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노코드와 AI 활용해 비핵심을 줄이고 핵심에 집중하기
자동화의 과거와 현재 자동화로 업무를 처리하자는 건 전부터 있었지만, 사실 접근하기가 여러모로 어려웠습니다. 그 이유는 제 개인적으로 보기에 크게 두 가지였는데요. 첫째, 코딩입니다. 코딩은 사실 오랜 시간 학습하지 않으면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현장에 적용하는 코딩이 아무리 쉬운 거라 해도 이는 그 자체로 큰 장벽입니다. 둘째, 데이터를 정형화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구글 설문지에 입력하면 각 값을 정형화해서 사용할 수 있지만, 이메일, 댓글 등으로 되어 있는 값은 일일이 사람이 다시 작업해야 했습니다. 결국 자동화를 해도 반쪽이고, 더 번거로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회사업가도 자동화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그 복잡함에 쉽게 다가서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두 가지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는 ‘노코드’라는 개념입니다. 코딩 지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