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써 놓고 되뇌어 보신다니, 그게 정확한 방법입니다. '버티며 낙관 심어주기' 말은 우리 문화에서는 입에 잘 붙지 않거든요. 쑥스럽고 민망 ... 더보기
구글 설문지를 당사자 접수나 초기 만남 자리에 연결하시면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
맞습니다. 구글 계정 하나가 일종의 허브가 되는 셈이지요. 회의록처럼 반복되는 행정부터 가볍게 자동화해 보시면, 그 효능감이 다른 업무로도 번질 ... 더보기
힘들어 하는 당사자에게 미래의 회복을 돕는 과정에서 낙관론적인 대화가 필요했음을 알게 되었다. 단순히 현재를 좋게 해석해서 말하는 것이 아닌 미 ... 더보기
구글 설문지 작성을 하는 법을 알게 되어 추후 당사자 접수나 초기 만남 시 설문 조사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구글 계정 하나로 다양한 자동화 도구를 유용하게 사용한다면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10번, 20번 전화하고 찾아가시는 그 걸음이 이미 실천 그 자체입니다. 지금의 평가체계가 이 걸음을 잘 잡아내지 못할 뿐이지요. 올 한 해 그 ... 더보기
탓은 원인을 나 말고 내 바깥으로 돌리는 일이지요. 바깥만 보면 원인이 나에게 없는 것 같아 좋은 듯 하지만, 이내 무력해지고, 그 무력감이 조 ... 더보기
2년째 1인가구 사업을 하고 있는 사회사업가입니다. 당사자들의 한번의 활동을 위해 복지사는 10번이고 20번이고 전화하고 메세지를 보내고 찾아뵙 ... 더보기
탓만 하는 리더는 오히려 불안을 조성하고 근무하는 곳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을 잡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환 환경임에도 희 ... 더보기
자동화는 구축할 때 좀 시간이 걸리지만, 구축된 이후에는 꽤 도움이 되실 거예요.
Make가 처음엔 좀 낯설지, 한 번 흐름이 손에 익고 나면 의외로 잘 붙는 도구긴 합니다.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행정 업무 중에 반복되는 작업들을 하나씩 자동화해 두시면 시간이 꽤 확보되실 거예요. 작은 것부터 가볍게 시도해 보세요.
자동화 도구를 사용할 시 업무의 효율성이 어떻게 될 지 기대가 된다.
영상을 통해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이번 기회에 make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자동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기관에서도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 좋아 보인다. 영상으로 상세히 설명을 알 수 있어서 좋은 정보입니다.
구글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노코드 도구인 Make나 Zapier 같은 자동화 도구를 활용하여 반복되는 자잘한 업무를 처리할 때 연결 또는 열쇠 같 ... 더보기
'옷에 맞지 않은 옷'이라는 비유가 적합하네요. 마음이 앞서면, 사회사업가도 당사자도 그 무게를 감당해야 하니까요. 말씀하신 빠른 판단은 결국 ... 더보기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 가입하고 사용 시 복지 업무에서는 어떠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지에 관해 설명이 덧붙여지면 좋겠습니다. 구글 클라우드는 ... 더보기
내가 복지사여도 개입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아닌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 아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