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의 콘셉트 = 핵심 개념
핵심 개념에서 두 가지가 확보되면 남달라집니다.
배타성, 우위역량입니다.
즉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없어야 하고,
다른 데보다 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콘셉트가 강력해야 양과 규모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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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8분 39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사업의 콘셉트가 중요하다 : 사업 기획을 잘하려면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에서 두 가지가 확보되면 남달라집니다.
배타성, 우위역량입니다.
즉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없어야 하고,
다른 데보다 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콘셉트가 강력해야 양과 규모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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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사업이 성공(좋은 평가를 받았던)했던 사례들을 보며, 양과 질을 구분해보고 어떻게 기획되었는지를 알아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아이디어세요. 성공 사례를 분석하실 때, ‘양이 많았다, 규모가 컸다’보다는 그 사업이 가진 배타성과 우위역량을 뜯어보시면 더 깊게 분석하실 수 있겠습니다. ‘이 사업은 왜 우리 기관이 아니면 안 됐을까?’를 찾다 보면 콘셉트도 더 잘 보일 거라 봅니다. 훌륭한 훈련 방법일 듯 합니다.
이번 기관에서 당사자 두분과 비대면 마라톤 과업으로 실습생과 단기사회사업 진행합니다. 2번의 영역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회사업 방식으로 진행하는데 있어 우리가 만나는 당사자를 알고 지역사회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을때 그 기관에 맞는 컨셉의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이번 학습을 통해 지금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져야 겠습니다
단기사회사업 진행하시는군요. 뜻있게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당사자를 알고 지역사회 파악이 되어 있다면, 그게 곧 우위역량의 핵심이 되겠지요. ‘비대면 마라톤 과업’이라는 방식도 남다름이 꽤 확보된 것일 거고요. 말씀하신 대로 ②에 위치할 것 같습니다. 지금 진행 중인 사업들을 ①②③ 프레임으로 한 번 분류해 보시는 것도 흥미로운 분석이 되실 듯 싶습니다. 비중을 어떻게 만들면 좋을지도 자연스럽게 따지게 될 듯 합니다. 복지 현장은 어느 하나로 나머지를 다 대체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닐 수 있어서요.
사업 참여대상을 명확하게 정할수록 참여자 모집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어떤 일이든 타겟층이 좁혀질수록 기대효과는 높아지지만 그만큼 그 타겟에 해당하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운 법 때문이겠지요.
1번보다는 2번, 경험과 연차가 쌓일수록 3번까지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그런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습니다.
맞습니다. 타겟이 좁아질수록 모집은 어렵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보면, 콘셉트가 강력할수록 해당하는 사람에게는 “이건 나를 위한 거다”라는 느낌이 확실히 전달됩니다. 모집은 어렵게겠지만, 오셨을 때 반응은 훨씬 좋고 효과도 뚜렷할 겁니다. 또한 타겟이 좁혀질수록 양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질 수 있으니 그만큼 모집해야 하는 당사자의 수도 줄어들어 전체적으로는 난이도가 더 높게 상승하지는 않을 수 있을 겁니다.
오늘처럼 이렇게 궁리하고 노력하다 보면 분명 ③도 할 수 있는 실력 있는 사회사업가가 되실 거예요.
행사에 치중되어있는 관의 사업들을 자꾸 뒤돌아보게됩니다. 작은 규모로 사업할 수 있도록 허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 허용을 할 수 있는 중간관리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다짐해봅니다.
세상이 급변하는, 아니 문명이 변하는 시대일수록 작은 규모로 가볍게 사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분위기가 현장에 절실해질 겁니다. 그런 점에서 이런 고민을 해주시는 중간리더가 계시면 팀원분들은 꽤 든든하겠습니다. 물론 말 그대로 중간에 계시는 상황이시라 혼자 결정하시기에는 한계가 있으시겠지요. 그래도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가볍게 작게 시도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고맙습니다. 👍
직업재활시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시설 설립이나 시설에서 제공해야 하는 서비스가 명확하기 때문에
배타성과 우위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장애인 이용자분들의 신체적, 정신적인 어려움들로 인해 카페 및 베이커리,
전자 소재 조립 등은 하지 않는 시설이 없고
시설 자체의 특성화 사업이 있더라도 품목에 따른 차이이며 특별하다고 생각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직업재활은 직업 재활로서의 역할을 충분하다. 와 복지법에 의한 시설로서 복지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의 차이로 사회복지사와 직업재활사의 차이도 있습니다.
