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운 일도 몰입의 기회가 됩니다 🎯
난이도와 실력이 맞아야 몰입해요.
일이 너무 쉬우면 지루해지죠.
그럴 땐 스스로 난도를 높이세요.
이게 바로 잡크래프팅인 거예요.
프로액티브는 이렇게 성장합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6분 0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하찮은 일을 맡은 프로액티브의 선택: 스스로 고난도로 만들어 몰입한다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와 실력이 맞아야 몰입해요.
일이 너무 쉬우면 지루해지죠.
그럴 땐 스스로 난도를 높이세요.
이게 바로 잡크래프팅인 거예요.
프로액티브는 이렇게 성장합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6분 0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프로액티브’는 결국 태도에서 오는것 같습니다. 어떤 일이든 긍정적인 부분을 먼저 보고, 나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환경을 세팅하는 부분, 꼭 업무에만 적용할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삶의 순간들에서도 ‘프로액티브’의 태도가 필요할 때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간의 불편함과 어려움을 감수해야 성장할 수 있는데, 프로액티브는 그것이 성장의 단계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주어지지 않아도 일부러 어렵고 불편한 곳에 발을 들여놓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자신을 갈고 닦을 수 있는 기초 환경을 만들어 간다는 점이 인상깊습니다. 만약 가까이서 프로액티브를 본다면 자꾸 일을 만들고, 불편하고 어려움 속에 빠져있으니 불안해 보일수도 있겠습니다. 스스로도 그렇게 느낄 수 있겠고요. 하지만 그것이 결국 성장으로 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좀 더 먼 시각에서 본다면 이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내용을 잘 짚어주셨어요. 프로액티브의 불편함은 ‘강요받은 불편함’이 아니라 ‘내가 고른 불편함’이라는 점이 결정적으로 다른 것 같습니다. 같은 어려움이라도 내가 골랐다는 의식만 있으면, 그게 곧 자기 통제감이 되고 에너지원이 되는 듯합니다. 물론 이런 모습을 외부에서 보면 자꾸 일을 만드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지만, 본인은 그 안에서 주체감을 누리고 있는 거겠지요. 말씀하신 것처럼 시간이 좀 흐르고 보면, 그 누적된 작은 도전들이 어느새 그 사람의 자산이 되어 있는 걸 발견할 수 있겠고요. 짧게 보면 불안해 보이지만, 길게 보면 가장 안정적인 길을 확고히 가는 셈이겠습니다.
‘양적 수치로는 표현할 수 없는 성과를 질적 기록으로 드러내는 겁니다. 여기에 사회사업가의 의도, 행위 그에 따른 결과, 이후 궁리처럼 적는 겁니다. 이러면 자연스럽게 나의 사회사업 기록도 됩니다. 이것은 사업 정합성을 높이는 방법이죠.’
사소한 일이라도 이를 다시 재 의미를 찾아가는 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현재 조직에서 하는 모든일을 정합성에 맞춰 재분석하고, 기록하고 생각하다보면 사소한 일에서도 디테일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령 예를 들어,
모든 행위에 대한 당사자와 지역사회에 대한 호기심을 실무자 중심을 넘어, 당사자와 지역사회의 입장에서 한 번 씩만 더 고민해보면 사소한 일에서도 추가로 할 수 있는 일과 큰 의미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와, 이렇게 정리해 주시니 잡크래프팅이 더 이상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천 디테일로 다가오네요. 많은 분들이 선생님 댓글보고, 프로액티브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프로액티브로서 잡크래프팅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손에 잡히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큰 도움이 됩니다.
같은 실천을 하는 건데, 그 안에 사회사업가의 의도를 더 얹는 것만으로 실천의 성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실무자 중심을 넘어 당사자와 지역사회 입장에서 한 번 더 고민한다고 하셨는데, 이게 결국 사회사업로서의 자존심과 전문성 그리고 사회사업의 정합성을 지키는 명확한 방법이라 봅니다. 잘 짚어주시고 생생하게 풀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은것 하나라도 의미를 부여하고 잘 쌓아가는 것이 결국 관계를 쌓는 일이라 생각해요.
가장 기본적인 인사의 자세부터도 행동원칙으로 이야기하여 행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주민들에 대하는 환대의 마음, 인사의 자세, 그것이 첫 인상이고 관계의 시작이니 말이지요.
맞습니다. 특히 그 무엇보다 인사, 환대는 사회사업가에게 너무나 중요해 보입니다. 사회사업의 절반 정도되지 않을까 싶을만큼 중요한 실천이겠습니다. 말씀대로 인사 하나에도 사회사업가가 의미와 기준을 더할 때, 곧 환대의 마음이 담기고, 그 환대가 결국 돈독한 관계의 바탕으로 발전하겠지요.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란 것이 인사겠습니다.
같은 보고서 하나를 작성하더라도, 어떤 사람은 그냥 의무적으로 처리하고, 어떤 사람은 거기서 새로운 역량을 키웁니다. 그 차이가 바로 잡크래프팅이라고 한다고하셨는데
같은조건인데 누구는 프로액티브가되고 누구는 그렇지못한것의 근본적인 차이를 가져오는것은 무엇일까라는질문이 떠올랐어요
실력이 없다면 실력을 쌓고 난이도가낮으면 스스로난이도를 조절하는 외적인 조건외에 내적동기를 불러일으키는것이요!
변화를 주지않아도 프로액티브가 되지많아도 월급은 나오고 뭐라하는 사람은 없는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것같거든요
제가 세상을 너무 좋게보기도 하고 너무 부정적으로보기도하고 ㅋㅋ
너무 좋은 아티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몰입을위해 스스로를 한단계 끌어올려보겠습니다
두 가지가 있을 거예요. 환경 속의 인간.
