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프로액티브와 막무가내 구분하기: 나는 어떤지 살피고 현명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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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액티브라 해도 현명함이 필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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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희

항목별로 체크를 해보니 저는 아직 자기만 조율하는 형태이네요. 10여년 전 최고중간관리자께서 저에게 오뚝이 같은사람이다. 이리저러 치여도 결국 중심을 잡아가며 일하는 사람이더라. 그치만 너랑 일하는 사람은 너를 힘들어할 수도 있다. 라는 말을 해주셨었는데, 아직도 변화하지 못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한번 더 자각을 했으니, 타인을 좀 더 고려하는 현명한 프로액티브가 되도록, 막무가내인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parkjihye

상황,타인,나를 총체적으로 살펴보는 시야를 가져야겠습니다:)

shyun95

그렇군요. 뚜렷한 이상과 열정이 있어도 앞만 보지 말고 조직의 ‘현실적 여건’을 헤아려야 현명하다고 할 수 있군요. 오늘 글로 성찰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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