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종합사회복지관은 명확한 대상이 아니라 유연함을 무기로 갖고 있으니 자연스럽게 어려운 부분이 더 크긴 하지요. 대상도 여러 계층이고, ... 더보기
와! 아티클에서 제가 말씀드린 걸 실제로 8년째 해오셨네요. 대단하십니다. 공단 직원에게 우리 기관과 협력하는 것이 본인에게 유익하다는 경험이 ... 더보기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싶다가도, 이렇게 하려면 어떻게 하지? 라는 마음이 같이 듭니다. 아래 다른 분들이 남긴 댓글을 추가로 보니 이해하다 ... 더보기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사회복지사입니다. 8년 전 센터를 개소하며 제가 세운 한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바로 통합사례회의 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실 ... 더보기
수치 결과만으로 평가하다 보면, 정작 의미 있었던 순간과 과정은 통째로 사라져 버리지요. 그리고 그 빈자리에 자책감만 남게 되고요. 말씀하신 의 ... 더보기
의미찾기 정말 중요한 키워드라고 생각됩니다 업무수행시 평가의 기준이 결과의 수치로 한정하지 않도록 과정에 대한 유의미성과 변화된 내용을 인식하 ... 더보기
'네트워크 가봤자 거기서 거기'라고 한다면, 실제로 가도 남는 게 별로 없었던 예전 경험이 쌓인 결과겠지요. 그런데 사실 지금은 다를 수 있고, ... 더보기
통합돌봄에서 복지기관들이 주요하게 해야 할 역할이 "관계 살리기"라고 표현하셨던게 떠오릅니다. 지자체공무원들과도 결국 관계를 살려야 정책의 효과 ... 더보기
수가기반 현장에 계시면서 아티클의 논리를 잘 이해해 주시고 적용해 주셔서 '중간 정도의 포지션'으로 그림을 그려주셨네요. 맞습니다. '융합'이라 ... 더보기
수가기반의 시설의 경우, 이미 이용자확보를 위해(일종의 사업확장?) 현장에 나가 (경로당, LH임대. 부녀회,읍면동 등등) 각각의 등지에서 활동 ... 더보기
개인의 선의나 친분이 아니라, 공동 문서라는 시스템 안에 민관 협업을 구조화, 제도화했으니,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 역할 자체로 협업을 이어가는 ... 더보기
얼마전 서울에 있는 복지기관 방문때 확인한사항은..공동의 문서로 서로 협업하는 구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초기에는 힘들었는데 민관이 함께 수행하 ... 더보기
꾸준하게 아티클 읽고 댓글 남겨주셨지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셨다니 저 또한 고맙습니다. 실천의 가치를 되새기고 구체적인 팁을 얻으셨다니, 이 ... 더보기
짧지만 아티클 하나 하나 읽으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생각되네요. 실천 가치도 한번 더 되새겨보고 구체적인 실천 팁도 얻을 수 있어서 좋았 ... 더보기
맞습니다. 그간 주로 했던 업무일지는 일계·월계·누계로 써왔는데, 이런 방식은 결국 '얼마나 했느냐' 즉 산출을 증명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주민 ... 더보기
막연하게 열심히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방향성이 분명해야 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우리 기관은 이래서 지금 당장 할 수 없고, 내 ... 더보기
자기돌봄이 꼭 극단적인 사건 이후에만 필요한 게 아니겠지요. 정확하게 본질을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실 일상의 업무 속에서 조금씩 쌓이는 피로가 ... 더보기
사회사업가의 자기돌봄은 꼭 사망을 목격한 경우가 아니더라도 너무나 중요합니다. 바쁜 업무를 수행하다 보면 잘지키기 힘들기도 합니다 ....현장 ... 더보기
선생님께서 마지막에 짚으주신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또 훌륭하십니다. 내가 맡고 있는 업무 안에서 할 수 있는 걸 찾아보겠다. 조직 전체가 안 움 ... 더보기
"이미 종결한 사업의 임팩트는 무엇이었는지"라는 대목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 질문이 있어야 다음 번에 사업을 새로하거나 연장하거나 할 때 비로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