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계가 실천을 이끕니다 🎯
혼자라는 느낌이 실천을 막습니다.
먼저 곁의 관계자를 떠올리세요.
관계자와 함께면 동기가 높아집니다.
사회사업가는 임시 발판에 가깝습니다.
관계가 있을수록 해보고 싶어집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5분 36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실천: 실천하게끔 관계성을 강화하여 돕기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혼자라는 느낌이 실천을 막습니다.
먼저 곁의 관계자를 떠올리세요.
관계자와 함께면 동기가 높아집니다.
사회사업가는 임시 발판에 가깝습니다.
관계가 있을수록 해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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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너의 곁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수 있어 그러니까 힘을 내” 라고 말하는 것 같은 글이었습니다. 다만 당사자가 스스로 할 수 있게 용기를 주고, 스스오 기회를 만들게 하도록 지원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겠습니다.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되, 그 힘의 무게중심이 결국 당사자와 곁에 있는 관계자들에게로 옮겨 가도록 돕는 것. 선생님께서 정확히 짚어 주신 그대로입니다. 아티클에서 사회사업가와의 관계성은 임시 발판이라고 말씀드린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용기를 드리고 관심을 두어 여쭙되, 스스로 하시고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 가시도록 돕는 자리에 서는 사람이 사회사업가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도우면 사회사업가가 물러난 뒤에도 당사자 곁에 관계가 남아 서로 살 만해지는 삶에 가까워질 겁니다.
당사자에게 복지사는 영원히 남아있을 수 없기에 사례관리를 하는 동안은 당사자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함을 느낀다. 실천과정에서 당사자 주변에 신뢰할 만한 사람을 한명이라도 지지가 함께한다면 정서적으로도 든든한 지원군이겠다.
우리 일의 최종 목표가 결국 ‘생태체계의 힘으로 살 만한 상태, 그런 생태체계가 되는 것’, 곧 사회사업가 빠져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생태체계가 되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사회사업은 신뢰할 만한 한 사람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것이 때로는 계획 수립보다 더 핵심적인 작업이 될 수 있겠습니다. 관계의 무게중심이 사회사업가에서 비공식체계로 이동할수록, 당사자도 사회사업가도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는 셈이 될거라 봅니다. 핵심을 잘 짚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