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기 위해서는 이런거 자주 열어주세요!! 계속 참여하면서 세뇌하고 자기 암시하며 뼈에 새겨야겠습니다!!!!
법적 제재가 없으니 견제 또는 멈춤 장치가 하나 부족한 셈이지요. 그러니 더더욱 스스로 경계해야겠습니다. 당사자가 스스로 입력한 데이터인가, 그 ... 더보기
소규모 기관의 강점을 바탕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저희는 시스템이 아닌 사람으로 움직입니다. 우리는 ... 더보기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같은 질문이 어디로 향하느냐가 갈림길이네요. 그 질문이 '역시 안 되겠다'로 귀결되면, 결국 상황 탓, 제도 탓 ... 더보기
그렇군요. 원통, 세화도 꽤 외진 곳이라는 느낌인데, 묘량면은 또 다르군요. 다 경험하신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니 또 다르다는 말씀의 강도가 꽤 전 ... 더보기
효율성을 기한다해서 무의식적으로 당사자의 개인정보가 취합된 정보를 데이터로 올리고, 해당 데이터를 가공하여 각종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일에 대한 ... 더보기
방법론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 그 방법이 생각은 나지만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를 고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주변에 묻게 되고 함께할 사람들을 ... 더보기
영광군 묘량면에 온지 벌써 6년차가 되어가네요..
인제에 있었던 원통리도, 제주도에 있었던 세화리 거주도
이곳 묘량면에 비하면 다 도시였던 ... 더보기
챌린지를 댓글까지 기다려가며 읽으셨다니, 운영자로서 더없이 반갑고 감사한 말씀이세요. 또한 챌린지가 그냥 아티클 읽기가 아니라 서로 댓글을 나누 ... 더보기
30년 쌓인 그 밀착이 분명 강점이지요. 독점성은 선언한다고 생기는 건 아닌 걸요. 물론, 20년 함께한 분들과의 관계가 신규 이용인에게 곧 ... 더보기
이미 진하게, 명확하게, 구체적으로 감사하고 칭찬하셨네요. 아티클에서 말하는 내용대로 이미 경험하셨고 그것이 더 긍정적이라는 것도 직접 확인하셨 ... 더보기
5개의 챌린지 글을 읽으면서..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댓글'에서 더 많은 정보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챌린지 글을 읽어가면서 ... 더보기
저희 기관도 30년이 다 되어서, 이용인분들 중에는 학교 졸업 후 20년이상 센터를 이용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어찌보면 누구보다 이용인분들 ... 더보기
일지를 '과정기록지'로 바꾸셨군요. 결과만 적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어떤 것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적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정 속에서 하나 ... 더보기
'해볼 만하다'는 게 선생님 말씀처럼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요. 그래서 난이도를 일방적으로 정해서 내려주는 게 아니라, 어디까지가 해볼 만하다 ... 더보기
'진하게' 기억해야겠습니다. 상급자가 되다보니 칭찬보다는 팀원들에게 불만이나 볼멘소리, 상급자에게는 질책만 받는 제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더보기
지역조직사업에서 한참 일지들을 '과정기록지'로 바꿔 기록하던 것들이 생각납니다. 주민이 모였고, 이런결론이다 보고하는 '보고서'나 '회의록'이 ... 더보기
아 그러시군요.
정답은 없겠지만, 파다 만 구덩이라도, 그 흙을 파낸 삽질도 선생님 것으로 남아 있을 겁니다. 몰입에서 정말 중요한 건 완성된 ... 더보기
'당사자의 삶과 별개가 아니다' 이 한 문장에 다 담겨 있네요. 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렇게 함께 논의하고 검증, 검토하는 시간을 가져야 그 주체가 AI가 아닌 사람이 되고, 비로소 주인이 되는 것이겠지요. 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