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일을 맡은 프로액티브의 선택: 스스로 고난도로 만들어 몰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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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희

조직 차원에서 허용하지 않더라도 굳이 기관에 드러낼 필요 없이, 내가 스스로 해보면 된다는 메시지가 성장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았습니다.
또 투덜댈 수도 있다는 표현에서는 묘한 위안도 느껴졌어요. 과거의 제 모습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능동적으로 별도의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서 사안을 해결하는 사람”이라는 프로액티브의 정의를 읽으며 오늘의 저를 돌아보니, 아직은 과업이 주어지면 마음부터 분주해지는 경우가 많아 이 정도 수준까지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앞으로는 조금 더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 주어진 일을 제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방향으로 노력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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