이런 원인들로 사업 기획은 항상 같은 사업만 합니다.
물론 다른 시설과 차이는 있습니다. 종사자들이 기관 내, 외부, 노동법, 영업과 관련된 것들
다양한 것들을 직접 수행하고 진행하고 있어 차별적인 기획을 하기가 쉽지 않네요.
그럼에도 오늘 내용을 보고 사업 기획을 잘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직업재활시설이라는 구조상 법이 정해놓은 범위 안에서 움직여야 하니, 콘셉트를 잡는 게 쉽지 않겠습니다. 또한 아티클에서 말하는 ‘사업’이란 사회사업으로서의 ‘사업’ 즉 비영리 비시장을 전제한 것이라 선생님께서 기획하시는 사업에는 아티클이 큰 도움이 안 될 수도 있겠습니다. 아니, 크게 도움이 안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이와 같이 특성 자체가 다르니, 제가 함부로 직업재활이라는 더 치열한 영역에도 적용하시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오히려 저보다 더 깊게 고민하시고 더 치열하고 폭 넓게 알아보신 분은 선생님이실 테니까요.
그래서 아티클은 초보적인 원론, 개론 정도로만 받아들여 주세요. 다만, 원론, 개론 같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선생님의 전문성, 깊은 경험을 재정리하고 더 깊게 살펴보시는 기회로 삼아주시면 좋겠습니다. 큰 도움은 안 되겠지만, 선생님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현장에서 애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응원드립니다.
유행에 따라가던 모습을 반성합니다.
그러면 배타성과 우위역량을 확보하려면 어떤 자질(준비, 자세?)이 필요할까요?
더불어 2, 3번 사업 방향성을 가진 활동들도 어렵지만, 소박하게 시도를 하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겠습니다.
배타성과 우위역량은 사실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는 보통 빨간색이 강조색이라고 하지만 이건 검정색이 기본 색이라는 전제에서 나온 개념이지요. 만약 빨간색으로 도배가 되어 있으면, 검정색이 오히려 강조색이 되겠지요.
그래서 배타성과 우위역량은 일단, 다른 곳에서는 기존에는 어떻게 해왔는지를 먼저 살펴볼 때 찾을 수 있습니다. 다른 곳과 다르게, 기존과는 다르게 하려면, 일단 뭐가 있는지 알아야 하니까요.
그런데 이렇게 넓게 보려면, 조금은 여유로울 때에 살펴야 합니다. 여유가 없으면 잘 보이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평상시 조금 넓게 보고, 다른 곳도 살펴보고, 기존 것들도 살펴보는 것부터 하시면 분명 첫 걸음이 되실 거예요. 도움이 되기를 바라요.
서울에서 실시했던 ‘마음편의점’ 사업을 보면서, “우리 기관에서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어서 든 생각은 “우리 기관은 거동 불편한 어르신이 많은데, 마음편의점을 그대로 한다고 해서 할 수 있을까?”였습니다.
또 하나, 복지 현장에서 흔히 범할 수 있는 오류(?) 하나가 주민만나기 또는 캠페인 활동입니다. 주민만나기 활동을 진행한다고 했을 때, 보통 천막 부스를 치고 리플렛이나 홍보물 몇장 가지고 나가고, 필요에 따라 참여자 모집 홍보를 합니다.주민 만나기 사업에도 배타성과 우위역량을 적용해본다면 그저 그런 일에서 목적을 달성하는 일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봅니다.
주민 만나기의 목적은 무작정 지역 주민을 많이 만나는 것이 아니라, 타겟을 정하고 만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티클에서 예시로 작성해주신 것 처럼 타겟이 구체적이여서 컨셉을 잡기가 쉬워진다고 보여졌어요.
