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제가 주장하는 방향도 옳은지는 지속적으로 꼭 점검해야 합니다. 미래의 일은 아무도 모르니, 지금 최선으로 보여도 계속 확인해야겠습니다 ... 더보기
우리 기관이 추구하는 방향에는 첫 번째와 두 번째 내용이 모두 담겨 있지만, 결국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은 두 번째 방향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 더보기
선생님의 팔로워 시절이 떠올라서 웃으셨을 것 같아요. ㅎㅎ 저는 주로 연차가 아니라 '그 일에 선 경험이 있느냐'를 주된 기준으로 보는 편입니 ... 더보기
[Why가 아무리 중요해도 선 경험과 선 지식이 없는 상태에선 그냥 소음에 가깝습니다.]
제가 소음을 만들고 있었네요!
무지한 열심을 내고 ... 더보기
맞습니다. 우리의 이정표와 목적지는 그냥 주장하는 선언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아무도 부정할 수 없는 현장에서 실제 이루어내는 그 실천의 누적에 ... 더보기
“우리는 왜 존재해야 하는가, 그리고 왜 꼭 ‘이 기관’이어야 하는가.” 이 질문은 단순히 개별 사회복지기관이 각자 노력한다고 해서 풀릴 ... 더보기
지금 정부와 지자체가 손을 놓은 그 빈자리가, 마침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자리일 겁니다. 서비스는 수가로 만들어지지만 관계는 수가로 만들어 ... 더보기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어울려 사는 삶은,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복지 대책입니다.” 모두가 개별적인 ‘서비스 제공’에 매몰되어 있을 때, ... 더보기
사례집을 학습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첫 번째 갈래 방향으로 생각이 정렬된 것으로 보입니다. 사례집에 담긴 내용이 주로 무엇을 제공했는가, 어떻게 ... 더보기
통합돌봄이 진행되면서 종복,장복 가리지 않고 기관마다 고민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어제 통합돌봄 시범사업 사례집을 학습하고 있다는 모 기관장님이 ... 더보기
이미 '어울려 살기' 갈래에서 일하고 계신 걸요. 연결이 어렵게 느껴지는 건, 하던 일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일이 통합돌봄 안에 명시적으로 쓰여 ... 더보기
오늘까지 나온 글들을 읽어보니 결국 복지기관의 역할은 '어울려 사는 것'에 가장 초점을 두고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서네요!
제가 근무하는 기관 ... 더보기
서비스 확보, 예산 확보에 매달릴수록 더 깊은 미궁에 빠지는 느낌—그 미궁 자체가 '지금 위험한 곳, 서로 피 튀기게 싸워야 하는 레드오션이다' ... 더보기
생지! 맞습니다. 기업이 흉내 낼 수 없는 것—수익으로 안 잡히고, 수치로 못 재고, 매뉴얼화도 안 되는 그것들이거든요. 그게 복지기관에는 불편 ... 더보기
복지관이 잘하는 것, 할 수 있는 것, 타분야가 보지 않는 것! 어울려 살게 돕는 일!
서비스 누리기에 얽매여 서비스 확보와 그에 따른 예산 ... 더보기
어렵기 때문에 대기업도 못 들어오는 거거든요. 쉬웠다면 이미 그쪽에도 자본이 와 있었을 겁니다. 어렵다는 것이 전제이자, 동시에 우리 편이기도 ... 더보기
생지! 어렵지만 나아갈 길이라면 정책에 발맞추어 차별성있게 진지하게 진심으로 비영리기관으로서 나아가야겠숩니다. 기업이 흉내낼수 없는 그 무엇으로 ... 더보기
역시 고유성 차별성 독창성은.. 쉬운건 없다.. 어렵다는 것을 전제로.. ^^
맞습니다. 복지기관이 그동안 해온 일 자체가 이미 두 번째 갈래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통합돌봄이라는 새 정책 프레임이 들어오면서 '그 안에서 뭘 ... 더보기
복지기관에서 할 수 있는 영역이 어울려 살기, 지역에서 잘 살 수 있도록 하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울려 살기 위해서는 혼자만이 아니라 함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