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의 = 낯섦 & 공감
흔히 사업 기획을 할 때 창의적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창의가 뭔지 정의하지 못한 채 만들면
자칫 이상하거나 심지어 기괴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익숙해서 주목조차 못 받을 수 있습니다.
창의적이로 기획하려면 먼저 창의가 뭔지 알아야 합니다.
사업 콘셉트는 낯설되 공감으로 잡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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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낯설되 공감 : 사업 콘셉트 잘 잡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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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섦을 위해… 기존의 것을 조사하고 알아가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 얻고 갑니다. 그리고 ‘이 기획이 공감을 이끌어낼만 한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공감’은 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 동료와 소통하고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새깁니다…
정확히 핵심을 짚어주셨어요. 낯설게 만들려면 오히려 기존의 것을 충분히 조사하고 알아가는 게 선행되어야겠지요. 그리고 공감은 내 안에서 판단하는 게 아니라 밖으로 나가 확인해야 한다는 점. 이 두 가지가 결합되면 꽤 괜찮은 기획이 이루어질 겁니다.
낯설지만, 누군가에게 필요한 무언가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쉽진 않겠지만, 사업 영역안에서 개념을 확장할 때 위 글을 여러번 읽고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낯설되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무언가가 될 수 있다고 보신 그 지점이 바로 좋은 콘셉트를 잡는 출발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낯섦과 공감 사이를 맞춰 가다 보면 선생님만의 콘셉트가 한결 단단해질 겁니다.
결국 창의적이라는 것은 낯섦과 공감의 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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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듯 하지만 막상 사업을 기획할 때 적용하기에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각자가 느끼는 낯섦과 공감의 차이가 있기에 평균적인(이상적인?) 낯섦과 공감을 조화롭게 하여 사업을 기획하는 것이 필요한데 그 부분이 참 어려운 듯 보입니다. 그럼에도 기본적인 이론을 배웠으니 이 기준에 빗대어 낯섦과 공감을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잘 기억해 둬야겠습니다.
말씀대로 낯섦과 공감의 경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내 느낌으로만 잡으려 하면 빗나갈 가능성이 매우 높겠지요. 그래서 그걸 보정하는 방법이 바로 30명에게 묻는 겁니다. 이 부분이 꽤 중요합니다. 그러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물론 이것이 확실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공감을 확인하는데는 도움이 되실 거예요. 기억해 두셨다가 꼭 한번 써보세요.
오늘은 학습이 조금 늦었습니다.
이번주 내용 중 가장 어렵게 느껴집니다.
[메모 내용]
창의 = 남다름+공감
낯섦 : 과하면 기괴해짐
공감 : ??
낯섦과 공감이 적절히
창의는 ? 오 신박(신기)한데? 라고 인식하며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것(공감).
공감대를 확인하기 위해 동료와 대화 ‘이거 어때?’
★ 결론 : 여러가지 면을 보며 창의성을 높이도록 노력하고, 이것에 대한 공감을 가까운 사람(주민, 동료 등)에게 묻고 의논하기?
어렵게 느껴지셨군요. 그런데 메모하신 걸 보면, 핵심은 다 잡으셨는 걸요? ㅎㅎ
공감에 ‘??’를 달아두신 게 오히려 더 정확한 방향입니다. 공감은 내가 판단하는 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확인해야 하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결론에 쓰신 것처럼 사람들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이 공감이라는 답을 찾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게 바로 30명에게 묻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아마도 어렵다고 하신 건, 이해가 안 되신 게 아니라 이해는 되는데 막상 공감도 되는 그 지점을 찾는 게 어렵다는 뜻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
창의적인 기획에는 공감이 필요하다. 아티클을 통해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낯설되 공감대! 이 두 단어만 기억하시면 창의적이 되실 수 있을 거예요. 적극 활용해 주세요.
낯섦과 공감이라는 개념을 동시에 생각해보지는 못했습니다. 함께 가야 하는 개념이라는 것에 공감하며 또하나의 깨달음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낯섦만 있으면 그냥 이상한 거고, 공감만 있으면 그냥 평범한 거겠죠. 둘이 함께 있을 때 비로소 ‘기억에 남는 것’이 되어 창의력이 될 겁니다. 고맙습니다.
창의적으로 기획하려고 하면 새로움, 낯섦만 추구하게 되는데 그 안에 공감을 넣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새로움을 추구하면서도 공감을 놓치지 않는 게 균형을 잡는 일이지요. 낯섦에 더하여 공감을 추가해야 한다는 사실을 아셨으니 이제 창의적인 방향으로 한 발 더 나아가신 거세요. 잘 활용해 주세요. 😊
그저 낯설기만 하면 이상하다, 엉뚱하네 하고 끝날 일들이 공감으로 이어지면 ‘그러게, 이걸 그동안 왜 몰랐었지?’ 하며 더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회의를 할 때 기관에서 서로가 낸 아이디어들도 실현되지 못하고 끝날 때가 많은 것 같은데 이게 공감대가 부족한 아이디어였기 때문이라는 것을 새삼 되새기게 되네요.
