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보완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기록을 미루면, 가장 생생한 노하우와 변화, 당사자의 말씀 등이 점점 흐릿해지겠지요. 이러면 기록이 그 생동감을 ... 더보기
중요한 건 정부가 요구하지 않아도 임팩트까지 우리 스스로 드러내면 좋겠습니다. 사회사업가는 당사자 뿐 아니라 지역사회까지 품고 실천하고 이끄는 ... 더보기
간디 선생님께서 물레 하나 돌리며 세상을 구한다는 비전을 설정했다는 일화가 이 시리즈를 쓰게 된 근본 접근이랍니다. 사회사업도 마찬가지니까요. ... 더보기
'기록이 있어야 증명할 수 있다'는 문장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현장에서는 관계를 만들고 어울려 살도록 돕는 과정에서 기록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 더보기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초기화되는 경우가 너무 많지요. 아마 전국 곳곳에서 숱하게 경험하는 일일 겁니다. 그러니 결국 사람이 아니라 자리에 집중하 ... 더보기
말씀하신 것처럼,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를 정하는 것이 결국 우리가 무엇을 하는 곳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를 선명하게 만드는 방법이라 봅니다. ... 더보기
결국 중요한 것은 당사자의 삶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리고 그 변화가 지역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는 점에 공감합니다. 복지 ... 더보기
관계를 살리는 일이 단지 개인의 고립을 해소하는 차원을 넘어 정의로운 사회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일이라는 관점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사회사 ... 더보기
현장에서는 담당 공무원이 바뀔 때마다 관계가 초기화되는 경험을 반복합니다. 그래서 민관협력은 사람을 붙잡는 일이 아니라, 누가 오더라도 협력이 ... 더보기
복지기관이 무엇을 더 많이 할 것인가보다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서비스 제공 자체는 다양한 주체가 수 ... 더보기
관심을 두는 것 자체가 이미 거리를 좁히는 행동이겠습니다. 그리고 내면을 들여다보는 눈이 생기면, 질문이 달라지게 될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 ... 더보기
당사자와 친밀해지기 위해서는 당사자에게 관심을 두고 적절한 질문을 통해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눈을 길러보아야 겠다.
와! 청소기 소리를 좋아하는 것을 어떻게 지역사회 기여로 연결하실 수 있었을까요. 애정이 있으시니 당사자의 특성이 강점화될 수 있도록 맥락을 바 ... 더보기
얼마 전에 당사자 분이 구민표창 받으셨어요.
청소기 소리를 좋아하는 당사자의 선호도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회로 연결했어요
자원봉사 활동 2 ... 더보기
그렇지요? 어떤 맥락으로 병원장님이 설명을 했는지 모르겠으나, 요즘 당사자의 수명이 꽤 많이 늘어난 상황이므로 수명 통계에 의문이 생기는 건 당 ... 더보기
그러게요. 나의 친절이 어느 경우, 어떤 사람에게는 불친절이 될 수도 있겠지요. 이걸 알아차리는 게 절반이고, 나머지 절반은 분별인데, 분별의 ... 더보기
당사자에게 무력감 대신 가능성을 여는 관점이겠습니다.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면, 그 영향력으로 긍정적 방향으로도 전환할 수 있다는 뜻일테니까요. ... 더보기
말씀하신 게 핵심입니다. 알리바이가 아닌 진짜 이루고자 하는 것. 특히 '지역사회가 어떻게 달라졌는지'까지 보자는 말씀, 그게 바로 임팩트 층위 ... 더보기
며칠 전 팀장님께서 정신보건센터 병원장님 교육을 다녀오신 뒤, 비슷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팀장님은 “생각해 보니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다운증 ... 더보기
신입이나 팀장이 아니어도 저의 친절이 ㅎㅎ 상대에게는 불친절일수있었겠어요 ^^
사람마다 배우는 단계가 다르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