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로서 AI가 사회사업의 뜻과 방향에 맞게 쓰여야 한다는 말씀, 아티클에서 드리려 한 핵심입니다. 기관에서 AI 활용 능력을 높이려 여러 방법 ... 더보기
중요한 것은 본질적인 복지의 목적, 사회사업의 뜻과 방향에 맞게 도구로서 ai가 잘 사용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기관에서 ai활용능력을 높이자고 ... 더보기
오! 선생님, 디지털 스트레스와 디지털 인플레이션!
아주 직관적으로 잘 들어옵니다. 깊게 동시에 두루 학습하시는 것이 댓글 하나에도 바로 드러나 ... 더보기
복지영역에서 AI 활용에 있어서 2가지 현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스트레스]와 [디지털인플레이션]입니다. 디지털 스트레스는 대세가 되 ... 더보기
질문을 받는 쪽도 그 사람이 어느 시기인지 헤아려 답해야겠네요. 그 측면까지는 아티클에서 다루지 못했고, 저도 거기까지 생각을 안 해봤는데, 덕 ... 더보기
단순히 '질문을 잘해야한다'를 넘어 시기별로 질문의 깊이나 내용이 달라야한다는 아티클 내용에 공감합니다.
이 부분이 더 잘 작동하려면 질문을 ... 더보기
AI가 우리 일을 대신하는 게 아니라 더 좋은 실천을 할 시간을 돌려주는 도구라고 정리해 주셨는데,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사회사업 여건을 만드는 ... 더보기
기관 안에서 "AI 도구는 사회사업할 시간을 확보해 주는 보조자"라고 이미 거듭 말씀해 오셨다니, 아티클에서 강조드린 내용을 이미 전파하고 계셨 ... 더보기
여러 기관의 여러 상황 속에서 어떻게든 해 볼 방법을 제안하는데, 이렇게 활용해 주시고 해나가보겠다고 해주시니 얼마나 든든하고 또 감사한지 모릅 ... 더보기
AI가 보편화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사회사업 자체를 보게 될 것이라는 말에 공감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사회사업의 근본이기에 사회사업의 ... 더보기
오늘 아티클을 읽으며 자주 강조하셨던 '프로액티브'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AI활용 능력이 뛰어나서 행정력이 높아지는 사회사업가를 ' ... 더보기
글을 읽으면서 현장의 처한 현실을 잘 알고 계셔서 이런저런을 제안해주심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기관은 미션비전이 없어. 그러니 몰라도 된 ... 더보기
“자동화하지 않아도 될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자칫 잘못하면, 자동화하여 시간을 절약한 후 사회사업에 집중하자고 하는 말이 ... 더보기
다른 의견을 주시니 더 반갑고 또 고맙습니다. 아티클을 정답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내 생각을 넓히는 도구 정도로 활용해 주시는 것이 제가 바라는 ... 더보기
AI를 잘 활용하지 못하지만, 이전 아티클에 남겼듯 "결국 어떻게 질문할 것인가?"가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생성형AI에 국한된 말인가?" 싶었 ... 더보기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여전히 잘 사용하는 사람은 있을 거고, 부족한 사람도 있겠지요.
엑셀, 아니, 한글을 다루는 것도 역량차이가 꽤 큰 ... 더보기
발달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서로 어울려 살도록 돕는 일을 이미 해 오셨으니,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두 번째 갈래를 오래전부터 실천해 오신 셈입니다. ... 더보기
1년치 데이터와 기관 이념까지 먼저 넣어 두고 작업하신다니, 이미 꽤 깊이 써 오셨네요. 말씀처럼 AI가 바꾸면 안 될 단어와 어투까지 바꿔 내 ... 더보기
어우러져 살기가 우리가 제일 잘하는 일이 맞습니다! 너무나 반가운 말씀이세요.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역은 확실하게 예산 규모가 곧 경쟁력이 될 ... 더보기
지역사회공생성.... 지역주민이 발달장애인과 어울려 살고, 발달장애인이 지역주민과 어울려 사는 공존 공생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의 강점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