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결국 같은 이야기예요. '무엇을 우리답게 할까'가 분명해질수록, 그 결을 알아보는 당사자가 모이거든요. 그리고 그렇게 모인 분들은 쉽 ... 더보기
어제 제 댓글에 답글 달아주신 내용중에
"무엇을 우리답게 할까" 를 고민해야한다고 말씀하셨던 내용과 맞닿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치를 찾는 ... 더보기
사실 복지기관 규모로 보면 전국의 모든 당사자를 감당할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는데, 어느새 큰 시장 전체를 놓고 대기업과 겨루는 구도로 자기 ... 더보기
왜 큰 덩어리 시장만 생각하고 불안해 했나 현타가 오네요..
세상과 사람들은 매우 매우 다양한데...그리고...다른 현타는 나는..우리는 왜 ... 더보기
기관의 정체성을 지역사회에 선명히 드러내는 것, 이게 결국 대기업과 다른 자리를 만드는 길이지요. 제가 보기에는 분명 확연히 다른 포지셔닝으로 ... 더보기
기관에서의 사회사업적 가치를 바로 세우고 이를 지역사회에 강조함으로서 기업들과의 구별점을 보여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당사자와 주민들이 지역사회 ... 더보기
맞습니다. 너무나 공감합니다. 제도와 매뉴얼이 있어도, 기관이 그걸 '쓸 수 있는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만들지 않으면 그저 종이 위 글자에 머물 ... 더보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에서는 어르신의 자살시도나 사망을 발견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되어 대응지침이나 메뉴얼이 있어 개인에 따라 휴가나 심리 ... 더보기
선생님께서 들려주신 그 동네 커피집 이야기! 맞습니다. 만약 규모화 대형화라는 한 가지 기준으로만 승부를 봐야 한다면, 지역에 동네 커피집은 존 ... 더보기
통합돌봄 아티클 챌린지를 읽는 내내, 이건 단순히 통합돌봄법이 바뀌어서 현장이 적용하고 변화해야 할 문제라기보다, 더 큰 의미에서 사회복지 현장 ... 더보기
와, 유도형·후기형·일상형으로 콘텐츠 결을 나눠두셨네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바를 찾아서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한 걸음을 벌써 앞서 걷고 계시 ... 더보기
맞습니다. 당사자가 가볍게 이야기한다고 해서 우리도 가볍게 받아들이면, 자칫 휘둘리는 셈이 되지요. 자살, 자해, 타해는 표현의 톤이 어떻든 내 ... 더보기
저는 기관에서 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년도에 직원들에게 공지한 내용 1가지가 있습니다. 콘텐츠를 제작하고 게시할 때, 유도형/후기 ... 더보기
정확히 봐주셨어요. 시장에서 '선택받기'를 기다리는 자리에 서면 늘 불안할 수밖에 없거든요. 자원도 규모도 비교 대상이 되니까요. 그런데 '결이 ... 더보기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영역이다 보니 모든 상황이 위기로 느껴지고, 모두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이 앞서기도 합니 ... 더보기
'아주 작게 실천하는 건 위에서 허락해 줘야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아주 작게 하려고만 하면 시작할 수 있다.'는 말씀! 어느새 제가 기관이 ... 더보기
저는 수가 기반 기관에서 일하고 있지는 않지만, 내가 그 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입장이라면 지금의 상황이 어떨지 아티클을 보고 짐작해 보았습니다. ... 더보기
맞습니다. 기대를 부풀리지 않는 것이 결국 당사자를 보호하는 길이거든요. 전망이론이 말해주듯, 손실의 고통은 이익의 기쁨보다 훨씬 크게 다가오니 ... 더보기
큰 기대 수준은 당사자의 입장에서 실망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였습니다. 대상자를 만날 때는 과한 기대를 가지지 않고 현실적 ... 더보기
댓글을 쉽게 남기지 못한다는 말씀이 오히려 더 깊이 와닿습니다. 그만큼 한 줄 한 줄을 가볍지 않게 받아들이고 계시다는 뜻일 테니까요. 말씀하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