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로서 상급자로서 현장에서 자주자주 마주하는 장면이실 듯합니다. 현장에 말씀하신 경우가 종종 들려요.
그럼에도 마지막에 짚어주신 게 핵심이겠 ... 더보기
오, 그렇네요. 우리가 어떻게 여쭙느냐에 따라 당사자와 관계자의 위상이 다르듯, AI에 잘 묻는 일과 당사자에게 잘 여쭙는 일이 닮은 데가 많네 ... 더보기
자기생각도 답도없이 무작정와서 알려달라는 직원, 하나만 가져와서 지적하면 상처받았다고 온몸으로 표현하는 직원, 기한은 다가오는데 묻지않으면 얘기 ... 더보기
관계가 없을수도 있겠으나 어떻게 질문하냐에 따라 ai의 답변이 달라지는 것이 생각이 나네요
모쪼록 잘 질문할 수 있도록 생각의 폭을 넓혀가야겠 ... 더보기
사회사업가가 당사자께 여쭙는 그 순간, 당사자가 비로소 자기 삶의 탐색자이자 주체가 되겠습니다. 우리가 정보를 모으려고 묻는 게 아니라, 묻는 ... 더보기
당사자의 삶을 알고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미리 들은 정보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적절한 질문을 통해 탐색의 첫발을 뗄 수 ... 더보기
맞습니다. 아직 준비도 전혀 안 되어 있고, 또 방향도 문서상으로만 있고 현실적인 방법은 요원해 보이는 게 현실 같습니다. 그럼에도 방향 자체는 ... 더보기
통합돌봄 사회복지 대세이지만, 현장에서는 아직 명확한 방향이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나 장애인소규모시설의 경우 더 지켜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본 ... 더보기
맞아요. 소위 큰 기관은 시스템과 자원으로 운영되지만 당사자와 거리가 멀어 보여요. 선생님 활동하시는 기관처럼 작아서 더더욱 지역에 촘촘히 자리 ... 더보기
선생님 글에만 배움이 있는게 아니었네요. 댓글도 어마어마한 배움을 줍니다.
당사자와 지역사회에 나가는 일이 단순 상점이나 기관을 이용하는 것 ... 더보기
그렇지요? 복지요결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인데, 저도 참 좋아서 자주 씁니다. 그 안에 상대를 윗자리에 두는 태도가 담겨 있어서겠지요. 질문하거나 ... 더보기
당사자가 주도하는 것! 꼭 기억하겠습니다. 어떻게 여쭙는지 다음 과정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기대됩니다. 질문한다, 파악한다, 알아낸다, ... 더보기
좋은 통찰로 적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새롭고 재미있는지를 기준으로 보면, 모임이 어쩌면 '서비스'에 가까워질지 모릅니다. 기관이 기획하고 주민 ... 더보기
그렇죠? 한국 말고 외국에서는 이렇게 구체적인 방법을 다루는 연구가 꽤 많습니다. 적용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고맙습니다. 😊
동네에서 서로 어울려 살게 돕는 일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복지관에서 하고 있는 주민모임이 얼마나 새롭고 재미있는지 보다 얼마나 동네 ... 더보기
이런 부분에 연구 결과가 있다는 게 신기하네요. 정말 딱 2개의 대안이 좋다는 거 공감합니다!
이미 어울려 살도록 돕는 일을 구성원 분들과 꾸준히 해오셨지요. 그것이아야말로 가장 큰 자산입니다. 또한 그러면 큰 걱정이 없다고 봅니다. 이후 ... 더보기
맞습니다. 결국 우리가 할 수 있고 잘 하는 일은 어울려 살도록 돕는 것이고, 그건 듣고 이야기하는 데서 시작되겠습니다. 정부와 지자체가 지금 ... 더보기
크게 두 가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는 기획 단계에서 가장 단순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직접 여쭙기겠습니다. 책상이나 이전 결과 ... 더보기
기관의 구성원 모두가 합심하여 꾸준히 지역에서 주민들이 어울려 살도록 돕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지만, 이것을 알리는데는 소홀하지 않았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