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업무로 보면 기획·행정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하루 종일 AI를 옆에 띄워두고, 또 하나의 팀원처럼 함께 ... 더보기
‘AI 앞에 선 사회사업가’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사회사업가의 본질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AI를 도구로써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생각을 정리할 ... 더보기
당사자와 이웃이 서로 이야기 나누며 살도록 관계망을 잇는 것, 그것이 곧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사회사업의 방향이고, 우리의 특장점이라고 믿습니다. ... 더보기
당사자가 이웃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돕는 것. 아니 그렇게 나누며 살아갈 수 있도록 관계망을 잇는 것. 저희가 지향하고 있는 바를 다시, ... 더보기
말씀처럼 감정을 충분히 풀어내고 정리할 시간을 먼저 드리면, 그 뒤의 이야기가 훨씬 수월해지지요. 현장에서, 다른 경우에도 많이 체감하는 부분입 ... 더보기
정말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감정을 잘 풀어내어 정리할 시간을 드리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넘어가도 괜찮을만큼 여유를 갖고 ... 더보기
당사자가 주도하는 사업일수록 사회사업가가 더 섬세하게, 더 많이 애씁니다. 맞아요. 그런 측면이 분명히 있지요. 사회사업가가 직접 해 드리면 한 ... 더보기
당사자가 삶의 주인이 되어 지역사회와 관계 맺도록 돕는 것이 지금까지는 물론 앞으로도 지향해야 할 핵심 방향이라는 것에 깊이 동의합니다. ... 더보기
선생님, 여덟 가지가 다 필요하지만, 제가 셋을 고르라 하시면 ➁번(Not Knowing), ➄번(침묵을 두려워하지 않기), ➆번(상사가 와도 ... 더보기
상대의 마음을 얻기위해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니라 경청을 통해 지금 내가 당신에게 집중하고 있습니다라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 ... 더보기
맞습니다. 사회사업가로서 평상시 내가 어떤 가치를 세우고 어떻게 실천했고 그걸 어떻게 발전시켜 성장해왔는지를 보여주는 일종의 나를 주인공으로 한 ... 더보기
결국 평소의 기록이 중요하네요.
다만, 이런 기록은 나 중심의 기록이 되겠군요.
선생님 말씀처럼 활용 기준을 미리 세워 두는 게 좋겠습니다. 바쁠 때 판단하려 하면 대개 건너뛰게 되니, 어떤 활동에 어디까지 쓸지, 결과를 당 ... 더보기
AI는 도구일뿐이야~ 라고 생각하지만 사람이 결정하는 단계를 소홀히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일어납니다. 활용 기준을 잘 세우고, 단계를 건너 띄 ... 더보기
말씀처럼 약한 위치에 계신 분을 대할 때는 조금 과하다 싶을 만큼 엄격하게 지키시는 편이 낫겠지요. 약하지 않은 분께는 별일 아닐 수 있어도, ... 더보기
AI가 평가하거나 결과를 일방적으로 제시하는 상황에서는 당사자의 주체성과 자기효능감이 약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인상 깊었습니다. 기술보다는 ... 더보기
좋은 인상을 얻고 싶은지, 폭 넓게 또다른 시각의 답을 얻고 싶은지에 따라 앵커를 걸지 말지가 달라지니, 말씀대로 상황과 목적에 맞게 요청 방식 ... 더보기
조언을 요청할 때의 상황, 조언 요청의 목적을 잘 살펴서 상황과 목적에 맞는 요청을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대목이네요.
선생님, 중요한 사례와 논점을 더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한 가지를 짚어요. 제 글은 AI를 배제하자거나 반드시 사람이 상대해야 한다고 주 ... 더보기
AI툴을 활용해서 데이터를 모으기도 하지만, 사람을 거치지 않고 직접 AI가 사람을 상대하는 시대가 시작되었니다. 예를 들면 부산에서 진행한 A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