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하게 하면 마음이 바뀝니다 🎯
사람은 자기가 말한 내용을 진짜라고 믿게 되는 거죠.
먼저 상대방이 나를 같은 편으로 느끼게 해야 합니다.
그다음 상대방이 직접 말하도록 유도하는 겁니다.
역할극이나 질문으로 원하는 말을 하게 돕는 거죠.
마지막엔 그 말에 대해 더 깊이 대화를 나누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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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계획 수립] 상대방 입장에서 말하게 하면 입장도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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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수립] 상대방 입장에서 말하게 하면 입장도 바뀐다](https://edu.welfare.pe.kr/wp-content/uploads/2025/05/20250529_aktlqufalesmsgyrhk.png)

내가 원하는 바를 상대방이 스스로 말하게 하는게 핵심이라고 하셨는데…사회사업가가 이미 답을 정해놓고 이 답을 말할때까지 질문을 계속하면 위험할수있겠다는 생각도 한편으로 들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말하게하는 그 지점이 결정권을 존중한다는 의미이겠지요? 질문을 던지고, 안전한 관계속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말할수있도록 대화를 이끌어가는게 쉬운일은 아니라는 생각을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사회사업가로서 예리하고 정확하게 짚어주셔서 너무 반가운 마음입니다. 이미 답을 정해놓고 유도하면 기술의 오용이 되는 거죠. 구별 지점은 아마 ‘당사자가 스스로 원하는 방향이 무엇인지’를 먼저 충분히 파악하는 과정이 있느냐일 거고, 또 다르게 보면 사람이란 어떠해야 하고 사회는 어떠해야 하는가 하는 사회사업가의 가치관이 바르게 잡혀있어야겠지요. 그래야 오용하지 않을 테니까요. 이것 없이 사회사업가가 자신이나 기관의 성과로만 잇기 위해 답을 말하게 하는 건 조종이 되겠지요.
아티클을 쓰면서 이 부분을 넣을까 하다가 너무 길어져 놓았는데, 이렇게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다른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어 균형을 잡게 할 것 같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오늘 아티클을 읽으니 말이 곧 생각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당사자의 의견에 충분히 공감하며 이해하여 저는 충분히 당신 편이라는 처음 이미지를 잘 엮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뭐든지 첫 단추를 잘 메워야만 대화도 꼬리에 물 수 있고 당사자가 스스로 입을 열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고 실천해 나가보아야 겠다.
처음에 어떤 관계를 맺느냐가 중요하겠습니다. 말씀대로 ‘내 편이구나’라는 인식이 생겨야 그다음 대화가 꼬리에 꼬리를 물며 풀리게 되니까요. 그리고 이런 신뢰의 토대가 잘 깔리면, 사회사업가가 굳이 ‘이렇게 해야 합니다’를 말하지 않아도 당사자 스스로 입을 열고 변화를 이야기할 가능성이 높아지겠지요. 변화를 일으키는 게 아니라, 당사자가 변화를 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 역할이겠습니다.
스스로 말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지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오늘도 당사자가 스스로 설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또 한가지 배웁니다.
스스로 말할 수 있도록 돕기. 이게 중요한 관점이고 또한 기술이라 생각해서 공유했습니다. 아티클을 통해 실천 방법을 하나씩 익혀가신다니, 도움이 되어 다행이고 고맙습니다. 😊
사례관리자는 이렇게 ‘질문’해야 한다는 점을 배웁니다. 당사자에게 말하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적극적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사례관리자가 그 삶의 주인인냥 질문에 대한 답을 대신하고 있는 실천을 하고 있지 않은지 되돌아봅니다. 공감하고, 말하도록 돕고, 이어서 대화하기, 세 단계! 꼭 기억하고 적용하겠습니다.
네! 우리가 말하고 답을 정하는 게 아니라 질문을 통해 당사자가 자기 생각을 잘 정리하도록 도우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돕는 사람이니 더더욱 그래야겠습니다.
공감하기, 말하도록 돕기, 이어서 대화하기. 딱 한 줄로 정리해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
이 글을 읽으며 설득의 힘은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말하게 만드는 사람’에게서 나온다는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습니다.
사회사업 현장에서 변화를 이끄는 핵심은 옳은 정보를 전달하는 데 있지 않다. 상대가 안전하다고 느끼는 관계 안에서, 당사자가 자신의 입으로 변화의 과정을 말해보도록 돕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사회사업가의 역할은 ‘말’이라는 도구를 통해 당사자가 자신의 상황을 새롭게 바라보고, 사고를 확장하며,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도록 돕는 데 있다는 생각을 이 글을 통해 정리해보게 됩니다.
말하게 만드는 사람에게서 설득의 힘이 나온다. 그렇네요. 내가 말해서 바꾸는 것보다 상대방이 심리적 안전감 속에서 본인이 말하도록 도와서 스스로 바뀌도록 돕는 것. 이게 사회사업의 높은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이걸 잘 표현한 말이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말하게 만드는 사람’이라는 것이네요. 핵심을 다른 문장으로 같은 의미로 정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같은 입장이라는 공감하기, 말하도록 돕기, 이어서 대화나누며 책임감 갖도록 하기. 기억하면서 대화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입장으로 공감하기, 말하도록 돕기, 이어서 대화나누며 책임감 갖도록 하기’ 긴 아티클을 딱 핵심만 짧게 정리해 주셨네요. 다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상대방 입장이 되는 것. 강요하지 않는 것. 그래서 본인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키를 넘기는 것. 그래서 상대방이 객체가 아니라 주체로써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게끔 하는 것. 모든 소통과 관계의 기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좋은 나눔 김사드립니다.
스스로 판단하시도록 그렇게 결정하시도록 돕고자 하는데, 이 기법을 사용하면 좋겠다 싶습니다. 주인이 되어 생각, 판단, 결정하게끔 하는 것. 이것이 사회사업가의 핵심 역할이라 믿습니다. 핵심을 딱 짚어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