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직원, 중간리더, 최고리더 모두에게 실무적으로 유익한 가이드인 것 같습니다. 저는 저의 직급에서 어떤 질문을 받고 어떤 답변을 준비해야할지 ... 더보기
“대비했는데 변경되면 다시 대비하면 되지만, 대비하지 않았는데 실행되면 할 말이 없다.” 정책의 가변성을 핑계삼아 안주하기보다 최악의 시나 ... 더보기
별도의 운영 방식에 대한 안내 없이 '통합돌봄 안내창구'라는 팻말을 붙이도록 공지가 왔습니다. 안내문에는 제도의 정의와 서비스 신청 대상, 비용 ... 더보기
입원·입소 감소에 기여한다는 건, 풀어보면 퇴원·퇴소하신 또는 하실 분이 '집에서 더 오래, 더 잘 지내실 수 있게 거드는 일'이겠지요. 지금 ... 더보기
결국 복지기관이 갖춰야 할 것은 두 가지입니다. 입원·입소 감소라는 성과 목표에 기여하는 것, 그리고 다른 기관과 구별되는 독점성·차별성·고유성 ... 더보기
맞습니다. 어울려 살기는 사실 사회사업 기관 본연의 일이지요. 잘해오는 일이고요.
지금 정부가 첫 번째 목적인 서비스 제공에만 힘을 쏟으면서 두 ... 더보기
통합돌봄이 무엇인지, 무엇이 한계인지 선생님의 글을 통해 이해가 되었습니다. 정책의 한계인가 싶기도 하고.. 근데 지역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 ... 더보기
전자결재가 아니라서 오히려 기관장과 마주하는 기회가 더 주어지겠네요. 그때 질문을 할 수 있다면 너무 좋겠는데 말입니다. 😅
이 사업이 우리 ... 더보기
느낌과 감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 사회사업에서는 가장 경계해야 할 일이지요. 말씀하신 두 경우에서 선생님께서 하신 일 자체가 휴리스틱에 저항하 ... 더보기
막 입사한 친구들에게 보여주고싶은 글이라 처음에는 끄덕이며 보다 뒤로가면 갈수록 피식 웃게되었는습니다. 이유는 제가 다니는 기관같은 경우는 아직 ... 더보기
딱보면 느낌온다는... 그런 느낌, 감을 믿으면 안되는 분야에서 일하고 있구나란 생각을 했습니다.
최근 수급자는 일하려고 하지 않고 다 게으르 ... 더보기
'의식적으로'라는 단어를 짚어주셨네요. 정확히 보셨습니다. 휴리스틱은 우리가 의식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작동하는 모드라, 바쁠수록 더 깊이 빠져들 ... 더보기
'역으로 지표를 제시할 수 있는 조직' 맞아요. 이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정부가 입원·입소 감소를 KPI로 들고 올 때 거기에 끌려가는 것과 ... 더보기
눈치껏 습득할 수 있으면 좋겠으나, 눈치가 없어도 가능하도록 조직에서 명시화해서 안내하면 그만큼 조직 내 격차가 줄어들겠습니다. 신입 교육이나 ... 더보기
당사자를 만날 때는 아는 지식, 쌓여 있는 경험들로 미리 판단해 버리는데 것을 늘 경계해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의식적으로' 라는 단어가 ... 더보기
우리가 하는일을 좀 더 명확하게 밝히고, 성과를 구체적으로 입증낼 시기가 도래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그동안 해왔던 지역아동센터부터 복 ... 더보기
정말 실무적으로 도움이 되는 가이드네요. 이런 것을 경험치로 또는 눈치껏 습득하는 직원이 있는가 하면, 이런 부분을 가장 고민스러워 하는 직원 ... 더보기
리더로서 상급자로서 현장에서 자주자주 마주하는 장면이실 듯합니다. 현장에 말씀하신 경우가 종종 들려요.
그럼에도 마지막에 짚어주신 게 핵심이겠 ... 더보기
오, 그렇네요. 우리가 어떻게 여쭙느냐에 따라 당사자와 관계자의 위상이 다르듯, AI에 잘 묻는 일과 당사자에게 잘 여쭙는 일이 닮은 데가 많네 ... 더보기
자기생각도 답도없이 무작정와서 알려달라는 직원, 하나만 가져와서 지적하면 상처받았다고 온몸으로 표현하는 직원, 기한은 다가오는데 묻지않으면 얘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