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묵적 규범 파악하기 : 규범에 없다고 맘대로 행동하지 마세요
문서로 규범화된 것 우선 확인하기 일단 기관 내에서 규범이 문서화 되어있으면 이를 따르면 됩니다. 그런데 신입은 명문화된 규범이 어디에 있는지조차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는 기관마다 다릅니다. 따로 정해진 게 없습니다. 어느 기관은 신입 직원을 위한 안내지를 책자화 해서 따로 제공하기도 합니다. 어느 기관은 온라인노션, 인트라넷 등에 올려놓고 전체 직원이 그때그때 접속해서 확인하기도 합니다. 이 말은 결국 기관마다 다 다르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규범이 어디에 존재하는지 묻고 확인하여 일단 명문화된 걸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암묵적 규범 확인하기 문제는 암묵적 규범입니다. 규범이 문서로는 없지만 존재(?)하거나, 있긴 한데 애매하여 해석이 더 필요한 경우입니다. 이런 걸 암묵적 규범이라 합니다. 눈치껏(?) 행동하면서 자연스레 정해진 문화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