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무실에 들어설 때면 눈 맞추며 인사를 드리는데 점점 마음이 열리는 느낌을 받습니다. 다들 잘 실천하시는 인사에 하나 팁을 공유드립니다. ... 더보기
몸에 힘을 뺄 수 있으셨다는 건, 그동안 얼마나 마음에 힘을 주고 애쓰며 긴장 속에서 일해 오셨을지 짐작하게 됩니다. 사회사업가는 당사자의 생태 ... 더보기
과잉 자책하는 것이 나를 당사자보다 더 큰 존재로 여긴다는 반증일지도 모른다는 말이 몸에 힘을 빼게 하네요. 굉장히 힘이 되는 말입니다!
아무래도 돕는 사람이다 보니, 당사자가 힘들면 너무 자연스럽게 내 탓부터 하게 되겠지요. 그만큼 당사자를 아끼는 마음이 크시다는 뜻이기도 하겠고 ... 더보기
너무 자연스럽게 내 탓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이 생각이 당사자의 능력을 과소평가하게 되는 결과를 낳는다는 점 잘 유념하겠습니다.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는 당사자를 만날 때는 작은 표현과 말 한마디에도 오해가 생기고 관계가 자꾸 흔들릴 때가 있겠네요. 그런 기간을 지나시며 ... 더보기
정신건강과 관련된 어려움을 경험하는 당사자를 만날 때, 사회복지사의 작은 표현과 언어가 당사자에게 큰 바람이 되고 오해를 받고 관계에 자꾸만 파 ... 더보기
타인의 삶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오래 안고 계셨네요. 그만큼 당사자를 진심으로 귀하게 여기며 일해 오셨다는 뜻이기도 하겠지요 ... 더보기
타인의 삶의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일을 한다는 것이 항상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이 마음이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았 ... 더보기
인사할까 말까 고민하다 타이밍을 놓쳤는데, 알고 보니 면접관 분이셨다니!
다들 이렇게 '아차!'하는 경험이 한두 번은 있을 것 같습니다. ... 더보기
기관을 넘어 마을에서 마주치는 분들께도 인사를 드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관계는 인사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사 ... 더보기
오! 정확하게 뒤집어 보셨네요. '제가 뭐라고 당사자에게 조언을 하냐'가 성립하면, '제가 뭐라고 당사자가 저 때문에 힘들까'도 똑같이 성립하지 ... 더보기
제가 뭐라고 당사자에게 조언을 하냐...라고 생각하면 제가 뭐라고 당사자가 저때문에 힘들까도 성립이 되는것 같네요^^ 최대한 분리해서 생각하려고 ... 더보기
새로 오신 분이 계실 때 그분에게 인사드리는 것이 마치 모두에게 다시 인사를 드리는 것처럼 반복으로 느껴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시지요? 구체적으 ... 더보기
배운 것을 나누는 일을 기관의 자산으로 쌓는 것, 또 나 자신에게는 업무에서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는 암묵지식 가득한 지식백과를 만드는 것. 와 ... 더보기
첫인상이 중요하듯, 인사는 관계를 시작하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같은 공간에 계시던 분들과 함께 새로운 분이 오셨을 때는 다시 "안녕하 ... 더보기
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과 깨달음을 함께 나누는 과정은 기관의 자산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기록은 기관의 발전에 기여할 ... 더보기
선생님 말씀처럼 짧은 퇴사가 자꾸 반복되면... 한두 번은 안 맞아 그럴 수 있지만, 같은 이유가 반복된다면 직무 자체를 돌아봐야 한다는 지적, ... 더보기
짧은 기간에 퇴사가 반복되면 왜 그렇게 빨리 퇴사했는지부터 궁금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회사와 맞지 않아 퇴사했다는 설명은 이해할 수 있지만, ... 더보기
핵심을 정확히 짚으셨습니다. 성찰이 자기처벌이 되지 않도록, 과잉 자책을 책임감의 증거로 여기지 않도록, 그렇다고 과잉 자책 금지가 책임 회피가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