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커뮤니케이션은 발신이 핵심이 아니라 수신이어야 하고, 상대방에 맞게 수신될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할 수 있을테니까요.
우리 업무 전반에 ... 더보기
전달해야할 대상에 따라 목적에 맞는 접근이 필요함을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업무 전반적인 상황에 적용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천의 방향까지 생각해 보셨다니 분명 실천하실 때 방향을 잘 붙잡으실 수 있을 겁니다. 응원드려요. 소감까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실천의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동격이거나 유사하도록, 그리고 여건 안에서 최대한. 이 두 마디에 말씀드린 핵심 요지가 다 들어 있습니다.
핵심을 정확히 짚어 주셔 ... 더보기
개입한 뒤에 벌어질 일을 다 내다볼 수는 없지요. 그래서 이미 있는 돕고 나누는 관계를 끊지 않는 쪽으로 판단하는 편이 안전하겠습니다. 우선순위 ... 더보기
동격이거나 유사하도록!
여건 안에서 최대한 동격이도록!
개입 이후의 모든 상호작용을 다 예측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돕고 나누는 관계를 살리는 데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겠습니다.
누구에게나 쓸모 있는 존재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대목부터 짚어 주시니, 비윤리적 실천의 뿌리를 정확히 보셨습니다.
또한, 묻지 않아 결정 ... 더보기
바르게 이해해 주시고 정리해 주셨네요.
말씀대로 여쭤보아야 알 수 있지요.
반대로 물어보지 않은 채 이만큼은 못하시겠거니 짐작하고 대신해 드 ... 더보기
누구에게나 타인에게 쓸모 있는 존재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묻지 않아 결정을 훼손하지 말고
대신해서 역량을 훼손하지 말자. ... 더보기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는 의지와 역량이 필요하다.
역량을 훼손하지 않으려면 현재 역량을 알아야 하고, 현재 역량을 알기 위해서는 물어야 한다 ... 더보기
맞습니다. 이것이 괴리죠. 실제로 그런 일이 생깁니다. 특히 현장이 이런 경우가 참 많지요.
목적에서 벗어나고 심지어 목적과 위배되는 경우도 ... 더보기
삶의 질이 떨어져도 GDP는 상승할 수 있는 것처럼
많은 비용과 시간을 써서 많은 사람을 도와도
삶의 질이 변하지 않거나 더 떨어질 수도 있 ... 더보기
존중이 언제 훼손되는지를 '나와 관련된 일에 대해 나의 마음을 묻지 않고 결정할 때'라고 정확하게 짚어주셨네요.
모호했던 존중을 이렇게 구체적 ... 더보기
기준을 세우고 싶다는 말씀이 얼마나 감사한 말씀이신지요.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다들 사회사업가로 자신의 기준을 갖고 실천하면 우리 현장이 훨씬 ... 더보기
사람은 육체과 심리의 결합체다.
육체적으로 기본 수준에 이르도록 도와야 한다.
심리적으로 존중받는다고 느끼게 도와야 한다. 존중이 ... 더보기
기준이 있어야 윤리와 비윤리를 구분할 수 있다.
기준을 세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기관의 여러 상황과 현실을 고려하여 우선순위를 정하고, 우선순위가 정해지면 그것에 따라 또 시간을 집중해야겠지요. 그렇게 가치와 현실을 둘 다 ... 더보기
평소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적용하려합니다.
기관의 상황과 현실에 맞게 적용해나가는 것이 필요한 듯 합니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