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 기반 닦기 1 : 토착 지식 숙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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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희

토착 지식을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오늘 아티클을 읽으며, 과거 신대륙 진출 과정에서 원주민의 문화를 낯설고 미개한 것으로 판단하며 자기 방식대로 바꾸려 했던 역사가 떠올랐습니다. 그런 시선은 원주민 공동체의 삶과 문화를 약화시키는 결과로 이어지기도 했잖아요.
사회사업가도 지역을 만날 때 개척자처럼 접근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문화와 지식을 무시한 채 다른 방식을 들여오려 한다면, 주민들 역시 마음을 열기보다 오히려 거리를 두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아티클에서 무엇보다 ‘존중’이라는 말이 가장 크게 와닿았습니다.

헬레나

비오는 수요일 오늘 소장님의 말씀을 들으니, 문득 동양건축의 사상이 떠올랐습니다. 자연과의 조화속에서 과한 장식을 빼고, 공간의 여백을 둔 부분이요. 나의 주관대로 과하게 밀지 않고 그 체계의 흐름속에서 여백을 두어야겠다는 마음을 다시 한번 먹었습니다. 체계를 존중하고 여백이 있어야 지역주민들도, 동료들도 편안하게 열고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헬레나이(가) 29 일 전을(를) 마지막으로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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