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 청년의 사회활동, 진로결정성을 도와야
에디터 의견 학교 졸업 후 일자리를 갖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청년을 니트(NEET) 청년이라 합니다. 기존에는 니트 상태에서 벗어나게 하는 방안을 ‘자기효능감 상승 → 진로결정성 상승 → 취업 등 사회 활동’으로 이해해 왔고, 이에 따라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활동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한 연구에서 자기효능감이 높다고 해서 시간이 지날수록 진로결정성이 더 높아지는 건 아니라는 걸 확인했습니다. 다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