1인 가구 참여자 모집을 주민 만나기를 통해서 하기 보다
*은퇴를 한 중장년층 1인 가구 중, 자신의 재능을 나누고 싶은 사람
*이런 사람이 있는 커뮤니티를 조사해보기
(오프라인 – 신뢰가 있는 주변 지인을 통해 찾아보기, 온라인 – 공신력 있는 카페/밴드/모임 찾아보기)
* 재능을 나누고 싶은 사람에서 왜 재능을 나누는 사람이 필요한지? 재능을 나누는 단순 활동에서 배타성을 어떻게 찾을건지 고민이 필요해보입니다.
현장에서 실행계획서를 쓰다보면 진행방법을 먼저 쓰고, 목적/목표/기대효과/추진방향을 나중에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목적 먼저 작성해야 그 다음이 보여진다는 오늘의 주요 내용이라 생각해봅니다.
“마음편의점이 우리 기관에서 가능할까?” 이 질문 자체가 이미 구체적인 상황을 떠올리며 던지는 질문이겠지요. 이럴수록 배타성이 높아질 겁니다. 많은 분들이 “어떻게 가져올까”에서 멈추곤 하는데, 이렇게 구체적으로 기획하셨네요. 이미 다른 접근법입니다.
주민만나기도 마찬가지에요. 그냥 다수라고 해버리면 두루뭉슬해지죠. 그러면 효과성도 떨어지고 콘셉트는 더 흐려질 겁니다. 오히려 타겟을 구체화하면 자연스럽게 그 분들이 어디 있는지를 찾게 될 거고, 천막 부스 앞에서 막연히 기다리며 운이 좋기를 바라는 게 아니라 더 적극적으로 찾아가고 시도하게 되겠지요. 배타성이 생기는 순간이라 봅니다.
이렇게 뭘 하려고 한 거지 하는 목적 먼저 잡으면 자연스럽게 뒤 내용이 정합적으로 따라오게 될 겁니다. 콘셉트가 강하면 이후 내용은 저절로 나온다는 게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딱 그 얘기입니다.
배타성과 우위역량이 강력한 콘셉트!! 아~ 어렵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게 사실입니다. 왜 해야 하는지, 우리 기관이 우월하게 운영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구체화시킬 수 있으니 역량있는 담당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요. 결코 쉬운 게 아니지요. 이해되는 것과 할 수 있는 건 또 다른 차원의 문제니까요. 맞습니다. 쉽지 않은 게 맞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선생님 말씀처럼 계속 다듬어 가다 보면, 분명 역량 있는 담당자가 될 겁니다. 꾸준함을 이기는 건 없으니까요.
확실히 이전보다 사업 참여자의 규모는 작아지고 타겟팅은 명확해지는 것 같습니다. 컨셉이 확실할수록 사업의 필요성과 대상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하기 더 쉽고 설득력있어지는 것 같구요..
다만 그만큼 대상을 발굴하고 이끌어내는것도 숙제인 것 같습니다.
어제 아티클에 이어서 서비스가 필요한 특정 대상자들과 무엇을 제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컨셉들 잘 기획해보고 정리해보며 저만의 아이디어노트를 잘 채워나가보겠습니다. 오늘하루도 화이팅!!
맞습니다. 대상이 좁아질수록 배타성이 높아지고, 그만큼 ‘이 사업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설명도 자연스럽게 강해지거든요. 사실 이어서 나오는 아티클에서 다루는 내용인데 벌써 한 걸음 들어가셨네요.👍
당사자를 찾는 게 어려워지는 건 사실이긴 하지만, 이 제약 조건이 다른 측면에서는 그만큼 더 개별화되었다는 뜻이기도 하겠지요. 이래저래 장단점이 있긴 합니다.
이런 저런 궁리하시며, 장단점까지 기록한 아이디어 노트를 든든하게 채워나가세요. 분명 선생님의 보물상자가 될 겁니다.
