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도 기록하기로 마음먹고 시작하세요. 지금의 내가 기록해야,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도움받을 수 있으니까요. ——————— 미래의 나에게 도움이 되는 현재이기…
거인의 어깨를 빌리는 것처럼, 오늘 내가 남기는 한 줄이 미래의 나를 위한 또 다른 어깨가 되겠지요. 그 기록이 쌓이다 보면…
질문은 결론을 확인하기 위함이 아니라, 상대방이 생각하는 바를 얻기 위함이겠지요. 늘 본질적인 것을 잃지 않고, 여기에 마음과 시선이 맞춰야겠습니다. 기술도…
거인의 어깨(과거의 나·타인 + 현재 주변 실력자)에 올라보며/ 지금이라도 미래의 나를 위해 기록해보는 것 아티클을 통해 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질문유형을 써가며 복기해보고 나니 질문을 할 때 상대방의 의견을 궁금해하는 태도로 임하며 질문을 하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내리지 말고, 의견을…
하루를 같이 보내본다는 데까지 생각을 넓히셨네요. 선생님 말씀 듣고 보니 공간도 넓히고, 시각도 넓히면 또 다른 풍경이 펼쳐지겠습니다. 선생님 덕에…
시골에 살던 어린시절 중학교때까지 가정방문이 필수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집에 오신다는 것만으로도 불편하지만, 지금생각해보니 가정환경에 대해 아이나 부모의 이야기만 가지고 판단하지…
그러게요. 그동안 당사자에게 여쭈며 파악하던 질문을 나 자신에게도 던져야겠네요. 당사자에게 여쭙는 것과 내 과거에게 물어보는 것. 같은 맥락이네요. 선생님 덕분에…
과거의 나로부터도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오늘의 배움이었습니다 ! 이용자분들 에게서도 어려움을 해결해 오셨던 방법 중, 그동안 잘…
선생님 말씀이 정확합니다. 과거의 나, 현재의 나, 미래의 나는 한 사람이지요. 그래서 지금 내가 작은 한 줄이라도 남겨두면, 그게 미래의…
어려운 문제를 풀었을때의 짜릿함을 느꼈던 순간이 분명 있었습니다. 하나라도 더 알아보고자 여러가지 방안을 찾으며 일을 즐겨했던 모습도.. 힘들다는 표현도 어쩌면…
강점을 발견하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겠습니다. 잘 짚어주셨어요. 음.. 대화로 풀어본다면, 추상적으로 ‘강점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물으면 어렵겠지만, 현장에서…
당사자의 삶에 가까이감으로 더욱 강점이 보이고 캐치한 것을 토대로 대상자가 스스로 발견하도록 도울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맞습니다. 찾아뵙고 여쭙는 것. 그 행위 안에 사회사업 가치가 고스란히 담겨 있지요. 당사자의 공간에선 우리가 손님이니까요. 손님의 위치에 우리가 놓이면…
어려운 일 앞에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을 솔직히 인정하시고, 그 위에서 새로운 전환으로 나아가시네요. 이미 프로액티브 모드십니다. 거인의 어깨가 멀리 있는…
맞습니다. 질문과 답변은 사회사업가가 매일 쓰는 일종의 도구 같은 거죠. 도구가 좋아야 일도 잘 풀리고요. 처음엔 안 되더라도 의식하며 한…
“찾아뵙고” “여쭙는 것” 사회사업가가 늘 충실히 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사생활에 대한 존중도 꼭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려운과제나 스스로자신이없는 일을만나면 주춤하거나 도망치기도하는데 오늘은 그럴때 어떻게 어디서 힌트를 얻을수있는지 알려주시네요 처음엔 낯설었지만, 결국 하나씩 기록을통해 하나의 구조를 만들고…
