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_03_통합돌봄 전망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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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통합돌봄의 명분과 실리, 서비스 누리기와 어울려 살기
[통합돌봄] 26년부터 29년까지, 기관에 남은 시간은 얼마 없어
[통합돌봄] 복지기관이 갈 수 있는 두 갈래 중 한 곳, 이미 대기업이 와 있다
[통합돌봄] 경쟁하며 싸울 것인가, 초경쟁 하며 자리할 것인가
[통합돌봄] 대기업이 못하는 게 아닙니다, 안 하는 영역이 있습니다
[통합돌봄] 복지기관 유형은 달라도 가야 할 방향은 하나다 곧 사회사업
[통합돌봄] 보조금 기관이 가야 할 곳: 보조금으로밖에 못하는 영역
[통합돌봄] 수가 기반 기관이 가야 할 곳: 가치를 찾는 당사자로 고객 한정하기
[통합돌봄] 시골 기관과 소규모 기관이 가야 할 곳: 모든 기관에 같은 전략은 없어
[통합돌봄] 보건복지부와 지자체, 같은 듯 다른 통폐합 입장
[통합돌봄] 2030년 통폐합, 남을 기관과 근심 많을 기관의 패턴
[통합돌봄] 지자체 담당자가 바뀌어도 협력하려는 구조를 만들어야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새로 만들지 말고 우선 대상을 바꾸기
[통합돌봄] 서비스가 연결되는 그때부터 사회사업으로 관계망 살리기
[통합돌봄] 관계를 살리는 일이 사회사업가에게 주어진 시대 사명입니다
푸른복지배움터
2026년 3월 과정
3월 30일(월) ~ 4월 17일(금)
통합돌봄 전망과 대응
통합돌봄 전망과 대응
푸른복지배움터 아티클 15개 읽기 챌린지
평일 하루 1개 × 15일
→ 총 15개 아티클
각 아티클은 평균 약 6분 분량
댓글 소감 남기기(질문·의견·소감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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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15개 읽기 챌린지 운영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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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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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증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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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련

요즘은 통합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피로감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티클을 보면서 우리가 해왔던거를 잘 하면 되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기관에서 새로운 걸 해야한다는 부담감을 갖기 보다는 우리가 그동안 관계중심으로 해왔던 것을 조금 더 잘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자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앞으로 변화하는 패더다임 속에서 복지기관이 잘하고 있는 것에 대한 성과평가를 받기 위한 방안을 찾기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자체에서 복지관에 단순 서비스 연계만 요구하는 것이 아닌 대상자들이 내가 사는 곳에서 ‘잘’ 살 수 있는 지역중심 서비스를 위해 더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통합돌봄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련희

통합돌봄이라는 말 자체가 막연하고 답답하게 느껴졌는데, 아티클 15개를 읽는 동안 어느 정도의 방향이 보이는 듯합니다.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하지는 못하겠지만, 방향이 보이니 직원들과 논의하고 피드백을 줄 때도 일관성이 생길 것 같습니다. 최근에 공단 분들과 통합돌봄에 대해 잠깐 이야기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공단에서 이해하는 돌봄과 우리 기관이 할 수 있는 돌봄이 다르다는 부분을 먼저 합의하고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이 아티클을 14번까지 읽은 뒤 나누는 자리였기에, 이 부분을 서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중간관리자인 저조차 쉽지 않은 아티클이었지만, 기회가 되고 의지가 있는 직원이 있다면 읽어보고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민우

4월은 언제 열릴까요 ㅠㅠ

꿈나무

아침에 보니 아쉽게 등록신청이 마감되었네요~^^

imjeong

저도 신청하고 싶었는데 마감되었네요 ㅠ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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