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일을 맡은 프로액티브의 선택: 시공간 네트워크를 활용해 몰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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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숙 박

어려운과제나 스스로자신이없는 일을만나면 주춤하거나 도망치기도하는데 오늘은 그럴때 어떻게 어디서 힌트를 얻을수있는지 알려주시네요
처음엔 낯설었지만, 결국 하나씩 기록을통해 하나의 구조를 만들고 사람을 연결하라는 말씀으로 들렸습니다 그 경험이 바로 “과거의 나”가 주는 힌트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난이도가 쉬운 일을 만나면 스스로 난이도를 조정해보고 난이도가 어려운일을 만나면 과거의나를통해 힌트를 얻어가는 프로액티브로 오늘도 1%성장해봅니다

늘 가슴뛰게하는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다른분들은 기록을 어떻게하시는지 궁금합니다

Dongkwang Kim

정말 좋은것은 우리 현장은 물어보면 적극적으로 알려주고자 하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문제는 이를 물어본 후, 들은 후에 이를 적용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연수, 교육, 견학 등 대부분의 사업들이 이와 관련된 것들입니다.
결과보고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녀오고나서 실제 업무 적용에 대한 평가를 살펴봐야하는데,
교육 듣고 결과보고서 내는 것으로 끝내고 있습니다.

이는 교육 들었다는 것만으로 참여자에게 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합리화로 끝날 수 있습니다. 요즘 해외연수 정말 많이갑니다. 국내 벤치마킹도 정말 많이 갑니다.
하지만, 왜 달라지는것은 없을까요? 적용되는것은 무엇이 있나요.

적용할려고하면 상황탓, 사안 탓, 사람탓 주변 탓이 많죠.
하지만 그 안에서도 적용하고 해볼 만한 것 한두꼭지는 반드시 있습니다.

교육, 연수, 견학은 놀러가고 쉬는것이 아닙니다.
역량강화라는 말이 왜 있겠습니까.
교육 듣는다고 역량강화 되겠습니까? 학이지습. 배우고 익혀야지요.

익힘이 없는 배움은 휘발되고 사라질 뿐이며,
교육을 가장한 친분을 쌓기 위한 사적인 모임밖에 되지 않겠지요.

공적인 자금을 투입한 교육,
그 교육을 통해 사회가치와 본인의 현장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관리자는 업무반영도에 대한 검토를 통해 냉정하게 평가하고 관리감독 해야할 것입니다.

련희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았고, 책 저자가 되어 AI와 질의응답을 한다는 부분은 큰 깨달음이네요!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알고자 하는 것을 알아갈 수 있는 시대라는걸 또 한번 깨닫습니다.
2~3년 전 사회사업이 아닌 기록하는 온라인 친구들을 알게됐고, 나의 모든것을 기록하는 재미에 빠져있는데, 사업또한 마냥 다른일이 아님에 또한번 즐거움을 느낍니다. 지금의 내가 기록해야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말도 너무 와닿습니다. 미래의 나를 돕기 위해 오늘도 기록해둬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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