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로 보면 문제만 보이고, 일상으로 보면 강점이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 실천에서 잘 풀어내시기를 바라요. 고맙습니다. 😊
정리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당사자의 강점을 찾아보라고 하는데... 당사자의 일상적인 행동을 관찰하고 바라보면 이것이 하나의 부분 강점으로 ... 더보기
리더로서 최종 책임을 진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계시니, 함께하는 직원 분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겠습니다. 매뉴얼에 없는 것을 결정하라고 리더가 ... 더보기
잘 읽고 갑니다. '중대한 일이 생기면 의사결정을 회피하고, 남탓하는 리더는 리더가 아니다.' 매뉴얼에 없는 것을 결정하라고 리더가 있는 것이다 ... 더보기
소규모시설은 다 상황이 다르니 딱히 하나로 답변 드리기는 어렵겠지요. 이를 전제하고 말씀드리면, 당사자가 적긴 하지만 그래서 오히려 당사자가 지 ... 더보기
오. 그렇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어린이가 나와서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법인가를 설명한 장면만 봤습니다. 이 아티클이 정확히 겹치는 지 ... 더보기
소규모시설에서는 아직 이렇게 구별지을만한 대상자는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기관 안에서 향후 통합돌봄관련 어떠한 기록들이 필요할지에 대한 ... 더보기
복지기관이 아닐 본인 기관을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설정하고 있고, 그 기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라면 각 서비스는 자기 역할에 맞게 기록하면 될 겁니 ... 더보기
맞습니다. 6체계에 따라서 당사자가 곧 표적이 아닐 수 있다는 점, 더 나아가 당사자가 오히려 변화를 만들어 가는 행동체계가 될 수 있다는 점이 ... 더보기
아티클을 읽으면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라는 영화가 생각났어요. 사람은 도움을 받을 때만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 더보기
돌봄의 성과를 방문횟수나 서비스 연계 건수로만 볼 것이 아니라, 이용자가 살아가는 관계의 변화를 기록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통합돌 ... 더보기
사회사업가는 당사자만 보는 것이 아니라 당사자를 둘러싼 6가지 생태체계를 함께 봐야한다는 점과 당사자와 문제가 항상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 ... 더보기
나중에 보완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기록을 미루면, 가장 생생한 노하우와 변화, 당사자의 말씀 등이 점점 흐릿해지겠지요. 이러면 기록이 그 생동감을 ... 더보기
중요한 건 정부가 요구하지 않아도 임팩트까지 우리 스스로 드러내면 좋겠습니다. 사회사업가는 당사자 뿐 아니라 지역사회까지 품고 실천하고 이끄는 ... 더보기
간디 선생님께서 물레 하나 돌리며 세상을 구한다는 비전을 설정했다는 일화가 이 시리즈를 쓰게 된 근본 접근이랍니다. 사회사업도 마찬가지니까요. ... 더보기
'기록이 있어야 증명할 수 있다'는 문장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현장에서는 관계를 만들고 어울려 살도록 돕는 과정에서 기록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 더보기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초기화되는 경우가 너무 많지요. 아마 전국 곳곳에서 숱하게 경험하는 일일 겁니다. 그러니 결국 사람이 아니라 자리에 집중하 ... 더보기
말씀하신 것처럼,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를 정하는 것이 결국 우리가 무엇을 하는 곳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를 선명하게 만드는 방법이라 봅니다. ... 더보기
결국 중요한 것은 당사자의 삶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리고 그 변화가 지역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는 점에 공감합니다. 복지 ... 더보기
관계를 살리는 일이 단지 개인의 고립을 해소하는 차원을 넘어 정의로운 사회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일이라는 관점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사회사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