배타성, 우위역량,,, 정말 중요한데 그걸 찾아내기가 어려운거 같아요!
그 틈을 보는 눈..! 그 눈을 가지고 싶습니다!
맞습니다. 방향은 아는데 그 방향으로 가는 게 쉽지 않지요. 이후 아티클이 조금이라도 틈을 보시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질로 남다름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지면 좋겠습니다. 아티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현장에서 질로 남다름을 확보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허용하고 나아가 응원까지 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면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가 현장에 기본으로 있어야겠지요. 아쉬운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니 더더욱 작게라도 시도해 보세요. 작게 시도해 보시는 게 결국 그 기회를 우리가 스스로 만들고 넗히는 방법일 수 있으니까요. 응원드려요.
실제 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빗대어 생각해 보니 정말 맞습니다. 콘셉트가 명확하지 않은 사업은 항상 참여 인원, 실적을 먼저 이야기하고 콘셉트가 명확한 사업은 과정 혹은 그 가치와 의미, 참여인원이 적었어도 그 효과에 대해 평가합니다. 지금 신규 사업을 기획해야 하지만 명확히 ‘이것을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하지 못하는 이유를 생각해 볼 때 콘셉트가 부족한 상황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웃관계 증진을 위한 소모임을 만들고 싶은데 참여자가 없거나 잘할 수 있을지 등등 온갖 생각이 듭니다. 왜 이 사업을 해야 하는지 저 스스로 콘셉트가 빈약하다는 것을 깨닫고 구체화시키려고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아침에 생각의 범위를 넓혀주셔서!
선생님 스스로 살펴보시는 능력이야말로 발전의 전제조건이라 봅니다. 이걸 성찰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메타인지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어쨌든 결과적으로 계속 갱신한다는 것이니 갱신이야말로 성장이겠지요.
콘셉트가 처음에는 좀 빈약하더라도 이 성찰과 갱신을 계속 하시면 분명 콘셉트를 구체적으로 뾰족하게 잡으실 수 있을 거예요. 성찰과 갱신은 늘 성장을 추동하니까요!
콘셉이 명확한 사업과 그렇지 않은 사업을 비교해 봐야겠습니다.
훌륭한 접근이세요. 직접 비교해보면 어느 정도 감이 잡히실 거예요.
양과 규모에 얽매이지 않기 위해서 적거나 작아보이더라도 의미 있는 일이라면 기획해보겠습니다!
의미 있는 일로 기획하시면, 콘셉트가 뾰족하게 살아있게 기획하실 수 있을 거예요!
사업 기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얼마나 많이 할 것인가’보다 ‘왜 이 사업이어야 하는가’를 분명히 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업의 콘셉트가 약하면 결국 참여자 수, 횟수, 실적 같은 양으로만 사업을 설명하게 되지만, 콘셉트가 강하면 적은 규모라도 질적으로 의미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콘셉트에서 중요한 것이 배타성과 우위역량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처음부터 질과 양을 모두 갖춘 3번의 사업으로 가면 좋겠지만, 현실에서는 1번과 2번의 시도를 통해. 여러 번 해보고, 실패도 겪고, 작게 시도하는 과정 속에서 우리만의 강점과 당사자에게 꼭 필요한 지점을 찾아갈 수 있다는배움을 얻었습니다. 앞으로 사업을 기획할 때 단순히 새로운 사업을 만들기보다, 당사자와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일인지, 그리고 우리가 잘할 수 있는 일인지를 먼저 살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배타성과 우위역량이 명확하면 기획서의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편입니다. 우리가 왜 이 사업을 해야 하는지가 분명하면, 무엇을 어떻게 할지는 쉬워집니다. 반대로 그게 흐릿하면 결국 양으로 채우려 하게 되고요. 작게 시도하면서 우리만의 강점을 찾아가는 과정이 오히려 더 단단한 콘셉트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평상시 말씀하신 대로 당사자와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일인지, 우리가 잘할 수 있는 일인지를 잘 살펴둘수록 기획 단계에서 콘셉트도 더 뾰족해질 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