5가지 질문 유형들 잘 확인했습니다. 질문과 답변은 사회사업가의 핵심능력 중에 하나라는 표현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이지습. 그 한 마디에 핵심이 다 들어 있네요. 시공간 네트워크로 거인의 어깨를 빌렸어도, 그 어깨 위에서 한 걸음 내딛지 않으면…
거칠게 쓰셨다고 하셨지만, 오히려 정확한 진단이라고 봅니다. 위기를 체감하지 못하는 것과 존재 이유가 불명확한 것이 사실 같은 뿌리에서 나오는 일이지요.…
정말 좋은것은 우리 현장은 물어보면 적극적으로 알려주고자 하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문제는 이를 물어본 후, 들은 후에 이를 적용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실제로 없어져봐야 움직이는 모양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위기가 온다한들 당장 10년 내 없어지겠어? 정말 줄어들겠어? 모두가 한 번에…
맞습니다. 개별 기관의 실천으로 대응해야 하는 체급이 있고, 협회 및 협회별 연대를 통해 대응해야 하는 체급이 있겠습니다. 중앙정부 차원의 유사,…
기관 정체성의 확립에 더하여, 종별 기관들의 연대의 힘도 중요할 것 같네요. 유사, 중복에 대한 문제는 개별기관 만이 대처할 사안은 아니기…
맞습니다. 특히 그 무엇보다 인사, 환대는 사회사업가에게 너무나 중요해 보입니다. 사회사업의 절반 정도되지 않을까 싶을만큼 중요한 실천이겠습니다. 말씀대로 인사 하나에도…
작은것 하나라도 의미를 부여하고 잘 쌓아가는 것이 결국 관계를 쌓는 일이라 생각해요. 가장 기본적인 인사의 자세부터도 행동원칙으로 이야기하여 행할 수…
결과 하나만 놓고 보면 다 묻혀버리는데, 행동을 잘게 쪼개 보면 그 안에 분명히 살아 있는 강점이 있겠지요. 악순환이든 선순환이든 방향만…
맞습니다. 사람은 결국 자기가 믿는 것만 보게 되니까요. 문제라는 안경을 잠시 벗어 두면 그동안 가려져 있던 장점 또는 강점들이 의외로…
맞습니다. 내용을 잘 짚어주셨어요. 프로액티브의 불편함은 ‘강요받은 불편함’이 아니라 ‘내가 고른 불편함’이라는 점이 결정적으로 다른 것 같습니다. 같은 어려움이라도 내가…
이미 양방향으로 상황에 맞게 잘 적용하고 계시네요. 후배에게는 내 업무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11시 컷오프를 두시고, 동시에 상급자에게는 에너지와 기분을…
처음엔 어색하지만 한두 번 해 보시면 어느새 자연스러워지실 겁니다. 응원드려요! 😊
결재용 보고서가 아니라 내 자산을 쌓는 작업이라고 여기면, 자연스럽게 ④까지 가게 되겠지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언젠가 돌아보면 그 보고서들이 곧…
맞습니다. 상급자뿐 아니라 어떤 관계에서도 그렇지요. 상대의 에너지 상태가 어떠한지 관찰하는 지혜가 쌓이면, 그만큼 일하는 것도 수월해지고 유려해지겠지요. 특히 상급자에게는…
부정적인 결과에 집중된 시야를 돌려서 부분적인 행동에서 드러나는 강점들을 잘 찾아보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제 또는 문제해결이라는 틀에 갖히지 않도록 노력하며 강점을 폭 넓게 찾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로액티브’는 결국 태도에서 오는것 같습니다. 어떤 일이든 긍정적인 부분을 먼저 보고, 나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환경을 세팅하는 부분, 꼭…
보통 저희팀은 결재를 올리면서 질의사항을 같이 가져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여러사람이 계속 찾아오면 제 업무 흐름이 끊겨 진행이 어렵기에…
장소 / 몸짓 / 근거 / 어휘 – 4가지를 잘 기억하겠습니다.(상황과 여건을 고려하기) 감사합니다!
