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익음이 필요하다'는 말이 딱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조건이긴 하지요. 대신 농익으려면 결국 씨를 뿌려야 비로소 시작된다는 점에서 지자체가 기다 ... 더보기
지자체도 초기에는 어느 기관이 통합돌봄의 성과 수치를 우선적으로 보여주느냐를 우선적으로 보겠네요. 우리의 전문성과 성과를 나타내기 까지 과연 지 ... 더보기
맞습니다. 같은 경험을 나눈 동료의 말은 그 자체로 공감도 되면서 깊은 울림이 되니, 분명 다르죠. 게다가 그 공감은 그저 지식으로 하는 공감이 ... 더보기
조직차원의 공식적, 비공식적 지원 둘다 필요합니다. 같은 경험을 나눈 동료에 대한 조언이 훨씬 더 공감을 얻을것 같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 더보기
로우데이터와 협회 논리를 연결해서 이해해 주신 게 협회 차원 대응의 핵심이겠습니다. 개별 기관이 직접 보건복지부를 상대할 수는 없지만, 협회가 ... 더보기
'소통할 때는 내가 더 담당자처럼 소통하는 게 좋습니다.', '돕기 시작한 시점, 이후 비공식 관계망 변화, 이에 따른 아웃컴' 이 부분이 인상 ... 더보기
참여자수 실적만 쌓이는 건 최종 목적 즉 아웃컴보다 상대적으로 수치화하기 쉬운 아웃풋을 세다 보니 생기는 현상인데, 거꾸로 최종 목적인 '지역에 ... 더보기
제가 생각했을 때 복지기관들이 유효한 데이터를 취합하고, 가공하는 일을 어려워한다고 느껴집니다. 저 또한 그렇구요. 이렇게 느끼는 이유는 현장에 ... 더보기
어이쿠. 동물 있는 가정에 방문하셨군요. 에구에구.. 집중력을 잃지 않기 위해 더 애쓰셨을 것 같습니다. 이 애씀이 바로 아티클에서 말씀드렸던 ... 더보기
첫인상과 신뢰 형성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동물이 있는 가정에 방문했을 때 집중이 흐트러졌던 경험이 떠올 ... 더보기
복지관이 필요 없는 마을이 되기를 바라신다는 말씀! 방향으로 100% 공감합니다. 😃 하지만 관계란 잘 연결해 드리고 촘촘하더라도 시간이 지나 ... 더보기
결국 종별, 유형별로 “이 유형은 통합돌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역할이 겹치는가”를 검토할 가능성이 높다는 말과, 개별 기관이 이 논의에 직 ... 더보기
규모와 지역 조건에 관계없이 방향은 하나로 수렴되는 곳. 그곳이 곧 말 그대로 핵심이자 본질이라는 뜻이겠지요. 사회사업 가치관대로 실천하면서, ... 더보기
소규모기관뿐만 아니라 통합돌봄을 실천하는 모든기관에 적용되는 부분인거 같아요
주민들이 스스로 관계를 형성하고 스스로 돌보는 힘. 지자체와 정보 ... 더보기
단회기성 실적을 위한 직원지원 ㅠㅠ. 이름만 지원이지, 실제로는 기관 면피용으로 기획된 것들이라면... 실무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실무자 ... 더보기
자살예방센터에서 근무했었습니다.
전문가의 상담과 소진예방프로그램이 적절한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대상자지원 뿐아니라, 단 회기성 실적 ... 더보기
초기 만남에서 양식 채우기가 목적이 되어버리면, 모든 대화가 마치 그 서식을 채우기 위한 수단이 되고 당사자 입장에서는 어느새 대상화로 취급받는 ... 더보기
초기 만남에서는 사회복지사의 욕심으로 한 번에 많은 정보를 얻으려 하기보다, 시간을 두고 단계적으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더보기
선생님께서 짚어주신 청년회장, 부녀회장, 이장님 등이 바로 아티클에서 말한 '이미 있는 관계망'이겠네요. 도시에서는 이런 공동체 구조가 많이 사 ... 더보기
수도권에서만 일을 해왔던지라 소도시 사회복지시설의 어려움을 들어도 깊게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소도시의 사회복지시설은 실적수치만으로 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