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개인사업자에요?' 그 한마디가 오래 기억에 남으셨겠습니다. 짧은 말이지만 사회사업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는 걸 이만큼 정확하게 짚어 ... 더보기
첫 직장에서 들은 말이 기억납니다. "선생님, 개인사업자에요?" 사회복지사업은 혼자 할 수 없으며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각 ... 더보기
적응이 더디다고 느껴져 눈물까지 흘리셨군요. 이렇게 솔직히 나눠 주시니 고맙습니다. 솔직하게 나눌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내적으로 소화해 내셨다 ... 더보기
기관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스스로를 조급하게 몰아붙이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제가 ... 더보기
조용하시던 선생님들이 사람을 만날 때는 활발해지시는 모습을 직접 보셨군요.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개인으로는 어려워도 사회사업가라는 역할을 ... 더보기
첫 입사 때 관장님께 그런 말씀을 들으셨다니, 참 좋은 상사이자 선배님을 만나셨습니다. 1년은 치열하게 살며 기관과 마을을 이해하라는 말씀이 아 ... 더보기
처음에는 저도 '사회복지사는 외향적이어야 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봉사활동이나 서포터즈를 진행하며 보아왔던 사회복지사의 전형적인 모습 ... 더보기
첫 입사 때 관장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기억이 나네요. "1년은 정말 치열하게 살고, 기관과 마을을 이해하며 적응해 보세요. 적응하다보면 언젠가 ... 더보기
마을을 먼저 이해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살피겠다고 하시니,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적응'의 뜻을 정확히 짚으셨습니다. 기관이 이미 하고 있는 사업을 ... 더보기
에이~ 뭘 빵점짜리 답이겠습니까. 그랬으면 탈락하셨겠지요. ㅎ 오히려 신선함으로 전달되었을 듯 싶어요. 신입일수록 기관에서 이미 하고 있는 사 ... 더보기
무턱대고 사업을 설계하기보단 마을을 이해하고 기다리며 무엇이 필요한지를 세세히 탐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게 아니라 해 ... 더보기
면접볼 때 스스로가 어떤 사람이냐는 면접 질문에 나는 '탱탱볼'과도 같은 사람이라고
대답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돌아보니 웃음도 나며 빵점자리 ... 더보기
오! 학교에서 배운 것과 현장이 너무 달라 그만둘 생각까지 하셨던 분이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고, 조직이 팀을 바꾸어 그렇게 해서 19년!!!을 ... 더보기
적용하기보다 적응하기.
며칠 전, 입사 초기의 한 선생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복지관에 취업했을 때 학교에서 배운 내용과 ... 더보기
여럿이 어울리는 자리는 즐거운데 단둘이 마주 앉는 자리가 오히려 부담스럽다고 하시니, 외향적인 성향만으로는 다 되지 않는 대목을 스스로 정확히 ... 더보기
수습기간에는 명함이 없어 매번 소속을 말로 설명하셨다니, 그 난감함이 어땠을지 짐작이 갑니다.
사실 명함 한 장이 별것 아닌 것 같아도, 처음 ... 더보기
오! 저는 잘 모르는 내용을 상세하게 작성해 주셔서 감사해요.
옷 한 벌을 바꾸는 것보다 머리 모양까지 함께 다듬으니 같은 옷인데도 전혀 다른 ... 더보기
선생님께서 하신 순서가 딱 아티클에서 권해 드린 그대로입니다. 먼저 기관 문화를 살피고 선배님들께 여쭤 본 뒤에 조금씩 내 자리로 가꾸셨네요. ... 더보기
담당 사업이 아니라 내용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전화를 받으면 어디까지 여쭤야 할지 막막하시지요. 그럴 때는 내용을 이해하려 애쓰기보다, 아티클에 ... 더보기
오! 지금은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일들이 늘어가고 있다고 하시니, 경험에서 배우고 성장으로 이어가시는 선생님의 지혜네요. 특히 '어디까지 보고해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