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식체계 속 친밀감과 만족감이 강화되도록 돕겠다는 다짐의 말씀!
저도 실천할 때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들어 주시고 인사까지 남겨 주셔서 제가 더 고맙습니다.
우리는 늘 여기저기 관계속에서 살고 있고 살아야만 하는데, 특히 비공식체계의 가족, 친구, 동료 등과의 삶속에서 친밀감과 동질감 만족감이 강화되 ... 더보기
생각보다 공간이 주는 효과가 있겠지요. 무시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전혀 없다고 볼 수도 없겠습니다.
잘 응용해서 조직 내 회의에서도, 실 ... 더보기
가끔 상황에 맞게 직원들과 회의를 진행했던 경험들이 떠오릅니다.
사회복지시설의 특성상 비좁고 좀 복잡하기 그지없는 곳인데. 업무의 특성에 따 ... 더보기
그러게요. 관계라는 게 뭘까 할 때 그걸 답하기는 어려워 보여요.
특히 관계가 잘 끝났다는 건 더더욱이요. 다만, 사회사업에 한정해서 '관 ... 더보기
아티클을 읽을수록 ‘관계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머물게 됩니다. 사회사업가와 당사자의 관계도 어느 순간 종결되겠지만, 모든 관계는 어떤 과정을 ... 더보기
저는 사회사업 잘하는 방법은 관점, 가치, 지식을 튼튼히 하는 거라 봅니다.
그런 탄탄한 가치관이 체화되는 건 시간이 걸리지만, 탄탄한 가치관 ... 더보기
아, 이렇게 하는 거구나. 힘들지만 해볼 만하네! 정말 이런 말을 제가 나중에 하는 날이 오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맺고 있는 작은 관계부터 ... 더보기
선생님, 새 직장에서 반년이면 아직 적응하는 때가 맞습니다.
저는 신입이든 경력직 신임이든 어쨌든 기관에 새로 오신 선생님께 1년 동안은 기대 ... 더보기
새로운 직장에 입사해서 어느덧 반년정도가 흘렀는데 아직까지 회사에 적응을 못하고 있는것 같아요... 일하는것도 힘들고 그러다보니 계속 무능력하다 ... 더보기
아이쿠... 출근 전에도 퇴근 후에도 걱정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니, 그 시간이 선생님 스스로 보셨을 때도 고단하셨을 것 같아요.
게다가 그 ... 더보기
출근 전에도, 퇴근 후에도 걱정이 항상 머리 속에 남아 있었던 적이 대다수였습니다. 그만큼 심리적 부담감, 스트레스가 많았다 보니, 부담, 압박 ... 더보기
투두리스트를 꾸준히 쓰시는군요! 또한 이걸로 한 주를 돌아보시는 도구? 척도?로 사용하시기도 하시네요. 나를 돌아보는 좋은 방법이네요. 👍 ㅎ ... 더보기
매일 아침 출근하고 5분 정도는 차나 물을 마시면서 오늘의 투두리스트를 작성하며 하루의 시작을 다잡으려고 합니다. 하루도 안 빼먹고 잘 한 주는 ... 더보기
작지만 안전한 민원부터 당사자가 직접 하시도록 도울수록,
나중에는 당사자체계가 사회기능체계와 공생하게 될 겁니다. 고, 이웃과 함께 연 ... 더보기
위로에서 멈춘다는 말이 가슴에 남습니다. 위로는 마음의 평안을 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지 못하지요.
당사자가 다음 단 ... 더보기
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