라고요. 그러면 일이 더 커지는 경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요. 자존심도 걸리고, 책임도 무겁게 느껴 ... 더보기
맞습니다. 생태도가 풍성하려면 결국 당사자와 당사자 주변 관계자 곁에 머무는 시간이 쌓여야 하지요. 우리가 어디에 시간을 쓰고 마음을 두느냐가 ... 더보기
사과자체를 안해서 문제인경우가 가장 많은데, 사과도 잘못하면 문제일수 있다는 부분에 동감합니다. 기법이 필요하다는 것도 끄덕여집니다. 이건 사회 ... 더보기
이렇게 당사자와 생태체계를 살펴보기 위해서는 당사자와 많은 시간을 보내거나, 당사자에게 많은 관심을 두거나,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고, 같이 다녀 ... 더보기
맞습니다. 머릿속에 흩어져 있던 탐색 결과들이 생태도라는 한 장에 모이면, 잘 보이지 않던 연결의 빈틈도 보이고 의외의 지렛대 지점도 드러날 거 ... 더보기
사과할 일이 없으면 좋겠으나 해야 한다면 미리 살펴보시면 든든한 체크리스트가 될 겁니다. 고맙습니다.
그간의 탐색내용을 생태도로 확인하고 정리하는 작업이 매우 의미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사과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 미리 이 글을 확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니까요. 관계망, 관계지도 도구로 임팩트를 그대로 축적하고 쌓아가고 시각화하고 계시네요. 주민센터 프로그램 회원, 풀빵집 사장님, 카페 사장 ... 더보기
잘 하는 것과 이를 잘 드러내는 것, 보통 후자를 소홀히 하거나 부수적인 일로 생각하는데 동전의 양면 같이 잘 묶어주어야겠습니다. 실천을 아무리 ... 더보기
'영수씨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 한 문장이 바로 통합돌봄 서비스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사회사업만의 역할, 기여를 잘 드러내는 ... 더보기
투입과 산출을 넘어 임팩트까지 바라봐야 한다는 말씀 깊이 공감합니다.
우리 센터에서는 연말 평가서를 작성할 때 당사자의 관계지도를 그리고 있 ... 더보기
민에서 열심히 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관에서도 드러내 보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향후 업무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겠습니다. ... 더보기
민에서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공공과 연대하여 보여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효과성이 높은 업무 방법이겠습니다. 그 방법으로 보 ... 더보기
글을 읽으며 가슴이 먹먹해지면서도, 우리가 현장에서 왜 그토록 수고로운 길을 고집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확신을 얻습니다. 2026년 통합돌봄법이 ... 더보기
선생님처럼 실천 경험과 지혜가 차곡차곡 쌓인 분일수록 성장노트와 같은 형식으로 잘 정리하시면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큰 자산이 될 ... 더보기
아... 그런 경우를 실제로 겪으셨나 보네요. 막상 닥치면 정말 쉽지 않은 일이지요. 되돌리기도 어렵고. 이걸 막기 위해서라도 영향력 있는 분일 ... 더보기
오늘도 역시나 온라인으로 기록해야하는 이유를 하나 더 찾았습니다. 성장노트라니! 이런걸 써볼 생각을 못했네요. 천천히 다시 읽어보면서 저부터 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