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고맙습니다.
강의 잘들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완료했는데 25٪에서 멈추었네요
잘 들었고 유익하게 배웠습니다.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불편하셨지요. 죄송합니다. 아마 댓글 남겨주신 이후에 완료하는 방법을 직접 찾으신 듯 합니다. 지금 확인하니 100% 완료 상태로 된 상태입니다.…
안녕하세요? 2_2. 사회사업 관점_2_(외부저작물)이 수강완료가 클릭되지 않아 수강률 91%에서 머물고 있는 상태입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실천하시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감사드릴 따름이지요. 응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께 새로운 의미로 다가왔다니 다행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챌린지 끝까지 완주하셨네요. 축하드려요! 차곡차곡 쌓아올려 프로액티브를 이루셨네요. 언제가 나중에 되어야겠다는 막연한 목표보다 지금 할 수 있는 걸 꾸준히 실천하셨으니까요.…
어느덧 마지막 날이었네요! 그래도 10번의 아티클 읽기 도전을 통해 조금씩 변화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그자리에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이 이제는 미덕이…
복지기관 실무자를 위한 생태체계 사회사업 가의 정말 감명 깊이 듣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ㅅ합니다.
생태체계 사회사업 강의 정말 새로운 의미가 감명깊이 듣고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상에서 그런 의미를 짚어낼 수 있는 역량과 관점을 갖출 수 있도록 반복되고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럴 경우 소박한 일에도 짚어낼…
와, 선생님. 너무나 감사드려요. 어쩜 제가 바라는 현장의 모습을 이렇게 생생하게 표현하셨을까요. 이미용·세탁·밑반찬을 기관이 직접 떠안느냐, 동네 미용실·세탁소·반찬가게로 잇느냐. 이…
체크리스트로 직접 점검해 보셨더니, 나 자신을 살피는 영역이 약하게 나왔나 보네요. 그런데 이로써 함께하는 동료들이 나를 어떻게 봤을까 하는 것까지…
맞아요. 부정적 피드백이 참으로 어렵다는 걸 알면 좋겠고, 그렇게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면 분명 서로에게 유익할 겁니다. 그러면 주는 쪽도 한결…
부지런히 다니고 궁리해야한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마음이 있다면 어떻게 연결할수있을까 궁리하는게 마냥 어렵지 않습니다. 각 기관마다의 특성이 다르기에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으로 어르신의…
적극성도 중요하지만 현명하게 적극성을 발휘해야한다. 상황, 타인, 나 자신을 고려하여 능동적으로 행동하자! 체크리스트로 점검해보니 나 자신을 살피는 일이 더 필요해…
이렇게 반응한다면 상급자가 더 감사할 것 같아요. 해결을 위한 조언이라는 것을 서로 상기하며 피드백을 주고 받는다면 더 할 나위 없이…
울화가 안 올라온다면 살아있는 게 아니겠고, 울화가 일어나도 목적을 위해 조절할 수 있다면 현명한 사회사업가이겠지요. 함께해 주셔서 풍성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막무가내와 현명함을 가르는 건 능동성의 크기가 아니라, 말씀하신 것처럼 여유일 듯 싶어요. 되도록 부담이 크지 않도록 작게 해보고, 또 상황,…
좀 더 현명하게 행동해야겠습니다. 올라오는 것들을 더 누르는 것으로….! 그간 챌린지에 말씀해주신 것에 큰 위안과 힘을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는 사안을 능동적으로 규정하며 해법을 찾아 스스로 움직이며 일터에서 존재했는지 돌이켜보며 반성이 됩니다… 이를 돌이켜 막무가내로 능동성을 펼치는 게 아니라…
맞습니다. 좋은 제안이세요. 아티클에서 남다름은 사업 목록이 아니라 ‘어떻게 하는가’에서 나온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어떻게’는 매뉴얼로는 잘 전해지지 않고 각 실천…
와, 선생님께서 오랜 시간, 지역아동센터에서 깊게 경험하시며 길어 올리신 이야기라 그런지 확실히 그 무게감이 다르네요. 관계를 직접 건드릴수록 오히려 헤쳐진다는…
