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난이도와 프로액티브의 선택: 몰입, 성과, 성장을 이끌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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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입하려면 난이도를 맞춰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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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kwang Kim

방법론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 그 방법이 생각은 나지만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를 고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주변에 묻게 되고 함께할 사람들을 찾게 됩니다.

나의 능력을 넘어서 목표를 도달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주변과 함께 어울리게 되는 과정, 이는 조건론을 제시하며 상황탓, 주변 탓, 제도 탓을 하는 이에게는 와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상론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 이상을 놓치지 않고, 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한 수 많은 방법을 고민하고 작은것들을 실현시키다보면 언젠간 이상을 실현하는 그 순간에 도달하고 있음을 생각해보게됩니다.

태다미

해볼만 할수 있도록 그 범주를 스스로 조절하고 후배들은 해볼만 한 상태를 어떻게 보는지 소통하는 과정들이 필요하겠어요!!

박해숙 박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프로액티브한 사회사업가는 몰입할 수 있는 조건을 스스로 만들어갑니다. 난이도가 안 맞으면 조정하고, 실력이 부족하면 채웁니다. 이렇게 해서 몰입 상태에 들어가고, 성과를 내고, 그 과정에서 성장합니다. 결국 몰입, 성과, 성장은 내 역량과 업무 난이도의 함수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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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업무를 구덩이를 파는 일로 생각했을때 근무시간에는 한구덩이만파려고하지만 저는 제한된 시간에 여러가지 구덩이를 파다보니 남들보다 성장 속도가 더더딥니다 때로는 정체되어있는것같기도하고요 파다만 구덩이들과 나의 삽질들 의미가있을까요? 물론 업무는아니고요

다다맘

핵심은 주어진 조건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프로액티브한 사회사업가는 몰입할 수 있는 조건을 스스로 만들어갑니다. 난이도가 안 맞으면 조정하고, 실력이 부족하면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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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그동안은 낮은 수준의 업무든 높은 수준의 업무든 주어지면 불평없이 수긍하는 것이 사회생활의 미덕이라 생각하며 지내온 시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 프로액티브 글들을 읽으면서 이제는 그 자리에 머무르는 것에 그치면 안된다는 것을 계속 생각하고 깨닫게 합니다!
아티클에 적힌 내용처럼 주어진 조건에 머무르지 않고 조정하고, 노력하는 스스로가 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읽고 또 읽으며 까먹지 않도록 스스로 세뇌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다맘

그러기 위해서는 이런거 자주 열어주세요!! 계속 참여하면서 세뇌하고 자기 암시하며 뼈에 새겨야겠습니다!!!!

you0108

 “몰입과 성과, 성장은 내 역량과 난이도의 함수인 셈이다”  오늘의 문장이네요.
 스스로의 몰입과 중요하지만 팀원과의 몰입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때때로 전달과 다른 결과물을 가져왔을때 이걸 왜 이렇게 …   
 다시 수정을 요청하고 또 수정을 요청하고…
 어떤 경우는 쉬운것부터 천천히 합시다라고 전달하니 그 다음부터는 조금만 난이도가  
 올라가면 회피하고 시작도 전에 못하겠다고 하고…  속앓이했던 일도 떠오릅니다.
 난이도 조절 그 이면에는 전달의 명확성+과정의 적정성이 바탕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련희

사회사업의 ‘해볼만하다’라는 것은 사업을 진행한 뒤, 함께했던 주민이나 마을이 어떤 모습이 될지 상상이되는 그런걸 바라고 내역할이 명확한 것을 의미한다 생각합니다. 실제 진행한 뒤 상상만으로 했던 그림을 만나게되는 경험들이 쌓이면, 내가 어떻게 해야 우리 마을과 우리 주민이 좀 더 좋은 그림 안에 있을지 매번 고민하게 될거고, 그 안에서 나의 역할을 좀 더 명확히 찾으려 노력하고 그가운데 성장할거라 믿습니다. 오늘의 아티클은 그런 과정들을 이론적으로 뒷받침 해주는 아티클이라고 생각됩니다.

련희이(가) 2 월 전을(를) 마지막으로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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