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태체계 내에는 돕고 나누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만, 사회사업가는 처음에 이 분들이 누군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꾸준히 만나서 여쭈어야 합니다.
그래서 한 분 한 분 연결되면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만나게 됩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1분 42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실천 기반 닦기 2 : 토착 인맥 형성하기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생태체계 내에는 돕고 나누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만, 사회사업가는 처음에 이 분들이 누군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꾸준히 만나서 여쭈어야 합니다.
그래서 한 분 한 분 연결되면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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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인맥 형성하기라는 말을 읽고나서 살펴보니 지금 저희 팀원들이 주민만나기를 하러 가기전에 그 지역에 사시는분, 또는 생활권을 가지고 계신분을 먼저 찾겠다고 했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좋은 기회가 될거라 생각했는데, 이게 바로 토착인맥 형성하기라는 말로 정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좋습니다. 팀원들에게도 이런 실천방법으로 정의할 수 있고, 잘하고 있다고 격려해야겠습니다.
토착인맥 형성하기를 이미 실제 업무에서 실천하고 계셨군요! 역시!
그 지역에 사시는 분이나 생활권에 계신 분을 먼저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것, 이거야말로 사회사업의 정석이지요.
말씀하신 것처럼 팀원분들께 이런 실천이 바로 토착인맥 형성의 좋은 사례라고 알려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스스로도 하는 일의 의미를 더 명확히 알게 되고 자신감, 자부심도 생길 것 같습니다. 직원분들에게 좋은 선물 안겨주세요. 고맙습니다. 😊
지역사회 구성원을 만나고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함을 알고 있지만, 지역사회 내 누구와 어떻게 연결될지 알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본인이 가지고 성향으로 인해서 첫 물꼬를 트는 경우가 어려운 사회사업가 있을 것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주변에 도움을 요청한다들 한계는 있으니까요…
어려울 수 있지요. 맞습니다. 지역사회 구성원을 만나고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누구와 어떻게 연결될지 막막하고 성향상 첫 물꼬를 트기 어려울 수 있지요.
배움터에는 관련한 아티클이 좀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구독자이시니 아래 링크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성향은 양향성으로 개발하는 겁니다. : https://edu.welfare.pe.kr/courses/article-39/
지역사회로 나가서 관계를 찾고 맺는 것은 다음 달에 시작할 챌린지 ‘지역사회 만나기’에 참여하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4월 챌린지로 개설할 예정입니다.
다만, 선생님은 구독자이시라서 미리 보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마감된 ‘지역사회 만나기’ 챌린지에 있는 각 아티클 제목을 복사해서 메인페이지에서 검색하시면 각각 아티클을 바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마감된 챌린지 : https://edu.welfare.pe.kr/groups/%ED%91%B8%EB%A5%B8%EB%B3%B5%EC%A7%80%EB%B0%B0%EC%9B%80%ED%84%B0-2/2026_02_community_greeting/
완벽하게 다 해결된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방법을 찾으시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응원드려요.
혹시 관련하여 어려운 부분 있으시면 부담 없이 말씀주세요. 최선을 다해 도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