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진으로 인한 소진을 극복하려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소진의 주요 원인은 세 가지가 있대요.
그 중 주요 원인 중 하나가 탈진이랍니다.
이때는 작은 자기 돌봄 실천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마치 선물을 주는 것처럼 말이에요.
그러니 애쓴 나를 위해 7가지를 선물해 보세요.
탈진으로 인한 소진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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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번아웃] 탈진에서 오는 소진 극복 : 7가지 선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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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워치를 차고 지냈던 드라마 주인공들이 떠오릅니다. 내 감정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연습이 필요하겠습니다..
감정워치라는 게 따로 있는지 검색도 해봤네요. 😅 드라마에도 나올 만큼 내 감정을 알아차리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꾸준히 연습하셔서 내 감정이 내는 소리에도 반응해 주세요. 그러면 소진에서 그만큼 벗어나실 수 있을 거예요.
최근 읽은 글을 보며 제 모습과 너무 닮아 있어 놀랐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제 감정의 변화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 한 채 지내는 경우가 많았고, 그로 인해 불편한 상황이 생기면 원인을 찾기보다 먼저 저 자신을 탓하곤 했습니다.
가정에서는 아이들을 돌보고, 학교에서는 학생들과 학부모, 다양한 업무를 감당하다 보니 모든 사람에게 충분한 마음을 쏟기 어려운 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럴 때마다 “내가 더 잘했어야 했는데”, “내가 부족해서 그렇다”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몰아세우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은 제가 그동안 해왔던 방식과는 정반대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었습니다. 소진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더 열심히 자신을 채찍질하는 것이 아니라, 내 감정을 알아차리고 공감하며, 작은 휴식과 여유를 허락하고, 나 자신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자신의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실수한 자신에게도 따뜻하게 대하며, 업무와 상관없는 나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자기 돌봄의 시작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학생들에게는 “괜찮습니다”, “천천히 해도 됩니다”, “실수해도 다시 하면 됩니다”라고 이야기하면서도, 정작 저 자신에게는 그런 말을 해주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늘 더 잘해야 한다는 기준만 세우고, 지치고 힘든 저를 이해하기보다 부족한 사람이라고 평가해 왔습니다.
앞으로는 이 글에서 말하는 것처럼 저 스스로를 잘 돌보고 작은 선물을 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정을 알아차리는 시간, 짧은 휴식, 제가 좋아하는 활동, 맛있는 한 끼 식사처럼 사소해 보이는 실천들이 결국 저를 지키는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잘 돌보는 것이 결국 가정의 아이들과 학교의 아이들을 더 오래, 더 건강한 마음으로 만나는 방법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실천해 나가고 싶습니다.
학생들에게는 “괜찮습니다, 천천히 해도 됩니다”라고 건네면서 정작 나 자신에게는 그 말을 못 해주셨다는 말씀. 여기에 이미 답이 다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선생님께서 이미 답을 다 알고 계신다는 뜻이겠지요. 그래서 오늘과 같이 어떻게 할지 그리고 그렇게 하겠다는 다짐을 적어주신 것이겠고요.
사회사업하다 보면, 이상하게 시선이 방향이 자꾸 내 바깥으로만 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 뿐 아니라 저도 그랬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걸 돌려보면, 친절을 베푸는 법을 모르는 게 아니라, 그 친절을 줄곧 바깥으로만 향하게 하는 게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이라는 뜻으로 연결되겠지요. 그러니 이미 잘하고 계시는 친절, 따뜻함, 관대함, 수용성을 살짝 방향만 나눠서 나에게도 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꼭 연습하셔서 이루시면 좋겠습니다. 선생님의 실천이 학생, 교사, 지역사회에 귀한 선물이니, 그 선물이 좀 더 지속가능하도록 선생님이라는 선물을 아껴주세요. 그렇게 현장에서 오래도록 봬요. 꼭이요.
저에게 보상으로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려 합니다. 즐거운 식사로 인해 소진이 예방 되었으면 합니다.
