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동의합니다. 사회사업가로 현장에서 일할수록 직관, 예상, 추론 같은 암묵지가 분명 쌓인다고 믿습니다. 그것이 현장에서 일하면 얻게 되는 ... 더보기
"만약 사회사업가가 침묵을 참지 못하고 먼저 말해 버리면, 당사자는 답변할 기회를 잃고, 사회사업가는 당사자의 답변을 들을 기회를 잃는 셈입니다 ... 더보기
그렇지요. 피터의 원리는 신입뿐 아니라 경력자, 리더 모두에게 해당되지요. 오히려 무능한 리더나 경력자가 조직에 미치는 악영향이 더 클 수 있습 ... 더보기
피터의 원리피터의 원리The Peter Principle라는 것이 있습니다. 적절한 역량을 쌓기 전에 더 높은 자리를 바라며 이직 또는 승진하면 ... 더보기
맞아요. 이번 아티클의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말씀하신 것처럼 '가치중립'이니 얼마든지 강점'화'할 수 있는 거죠.
문제는 어떤 속성을 보았을 ... 더보기
'가치중립적'인 속성이 당사자의 강점을 발견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일반적인 세상의 기준으로 단정하지 않고 한 번 더 들여다보는 노력은 그 ... 더보기
아마 모든 사람이 갖는 관점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특히 한국은 경쟁이 너무 심하게 뿌리박혀 있는 상황이다 보니, 강점을 생각할 때 무의식적으 ... 더보기
'강점이라도 하면 당사자가 남들과 비교해서 뛰어나야만 강점이라고 여기기 쉬운데 경쟁하거나 비교할 이유가 없습니다.'라는 글이 와닿습니다.
스스 ... 더보기
맞습니다. 교육 자료는 내 것이 아니라 기관 전체 구성원의 지식 자산이지요. 특히 신입이실 때는 '이게 공유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 판단하기보 ... 더보기
이 글을 통해 교육을 통해 얻은 자료는 개인의 것이 아니라 기관의 지식 자산이라는 점을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신입으로서 자료의 필요성을 개 ... 더보기
그러게요. 평가체계가 서류 중심으로 유지되는 한, 더 서류를 봐야 한다는 이상한 신화가 강하게 유지되는 한, 현장을 서류 작성에 집중하게 되고, ... 더보기
평가체계 변화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 걸 들었습니다. 결과에 따라 기관이 받는 대우가 얼마쯤 달라질 수 있다고요... 평가를 서류로 받으 ... 더보기
그럼요. 연차는 근로자의 당연한 권리이지요. 그것도 법으로 보장된 권리. 이 권리를 기관과 직원 모두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
연차 사용이 근로자의 당연한 권리라는 것을 다시한번 더 깨닫고 갑니다.
외부교육을 기관 대표로 간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돌아와서 전달교육까지 하시는군요.
지식경영의 바탕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직원의 업무량을 ... 더보기
외부교육 갈때 기관대표로 가는것! 혼자 성장이 아니고 함께 성장! 그래서 다녀온 뒤 반드시 전달교육을 하도록 합니다
자료까지 어떻게 다뤄야하 ... 더보기
그럼요. 여건과 처지를 고려해야지요. 사회사업은 더더욱 그런 것 같아요. 여건과 처지를 고려하지 않으면 너무 과하게 일하게 되고 결국 감당을 못 ... 더보기
결국은 실천이지요. 실천으로 가기 위해 애정과 용기를 가지고 일단 한 발 내딛는 것. 그렇게 시작하면 그 다음은 조금씩 조금씩 자연스러워지고 몸 ... 더보기
사회사업가가 해야 할 일은 지역사회로 나가는 겁니다. 꾸준히 부지런히. 그것이 운에 가까운 사회사업을 이겨내는 가장 현실적이면서 가장 확실한 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