사실 창의성은 타고 나는게 있다고 생각했는데(누군가는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마구마구 내고, 누군가는 늘 너무 익숙하거나 엉뚱한 아이디어만 내서요…ㅎㅎㅎ) 낯섦과 공감의 조화라는 기준을 제시하고 가이드한다면 동료들의 내재된 창의성도 기존보다 더 잘 발현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또렷하고 낯선 컨셉(대상, 컨텐츠)로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사업! 꼭 기획해보고 싶습니다^^ 화이팅!!
맞아요. 회의에서 묻히는 아이디어들을 그냥 버리는 게 아니라 다시 살펴보며 또 이렇게 저렇게 재조합해보면 그 안에서도 낯설지만 공감이 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충분히 낯선가? 충분히 공감될까?’ 이렇게 두 질문을 기준 삼으면 창의성도 재능 문제가 아니라 노력의 문제가 될 거예요. 그래서 저는 가능하면 타고나는 것처럼 들리는 창의’성’보다는 노력으로 느껴지는 창의’력’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려고 노력한답니다. 선생님께서 원하시는 기획 꼭 이루실 거예요. 화이팅이에요!!
낯설되 공감이라는 것이 사업의 컨셉을 잡는데 중요함을 알게 되는 아티클이었습니다. 현장에서 보면 ‘와! 저건 굉장히 신박하다 하면서도, 하면 될 것 같은데?’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런 맥락의 사업이 사업 컨셉을 잘 잡은 사업이지 않을까합니다. 오늘의 아티클도 귀하게 잘 보았습니다.
와, 딱 그 느낌인 듯 해요. 신박하기만 하면 재밌네 하고 그냥 끝나는 건데, 하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면, 사람들의 반응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현장에서 이미 그 통찰을 감지하고 계셨네요. 그 감지력을 잘 활용하시면 큰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아티클 귀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오늘 아티클을 읽고 예전에 선생님의 강의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사업 기획을 할 때,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단어를 조합해서 공감대를 발견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기억합니다. 사업 콘셉트는 낯설되 공감할 수 있는 보물상자를 평소에 많이 만들어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물 상자를 어떻게 기록하면 좋을까?’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인 방법을 세울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현장에서 생각의 막힘을 뚫어주는 아티클, 늘 감사합니다 : )
맞아요. 맞아요. 여러 단어를 쭉 마인드맵처럼 펼쳐나가다 보면,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서로 멀리 떨어진 단어를 이렇게 저렇게 조합할 때 낯설되 공감되는 연결이 나올 거예요. 그걸 기반으로 보물상자를 많이 만들어 두시면 분명 선생님의 보물상가가 가득해질 거예요. 특히 선생님은 부지런하실 뿐 아니라 창의적이시니 그득그득해질 거예요. 😊
사회적으로 전국민의 공감을 일으키고 다같이 돕는분위기가 생긴 사례들이 머리속에 떠오릅니다 운동화 깔창이 그렇고, 플라스틱 재활용이 그랬던것 같습니다
남다른데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들을 계획에 담으려면 평소에 지역과 마을과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둘러보고 궁리해보는 시간이 가장 중요할것 같다는 생각도 같이해봅니다
말씀대로 평소에 지역과 마을을 오래 들여다보는 것, 몰입 상태로 다니면서 낯선 연결을 꾸준히 시도해 보는 것. 이것이 좋은 콘셉트를 틔우는 씨앗이라고 생각해요. 결국 남다른 콘셉트를 쌓으려면 현장과 가까이 지내는 시간이 쌓여야겠습니다.
늘 똑같은거만 하면 재미없잖아라고 설득 했는데
이런 근거 기반한 멋진 내용으로 한번 설득해봐야겠어요~
감에서 근거로 업그레이드된 셈이네요. 잘 써먹어 주세요. 활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창의적인 콘셉트는 낯섦과 공감이 함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너무 평범하면 관심을 끌지 못하고 너무 낯설면 공감을 얻지 못하기에 그 균형을 잘 찾아가야겠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공감은 혼자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확인해야한다는 부분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사업의 콘셉트를 듣는 순간 이거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것이 낯섦과 공감이라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뜬금없이 성공한 유튜버나 인풀루언서들은 이 낯섦과 공감의 영역을 잘 드나드는 사람들일까요?
오~ 유튜버나 인플루언서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열광하는 부분이 실제하니 거꾸로 보면 어느 정도 그 균형을 본능적으로 잘 찾아내는 사람들이 아닐까 싶긴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 부분은 전혀 모르는 부분이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