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로서 공감하고 위로하는 것이 비공식적인 것인데, 기관이 공식적으로 장치를 마련하면, 그건 또다른 안전망, 보장책이 되겠지요. 이 둘은 병행하 ... 더보기
이제까지는 비공식적으로 당사자의 죽음을 경험한 일을 겪은 동료가 있다면, 동료로서 당연히 공감하고 위로 하는 것 정도는 해야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 더보기
이동장터하면서도 이런일을 겪었었습니다. 작년 5월이었고, 꾸준하게 두부를 전달하면서 독거 남성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던 과정이었습니다. ... 더보기
아이쿠.. 동료 두 분을 떠나보내셨네요. 마음이 슬프셨지만, 동시에 그분들의 선택을 응원하시는 마음이 댓글에 가득 담겨있네요. 그분들은 참 복 ... 더보기
'결! 이 예쁜 결' 이거 그냥 만든 말입니다. ㅎㅎ 오! '쓰기의 공식, PREP'이라는 책이 이미 선생님 책장에 꽂혀있었군요! 오! 놀라 ... 더보기
내가 얼마나 준비되어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조급할수록 새로운 관계나 상황에 쉽게 기대게 될 수 있으니, 떠나는 결심보다 먼 ... 더보기
결이 예쁜 결이 뭘까? ㅋ하고 계속 읽었는데...ㅋ 메모해두고 잊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오늘은 책장에 꽂혀 있는 『쓰기의 공식, PREP』을 ... 더보기
자살까지 이르지 않더라도 자꾸 지적받고 불만을 듣는 일이 거듭되면 그때마다 상처가 더 깊어지겠지요.
댓글 중에 예전만큼 동요가 크지 않긴 하지 ... 더보기
자살 끝까지 가진 않더라도 자살 위기 때문에 마음 졸이거나, 자살과 관련되지 않더라도 당사자로부터 자질이 부족하다는 불만을 듣거나, 원하는 대로 ... 더보기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리더가 방향을 정한다 해도 실제로 실천하는 사람은 결국 직원이니, 직원이 납득하거나 수긍하지 못하면 결국 아무리 좋은 계획 ... 더보기
비단 기관의 리더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들이 사고의 전환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직원들은 우선 일이 늘어난다고 생각할 가능성과 실제 ... 더보기
디브리핑이 꼭 자살을 경험한 담당자에게만 쓰이는 방법이 아니라고 보셨네요. 정확하게 보셨습니다.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든, 학대 상황 목격이든, ... 더보기
디브리핑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읽다보니 꼭 자살을 경험한 담당자에게만 해당하는 방법은 아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더보기
조직이 서로를 지원하는 모습을 당사자도 보고 배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좋네요!
아티클에서는 자살을 경험한 사회사업가를 조직이 어떻게 지 ... 더보기
글을 읽다보면 단지 프로그램이나 상담으로서의 개입이 아니라 조직과 그 시스템의 성격과 문화가 꽤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단지 당사자들에게만 향하지 ... 더보기
맞습니다. 성과자료를 정리해 두면 지자체 담당자가 바뀌어도 새로 오신 분께 그동안 무엇을 함께 해왔는지 설명할 근거가 되겠습니다. 말씀하신 그 ... 더보기
담당자에게 성과자료를 공유해서 진행해볼 생각은 못해봤는데, 정리해놓고 담당자가 바뀌면 설명해드리는것도 좋은 방법이겠어요! 감사합니다.
오! 이렇게 직접 오래 기다리며 준비하신 실제 사례를 직접 몸으로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맞습니다. 준비하고 또 준비해야지요. 그러면서 내 기 ... 더보기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최근 이직을 오래 준비했는데.. 좋은 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특히 내 기준에 맞는 기관을 찾아서 오래 기다렸는데 ... 더보기
다섯 가지로 정리한 아티클이 그간 두루뭉술하던 것을 잡아 주었다니 다행입니다.
말씀처럼 어떻게 묻느냐에 따라 답변이 달라지니, 질문이야말로 사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