아 그러시군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관계의 양과 질을 살펴보고 같이 논하는 자리가 필요하겠습니다. 당사자의 관계망이 어떠한지, 누구와 관계하시게 되었는지, 누구와 이어졌는지,…
맞습니다. 사실 같은 사업이라도 ‘우리가 돕는 당사자와 사회가 어떠하기를 바라며 실천하는가’를 묻고 답하다 보면, 어느새 사업의 방향과 방법, 내용까지 다…
당사자를 삶의 주인으로 대하는 방식, 지역사회 관계망을 살려 당사자와 관계자가 서로 돕게끔 하는 방식이라는 지향점 아래, 각자가 어떻게 실천해왔고, 실천하기…
‘과업을 수행하기 위해 만나는 게 아니라 그냥 목적 없이 만날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통합돌봄 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에서도 그러했습니다. 아이들은 과업을…
: ‘당사자와 지역사회 관계자가 더불어 살도록 돕는 것’ 그 의미와 필요를 알고 있고 실천하고 있지만, 그것을 확인하기 위한 질문과 공유의…
기관에 명확한 가치(가치관 대로 살고 싶고 더불어 살고 싶은, 하루를 살더라도 사람답게 살도록 대해주는 곳,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역할을 하며 살도록…
양 측면을 다 고려해서 말씀해 주셨네요. 현명한 적극성이란 결국 ‘늘 밀어붙이기’도 ‘늘 참기’도 아니니까요. 오히려 그 사이에서 조건을 분별하며 길을…
속도를 맞추고 눈높이를 맞추어 진행을 한다고 했지만 상대방의 속도와 눈높이를 고려했는지 함께 살펴야 진정한 프로액티브의 시작일 것 같습니다. 나 자신의…
타고날 수도 있고, 또 개발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다행이지요. 강화하고 보완할 수 있으니까요. 숲으로 방향을 잡고 나무로 속도를 조절한다! 오~…
환경체계를 두루 다니며 여쭙는다는 건, 어쩌면 이미 있는 해법을 찾는 것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늘 쉽지는 않겠지만, 도움이 되실 거예요. 고맙습니다.
상황,타인,자신을 읽는 지혜와 기술을 태어날때부터 장착하고 나오는 사람도 있는것같아요 저는 후천적인 노력이 마~~~~~니 필요한 사람이지만.. 숲을 보며 방향을 잡고, 나무를…
여기서도 여쭙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반대 의견을 지혜롭게 표현하는 방법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살핀 걸 당사자와 상의하는 순간, 그건 사회사업가의 계획이 아니라 당사자가 세우는 걸 거드는 것이 되겠지요. 고맙습니다.
사실 부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사람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고, 그 피드백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도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고. 한쪽의 용기가…
‘부지런히 살피며 공생을 궁리한다’는 표현이 맘에 듭니다! 그리고 당사자와 상의하기! 잘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로에게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사람이나 그 피드백을 듣고 솔직하게 인정하는 사람이나 모두에게요. 그러면서 말씀하신 것처럼 신뢰가 쌓이는거…
감사합니다. 마지막 부분에서 제가 놓치고 있던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런저런 환경 고려해야 하지만, 그래도 변화시킬 여지가 있는 부분을 붙잡아 보는것! 댓글…
데이터로도 말해 보시고, 부딪쳐도 보신 끝에 오늘에 이르셨네요. 지금은 경험을 얹어 부드럽게 제안하신다니, 연구를 따로 안 했음에도 현장에서 몸으로 직접…
우습게도 아티클 초반에는 현장을 모르시는 교수님들의 조언이 생각났고, 기관에서 반대 의견을 낼 때 제가 내는 말투를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데이터로도 이야기해…
새로운 변화를 억지로 뽑아내려고 노력하는 사람과, 이미 있는 당사자의 삶에서 소박하지만 귀한 것을 함께 찾는 사람. 후자가 훨씬 더디지만 귀하고…
이전에 없던 변화를 새롭게 만들고 싶은 욕구를 내려놓는 게 쉽지 않지만, 정말 중요한 지점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사례관리를 처음 시작했을 때…
벌써 선생님 현장에 맞게 적용해서 이름까지 붙이셨네요. 역시! 홍보 업무도 능숙하게 잘하시는 선생님이시지요. ‘거주시설 입소 예방을 위한 당사자 주도형 동네…
