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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실천이 달라졌습니다

현장 사회사업가들이 아티클을 읽고 남긴 기록입니다

500+
발행 아티클
2,600+
현장의 실천 기록
주 4편+
새 아티클 발행
“
이번 아티클 읽고, AI를 팀 회의에 들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아티클을 읽고 팀내에서부터 적용해 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아이디어 회의에 AI를 ‘AI 팀원’으로 참여시켜 회의 전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받고, 회의에서는 함께 검토·보완하며, 회의가 끝나면 사업계획서 초안까지 작성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ye*** 님 · 사회사업가
『자동화·AI의 효용을 극대화하는 방법: 기존 …』을 읽고
“
고민만 하던 동아리, 작은 실행부터
“이 글을 읽으며 앞날에 대한 걱정보다도, 고민에 머무르기보다는 회원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작은 것부터 천천히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렬 님 · 사회사업가
『당사자와 환경을 연결하는 순서: 동네 주민 먼…』을 읽고
“
AI 쓰다 보니 직원 소통 방식을 돌아보게 됐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다 보니 오히려 어떻게 질문하고, 어떻게 검토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AI에게 질문을 잘해야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듯, 자연스럽게 직원들과 소통할 때 나는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지도 돌아보게 됩니다.”
sun*** 님 · 기관 리더
『AI를 활용하는 방법: 멍해지거나 똑똑해지거나』을 읽고
“
읽은 그날, 팀에 바로 제안해 보았습니다
“지역에 더 마음을 쓰고, 떠오르는 반짝이는 생각을 흘려보내지 않고 붙잡아 실천해 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덕분에 오늘 팀과 함께, 얼마 전 받은 후원 물품과 명절 인사를 함께 나누면 어떨지 제안해 보았습니다.”
련○ 님 · 사회사업가
『[지역실천] 여러 번 얼굴 비출 명분 만들기:…』을 읽고
“
챌린지 덕분에 실습생에게 꿀팁도 전하게 됐습니다
“상대의 마음을 충분히 살펴주고 인정해주면서도 그 감정에 함께 매몰되지 않도록 “건강한 지지”를 잘 해나가야겠네요. 이번 챌린지 덕분에 실습생들에게 꿀팁도 많이 주게 되고, 저도 함께 성장하는 중이라 감사합니다!!”
ari*** 님 · 사회사업가
『지지하는 게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8…』을 읽고
“
사업목표를 성장 방향으로 다시 씁니다
“기관의 사업목표를 되돌아보니 대부분이 ‘개선’, ‘감소’와 같은 문제해결중심의 표현으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사회복지사와 당사자 모두가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긍정적인 사업목표를 수립해야겠습니다.”
머○이 님 · 사회사업가
『긍정적이어야 : 사업 콘셉트 잘 잡기 1』을 읽고

💬 최신 댓글

단골 관계라는 관계망이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소장님의 통찰력이 놀라웠던 아티클 같았어요 ㅎ 볼일을 매개로 반복해서 만나고, 상대는 그 ... 더보기
박해숙 박
2026년 10월 13일
가서 보기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설득하려 하기보다 30명에게 꼭 물어보고 공감을 ... 더보기
박해숙 박
2026년 10월 13일
가서 보기
같은 상황에서도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 당사자가 내리는 결론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제 통합돌봄으로 먼저 의뢰된 분이 ... 더보기
박해숙 박
2026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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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느슨한 모임으로 시작해 조직의 가능성과 필요가 보일 때 그 방식을 적용하면 안 되겠느냐고 하셨는데, 저는 된다고 말씀드려요. 또 그렇게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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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한 모임으로 시작하고, 그 안에서 조직의 가능성과 필요가 보일 때 그때 조직의 방식을 적용하면 안 되는 걸까 생각했습니다. 꼭 리더가 있어 ... 더보기
련희
202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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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에 소홀하지 않았는지 돌아보신다는 말씀만으로도 이미 충실히 하고 계신 분이시라는 걸 알겠습니다. 스마트워크를 사용해서 시간과 에너지를 줄여야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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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글을 읽고 행정에 소홀하지 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행정업무를 충실히 바르게 하되, 조금 쉽고 에너지가 덜 드는 방식을 궁리하 ... 더보기
shyun95
202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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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경험과 훈련이 필요하겠지요. 그래도 이 기법의 좋은 점은, 4가지 거리가 있음을 미리 숙지하고 만나면 이렇게 저렇게 얼추 써 볼 수 있다는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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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이나 관계의 변화는 어떻게 확인하고 평가할지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참 중요한 질문입니다. 저는 세 가지로 봅니다. 하나는 어려운 주민이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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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이 있고, 이름이 있겠지요. 실상을 잘 드러내는 것이 이름이고, 이름을 보면 실상을 예상할 수 있어야겠지요. 결국 낯설게 느껴지려면, 실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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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와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는 것이 구체적인 목표 설정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런데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질문을 던지고, ... 더보기
박해숙 박
202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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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복지를 이루는 지역사회사업의 목적은 공생이다. 어려운 주민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고, 이웃이 그분과 더불어 사는 것이다.”라는 말씀이 마 ... 더보기
박해숙 박
202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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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업을 기획할 때는 남다름과 공감이 어우러져야함을 배웠습니다. 지금까지 기존 사업에 새로운 활동을 추가하거나 사업명을 바꾸는 것을 새롭다라 ... 더보기
박해숙 박
202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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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원래 뭘하려고 했는가 생각하면 분명하지요. 사회사업의 목적은 결국 공생이니까요. 공생을 이루는 유형 중에 뭐가 더 우선이라고 말할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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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방향이든 목표는 공생이라는 말에 가장 공감했습니다. 느슨한 관계가 단지 튼실한 관계로 가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공생을 이루는 하나의 ... 더보기
련희
2026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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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맞아요. 우선순위를 두지 않고 당사자 사정과 모임 형편에 맞게 하면 되겠다고 정리해 주신 것이 아티클에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바로 그 핵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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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말씀해 주신 이웃 마실 참 좋아요. 아직 쉽지 않겠지만, 그럼에도 이웃 마실이라는 방식으로 이미 풀어내고 계시는 걸요. 아티클에서 ... 더보기
양원석
2026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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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것만 잘 알아차려도 잘 관리하실 수 있을 겁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양원석
2026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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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사업에서 이웃관계와 단골가게의 관계를 어떻게 함께 살피고 이을지 고민이 있었는데 오늘 4가지 분류로 설명해 주신것을 보면서 우선순위가 있 ... 더보기
최윤형
2026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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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를 서비스를 제공받는 사람이 아닌 그 사회에 살아가는 주민으로 바라보고 사회사업가는 당사자의 관계망 밖에서 약해진 관계망을 연결하는 역할을 ... 더보기
최윤형
2026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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