오! 그런 사이트가 있었군요. 불편함. https://icbox.io/ 여기인 듯 하네요. 불편함을 들을 만한 가치 있는 정보로 자리매김한 거네요. 관점을 바꿔서요. 불편함을…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는 게 진짜 핵심이지요. 그 정체성은 대체 가능한 다른 주체를 살펴보고, 그 안에서 우리 기관이 기여할 수 있는…
4단계 내용이 인상적입니다! 관점을 바꿔서 이기적으로 나를 위하여 준비한다고 생각하는 것 정말 유익하겠네요. 감사합니다.
상급자도 사람이지요. 누구와 소통하든 상호작용하기 가장 적절한 때를 찾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있는 사이트인지는 모르겠지만 7-8년 전쯤 ‘불편함’이라는 사이트가 있었습니다 기업이 어떤 물품을 개발할때 이 어플 제작사에게 의뢰하고 어플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계속 글을 읽으면서 결국 우리 기관의 정체성을 확립해나가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꾸준히 해나가고 그 안에서…
와, 이렇게 정리해 주시니 잡크래프팅이 더 이상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천 디테일로 다가오네요. 많은 분들이 선생님 댓글보고, 프로액티브의 자세가…
옆집 어르신과 깨밭 함께 심고, 일부러 모여 고스톱 치고, 노인회관 식사에 꼭 모시고 오는 이웃들. 이 장면 자체가 이미 Outcome이지요.…
두 가지가 있을 거예요. 환경 속의 인간. 일단, 환경이 어떠한가에 따라 다르겠지요. 보통 내재동기가 올라가려면, 조직에서 ‘관계성, 자율성, 자기유능감’을 갖도록…
앗! 팩폭 😅 그냥 이런저런 글 보다가 적어봤어요.
‘양적 수치로는 표현할 수 없는 성과를 질적 기록으로 드러내는 겁니다. 여기에 사회사업가의 의도, 행위 그에 따른 결과, 이후 궁리처럼 적는…
어머나,, 너무 훅 들어오신,,, 팩폭…
관계가 실제로 삶에 어떻게 영향을 주고, 또 효과가 있는지, 어떤 데이터로 쌓아야하는지가 명확하게 서야겠다 싶습니다. 요양 보호 쪽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해봐야지’ 하는 그 마음이 참 귀합니다. 그 마음으로부터 프로액티브의 삶이 출발하는 것이겠지요. 게다가 똑같은 한 주를 보내도 그 마음으로 시작하면…
같은 보고서 하나를 작성하더라도, 어떤 사람은 그냥 의무적으로 처리하고, 어떤 사람은 거기서 새로운 역량을 키웁니다. 그 차이가 바로 잡크래프팅이라고 한다고하셨는데…
네, 같이 적어두시면 회의할 때 뜻이 저절로 통하게 될 겁니다. 국어 단어로 바꿨을 뿐인데 논의가 한결 정돈되실 거예요. 잘 활용해…
머리를 한 대 맞으셨다 하셨는데, 성찰하고 갱신하신다는 강력한 증거이고, 이미 프로액티브라는 뜻이겠습니다. 미뤘던 일이 마음에 남아 있다는 건 그만큼 의미를…
지금, 여기 인생에서 귀한 시간을 어떻게 내 것으로, 내가 주인이 되어 즐겁게 몰입할 것인가! 아티클에서 해법을 찾을 수 있어 기쁘네요.…
미션(사명), 비전(전망) 이렇게 같이 사용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주하지 않고 나아가는 것 . 가장 기본자세이자 반드시 유지해야 하는 자세가 아닐까 합니다. 언젠가부터 계획하였던 것을 시간없어 힘들어 라는 이유로…
옆에 프로액티브한 직원이 계시군요. 어쩌면 가장 좋은 거울이 선생님 곁에 있는 셈일 수 있겠습니다. 그 거울을 보면서 나는 어떻게 해야…
월요일 아침 출근길부터… 한대 맞은 듯 멍! 어찌 이렇게 다 저에게 하는 충고와 경고 같은지요.. 저는 어려운 것이 주어져도 쉽게…
‘문제 해결을 위한 강점’이라는 좁은 관점에서 티끌까지 모두 강점이라는 넓은 관점으로 안경을 바꾸신 셈이네요. 사람은 믿는 것을 본다고 하지요. 관점이…
매 회기마다 강점 하나 찾기를 목표로 삼으시겠다는 아이디어, 정말 좋습니다. 이렇게 작은 목표라도 손에 쥐고 시작하면 닻이 문제 쪽이 아니라…
대상자의 강점을 파악하는 것은 사회 사업가의 필수 자질이라는 것을 저번 아티클에 이어 다시 한 번 체감하게 된다. 당사자의 강점은 문제…
