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긍정적인 것부터 접해야 평가도 긍정적
첫인상 편향이라는 것이 있어요.
처음 접하는 정보가 긍정적이면,
이후 부정적인 정보가 섞인다 하더라도
여전히 긍정이 지속된다는 이론입니다.
그렇다면 콘셉트를 잡을 때도 긍정적으로 잡는 게
사업에 대한 인식, 결과, 평가를 긍정적으로 이끄는 방법이랍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4분 14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긍정적이어야 : 사업 콘셉트 잘 잡기 1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단순 적용뿐만 아닌 긍정적 사고로 방향을 전환하고,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쉽지는 않지만 긍정적 사고로 전환하려는 노력이 꾸준히 쌓이면 근육이 기억할 겁니다. 그러면 한결 수월해지실 거예요.
저희 보고와 기록체를 점검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좋은 적용이세요. 보고와 기록도 정보를 어떻게 배열하느냐에 따라 읽는 사람의 반응이 달라지겠네요. 점검을 통해 더 나은 통찰과 시스템 개선을 얻으시길 바라요.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무엇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지 단번에 이해되었습니다. 지원사업을 신청할때나 내부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때에도 긍정적으로 기대되는 것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컨셉을 잡으면 좋겠다는 배움을 얻었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 중에서도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의 목적과 컨셉은 아닌지 돌아보고 각 담당자들과 기대되는 긍정의 방향들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 나누며 방향을 제시해 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기획 단계에서 담당자들과 ‘기대되는 긍정의 방향’을 먼저 이야기 나누는 것만으로도 사업의 결이 달라질 거라 믿습니다. 둘은 목적과 수준이 완전히 다른 차원이니까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하는 콘셉트는 기본적으로는 방어적으로 흐르기 쉬운데, 그랴서 어떻게 되기를 바라는가 하는 기대모습 중심으로 바꾸면 더 능동적으로 흐르니까요.
지금 진행 중인 사업들을 그 눈으로 한번 살펴보시는 거, 꽤 의미 있겠습니다. 멋진 접근이세요.
비전을 제시하는 사업계획, 타이틀…좋은 생각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타이틀이 결국 비전 작업에 따라 나오는 일종의 결과인 셈이지요. 그래서 타이틀이 선뜻 안 나오면 거꾸로 아직 내가 기대하는 모습이 덜 선명한가 보다 유추할 수 있겠고, 거꾸로 좋은 타이틀이 자연스럽게 나오면 기획이 제대로 된 거라는 신호일 수 있겠습니다.
기관의 사업목표를 되돌아보니 대부분이 ‘개선’, ‘감소’와 같은 문제해결중심의 표현으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사회복지사와 당사자 모두가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긍정적인 사업목표를 수립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장님.
‘개선’, ‘감소’는 사실 문제를 사업의 중심에 둘 때 떠오르는 단어인데, 반대로 기대모습을 먼저 그리고 나면, 같은 목표도 다른 언어로 쓸 수 있겠습니다. 원리를 아시니 잘 하실 수 있을 거예요.
할아버지 ‘덕분에’ 잘 자라는 손자녀, 양육자 ‘기쁨 공유’ 프로그램이라니 같은 사업주제임에도 불구하고 말 한 마디가 듣기만 해도 따뜻하게 바뀌네요
항상 문제중심으로 생각하고 고립은둔, 고령장애인과 고령보호자, 느린학습자, 사각지대 등 사업대상과 주제를 정말 무겁고 부정적인 면만 드러냈던 것 같습니다. (당사자들도 별로 참여하고 싶지 않은 사업명이었을 것 같아요… 고립, 고령, 느린, 부적응 ㅎㅎ;;)
비판적(?) 시선으로 문제를 부풀려 생각했던 것 같은데 문장의 한 끗 차이로 사업이 즐거운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주제로 바뀌는 것을 보니 앞으로도 매사에 둥글게 긍정적으로 사업을 잘 가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당사자 입장에서는 사업명이 처음 마주치는 ‘첫인상’이지요. ‘고립’, ‘부적응’ 같은 말은 문제를 정확히 가리키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꼬리표처럼 작용하기도 하는데, 그 부분까지 잘 짚어주셨어요. 너무나 중요한 통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댓글 읽으시는 분들도 그렇겠구나, 조심하고 또 그렇게 해봐야겠구나 싶을 듯 싶어요. 풍성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긍정->부정 순으로 하는 방법.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은데 잊고 지냈네요. 사업계획 뿐만 아니라 일상 어느상황에서도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맞아요. 사실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여기저기에서. 그런데 역설적으로 일상에서는 반대로 하는 경우가 더 많지요. 그래서 의식적으로 순서를 바꾸는 연습이 필요하겠지요. 연습하시면 분명 습이 되실 거예요.
같은 사업도 달라보일 수 있는 건 제목하나의 변화라는 것에 정말 공감합니다. 또한 첫 메시지가 부정적이면 그 이후가 아무리 긍정이어도 믿음직 스럽지 못하다는 부분도 공감합니다. 요즘의 고민점은 어떤 긍정적인 메시지로 먼저 보고할까 인데, 좀 더 시간을 들여서 생각하는 노력이 필요하겠구나 라는 답변을 얻어갑니다^^
긍정적인 메시지로 먼저 보고한다는 방향이 적절한 방향이니, 곧 방법도 찾아내실 듯 합니다. 방향이 바르면 언젠가 도달하게 되니까요. 😉
이글을 읽고, 사업계획서들의 사업제목을 둘러보니 너무 딱딱게 많네요. 내부 TF로 신규사업 계획중인데 긍정적인 기대효과가 보이도록 고민을 많이 해봐야 겠습니다.
