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

업무 세팅 잘 해놓기: 북마크

신입일 때는 업무 세팅을 잘 해놓아야 계속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북마크 세팅하는 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북마크 추가하는 방법: 알면 패스! 혹시 모르는 분을 위해 설명드립니다.원하는 페이지에서 오른쪽 주소창 옆 별 마크 클릭 → 북마크 추가 아이콘으로만 정렬하기 북마크를 만드는 이유는 번거롭게 URL을 입력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즉, 한 번에 빠르게 이동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북마크를 추가하다 보면 공간이 부족해져서 몇 개 올리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어떻게 해야 빠르게 접속할 수 있을까요? ① 이름은 지우고 아이콘만 남기기 아이콘만 남기면 헷갈리지 않을까 싶겠지만, 생각보다 아이콘만으로도 구분이 잘 됩니다. 따라서 북마크 바에 추가할 때 이름은 과감하게 지우세요. 그럼 아이콘만 남게 되고, 이러면 북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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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잘 이끌어내는 방법 : 성패를 나에게 두기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요소에 집중하기 신입 사회사업가가 어떤 활동을 기획하더라도 성과를 이루려면 먼저 고려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성패 여부가 무엇에 좌우되는가입니다. 즉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성패가 좌우되도록 그 비중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면,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의 비중이 높아지면, 성패가 내가 아닌 외부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기획하면 결국 내가 노력하든 안 하든 성패에는 별 영향을 못 주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되는 것이죠. 통제 불가능한 요소에 의한 위험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에 성패가 좌우된다는 것은 결국 성과를 운에 맡기는 것과 다르지 않게 된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사업을 기획할 때 대규모 타인의 참여와 협조를 이끌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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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건 보고하고, 어떤 건 알아서? : 이기적으로 완성도 높여 보고하기

얼마 지나지 않아 듣게 될 이야기 신입으로 조금씩 일하다 보면, 몇 달 후 이런 이야기를 듣게 될 겁니다. 어떤 건 ‘왜 보고를 안 했냐’, 어떤 건 ‘알아서 해도 되지 않냐’라고 말입니다. 그러면 신입 입장에서는 헷갈립니다. 과연 어떤 건 보고 해야 하고, 어떤 건 알아서 해야 할까요? 파장에 따라 구분하기 여러 가지 기준이 있을 수 있으나, 주요한 기준은 ‘파장’입니다.개념상 파장에 따라 다음 4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① 나와 내 사업에만 파장② 팀 내 파장③ 조직 내부 파장④ 조직 외부 파장 ④로 갈수록 연쇄작용으로 파장이 큽니다. 파장이 클수록 신입이 감당가능한 수준을 넘어섭니다. 그러므로 ①에 가까울수록 신입이라도 알아서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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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님 지시를 직접 받았을 때: 상급자에게 빠르게 공유하기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관장님으로부터 상급자를 건너뛰고 직접 지시를 받는 경우가 가끔 생기곤 합니다. 이런 상황에 처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위계 조직이라는 전제하에 이 글은 일단 위계 조직이라는 전제를 바탕으로 합니다. 위계 조직을 간단히 설명하면, 결정권은 담당자가 아닌 상급자가 가진 조직으로 지시는 내려오고, 보고는 올라가는 조직 구조입니다. 따라서 특별히 담당자에게 권한이 명확히 위임되지 않은 이상, 대부분의 결정권은 상급자가 가지고 있다는 전제에서 이 글을 풀어갑니다. 관장님이 내게 직접 지시를 내리셨다면 때론 관장님이 담당자인 나를 불러 계통을 건너뛰고 직접 지시를 내릴 수 있습니다. 이때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관장님과 나 사이에 있는 내 상급자입니다. 보통 복지기관의 계통은 관장 – 부장(국장) (- 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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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자 사업 막 바꾸지 말기: 전임자의 협조를 얻으려면

사업을 전달 받았을 때 신입 사회사업가로서 처음 일을 시작하면, 대부분 전임자가 해오던 사업을 인계받게 됩니다. 신입에게 처음부터 완전히 새로 기획하는 신규 사업을 맡기는 경우는 드물죠. 이럴 때 전임자의 협조를 얻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물론, 새로 맡은 사업이니 내 뜻대로 바꾸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무조건적인 빠른 변화는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전임자의 입장을 이해하기 먼저, 전임자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임자가 애지중지해서 성장시킨 사업을 신입이 맡자마자 마구 바꾸면 전임자의 마음이 어떨까요? 특히 전임자가 사업에 쏟은 애정이 컸다면 그만큼 더 서운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쩌면 기분 나쁠 수도 있습니다. 의도는 그렇지 않더라도 마구 난도질 당하는 것처럼 느낄 수도 있으니까요. ©️Miliv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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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을 대하는 태도: 직장을 활용해 개인브랜드 만들기

