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의 악순환에 빠진 나 : 4가지 활동으로 조절하기
걱정에 대한 두 가지 믿음 현장 사회사업가로 일하다 보면 불안, 스트레스, 끊이지 않는 걱정을 마주하곤 합니다. 그런데 사람은 걱정에 대하여 두 가지 상반된 믿음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긍정적 믿음은 걱정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는 믿음입니다. 예를 들어, “걱정을 해야 실수를 줄일 수 있어” 또는 “걱정이 나를 더 준비시키고 철저하게 만들어 줄 거야” 같은 믿음입니다.부정적 믿음은 걱정이 너무 많아지면 통제할 수 없어 위험하다는 믿음입니다. 예를 들어, “걱정이 끊이지 않아 큰일이야” 또는 “이렇게 너무 걱정하면 나는 미칠지도 몰라” 같이 걱정 자체를 두려워하는 믿음입니다. 걱정과 심리적 스트레스의 악순환 문제는 이 두 가지 믿음이 한 사람에게 동시에 존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면 두 가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