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1. 시골에 살던 어린시절 중학교때까지 가정방문이 필수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집에 오신다는 것만으로도 불편하지만, 지금생각해보니 가정환경에 대해 아이나 부모의 이야기만 가지고 판단하지…

  2. 아직 있는 사이트인지는 모르겠지만 7-8년 전쯤 ‘불편함’이라는 사이트가 있었습니다 기업이 어떤 물품을 개발할때 이 어플 제작사에게 의뢰하고 어플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3. 지역조직사업에서 한참 일지들을 ‘과정기록지’로 바꿔 기록하던 것들이 생각납니다. 주민이 모였고, 이런결론이다 보고하는 ‘보고서’나 ‘회의록’이 아니라 ‘과정기록지’라고 바꾸면서 그 결과까지 도출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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