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3요소는 기획할 때도, 실천할 때도 도움이 되실 거예요.
3개 밖에 안 되니 더더욱 쉽게 따져볼 수 있을 테니까요.
잘 활용해 주세 ... 더보기
지역실천에 있어서 3요소가 기준이 될것 같네요. 사업을 기획할때, 사업 중간에 3요소에 맞추어 점검하고 실천을 하게 된다면 방향성을 잃지 않을 ... 더보기
맞아요. 과로하지 않는 게 말처럼 쉽지 않지요.
일이 물리적으로 줄지 않는 게 현장의 현실이니까요. 언제쯤 그런 경지에 다다를지 모르겠다고 ... 더보기
과로하지 않는 것이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일이 물리적으로 줄지는 않으니..... ㅠㅠ 물리적으로 과로하지 않는 것이 어렵다면 마음이라도 너무 ... 더보기
환기! 그렇네요. 딱 맞는 표현 같아요.
상담할 때 내담자가 감정을 환기하실 수 있도록 돕는 것처럼
사회사업가 또한 스스로 환기가 필요하죠. ... 더보기
‘백곰 효과'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면 더 생각하게 된다’라는 말이 인상적이네요. 이제 생각하지 않아야지 하는데 잔상처럼 계속 머릿속에 머무 ... 더보기
오! 이미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방식을 현장에서 적용하여 쓰고 계시네요. 👍 안건 이해만 잘 되면 중요도가 자연스럽게 나뉘지요.
이게 회의 뿐 ... 더보기
갑자기요, 제가요...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께
'어떻게 해낼까'에 초점을 맞추자고 이야기하신다니 지혜로우세요.
함께 일하는 분들께 도움이 ... 더보기
저도 홍보TFT 회의를 할 때, 주요 안건만 작성해서 진행하는 편입니다. 회의에 참여하는 구성원이 안건의 이해를 잘 하기만 해도, 중요도를 자연 ... 더보기
‘갑자기요?’, ‘제가요?’, ‘이걸요?’, ‘왜요?’
이런 단어를 많이 쓰시는 분들이 정말로 참말로 많습니다. 너무 공감되네요.
이런분들에 ... 더보기
맞아요. 자료 준비가 또 하나의 일이 되지요.
안 그래도 일이 많은 상태인데요. 그래서 말씀대로 밀도 있게 집중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저 ... 더보기
말씀처럼 기관의 미션과 비전을 내재화한 상태로 나가면, 같은 길을 걸어도 눈에 들어오는 게 달라지겠죠.
커피숍 계산대 옆 안내문 한 장도, 소품 ... 더보기
자료준비가 또하나의 일이 되기도 하지요. 어느업무이던 간에 밀도있는 업무 집중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역 실천할때 흔히들 지역을 두루 돌아다녀 보며 관계를 맺을 구실을 찾아보라 이야기 했었다. 그런데 어떤 상태로 지역에 나가라고 설명한 적은 없 ... 더보기
그러게요. 저도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입니다.
그냥 사업 개수가 많아야, 실적이 많아야 일을 잘하는 게 아닌데 말이에요.
복지기관을 운영하 ... 더보기
기관에서 아이디어를 내면 '무조건 해야한다' 라는 분위기가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무조건'이 아니라, 진짜 우리 조직에 필요한 것인지, 할 사람 ... 더보기
선생님, 깊게 읽고 또 구체적으로 상상하며 읽어주시니 제게도 생각할 거리가 풍성합니다. 고맙습니다. 거리두기라고 하셨는데,
그것이 당사자와 ... 더보기
홀로 일하시니, 또 다른 판단의 기준(?) 지표가 되네요.
혼자 일하시는 경우에는 과연 내가 감당 가능한가 하는 자기 점검 기준이 되네요.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