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하게 아티클 읽고 댓글 남겨주셨지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셨다니 저 또한 고맙습니다. 실천의 가치를 되새기고 구체적인 팁을 얻으셨다니, 이 ... 더보기
짧지만 아티클 하나 하나 읽으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생각되네요. 실천 가치도 한번 더 되새겨보고 구체적인 실천 팁도 얻을 수 있어서 좋았 ... 더보기
맞습니다. 그간 주로 했던 업무일지는 일계·월계·누계로 써왔는데, 이런 방식은 결국 '얼마나 했느냐' 즉 산출을 증명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주민 ... 더보기
막연하게 열심히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방향성이 분명해야 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우리 기관은 이래서 지금 당장 할 수 없고, 내 ... 더보기
자기돌봄이 꼭 극단적인 사건 이후에만 필요한 게 아니겠지요. 정확하게 본질을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실 일상의 업무 속에서 조금씩 쌓이는 피로가 ... 더보기
사회사업가의 자기돌봄은 꼭 사망을 목격한 경우가 아니더라도 너무나 중요합니다. 바쁜 업무를 수행하다 보면 잘지키기 힘들기도 합니다 ....현장 ... 더보기
선생님께서 마지막에 짚으주신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또 훌륭하십니다. 내가 맡고 있는 업무 안에서 할 수 있는 걸 찾아보겠다. 조직 전체가 안 움 ... 더보기
"이미 종결한 사업의 임팩트는 무엇이었는지"라는 대목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 질문이 있어야 다음 번에 사업을 새로하거나 연장하거나 할 때 비로소 ... 더보기
오늘 아티클을 읽어보고 든 생각은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기록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구나'입니다. 실제로 시에서 요청하는 통합돌봄 관련 사업은 ... 더보기
사회복지기관만이 할 수 있는 일, 사회복지사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변화로 승부해야 한다는 점이 어렵게 느껴지면서도, 늘 고민해야 하는 지점이 곧 ... 더보기
사실 충분히 들어드린 적이 있으면, 다음에 같은 이야기가 나올 때 자연스럽게 "아, 그때 그렇게 말씀하셨지요"라고 전환하실 기회를 조금은 더 잡 ... 더보기
그동안 지자체 의뢰에 거절 없이 즉시 대응해 오신 것 자체가 이미 큰 강점입니다. 인적 인프라를 갖추고 바로바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은 쉽게 만 ... 더보기
충분히 들어드리려고 노력하지만 한없이 길어지면 어느 타이밍에 끊어야할지 항상 쉽지 않습니다. 갑자기 다른 주제로 넘어가거나, 같은 말을 반복할 ... 더보기
참여수행기관으로서 어떤 차별성을 두어야 하는지 잘 잡히지가 않네요. 그동안 시청과 읍면동에서 의뢰되어온 긴급돌봄대상자들을 거절하지 않고 돌봐드렸 ... 더보기
타임뱅크와 사회적처방을 결합하시는 모델을 실천하고 계실까요? 현장에서 지역과 여건에 맞게 이렇게 저렇게 조합하고 시도하는 것이 많아져야 한다고 ... 더보기
생활권 돌봄의 거점기관인 복지관이 타임뱅크와 사회적처방을 결합하는 모델로 통합돌봄이 촘촘해지지 않을까싶습니다. 관계망과 당사자의 참여, 그리고 ... 더보기
기록의 주체가 되어 주도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결국 기록이란 관점을 드러내는 것이니까요. 무엇을 기록하느냐가 우리가 무엇을 중요하게 보는지를 드 ... 더보기
오늘의... 주요 포인트는 기록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우리는 정말 잘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기록의 주체를 늘 선 ... 더보기
우리는 어떤 목표를 꿈꾸는가. 이와 같은 사고 과정이야말로 방향을 세우는 과정이겠습니다.
복지관이 필요 없어지기를 목표로 삼는 것이 궁극적인 ... 더보기
저도 실습생들과 토론을 할 때 다루는 주제입니다. 우리는 어떤 목표를 꿈꾸며 가야하는가..
이 때 항상 전하는 이야기가 별도의 복지서비스, 복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