“프로그램 안내하는 습관을 잠시 내려놓겠다”는 다짐을 하셨네요. 중요한 출발입니다. 우리가 자꾸 안내 등으로 대화를 채우는 건, 어쩌면 침묵이 불편하고 뭐라도…
욕구 너머 필요를 보려면 사회사업가의 시선이 한 층 올라가야 하는데, 이렇게 관점을 바꾸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당사자가 “물을 달라”고 할 때…
대상자를 만나면 정말 문제리 압도되기 쉬운 것이 사회복지사로서 딜레마라고 생각하였다. 오늘의 아티클을 통해 정말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대상자를 대면한 다는…
당사자를 대면할 때는 섣불리 판단하고 생각하기 보다는 왜 이런 생각을 하는지 깊은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충분히 주어져야 할 것 같다.…
그동안 대상자를 만나면 욕구에 초첨을 두고 사정을 이어나갔던 기억을 떠올리게 되었다. 어쩌면 오늘의 아티클이 나에게 필요한 자질을 일깨워 준 것이…
그러기 위해서는 이런거 자주 열어주세요!! 계속 참여하면서 세뇌하고 자기 암시하며 뼈에 새겨야겠습니다!!!!
소규모 기관에서 뜻있는 실천을 의미있게 또한 실효성 있게 증명하시는 선생님께서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해주시니 다행이에요.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으로…
법적 제재가 없으니 견제 또는 멈춤 장치가 하나 부족한 셈이지요. 그러니 더더욱 스스로 경계해야겠습니다. 당사자가 스스로 입력한 데이터인가, 그 결과를…
소규모 기관의 강점을 바탕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저희는 시스템이 아닌 사람으로 움직입니다. 우리는 당사자의…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같은 질문이 어디로 향하느냐가 갈림길이네요. 그 질문이 ‘역시 안 되겠다’로 귀결되면, 결국 상황 탓, 제도…
그렇군요. 원통, 세화도 꽤 외진 곳이라는 느낌인데, 묘량면은 또 다르군요. 다 경험하신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니 또 다르다는 말씀의 강도가 꽤 전해집니다.…
효율성을 기한다해서 무의식적으로 당사자의 개인정보가 취합된 정보를 데이터로 올리고, 해당 데이터를 가공하여 각종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일에 대한 책임감을 더욱 높일…
방법론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 그 방법이 생각은 나지만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를 고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주변에 묻게 되고 함께할 사람들을…
영광군 묘량면에 온지 벌써 6년차가 되어가네요.. 인제에 있었던 원통리도, 제주도에 있었던 세화리 거주도 이곳 묘량면에 비하면 다 도시였던것 같은 느낌이듭니다.…
챌린지를 댓글까지 기다려가며 읽으셨다니, 운영자로서 더없이 반갑고 감사한 말씀이세요. 또한 챌린지가 그냥 아티클 읽기가 아니라 서로 댓글을 나누면서 상호작용 속에서…
30년 쌓인 그 밀착이 분명 강점이지요. 독점성은 선언한다고 생기는 건 아닌 걸요. 물론, 20년 함께한 분들과의 관계가 신규 이용인에게 곧바로…
이미 진하게, 명확하게, 구체적으로 감사하고 칭찬하셨네요. 아티클에서 말하는 내용대로 이미 경험하셨고 그것이 더 긍정적이라는 것도 직접 확인하셨네요. 이미 경험을 갖고…
5개의 챌린지 글을 읽으면서..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댓글’에서 더 많은 정보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챌린지 글을 읽어가면서 어서…