오 기존 사업제목들을 둘러보셨군요. 그렇게 직접 적용해 주시고 살펴봐 주셨네요. 훌륭하세요. 이미 출발하신 거네요. 배우는 것도 중요한데 적용하여 습득하는 것이 더 중요한데, 선생님은 이미 ‘학’ 그리고 나아가 ‘습’까지 하시네요!
오늘의 아티클은 무모한 긍정이 아니라 사업의 기대 모습이 뚜렷하게 보이는 긍정이 핵심이라고 보여집니다. 일을 하면서 기대 모습을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빈도를 늘리고자 다짐해봅니다.
정확하게 짚으셨어요.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가 아니라 기대모습을 뚜렷하게 그릴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긍정적으로 되는 것이겠지요. 앞의 아티클에서처럼 기대모습이 선명할수록 거기서 전략도 나오고 사업명도 자연스레 나오는 셈이니까요. 그 빈도를 늘리는 것 자체가 선생님의 실력과 역량이 될 거예요!!
사업제목이 사업의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시로 들어주신 사업명을 보니 같은 사업이라도 제목을 달리 하니 다른 옷을 입은 것처럼 다른 게 느껴지네요! 담당자가 사업을 어떻게 그리는지가 얼만큼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사업제목이 얼굴이라면, 담당가자 그리는 사업의 개념이 얼굴 표정을 좌우하겠지요. 사업 담당자의 고민과 궁리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겠지요. 궁리하시는 선생님을 응원드려요!
사업을 기획하고 홍보하여 지역주민에게 알릴 때뿐만 아니라 기관 내에서 상사에게 보고할 때도 필요한 긍정 보고! 지금 사업 기획이 멈춰있는 이유도 의도한 바대로 안되면 어쩌지?라는 부정적 생각 때문임을 깨닫고… 긍정적 생각이 더 중요함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아. 그러시군요. 사업 기획이 멈춘 이유를 이제 발견해내셨으니 이제 곧 풀리겠네요. 긍정적 생각으로 시도해 보세요. ‘의도한 바대로 안 되면 어쩌지’도 바꿔보세요. ‘의도한 바대로 안 되도 뭐 어쩔래. 또 하면 되는 걸.’ 이런 마음으로 가볍게 시작하세요. 우여곡절은 있어도 다 과정이라 여기시면 분명 잘 풀어내실 거예요!
같은 이야기더라도 어떤 순서대로 표현하는지에 따라 뇌리에 박히는 게 전혀 다르네요.
흔히 이야기하는 문제 너머 이면을 보는 노력이 이래서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지역사회, 지역주민, 어렵지만 동료(?)도 상황 너머 이면을 한 번 더 보고 살펴야겠습니다.
동료 옆에 붙은 ‘(?)’가 눈에 들어오네요. 여기에 많은 게 담겨 있네요. 같은 사람도 어떤 맥락으로부터 보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요. 이면을 보려는 노력 하나가 관계까지도 꽤 다르게 만들어 줄지 모릅니다. 잘 풀어가시기를 바라요.
첫 인상을 긍정적으로 남겨야 한다. 사업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통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아티클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사람 사이에서도 마찬가지겠지요,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먼저 주면, 나중에 내가 실수를 해도 ‘원래 좋은 사람인데 실수한 것’으로 봐주니까요. 반대면, ‘역시 그럴 줄 알았어’가 되고요. 일상 곳곳에 적용해 보실 수 있는 원리이니 많이 활용하세요.
사업을 계획하고 선보이고 보고할때 전략을 잘 짜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맞습니다. 기획도, 보고도, 발표도 결국 힘을 쏟아야겠습니다. 성패는 디테일에도 담겨있으니까요.
긍정적인 첫인상이 전체적인 인식과 결정, 평가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같은 내용을 전달하더라도 어떤 순서로 이야기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사업을 기획할 때도 문제를 먼저 강조하기보다, 우리가 기대하는 긍정적인 변화와 미래의 모습을 먼저 보여줄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했을 때 실제로 사업 참여율이나 공감, 협력이 더 좋아진 사례들도 많았을 것 같습니다. 실패한 사례도 있었을까요? ㅋ
지난번에 읽었던 아티클에서 ‘문제를 문제로만 보지 말고 시작점으로 보라’는 내용과도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결국 문제를 해결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그 이후의 기대되는 모습을 먼저 그려보는 것이 좋은 기획의 출발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긍정적인 생각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함께 움직이게 만드는 힘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아티클들 사이에서 통하는 원리를 직접 찾아 연결해내셨네요. 맞습니다. 문제를 시작점으로 보는 것과 기대모습을 먼저 그리는 것은 결국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는 거니까요. 예요. 실패 사례요? ㅎㅎ 당연히 많지요. 긍정으로 제시한다고 무조건 잘 되는 건 아니니까요. 당장 어르신을 뵙고 긍정을 여쭈어도 어느새 부정으로 주제가 흘러가는 것만 보아도 그런 걸요. ㅎㅎ
함께 긍정적으로 일하기
먼저 긍정을 던져서 긍정적 평을 유지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