인력이 한정된 소규모에서는 신규 사업 추가는 기존에 하던 양질의 서비스를 갉아먹고 직원을 소진시키는 일이니 선생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미 분산되어 있던…
ㅎㅎ ‘엉덩이가 가벼워진다’! 맞아요. 딱 맞는 표현이네요! 한 번 정한 계획을 무겁게 끌고 버티는 게 아니라, 자주 일어나 현실을 살피고…
맞습니다. 지금처럼 새로운 사업 선정되고 또 예산 많이 받아서 일 늘리는 걸 잘 한다고 보는 관점 자체를 비판적으로 봐야 할…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기 위해 당사자의 변화와 환경체계의 변화를 살피며 계획을 갱신하는 것! 사업의 재미가 높아지며 몰입도 높아지겠다고 보여져요!! 엉덩이가 가벼워지는…
마치 새로운 사업 선정되면 그 복지관이 일 잘 하는것처럼 보이는 것, 이런 관례가 없어져야합니다. 외부 보도자료나, 지역내에서도 외부 지원금을 많이…
맞습니다. ‘능동적으로 별도의 시간과 에너지’! 이 부분을 콕 짚어주셨네요. 사실 이 시간을 따로 떼어두는 것 자체가 결코 쉽지 않은데, 그럼에도…
선생님 글 읽으면서 “너무 현실적인 말씀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계획대로 했는가에 집중하다 보면 변화하는 욕구나 현실 변화에 대응이 오히려 느려질…
프로액티브는 한 번 계획을 세웠다고 해서 그걸 기계적으로 실행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계획을 세운 뒤에도 그 계획이 지금 현실에 맞는지 능동적으로…
매몰비용이 있을 수 있지요. 그 “아까움”이야말로 계획을 현실에서 떼어놓는 가장 끈질긴 힘 중 하니일 듯 싶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훌륭하신 것이…
현장에서는 1년 단위의 계획을 세우고, 계획대로 진행된 것들을 잘했다고 평가합니다. 사회복지설평가에서 프로그램을 평가할때도 평가 항목에 ‘계획 대비 수행’이 되었는지를 평가하다보니,…
‘첫 계획과 사랑에 빠지지 않기’, 이 표현이 참 좋네요. 😃 나이가 들수록 어려운 건 어쩌면 당연하겠지요. 그동안 사랑에 빠졌던 첫…
변화를 반기지 않는 동료와의 소통, 이게 현장에서 겪게 되는 가장 높은 난이도일 겁니다. 그러니 오히려 변하고 싶은 분, 현실에 있는…
Plan-do-see의 개념만 있는줄알았는데 계획 → 실행 → 피드백 → 수정 → 재실행을 통한 다양한 버전의 계획을 세울수있도록 유연한 사고방식과 나의…
안주하지 않는것, 기존의 틀을 고집하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일듯 합니다. 제도나 법령등이 바뀌면 그때할꼐요가 아닌 지금 이 순간도 변화되는 흐름을…
선생님께서 소개해 주신 대표님의 말씀과 태도를 통해 저 또한 배우고 확인하게 되네요. ‘친절하게, 공감하며 기다리자’ 맞아요. 우리가 통제할 수 있다면…
면 지역 내 공무원은 본인이 좌천되서 왔다고 생각을 하거나,일을 하지 않고 쉬엄쉬엄 하기 위해 이곳을 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끔…
오! 그렇네요. 이 아티클이 말하는 상황도 상황인데, 말씀하신 대로 당사자를 만날 때 더 절실하게 필요한 부분이겠네요. 오히려 더 깨지기 쉽고…
다짐부터가 곧 출발이지요. 사실 ‘어떻게 바꿔야 할지’는 사무실에서 기획한다고 그려지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무작정 나가보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필요합니다. 일단…
오늘의 아티클은 팀원의 소통보다도 개인적으론 당사자들을 만날때 정말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당사자와도 거절의 좋은 방법은 정말 필요합니다. 정말로 마음을 담아서…
어제에 이어 오늘의 아티클을 읽으며 더욱더 가정방문, 상담만으로 하면 안된다는 확신이 듭니다.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구조부터 만드는게 중요하지만,…
선생님 안녕하세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방금 관리자 권한으로 생태체계 사회사업 과정 진도율을 100%로 갱신하였습니다. 이제 수료증이 보이실 겁니다. 수료증에 이름이…
안녕하세요?강의를 다 듣고 수강완료라고 됬는데 25%라고만 남고 있어요 확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들었습니다. 4-4까지 강의를 다 듣고 수강완료라고 됬는데 진행은 25%만 되어있어요
강의 전부 다 들었는데 왜 완료가 25%될까요? 수강완료라고 됬는데요.
