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대기업은 당사자를 '서비스 받을 사람'으로 보지만, 우리는 당사자를 '동네에서 역할 하며 사는 이웃'으로 살도록 돕지요. '주선'이라 ... 더보기
결국 사회사업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대기업은 당사자를 돌봄의 대상, 수혜자로 바라보겠지만
우리는 당사자를 돌봄의 주 ... 더보기
길게 풀어 주신 문장 문장, 행간마다 현장이 생생하게 그려지고 만져져요. 특히 관계 중심 실천의 성과를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 맞아요. 이 부분 ... 더보기
반찬 자체보다 같이 앉아서 함께 하는 그 사람과 있는 시간이어야 비로소 식사가 되겠지요. 아니면 끼니를 떼우는 것에 가깝고요. 선생님의 말씀이 ... 더보기
안타깝게도 자본주의 제도 안에서는 결국 유사 서비스 간 비교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 안에서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 더보기
서비스제공은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반찬배달사업을 구실로 모임을 만들고 사례관계를 이어가며 현장에서 느낀 점입니다. 물론 서비스만을 원하는 분 ... 더보기
세상에! 그런 후임 분이 계셨군요. 훌륭한 분과 일하셨네요. 다이어리에 빼곡히 적어두었다가 물으러 오셨다니 댓글 읽는 저까지 덩달아 흐뭇해집니다 ... 더보기
오! 휴직 중 방문하신 한의원 풍경과 이걸 연결하셨네요. 사람이 어딘가를 자주 가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겠지요. 진료도 진료지만, 시끌벅적한 분 ... 더보기
질문 내용이 성장의 지표라는 말에 크게 공감하고 갑니다. 또다시 첫 팀장이 된 이후 만났던 후임생각이 스쳐갑니다. 궁금한걸 다이어리 가득 적어뒀 ... 더보기
자주가시는 곳을 물어봐야겠단 생각이 드는 아티클이었습니다. 또한 휴직 중 진료를 위해 방문한 한의원에 주민들이 아침부터 시끌벅적 모여 이야기를 ... 더보기
맞습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성큼성큼 나아가야 할 때이지요. 본질은 그대로 두되 그릇을 달리한다, 정확히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해 온 ... 더보기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된다는 옛말이 지금 사회복지기관들이 처한 상황과 많이 닮아 있습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성큼성큼 나아가야 ... 더보기
질문법을 읽으면서 답변하는 사람으로서의 역할까지 함께 떠올리셨네요. 받게 될 질문을 미리 그려보면, 자연스럽게 정리해 두어야 할 정보와 맥락까지 ... 더보기
신입직원, 중간리더, 최고리더 모두에게 실무적으로 유익한 가이드인 것 같습니다. 저는 저의 직급에서 어떤 질문을 받고 어떤 답변을 준비해야할지 ... 더보기
'존재를 증명하는 흔적'! 맞아요. 전략적으로 우리 실천을 어떻게 기록하여 증명할 것인가가 중요한 과업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통합돌봄 평가 ... 더보기
“대비했는데 변경되면 다시 대비하면 되지만, 대비하지 않았는데 실행되면 할 말이 없다.” 정책의 가변성을 핑계삼아 안주하기보다 최악의 시나 ... 더보기
지금 혼란스럽고 혼돈스러운 상황을 정확히 짚어주셨습니다. 그 비어 있는 부분이 우리가 일해야 할 부분이고 채워야 할 자리이겠습니다. 정부가 서비 ... 더보기
별도의 운영 방식에 대한 안내 없이 '통합돌봄 안내창구'라는 팻말을 붙이도록 공지가 왔습니다. 안내문에는 제도의 정의와 서비스 신청 대상, 비용 ... 더보기
입원·입소 감소에 기여한다는 건, 풀어보면 퇴원·퇴소하신 또는 하실 분이 '집에서 더 오래, 더 잘 지내실 수 있게 거드는 일'이겠지요. 지금 ... 더보기
결국 복지기관이 갖춰야 할 것은 두 가지입니다. 입원·입소 감소라는 성과 목표에 기여하는 것, 그리고 다른 기관과 구별되는 독점성·차별성·고유성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