저희 기관도 30년이 다 되어서, 이용인분들 중에는 학교 졸업 후 20년이상 센터를 이용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어찌보면 누구보다 이용인분들을 잘…
일지를 ‘과정기록지’로 바꾸셨군요. 결과만 적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어떤 것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적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정 속에서 하나하나 의미를…
‘해볼 만하다’는 게 선생님 말씀처럼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요. 그래서 난이도를 일방적으로 정해서 내려주는 게 아니라, 어디까지가 해볼 만하다고 인식하는지, 실제로…
‘진하게’ 기억해야겠습니다. 상급자가 되다보니 칭찬보다는 팀원들에게 불만이나 볼멘소리, 상급자에게는 질책만 받는 제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연말에 팀원들의 업무만족도를…
지역조직사업에서 한참 일지들을 ‘과정기록지’로 바꿔 기록하던 것들이 생각납니다. 주민이 모였고, 이런결론이다 보고하는 ‘보고서’나 ‘회의록’이 아니라 ‘과정기록지’라고 바꾸면서 그 결과까지 도출되기까지…
아 그러시군요. 정답은 없겠지만, 파다 만 구덩이라도, 그 흙을 파낸 삽질도 선생님 것으로 남아 있을 겁니다. 몰입에서 정말 중요한 건…
‘당사자의 삶과 별개가 아니다’ 이 한 문장에 다 담겨 있네요. 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렇게 함께 논의하고 검증, 검토하는 시간을 가져야 그 주체가 AI가 아닌 사람이 되고, 비로소 주인이 되는 것이겠지요. 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맞습니다. 아무리 수월해지더라도 사람다움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겠지요. 선생님 말씀대로 사람다움을 주체적으로 지키시는 한, AI는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라…
해볼만 할수 있도록 그 범주를 스스로 조절하고 후배들은 해볼만 한 상태를 어떻게 보는지 소통하는 과정들이 필요하겠어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프로액티브한 사회사업가는 몰입할 수 있는 조건을 스스로 만들어갑니다. 난이도가 안 맞으면 조정하고, 실력이 부족하면 채웁니다. 이렇게…
사람다움이 살아있는 AI활용! 당사자의 삶과 별개가 아니라 놓치지 않아야 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결과값을 통보하지 않고, 함께 논의하고, 검증,검토 등을 해보는 시간을 갖는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더불어 윤리적인 문제도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맞습니다. ‘불평 없이 수긍하는 게 미덕’. 그런 시절이 있었고 그것이 실제로 미덕이었죠. 그랬던 시절을 지나면서 이제는 가치 판단도 달라진 것…
‘어떤 느낌을 받으실지’하는 그 질문을 놓치지 않으시면, 잘 구분하시며 사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로 ai 도움으로 조금은 문서 작성 등 수월해지는 것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회사업을 하는데 있어 “사람다움”을 잃지 않기 위해…
핵심은 주어진 조건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프로액티브한 사회사업가는 몰입할 수 있는 조건을 스스로 만들어갑니다. 난이도가 안 맞으면 조정하고, 실력이…
오늘 새긴 이 깨달음마저도 한 줄이라도 지금 어딘가에 적어두세요. 댓글도 중요한 깨달음이니까요. 추천드린다면, 웹상에 어떤 공간을 하나 마련하시면 좋겠어요.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