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기록하려고 하면 어떻게 써 내려가야 할지 대해 망설이다 마는 경우가 많아요. 기억은 지나가지만 기록하라는 말을 새겨….. 다시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약칭 돌봄통합지원법은 사회복지만의 고유영역이 아닌 모든 영역에서 함께 해야 하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복지, 교육, 돌봄, 활동 등 대상 및 영역별…
성향은 고정불변이 아니라 열린 가능성이라는 걸 믿고 계발해 나가신다면, 분명 원하시는 양향성의 모습으로 성장하실 거라 믿습니다. 저처럼요. 저도 계발되었거든요. 응원드려요.…
나의 성향을 한계로 보기보다 역할에 맞게 계발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크게 와닿았습니다.
먼저 기관을 충분히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걸 잘 붙잡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적용보다 적응을 우선하는 태도, 참 중요하지요. 그…
먼저 기관의 흐름, 기존 사업, 지역사회를 충분히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적용보다 적응을 우선하며, 차분히 배우는 자세로…
말씀하신 것처럼 마을지향이든, 지역밀착이든, 통합돌봄이든 결국 본질은 같다고 저 또한 생각합니다. 지역에서 관계를 찾아 관계를 잇는 일이 우리의 정체성이니까요. 정책이나…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들이 결국 통합돌봄이라고 봐도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것들 중 우리의…
그렇군요. 통합돌봄 관련하여 현장에서 느끼시는 혼란과 고민이 깊으시네요. 어느 기관은 먼저 달려간다고 하니 조급함도 느껴지고, 그런데 어떤 걸 해야 하는지…
안그래도 통합돌봄때문에 현장이 어지럽습니다. 어느 교육을 갔더니 어떤 기관장님이 그러셨습니다. 종합복지관에서 통합돌봄을 하지 않으면 안되고 이미 준비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팀도…
명함 활용 방법과 기본 예절을 확인하셨으니 실무에서 유용하게 쓰실 수 있기를 바라요. 고맙습니다. 😊
명함 활용 방법과 기본 예절에 대해서 알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생태체계 관점으로 보면 마음이 가볍고 당연하게 느껴진다니, 다행입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요. 고맙습니다.
생태체계를 살피는 것으로 바꾸어 생각하면, 참 마음 가볍고 당연하게 생각되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그럼요. 관장님도 분명 외로울 겁니다. 인간인지라 누군가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으니까요. 실천해보시겠다니 고맙습니다. 선생님 마음이 허락되는 범위 내에서, 부담 없이…
저는 있는듯없는듯 일하는 직원이라…저 같은 사람에게 관심이있을까? 하는 생각도하고 나는 원래 윗사람들하고 관계맺는게 어려워 내 성격이 이런가봐 생각했는데 관장님도 외로우셨군요……
명함 전하실 때 유용하게 활용하세요. 고맙습니다. 😊
-명함을 건넬 때는 두 손으로 건넵니다. 이때 명함의 글자가 상대방이 보기 편하도록 잡고 드립니다. 이는 존경과 예의를 나타내는 제스처입니다. -명함…
한 사람의 존재가 수많은 관계 환경 속에서 상호 영향을 주고받는 가운데 형성된다. 그 흐름을 알아차리고 사례관리 현장에서 구체적인 실천으로 풀어내는…
글을 읽으며, 한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은 수많은 관계와 환경 속에서 함께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일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해보게 됩니다. 각자의…
여러 번 보실 수 있으니 필요할 때 찾아서 활용해 주세요. 이 아티클이 경력 많은 직원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지점이…
잘 읽고 갑니다 그전에 이 아티클을 읽었었는데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제목을 검색해 다시 읽어봅니다. 필요할 때 찾아서 읽고 생각할…
역할과 방법은 다를지라도 지향하는 바가 같다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며 협업하여 최상위 목적을 이룰 수 있겠지요. 원팀이 되어서요. 고맙습니다. 😊
동의합니다. 역할과 방법이 다를지라도 지향하는 바는 같으니까요.
