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사회사업 진행하시는군요. 뜻있게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당사자를 알고 지역사회 파악이 되어 있다면, 그게 곧 우위역량의 핵심이 되겠지요. ... 더보기
이번 기관에서 당사자 두분과 비대면 마라톤 과업으로 실습생과 단기사회사업 진행합니다. 2번의 영역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회사업 방식으로 진행하 ... 더보기
'미쳐야'라는 표현이 딱 맞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집중하고자 하시는지 그 다짐도 느껴지고요.
괜히 두 개로 나뉘면 반쯤 빠져들 수밖에 없고, ... 더보기
전체 직업에 비하면 좁지만 또 사회복지 안에서도 생각보다 다양한 유형, 업무 형태가 있지요. 이 안에서 넓혀갈 수 있겠네요. 선생님 관점이 좋습 ... 더보기
물론 겸직이 가능한 부분은 있지만, 일단 사회복지사로서 자리를 잡고 겸직을 하는 것이 맞는 일이겠지요. 한 가지 일도 못하는데 두 개의 일을 하 ... 더보기
맞습니다. 타겟이 좁아질수록 모집은 어렵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보면, 콘셉트가 강력할수록 해당하는 사람에게는 "이건 나를 위한 거다"라는 느낌이 ... 더보기
기관 기준에 따라 겸직이 가능함을 알게되었습니다. 다른 분야에 도전하고 싶다면 투잡이라는 방법도 있겠지만, 사회복지 안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업무 ... 더보기
사업 참여대상을 명확하게 정할수록 참여자 모집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어떤 일이든 타겟층이 좁혀질수록 기대효과는 높아지지만 그 ... 더보기
잘 결론 내리셨어요.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80% 비유처럼, 기반이 덜 쌓인 상태에서 다른 걸 얹으면 시너지보다 오히려 희석, 누수 등이 일어날 ... 더보기
겸직은 무조건 불법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상황에 따라 가능할 수도 있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다만 지금의 저는 경력을 쌓아가는 단계 ... 더보기
세상이 급변하는, 아니 문명이 변하는 시대일수록 작은 규모로 가볍게 사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분위기가 현장에 절실해질 겁니다. 그런 점에서 이 ... 더보기
행사에 치중되어있는 관의 사업들을 자꾸 뒤돌아보게됩니다. 작은 규모로 사업할 수 있도록 허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더보기
직업재활시설이라는 구조상 법이 정해놓은 범위 안에서 움직여야 하니, 콘셉트를 잡는 게 쉽지 않겠습니다. 또한 아티클에서 말하는 '사업'이란 사회 ... 더보기
직업재활시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시설 설립이나 시설에서 제공해야 하는 서비스가 명확하기 때문에
배타성과 우위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쉽지 ... 더보기
예. 내규 잘 확인하시고 어떤 조건인지 확인하시는 건 일단 필요하겠습니다. 겸직을 하든 안 하든요. 일단 아는 게 일순위겠지요.
훌륭한 접근이세요. 직접 비교해보면 어느 정도 감이 잡히실 거예요.
배타성과 우위역량은 사실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는 보통 빨간색이 강조색이라고 하지만 이건 검정색이 기본 색이라는 전제에서 나온 개 ... 더보기
사회복지사와 다른 직업을 겸직이라니,, 가능 여부를 떠나 체력과 여유가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그러나 배운대로 기관 내부 운영규정을 잘 ... 더보기
콘셉이 명확한 사업과 그렇지 않은 사업을 비교해 봐야겠습니다.
유행에 따라가던 모습을 반성합니다.
그러면 배타성과 우위역량을 확보하려면 어떤 자질(준비, 자세?)이 필요할까요? 더불어 2, 3번 사업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