보상이라고 하신 그 말 속에, 이미 그동안 애쓰고 노력하신 선생님 자신을 알아주는 마음이 담겨 있네요. 오늘 저녁은 예쁘게 차려서 천천히 즐겁게 온전히 누리세요. 😉
“누구나 실수를 하고 잘못할 수 있잖아요. 또 그렇게 실수하고 잘못하며 누구나 살아가는 걸요.” 이 말이 참 따뜻한 위로가 되네요.
예전에는 스스로를 끊임없이 자책하며 힘들어했는데, 이제는 ‘그럴 수 있지~ 다음에 잘하자’라고 넘기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마음도 훨씬 가벼워지고 편안해졌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지나고 보니 그때는 왜 그토록 스스로를 괴롭혔나 싶네요. 앞으로는 나 자신에게 조금 더 너그러워지려 합니다.
스스로를 다그치시던 때가 있으셨군요. 그런데 어느 순간 이를 알아차리셨네요. ‘그럴 수 있지, 다음에 잘하자’ 맞아요. 이렇게 의지를 가지고 하는 연습이, 결국 나에게 친절을 선물하는 일이지요. 재미있는 건, 나에게 너그러워지면 그게 알게 모르게 모습으로도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 눈에도 보여 피드백을 주곤 하니까요. 마음이 가벼워져 보인다, 편안해져 보인다는 말. 그게 실제로 내가 나에게 친절해졌다는 증거겠지요. 잘하고 계세요. 😃
소소하지만 참 중요한 과정이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소소해서 더 지나치기 쉽지만, 이런 소소한 작은 선물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단단한 힘이 될 거라 믿습니다.
개인번아웃이 높은데 휴식과 여유를 선물하고, 나만을 위한 활동 선물하기는 주기적으로 하고있는 방법이네요. 이번 7가지를 읽다가 느낀건데 내 실수와 잘못에 대해 친절을 절대 선물하지 않는 타입이었구나라고 되돌아봅니다.
휴식과 여유, 나만을 위한 활동들을 이미 꾸준히 선물해 오고 계셨네요. 그 중에서 정작 실수한 나에게는 친절을 아끼셨네요. 그래도 이걸 알아차리신 것 자체가 오늘 선생님 자신에게 드릴 선물 중 하나일 듯 싶어요.
저도 그랬던 경우가 많은데, 동료나 당사자에게는 “누구나 그럴 수 있다”며 그토록 관대한데, 역설적으로 정작 나 자신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그런 마음을 알아치리셨으니, 이후에 실수하시거나 잘못하셨을 때는 내가 동료나 당사자에게 건넸을 그 관대함을 나에게 부드럽게 건네시면 좋겠어요. 그럴 자격이 있으세요.
7가지 중에 그래도 몇 개는 요즘 꾸준히 실천하고 있어서 다행인 거 같은데, 가장 쉬운 거 같으면서도 어려운 게 나를 격려하고 내 실수를 괜찮다 하는 건 해보지 않은 거 같아요.. 음, 그것도 나를 격려… 도 어렵지만 내 실수를 괜찮다 할 여유가 없었던 거 같은데.. 정말 조금 더 아껴줘도 괜찮을 거 같아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그렇죠? 실수에 좀 엄격한 것 같습니다. 이게 한국이 더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제 느낌으로는 한국이 더 그런 것 같다는 심증입니다. 그래서 제일 어려운 선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수할 수 있고 원래 실수 투성인 걸요. 그러니 실수했더라도 “그럴 수 있지” 하며 한마디 건네주세요. 조금 더 나를 아껴주어도 괜찮습니다. 정말로요. 오히려 더 힘내어 이후 실천에 도움이 될 겁니다.
챌린지에 참여하며, 팀원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 공유하고 있어요.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혼자 선물하는 것도 좋지만, 팀원들과 같이 나누며 이야기를 나누고 알아차리고 격려하고 응원하면 그 효과가 배가 되겠지요. 좋은 팀원들이 계시니 꽤 든든하시겠습니다. 함께 화이팅입니다! 👍
어제 검사 결과 소진 유형 중 탈진이 높은 비중으로 차지했습니다.