그렇죠?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고 관점도 다르고. 그러니 서로 협의하며 상의하는 게 필요하겠지요. 더더욱이요. 고맙습니다. 😊
메모하고 이중 체크하시는 걸 적용하시면 정보 전달 사고(?)가 줄어들 거예요. 응원드려요! 😊
여러 나라의 사례를 통해 회사 공간과 조직 문화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는 중요한 내용을 빠짐없이 메모하고, 전달 과정에서 반드시 이중 체크하여 실수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욕구는 사회사업가 자신을 향해 있고, 두 번째 방법은 당사자를 향햐 있다. 선생님의 통찰, 정확하십니다. 맞습니다. 처음엔 창의적 개입에…
‘창의적인 개입을 통해 이전에 없던 변화를 새롭게 만들고 싶은 욕구’를 위한 생각을 이어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지역에서 실행되고 있는 긍정적인…
문제와 유관한 강점도 필요하지만, 문제와 무관하여 더 나은 삶이 되도록 돕는 것까지 나아가면 당사자를 돕는 게 더 수월해지실 겁니다. 응원드려요!…
맞습니다. 그러니 더더욱 마음을 다잡고 다짐하며 노력해야겠습니다. 잘하실 수 있을 겁니다. 😊
“의지를 가지고 문제와 무관해 보이는 강점까지 살피기를 바랍니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의지를 가지고!
“사회사업가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문제에 압도되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해야” 순식간에 문제에 갇히고 무기력해질때가 있어요 정말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부단히 노력해야…
요즘에는 사회사업가로서 당사자를 판단하는 사람이 아니라 듣고 이해하려 애쓰는 역할에 더 무게중심을 두어야겠다 하는 마음이 더 커집니다. 그래야 당사자가 주도적으로…
아주 많이 성찰하게 하는 아티클입니다 “사회사업가가 옳고 그름의 잣대를 들이대면, 핵심에서 더 멀어집니다. 옳고 그름이 이해를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 “당사자가…
예시가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고 보람 있습니다. 당사자께서 표현하신 것도 존중하지만, 그 이면의 더 심층적인 필요를 알면, 대안 욕구도 찾을 수…
“예를 들어, 당사자가 취업을 원한다고 했다면, 물론 취업이 필요 자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좀 더 이야기를 나눠보니, 진짜 원하는 건…
오! 핵심정보를 메모 양식으로 만들어서 사용하고 계시는군요!! 그렇게 하시면 빼먹을 일이 없겠네요! 적용해 주셔서 감사해요. 고맙습니다. 😊
“실수 없이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은 신뢰를 쌓는 중요한 과정이니까요.” 공감이 됩니다ㆍ 이중체크의 중요성 다시 알았구요 아티클의 메모 핵심정보를 메모양식으로…
처음과 중간보고야말로 업무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신뢰를 쌓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지요. 특히 신입 직원분들이 이 부분을 놓치기 쉬운데, 일찍 체득하면 업무…
신입 직원이 특히 놓치기 쉬운 처음과 중간보고의 중요성을 아주 잘 설명해 주셨네요! 업무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신뢰를 쌓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애매할 때는 무조건 인사해서 사실 손해 보는 건 하나도 없는데 이게 쉽지 않지요. 기관 문화 자체가 인사하는 분위기면 더 수월하게…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인사를 통해 서로 마음을 나누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작성자님의 말씀처럼 서로 웃으며 인사 나누는 기분 좋은…
말씀 주신 것처럼 구성원의 성장과 안정적인 근무 환경은 기관 운영의 핵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더 나은 지원 체계를 고민하실수록…
작성해주신 글을 보니 저희 기관에서도 구성원들의 성장을 돕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체감하게 됩니다. 소중한 인사이트…
선생님, 안녕하세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구글 설문지 작성해 주셔서 지금은 전체 완료 상태입니다. 혹시 추가로 어려움이 있으시면 편안하게 말씀해 주세요.…
수강완료 했는데, 6% 수강이라고 나옵니다. 확입부탁드립니다.