이미 일정 부분 그렇게 해오셨을 거예요. 이미 아는 것인데 이번 기회에 개념으로 방법으로 정리를 하신 것에 가까울 겁니다. 이렇게 저렇게…
세분화 해서 일단 가볍게 먼저 해보는 것! 프로액티브가 어렵게 느껴졌었는데 오늘 글을 보니 해볼만하다 싶습니다. 일정 부분은 그렇게 해오기도 했던…
오! 마지막 몰입 이라는 책이 있군요. 선생님 추천해주신 책. 지금 막 전자책으로 구매했습니다. 읽어볼게요. 고맙습니다. 😊
모든 사람이 능력이 부족한게아니라 방법이 잘못될수있음을 알게 되었어요 내 능력이 부족한 부분도 있겠지만 질문을 던져보고 작게 쉽게 시작할수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오늘도…
맞아요. 노인 영역보다 장애인 영역이 조금 더 대응할 시간이 있는 셈이지요. 그러니 이 시간을 활용해서 자리의 속성을 바꿔보시면 좋겠어요. 선생님…
선생님은 이미 핵심을 정확히 잡고 계세요. ‘친절하게 돌본다’가 아니라 ‘비공식 관계망을 조직한다’! 이게 우리의 정체성인 거죠. 그리고 우리의 핵심 경쟁…
챌린지가 하루에 하나씩 읽는 거긴 하지만, 사실 지금 한꺼번에 너무 많은 실천 과업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아티클 하나가 담고…
맞아요. 중앙 보건복지부와 지방 지자체 입장이 비슷한듯 다르니까요. ^^
우리를 도와주세요가 아니라 우리가 당신을 빛나게 해드릴께요라는 태도… ^^;;;; 지자체 담당자의 자리 재설계하는 것이 지혜로운 전략임을 배웁니다. 그 지혜로운 전략을…
맞아요. 선생님께서도 공감하며 정리해 주신 그 두 종류가 핵심이겠습니다. 자칫 ‘협조적인 착한 기관’에만 머물면, 한동안은 고맙다는 말은 들을 수 있겠지만……
맞습니다. 그것 때문에 사회사업가가 존재하고 또 사회사업가의 정체성이 여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발바닥이 닳도록! 고맙습니다.
양쪽 입장을 직접 다 겪어보셨으니 더욱 잘 공감하실 듯해요. 결국 못한다 하더라도 상대 정성에 비례하여 나 또한 정성을 보이면, 최소한…
보건복지부의 ‘유사·중복 서비스 분석 연구용역’이 발주되는 순간, 주간이용시설인 우리의 운명을 결정지을 채점 기준표… 생존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지자체에서 긴급 돌봄이나 까다로운…
프로액티브의 길은 쉬운 듯 하면서도 또 막연하게 어렵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이론적으로는 알겠고 머릿속으로 이해도 되고 공감도 되는데… 딱 한걸음,…
아 이 글을 읽으면서 사회복지직 공무원에게도 전달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
지자체 눈에 비치는 우리는 두 종류… 착하고 협조적이지만 언제든 통폐합해도 상관없는 기관 혹은 이 기관이 없으면 우리 구의 재가 지속도…
발바닥이 닳도록 환경체계를 탐색해야 하는 이유가 참으로 마음에 와닿습니다. 그것때문에 사회사업가로 현장에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상대방의 정성에 비례하여 반응하는게 지혜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절도 당해보고 거절도 해본 입장에서 상대방의 입장을 적정하게 고려하는 것이 중요한 듯 싶네요.…
처음 일을 맡으면 잘 보이고 싶어서 큰 거 한번에 해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무거워져서 시작조차 못하기도…
“지금 필요한 것은 더 강한 의지가 아니라, 지금 당장 해 보는 작은 한 걸음입니다.” 세분화 하고, 가볍게 시도하기! 저에게도 또…
와~ 무엇을 했고, 놓쳤고, 왜 그러한지 매일 메모하며 체크하시는군요. 대단하십니다. 작게 해보고, 무엇이 됐고 안 됐는지 돌아보고, 그걸 기록으로 남기면…
업무의 과중함을 떠나 투덜거림을 먼저 표현하진 않았는지 오늘도 반성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의 할일을 메모해 가며 무엇을 했고 무엇을 놓쳤는지 어느것은…
오늘 새긴 이 깨달음마저도 한 줄이라도 지금 어딘가에 적어두세요. 댓글도 중요한 깨달음이니까요. 추천드린다면, 웹상에 어떤 공간을 하나 마련하시면 좋겠어요. 나중에…
지금이라도 기록하기로 마음먹고 시작하세요. 지금의 내가 기록해야,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도움받을 수 있으니까요. ——————— 미래의 나에게 도움이 되는 현재이기…
거인의 어깨를 빌리는 것처럼, 오늘 내가 남기는 한 줄이 미래의 나를 위한 또 다른 어깨가 되겠지요. 그 기록이 쌓이다 보면…
질문은 결론을 확인하기 위함이 아니라, 상대방이 생각하는 바를 얻기 위함이겠지요. 늘 본질적인 것을 잃지 않고, 여기에 마음과 시선이 맞춰야겠습니다. 기술도…
거인의 어깨(과거의 나·타인 + 현재 주변 실력자)에 올라보며/ 지금이라도 미래의 나를 위해 기록해보는 것 아티클을 통해 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방금 전체 완료로 변경했습니다. 도웅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