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체계 탐색] 질문과 침묵으로 욕구 파악하기
답변이 혼란스러울 수 있어요 당사자는 사회사업가를 만나기 전까지 평상시 익숙한 방법을 사용했음에도 사안이 해결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사회사업가를 만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런저런 방법을 사용했음에도 해결이 되지 않았으므로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엇을 원하는지 욕구*를 사회사업가에게 표현할 때도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표현도 정리가 안 되고 혼란스럽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자연스러운 겁니다. *욕구 : 한국에서는 Wants, Needs에 대한 번역이 정리가 되지 않는 듯 합니다. 배움터 내에서는 Wants를 욕구로, Needs를 필요로 조작적으로 정의합니다. ©️geralt 당사자가 더 많이 발언하시도록 사회사업가는 질문을 하되, 당사자가 더 많이 말씀하시도록 돕습니다. 사회사업가는 당사자가 더 많이 말씀하시도록 개방형 질문 개방형 질문 –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