맞습니다. 초기와 중간 단계에 충실하면 많은 경우 마감일을 잘 지키기 쉬워집니다. 그런데 초기와 중간 단계를 덜 중시하는 경우에는 기껏 다…
초기와 중간 단계에서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수정해 나가는 것이 결과적으로 마감일을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티클이 평소에 가지셨던 그 의문을 푸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
평소에 의문을 가지고 있던 부분인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이쿠. 과거에 팔로워로서 그런 답답한 경험을 하셨군요. 아이 참… 리더든 아니든 뭔가를 한 번 전달하면 상대방이 다 기억하고 지킬 수…
과거에 팔로우일 때 기관과 리더, 중간리더가 한번 전달하면 기억하고 지켜야한다라는 메세지를 강하게 전달했습니다. 기억을 못하면 다 직원들 탓. 전하는 사람이…
역시! 이미 그렇게 담당자가 스스로 생각하는 대로 실천해 볼 수 있도록 돕고 계시네요. 큰 일이 아니면 직접 해볼 수 있도록…
저도 큰 일이 아니면 그냥 해볼 수 있도록 돕는 편이에요. 거기에서 오는 성찰이 그 다음을 더 잘 만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이런 게 참 어려운 일이지요. 맞습니다. 결코 쉽지 않지요. 어느 순간 휩쓸리기도 하고,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공감하지 않으면 안…
“상대방 말을 잘 들었다는 반응만 하되, 동의, 공감 등 동참은 피하는 겁니다. 섣불리 공감하거나 동의하면 안 됩니다. ” 마음이 그렇지…
인사하시는 습관이 몸에 배셨다니, 좋은 선배님과 리더분들 덕분에 어디서도 쉽게 얻지 못하는 귀한 것을 얻으셨네요. 말씀처럼 그 습관이 기관 밖…
“이러한 작은 노력이 결국 큰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인사를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바로 사회사업가의 첫걸음입니다.” 이…
애매할 때 생각보다 많지요. 그런데 그렇게 망설이다 보면 마음고 달리 인사할 타이밍을 놓치기 쉬운 것 같습니다. 먼저 가볍게 인사하는 태도가…
애매함을 이유로 머뭇거리기보다, 먼저 가볍게 인사하는 태도가 나의 이미지를 만들고 기관의 분위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을 기억하며 실천하겠습니다.
너무나 동의합니다. 사회사업가로 현장에서 일할수록 직관, 예상, 추론 같은 암묵지가 분명 쌓인다고 믿습니다. 그것이 현장에서 일하면 얻게 되는 통찰력이라고 생각하는데,…
“만약 사회사업가가 침묵을 참지 못하고 먼저 말해 버리면, 당사자는 답변할 기회를 잃고, 사회사업가는 당사자의 답변을 들을 기회를 잃는 셈입니다.” 이…
그렇지요. 피터의 원리는 신입뿐 아니라 경력자, 리더 모두에게 해당되지요. 오히려 무능한 리더나 경력자가 조직에 미치는 악영향이 더 클 수 있습니다.…
피터의 원리피터의 원리The Peter Principle라는 것이 있습니다. 적절한 역량을 쌓기 전에 더 높은 자리를 바라며 이직 또는 승진하면 결국 그…
맞아요. 이번 아티클의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말씀하신 것처럼 ‘가치중립’이니 얼마든지 강점’화’할 수 있는 거죠. 문제는 어떤 속성을 보았을 때 가치중립적인 속성으로…
‘가치중립적’인 속성이 당사자의 강점을 발견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일반적인 세상의 기준으로 단정하지 않고 한 번 더 들여다보는 노력은 그 사람에게…
아마 모든 사람이 갖는 관점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특히 한국은 경쟁이 너무 심하게 뿌리박혀 있는 상황이다 보니, 강점을 생각할…
‘강점이라도 하면 당사자가 남들과 비교해서 뛰어나야만 강점이라고 여기기 쉬운데 경쟁하거나 비교할 이유가 없습니다.’라는 글이 와닿습니다. 스스로의 강점을 생각하다 보면 무의식적으로…
맞습니다. 교육 자료는 내 것이 아니라 기관 전체 구성원의 지식 자산이지요. 특히 신입이실 때는 ‘이게 공유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 판단하기보다,…
이 글을 통해 교육을 통해 얻은 자료는 개인의 것이 아니라 기관의 지식 자산이라는 점을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신입으로서 자료의…
그러게요. 평가체계가 서류 중심으로 유지되는 한, 더 서류를 봐야 한다는 이상한 신화가 강하게 유지되는 한, 현장을 서류 작성에 집중하게 되고,…
평가체계 변화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 걸 들었습니다. 결과에 따라 기관이 받는 대우가 얼마쯤 달라질 수 있다고요… 평가를 서류로 받으니 이럴수록 서류의…
그럼요. 연차는 근로자의 당연한 권리이지요. 그것도 법으로 보장된 권리. 이 권리를 기관과 직원 모두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
연차 사용이 근로자의 당연한 권리라는 것을 다시한번 더 깨닫고 갑니다.
오호! 네 잘 알겠습니다!