직장과 직업의 차이 같은 직장을 다니지만, 단순히 월급을 위해 직장생활을 한다고 여기는 것과, 직장에 다니면서도 사회사업가라는 직업인으로 실천한다고 여기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직장을 다닌다고만 생각하면, 평생 직장이 없는 시대이니 어차피 길게 다니지 않을 거라고 예상하게 됩니다. 그러면 최선을 다해야 할 이유가 별로 없어지죠. 받는 만큼만 일하면 된다는 거래 관계가 형성됩니다. 그러면 굳이 최선을 다하지 않아도 된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이는 매우 합리적인 생각입니다. 놓치고 있는 중요한 것 하지만 이 과정에서 놓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나의 태도입니다. 직장이라며 대충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그만큼 느슨해지면서 내 태도 또한 점점 망가집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태도가 망가지면 직업인으로서 나의 완성도는 반드시 떨어집니다. 결국 사회사업가로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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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하기: 남다르게 콘셉트 잡는 방법 2

사업을 기획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남다른 콘셉트’를 잡는 것입니다. 그러나 ‘남다르게 하라’는 말은 구체적인 방법이 없으면 무용지물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그 방법 중 하나인 ‘조합하기’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조합이란? Robert S. Wyer, Jr.의 ‘유머 이끌어내기 이론’에 따르면, 유머는 두 가지 평범한 요소가 결합하여 새로운 의미나 상황을 만들어낼 때 발생합니다. 이를 ‘New Meets of 2 Planes’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가 피아노를 연주한다”는 문장은 고양이와 피아노라는 두 가지 서로 다른 요소가 결합하여 예상 밖의 새로운 상황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재미있습니다. 이처럼 익숙한 것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되었을 때 사람들은 놀라움을 느끼고, 이러한 놀라움이 유머를 이끌어내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핵심은 무엇이 놀라움을 이끄는가 할 때,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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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는 살리고 실수는 줄이기 : 성장노트 활용하기

잘해낸 노하우 기록하고 활용하기 신입일 때 어떤 업무를 잘 처리해내면 뿌듯합니다. 그러나 다음에 다시 하려면 그때 어떻게 했더라 하며 당황할 수 있습니다. 분명 당시에는 방법을 잘 생각해냈는데, 막상 다시 하려니 생각이 나지 않는 겁니다. 이러면 성장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잘 처리한 방법을 기록해 두고 나중에 반복 업무가 주어졌을 때 활용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강점이 되는 노하우를 계속 유지 또는 강화할 수 있습니다. 실수는 기록하고 점검하기 보통 실수는 반복되기 마련입니다. 나름 꼼꼼히 한다고 해도 잘못했던 것은 다음에도 잘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흔히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만, 연구 결과는 다릅니다. 실수를 했을 때 환경 탓으로 돌리면 대책을 세우지 않게 됩니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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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고 싶다 해도 : 최소 2년에서 3년은 일한 후

이직도 최소 2년에서 3년 근속한 후 초보를 떼는데 최소 1년에서 3년이라고 다른 아티클1에서 밝혔습니다. 그럼 이직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2년에서 3년 정도는 지속한 후 이직하는 게 기관에도 유익하고 나에게도 유익합니다. 일을 수습만 하는 기간 1년 기관은 일하는 곳이지 일을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하지만 1년 동안은 온갖 일이 처음 겪는 일입니다. 내가 일을 장악하기는커녕, 일이 나를 장악해서 여기저기 끌고 다닙니다. 일에 끌려다니며 수습하기 바쁩니다. 이쯤 되면 사수 또는 상급자는 본인 일할 시간을 빼서 초보를 지원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입사 1년 동안은 온전히 1인 몫을 다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1년이 지나면 전 과정을 한 번 경험하면서 일을 점차 장악하게 됩니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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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초보 딱지를 뗄까? : 최소 1년에서 3년

초보란? 언제쯤 초보 딱지를 뗄까요? 초보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처음으로 내딛는 걸음’입니다. 처음 경험하는 것에서는 다 초보입니다. 그렇다면 초보 딱지는 언제쯤 뗄까요? 간단합니다. ‘아~ 이런 일이 있구나. 이 다음에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구나. 그럼 이렇게 대처해야지.’ 하며 내가 일을 예측할 수 있고, 장악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초보 딱지를 떼는 겁니다. 경험을 기준으로 보면 최소한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쭉 경험해 봐야 비로소 초보 딱지를 떼는 겁니다. ©️Nik 복지기관에서 초보의 의미 그럼 복지기관에서 초보는 언제쯤 뗄까요? 복지기관의 사이클을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복지기관은 주로 1년 단위로 움직입니다. 사업계획을 하고 사업을 마무리하는 게 대부분 1년 단위입니다. 상반기 평가, 하반기 평가, 사업계획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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