일단, 환경이 어떠한가에 따라 다르겠지요. 보통 내재동기가 올라가려면, 조직에서 ‘관계성, 자율성, 자기유능감’을 갖도록 조직 시스템을 구축하면, 그만큼 직원 당사자의 내재동기가 올라갈 겁니다. 그러면 직원 개인의 현재 프로액티브 성향이 좀 약해도 내재동기가 높아져 잡크래프팅의 비율이 높아질 겁니다.
반대로, 직원 개인의 성향이 현재 어떤 상황인가도 영향을 주겠지요. 위험 회피 성향도 있겠고, 성장 추구 성향도 있는데 이중에서 개인적으로 어느 성향이 강한지에 따라 다를 겁니다.
결국 두 가지가 어우러지는데, 개인이라면 조직 시스템 탓을 먼저 하지 않고 내가 어찌해보려면 좋겠고, 리더라면 직원 탓을 먼저 하지 않고 조직 시스템을 어찌해보려면 좋겠습니다. 😊
지금, 여기 인생에서 귀한 시간을 어떻게 내 것으로, 내가 주인이 되어 즐겁게 몰입할 것인가! 아티클에서 해법을 찾을 수 있어 기쁘네요. 투덜대거나 걱정 대신 해봐야지 하는 마음으로 충전하며 한 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해봐야지’ 하는 그 마음이 참 귀합니다. 그 마음으로부터 프로액티브의 삶이 출발하는 것이겠지요. 게다가 똑같은 한 주를 보내도 그 마음으로 시작하면 작은 업무에서도 새로운 도전 거리가 보이는데, 그게 곧 잡크래프팅이라 부르는 것이 되는 셈이지요. 힘들어도 즐겁게 몰입하는 한 주 만드세요.
안주하지 않고 나아가는 것 . 가장 기본자세이자 반드시 유지해야 하는 자세가 아닐까 합니다.
언젠가부터 계획하였던 것을 시간없어 힘들어 라는 이유로 포기하고 나중으로 미뤄왔던 나의 모습을 마치 보셨던 것 은 아닐까 머리를 한대 맞은 것 같았습니다.
변화되는 시간속에 기존만을 고집하는 것, 마음속으로만 가지는 것이 아닌 행동하고 한발한발 나아가는 자세가 진정한 프로라는 가르침을 오늘도 마음 다잡으며 실제 행동으로 실천해 보겠습니다.
머리를 한 대 맞으셨다 하셨는데, 성찰하고 갱신하신다는 강력한 증거이고, 이미 프로액티브라는 뜻이겠습니다. 미뤘던 일이 마음에 남아 있다는 건 그만큼 의미를 찾는 선생님의 마음가짐이 작동했다는 뜻이겠고요. 선생님께서 매일 걷는 그 한 걸음이 분명 진정한 프로의 길로 이끌어 줄 겁니다.
월요일 아침 출근길부터… 한대 맞은 듯 멍! 어찌 이렇게 다 저에게 하는 충고와 경고 같은지요.. 저는 어려운 것이 주어져도 쉽게 하려 하거나 임박착수하여 일을 처리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프로액티브와는 반대의 길을 걸으며 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주 더욱 정신차려야 겠네요..
제가 일하는 곳에는 감사하게도 프로액티브의 성향을 지닌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 직원의 관리자로써 늘 부족한 제 모습과 비교하며 미안한 마음도 있고 어쩔때는 그 직원의 욕심이 아닐ㅋ가 생각한 적도 있는데 이 글을 읽고 더욱 명확해 졌습니다. 프로액티브 직원에게 부끄럽지 않고 누가 되지 않는 프로액티브의 관리자가 되어야 겠다고요!! 좋은 아티클 감사합니다!! 오늘도 세뇌세뇌!!! 열심히 하겠습니다 👍
옆에 프로액티브한 직원이 계시군요. 어쩌면 가장 좋은 거울이 선생님 곁에 있는 셈일 수 있겠습니다. 그 거울을 보면서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하며 돌아보시게 되니까요. ‘부끄럽지 않은 리더가 되자’로 옮겨가시는 그 한 걸음이, 프로액티브의 걸음이겠지요. 두 분이 서로 상호작용하며 시너지를 내실 겁니다. 응원드려요!
조직 차원에서 허용하지 않더라도 굳이 기관에 드러낼 필요 없이, 내가 스스로 해보면 된다는 메시지가 성장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았습니다.
또 투덜댈 수도 있다는 표현에서는 묘한 위안도 느껴졌어요. 과거의 제 모습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능동적으로 별도의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서 사안을 해결하는 사람”이라는 프로액티브의 정의를 읽으며 오늘의 저를 돌아보니, 아직은 과업이 주어지면 마음부터 분주해지는 경우가 많아 이 정도 수준까지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앞으로는 조금 더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 주어진 일을 제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방향으로 노력해보고 싶습니다.
무슨 말씀을요. 이렇게 아티클 읽고, 생각을 정리하고, 댓글을 남기는 건 이미 별도의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야만 할 수 있는 행위인 걸요. 선생님은 확실하게 프로액티브이십니다. 😉
말씀하신 것처럼 조직 차원의 허용 여부와 상관없이, 내가 먼저 스스로 나를 위해 시도하고 노력해보는 것. 그것이 프로액티브의 시작이자 핵심이겠지요.
아티클을 읽으며 나 자신을 돌아보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 하면 성장할 수 있을지 궁리하고 방법을 찾아가시는 모습만 보아도 프로액티브이십니다. ㅎㅎ 응원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