마음도 몸도 자신도 모르게 지쳐있었는데, 오늘 하루를 살아가며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내 자신을 힘겹게 하는 감정에 대해 이름을 붙여주고,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나의 모든 부분(잘하는 것, 못하는 것, 사소한 실수까지도..)에 대해 너그럽게 용납하고, 담담히 바라보며 쉼과 여유, 건강을 돌보는 음식으로 제 자신을 더 귀하게 여기고 존중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가 그리도 자신을 채찍질하는 것일까요.
내 자신의 깊은 마음을 오늘 들여다보며 시작하게 됩니다.
지금 나를 힘겹게 하는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잘하는 것도 못하는 것도 사소한 실수까지도 너그럽게 바라보겠다는 그 마음을 가지신 것 자체가 이미 자기 돌봄의 시작이겠지요.
그러게요. 우리는 왜 그렇게 나를 채찍질할까요. 어쩌면 잘 해내고 싶은 책임감에서 나온 것일 수 있겠지요. 이 마음은 참 좋은 마음인데, 이것도 과하면 또 어려움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 마음을 가진 나는 좋은 품성을 가진 것이니, 너무 미워하지 마시고 오히려 그 마음을 품은 나를 안아주며 말 건네 주세요. “너도 애쓰느라 그랬구나”하고요.
소진 방지를 위해
다른 사람보다 나 자신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맞아요. 남에게는 그렇게 친절하면서, 정작 나에게는 야박할 때가 많죠. 오늘은 그 친절을 나에게도 한 조각 떼어 주세요. 선생님도 화이팅입니다! 😊
구체적인 실천지침이 있으니 적용해보기 좋네요 유익한 정보를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적용하기 좋다 하시니 반갑네요. 7가지 다 하려고 애쓰지 마시고, 오늘 마음 가는 하나만 골라 나에게 선물해 보세요. 거창하지 않아도, 그 하나도 충분합니다.
오늘 하루 나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작은 일을 해볼게요!
오늘 하루, 나를 위한 작은 일 하나. 그거면 충분합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돼요. 그 작은 선물이 하나둘 쌓여서 결국 나를 지키는 힘이 될 겁니다. 응원드려요.
어제 왜 그 검사를 했는지 알 것 같아요. 알아차림~
이 배움터는 정말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고, 이 아티클 하나를 생산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공부와 연구를 하실지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읽다 보니 소진, 탈진, 번아웃은 단순히 일이 많아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 자존감과도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상태를 잘 알아차리고, 자신을 자꾸 몰아세우기보다 따뜻하게 돌보는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나 자신을 살피고 돌보는 일부터 오늘을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살펴볼수록 소진이란 게 ‘나를 어떻게 대하는가’의 사안으로 귀결되더라고요. 자신을 더 몰아세울수록 더 빨리 탈진하게 되니까요. 알아차리고 그만큼 스스로에게 따뜻하게 대해주는 것, 관대하게 너그럽게 대하는 것이 출발인 것 같습니다.
배움터 시작할 때는 일주일에 왕창 쓸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요즘에는 아티클 4개도 겨우 쓰고 있기는 합니다. AI가 점점 발전할수록 AI가 제공하기 어려운 더 현장 맥락, 암묵 맥락을 넣으려고 하다 보니까요. 그래도 작성하면서 누구보다 저에게 가장 큰 유익이 있으니 꾸준히 써보려고요. 격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예전에는 점심먹고 바로 사무실들어와서 일하곤 했었는데요. 요즘은 날씨가 어떻든 잠깐이라도 동네 한바퀴돌면서 업무생각으로부터 분리되려고 합니다. 사소하지만 오후의 컨디션에 영향을 주더라구요^^
점심 먹고 바로 책상 앞이 아니라, 동네 한 바퀴 돌며 업무와 잠깐 ‘오프라인’ 하시는 거네요. 훌륭하신 걸요. 짧게라도 오프라인 하는 것이 오후를 다르게 만든다는 걸 몸으로 체득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