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그런 이유가 분명 작동한다고 봅니다. 법인은 목적하는 바가 있는데, 점점 부담은 커지는 반면, 자율성은 점점 침해되니 법인으로서는 굳 ... 더보기
앗! 저하고 같으시네요. 저도 돌려입는 답니다. 아침마다 오늘 뭐 입을까 하는 고민도 줄고, 마음도 덜 분주하죠. 스티브 잡스처럼요. ㅎㅎ
법인전입금 부담은 점점 줄어드는데도 위탁공고를 내면 수탁법인을 찾기 어려운 경우가 생기는 이유가 이런 데에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법인의 ... 더보기
저도 교복처럼 계절마다 비슷한 옷을 두세 벌씩 사두고 돌려 입는 편입니다. 확실히 아침마다 “오늘 뭐 입지?”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면 마음도 덜 ... 더보기
유니폼을 제공하는 기관이 괜찮아 보이셨군요. 유니폼이 있으면 '사소한 판단 건너뛰기'를 기관 차원에서 해결해 주는 셈이기도 하지요.
극단적으로 ... 더보기
에너지의 총량이 있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에너지 넘치고 건강해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어 왔음에도 저 또한 세월의 흐름에 따라 에너지의 총량이 줄 ... 더보기
맞습니다. 그래서 GTD도 좋은 도구이긴 한데, 간트차트 같이 하나의 업무도 여러 하위 업무 과제로 나누어 생각하는 사고 방식이 전제되어야 GT ... 더보기
업무총량을 잊지 않기 위해 GTD 사용에 있어 중요도가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같은 업무라도 프로세스별로 구분해 놓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 더보기
맞습니다. 특히 필요를 찾을 때 전문가 판단이 당사자에 앞서지 않아야겠지요. 그러려면, 더더욱 당사자께 충분히 여쭙고 표현하시게 하고 또 사회사 ... 더보기
wants와 needs의 구분을 학부 시절 배웠던게 생각납니다. 한참 욕구 기반 사정 및 서비스로 이뤄진 사회복지 현장에서 wants를 잘 살펴 ... 더보기
맞습니다. 크게 보면, 지금 복지기관의 운영 방식이 계속 유지되지 않을 가능성이 꽤 크다고 봅니다. 실제로 서울에는 서울사회서비스원이 해산되기도 ... 더보기
욕구는 당사자가 건네는 첫 번째 말이고, 필요는 그 말 속에 담긴 삶의 방향! 오~ 너무나 좋은 표현이신데요?! 선생님 언어로 다시 정리해 주시 ... 더보기
루틴은 아주 작지만 그래도 에너지를 아끼는 장치니까 필요할 때 잘 활용하세요. 😉 루틴이 무너질 때는, 그냥 편하게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루틴 ... 더보기
이 아티클을 읽으며 지금의 운영방식이 앞으로도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우리 기관이 하는 일이 바우 ... 더보기
당사자가 표현하는 욕구를 잘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욕구 자체가 목적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욕구만 바라보면 ... 더보기
루틴이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결정하고, 에너지를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동안 단순히 좋은 행 ... 더보기
맞습니다.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해 주셨고, 그로써 연쇄적으로 이어지는 인과관계도 제대로 연결해 주셔서 저 또한 크게 공감합니다. 에너지 총량을 ... 더보기
내가 가진 에너지가 어느정도인지 알아채고 맡은 업무 중 어떤 사업이 선순위 사업에 있는지 판단하는 능력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업무 ... 더보기
아이쿠.. 운영위원회에서 내년 예산 규모와 변동 가능성을 직접 물으셨다니,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상황이 점점 체감되실 듯 해요. 여러 지방까지 다 ... 더보기
맞습니다. 에너지의 총량은 정해져 있지요. 투두리스트에서 할 일을 하나씩 지우는 쾌감으로 일하던 시절엔 ‘에너지 총량 > 업무량’ 상황이셨겠지요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