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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결국 같은 이야기예요. '무엇을 우리답게 할까'가 분명해질수록, 그 결을 알아보는 당사자가 모이거든요. 그리고 그렇게 모인 분들은 쉽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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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 댓글에 답글 달아주신 내용중에 "무엇을 우리답게 할까" 를 고민해야한다고 말씀하셨던 내용과 맞닿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치를 찾는 ... 더보기
은옥 김
202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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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복지기관 규모로 보면 전국의 모든 당사자를 감당할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는데, 어느새 큰 시장 전체를 놓고 대기업과 겨루는 구도로 자기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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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큰 덩어리 시장만 생각하고 불안해 했나 현타가 오네요.. 세상과 사람들은 매우 매우 다양한데...그리고...다른 현타는 나는..우리는 왜 ... 더보기
blindnet
202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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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의 정체성을 지역사회에 선명히 드러내는 것, 이게 결국 대기업과 다른 자리를 만드는 길이지요. 제가 보기에는 분명 확연히 다른 포지셔닝으로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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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에서의 사회사업적 가치를 바로 세우고 이를 지역사회에 강조함으로서 기업들과의 구별점을 보여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당사자와 주민들이 지역사회 ... 더보기
kkbbo1
202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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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너무나 공감합니다. 제도와 매뉴얼이 있어도, 기관이 그걸 '쓸 수 있는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만들지 않으면 그저 종이 위 글자에 머물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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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에서는 어르신의 자살시도나 사망을 발견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되어 대응지침이나 메뉴얼이 있어 개인에 따라 휴가나 심리 ... 더보기
imjeong
202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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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들려주신 그 동네 커피집 이야기! 맞습니다. 만약 규모화 대형화라는 한 가지 기준으로만 승부를 봐야 한다면, 지역에 동네 커피집은 존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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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아티클 챌린지를 읽는 내내, 이건 단순히 통합돌봄법이 바뀌어서 현장이 적용하고 변화해야 할 문제라기보다, 더 큰 의미에서 사회복지 현장 ... 더보기
련희
202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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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유도형·후기형·일상형으로 콘텐츠 결을 나눠두셨네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바를 찾아서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한 걸음을 벌써 앞서 걷고 계시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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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당사자가 가볍게 이야기한다고 해서 우리도 가볍게 받아들이면, 자칫 휘둘리는 셈이 되지요. 자살, 자해, 타해는 표현의 톤이 어떻든 내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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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관에서 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년도에 직원들에게 공지한 내용 1가지가 있습니다. 콘텐츠를 제작하고 게시할 때, 유도형/후기 ... 더보기
crystal128
202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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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봐주셨어요. 시장에서 '선택받기'를 기다리는 자리에 서면 늘 불안할 수밖에 없거든요. 자원도 규모도 비교 대상이 되니까요. 그런데 '결이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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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영역이다 보니 모든 상황이 위기로 느껴지고, 모두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이 앞서기도 합니 ... 더보기
김민희
202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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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게 실천하는 건 위에서 허락해 줘야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아주 작게 하려고만 하면 시작할 수 있다.'는 말씀! 어느새 제가 기관이 ... 더보기
mhjlove0907
202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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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가 기반 기관에서 일하고 있지는 않지만, 내가 그 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입장이라면 지금의 상황이 어떨지 아티클을 보고 짐작해 보았습니다. ... 더보기
mhjlove0907
2026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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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기대를 부풀리지 않는 것이 결국 당사자를 보호하는 길이거든요. 전망이론이 말해주듯, 손실의 고통은 이익의 기쁨보다 훨씬 크게 다가오니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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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 수준은 당사자의 입장에서 실망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였습니다. 대상자를 만날 때는 과한 기대를 가지지 않고 현실적 ... 더보기
yerin hiho
2026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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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쉽게 남기지 못한다는 말씀이 오히려 더 깊이 와닿습니다. 그만큼 한 줄 한 줄을 가볍지 않게 받아들이고 계시다는 뜻일 테니까요. 말씀하신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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