외부교육을 기관 대표로 간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돌아와서 전달교육까지 하시는군요. 지식경영의 바탕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직원의 업무량을 꼭 고려해서 전달교육을…
외부교육 갈때 기관대표로 가는것! 혼자 성장이 아니고 함께 성장! 그래서 다녀온 뒤 반드시 전달교육을 하도록 합니다 자료까지 어떻게 다뤄야하는지 직원들에게…
그럼요. 여건과 처지를 고려해야지요. 사회사업은 더더욱 그런 것 같아요. 여건과 처지를 고려하지 않으면 너무 과하게 일하게 되고 결국 감당을 못하니까요.…
결국은 실천이지요. 실천으로 가기 위해 애정과 용기를 가지고 일단 한 발 내딛는 것. 그렇게 시작하면 그 다음은 조금씩 조금씩 자연스러워지고…
사회사업가가 해야 할 일은 지역사회로 나가는 겁니다. 꾸준히 부지런히. 그것이 운에 가까운 사회사업을 이겨내는 가장 현실적이면서 가장 확실한 전략입니다. ㅡ…
완벽한 명분을 찾느라 미루기보다, 뭐라도 명분으로 만들어 시작하는 용기로 찾아가 노크하기를 바랍니다. ㅡ명분을 만들 수 있는 애정과 시작하는 용기가 만나면…
그럼요. 따로 만드는 것보다 기존에 있는 걸 살리는 게 가장 좋다고 여깁니다. 편안하고요. 😊
맞습니다. 평소 지역사회를 다니며 관계를 쌓아두면, 행여 급한 일이 생겨도 조금이라도 더 수월하게 풀릴 수 있을 겁니다. 급한 일보다 중요한…
명분 찾기ㅡ내 업무에서 찾기 좋습니다.
목적을 가지고 자주 나가야겠어요 자주 지역사회 나가서 인사하고 얼굴 비추고 하는 일이 중요하다는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구요 급하게 지역사회 연계를 시도하다가…
명확하게 짧게 핵심으로 정리해야 실용이 있겠다 싶어서 만들었답니다. 실천하시면서 점검하시고, 또 필요할 때마다 다시 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고맙습니다. 😊
내가 하고 있는 실천이 잘 하고 있는것인가를 점검할때 아주 명확해서. 좋은거 같아요
팀과 함께 아티클을 신청해서 같이 읽으셨다니! 탁월하신 선택이시네요. 같이 일하는 동료와 같은 아티클을 읽고 그걸 기반으로 함께 논의하면 그만큼 시선과…
거절에 대한 두려움은 잠시 내려두고, 좋은 분을 만날 확률을 높이기 위해 한 번 더 나가는 선택을 해보려 합니다. 열흘 동안…
월 2회 지역사회로 정해서 나가셨군요. 사실 기관 차원에서는 큰 결단이지요.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요. 그럼에도 분명 이점이 있었다고 하시니 대단하십니다.…
작년에는 월 2회 지역사회에 나갈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꾸준히 나가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그를 통해서 얻는 이점도 있었다고…
직접 발로 뛰며 만든 관계는 처음엔 어렵지만 그 과정 자체가 거름이 되어 더 깊은 신뢰를 쌓게 되고, 관계도 단단해지는 것…
오! 이미 부지런히 발걸음 옮기고 계시네요. 오늘 선도 기관에 선생님을 뵈러 가시는군요. 나가서 만나고 배우는 것, 그 자체가 또다른 운을…
지역사회에 나가다보면 그냥 자연스럽게 누구의 추천을 받은 분들의 관계보다 어렵지만 내가 스스로 발로 뛰면서 관계를 만든분과의 친밀감이 더 크게 나오는것…
나가지 않으면, 어떤 꽃도 피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추워도, 더워도, 뾰족한 눈빛을 마주해도, 지역사회로 다시 나서는 사회사업가가 결국 그 ‘운’을 만들어…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에요. 운도 결국 자주 다니고 두드려야 만날 수 있는 것이겠지요. 가만히 앉아 있는데 그저 오는 운은 거의…
통계학 개념을 대입하여 설명해주시니 이해가 더 잘 되는 듯 합니다. 30케이스를 확보해야 기본적인 통계분석이 가능하다는..^^ 운에 가깝다고는 하지만 그 운…
짧은 글이만 꾸준하게 읽어나가는 일도 하나의 도전이네요…. 글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신입 시절의 마음가짐을 꾹꾹 챙겨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