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어찌되었든 돕는 입장이다 보니 스스로 인지하지 못한 채 그런 의식이 깔려 있기 쉬운 것 같습니다. 사회사업가가 스스로 경계하고 또 경계 ... 더보기
저도 모르게 아니 당연하게 .,,,
당사자보다 우위에 있고 얼마든지 당사자를 판단할수 있다는 위치에 있다는 의식이 깔려있던것 같습니다 ㆍ
성 ... 더보기
지역에 나가는 방법도 알고 내적 동기부여까지 되셨다니, 아티클이 실무하시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시니 보람됩니다. 직원들과 함께 읽고 싶다는 말씀이 ... 더보기
아티클 읽으면서 지역에 나갈때 어떻게 나가야하는지 방법도 알고
내적동기부여까지 되어서 좋습니다
직원들과 같이 읽고 싶네요
성과증명 중심에서 학습지향 중심으로 전환하려고 노력하시고 또 그 진가를 깨달으셨다니, 그만큼 성장이 가팔라지셨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 더보기
저는 신입부터 경력자로 달려오는 동안 성과증명중심의 비공식주도학습을 위주로 한것 같습니다 .
너무 늦은감이 있지만 학습지향의 중심으로 하려고 ... 더보기
평정심, 쉽지 않지만 말씀처럼 잘 다스리며 필요한 말과 지지, 지원 중심으로 잘 풀어갈 수 있도록 평정심을 잘 체득하시면 좋겠습니다. 잘 하실 ... 더보기
아티클을 읽고 나니, 이런 상황이 닥쳤을 때 평정심을 갖고 이 관점을 기억해 내는 게(체득하고 있는게) 중요하다고 느껴지네요. 잘 새기도록 하겠 ... 더보기
양적 목표에 대한 부담이 있을 때, 정작 원래 하려고 했던 것에서 자칫 멀어지기도 쉬운 것 같습니다. 너무 어려워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많은 ... 더보기
학생들이 잘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종료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최소 20명 이상 모집해야 했고, 매주 1회 정해진 시간과 ... 더보기
작은 것부터 실천하시는 게 여러모로 유익하다고 보는 편입니다. 말씀처럼 걱정이 앞서면 첫발을 내딛기가 쉽지 않지요. 지역으로 나가서 거절 당할 ... 더보기
시작은 느슨한 관계에서 튼실한 관계를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부담없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일단 해봐야겠습니다.
부담을 줄여 작은것 부 ... 더보기
당사자가 마을 속에서 자기 삶을 온전하게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는 건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사회사업가이든 아니든 맡은 일로 당사자의 ... 더보기
맞아요. 실천하다가 보면 그런 경우를 접하게 되지요. 그런 걸 보면, 일상적으로 자주 방문하는 곳들과 자연스럽게 안면을 트는 것, 그 자체가 훗 ... 더보기
그냥 기관 근처에 단순히 커피를 마시러 방문했던 곳들과 연계해서 사업을 진행하게 되는 모습을 보고 단순히 안면을 트는 것도 사업 제안을 하는 것 ... 더보기
지역을 만나는 일은 빠르게 성과가 나오는 게 아니고, 서두른다고 되는 것도 아니라서 조급하고 답답해질 수 있지요. 특히 이런 상황을 고려하지 않 ... 더보기
맞아요! 민준 씨가 마을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이웃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을 소개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입니다..^^
한 명으로 시작해도 좋고, 일회성 만남이라도 괜찮다는 이야기, 그리고 그 일상이 쌓인다는 내용이 특히 마음에 남았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축적되는 ... 더보기
네 맞아요! 마을에서 배우고, 그 경험이 실제 삶과 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참 의미 있다고 느꼈고 많은 배움이됬었어요. 앞으로도 이런 ... 더보기
장애 당사자가 배우는 곳이 꼭 복지관이 아니어도 된다는 울림을 주네요.
마을에서의 배움이 직업으로 연결되니 참 감사한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