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장애인 지원 서비스, 경력만으로는 부족한 전문성

에디터 의견 얼마 전 경력이 쌓인다고 역량이 저절로 높아지지 않는다고 밝혔는데, 이번 연구도 같은 결론입니다. 이번 연구는 복지기관 특히 장애인 지원 거주 서비스에서 일하는 실천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라 그 의미가 깊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대부분 직원은 자신이 교육도 받았고, 경력도 있기에 이를 근거로 본인이 잘하고 있다고 인식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관찰한 결과는 달랐습니다. 자신이 인식한 수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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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에 가까운 기금을 받는 비영리기관은?

에디터 의견 개인적으로는 사회사업 기관은 유불리를 떠나 윤리적이어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현실은 좀 다릅니다. 기업이 불법 행위를 저지른 후 이미지 세탁을 위해 내놓은 기금, 불법에 가까운 기금, 당사자와 지역사회에 피해를 주어 얻은 기금 등을 사회사업 기관이 별로 가리지 않고 받는 현실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한 연구에서 이런 류의 기금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곳을 살폈습니다. 규모가 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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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시: 어르신 활동능력 맞춘 '어르신 놀이터' 25곳 만들어

2025 서울시: 어르신 활동능력 맞춘 ‘어르신 놀이터’ 25곳 만들어

에디터 의견 서울시가 어르신이 여가를 즐기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어르신 놀이터’를 내년까지 자치구별 1개소씩 만듭니다. 현재 13개소 운영 중인데, 만족도가 95%로 꽤 높다고 합니다. 이제 고령사회로 들어가니, 노인에게 맞춘 물리적 공간이 점점 늘어날 겁니다. 관계망이라는 것도 지역사회 내 물리적 공간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느냐에 영향을 받습니다. 사회사업가는 어르신 놀이터와 같은 물리적 공간을 만들 때부터 노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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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시: 사회사업의 내용은 특별활동이 아니라 일상으로 구성해야

2025 서울시: 사회사업의 내용은 특별활동이 아니라 일상으로 구성해야

에디터 의견 사실 보도자료는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사회사업의 내용과 목표가 달라지고 있음을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 소개합니다. 중장년 1인가구의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가 진행하는 사회적 관계망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름은 프로그램이지만, 실제로 하는 내용을 보면, 같이 요리하고 식사하기, 소규모로 공예, 야구시청, 생활축가, 문화장소 걷기 등입니다. 전부터 사회사업은 일상을 회복하는 것이 목표이고,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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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건복지부: 26년 1월부터 아동 야간돌봄 밤 10시, 밤 12시까지 운영 추진

2025 보건복지부: 26년 1월부터 아동 야간돌봄 밤 10시, 밤 12시까지 운영 추진

에디터 의견 보건복지부가 화재로 인한 아동 사망 사건에 대한 대책으로 ‘아동 야간 연장돌봄사업’을 추진중입니다. 지난 번 보호자인 부모 대상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연장돌봄하기로 하고 추진 중입니다. 전국 초등 방과 후 돌봄시설인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중 일부(350개소)를 올해 야간 연장돌봄기관으로 지정한다고 합니다. 지역아동센터가 약 4,200개, 다함께돌봄센터는 약 1,300개니 약 6% 가까이를 목표로 삼는 것으로 보입니다.또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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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건복지부: 정신건강 관련 콘텐츠 제작 시 최소 기준으로 활용하세요

2025 보건복지부: 정신건강 관련 콘텐츠 제작 시 최소 기준으로 활용하세요

에디터 의견 보건복지부와 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 한국기자협회가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보도자료 내용은 행사 개최인데, 붙임 자료에 2024년 11월 제정한 [정신건강보도 권고기준]이 있습니다. 복지기관에서 보도자료 및 각종 홍보물, 콘텐츠 등을 작성할 때 준수할 최소 기준으로 보아도 좋겠습니다. 직접 보시도록 본문 아래 에디터가 추린 내용에 추가합니다. 보도자료 자체는 보실 필요가 없습니다. 에디터가 추린 주요 내용 정신건강보도 권고기준정신질환(정신건강) 정보를 다루거나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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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관련 우수 신규 아이템 2019년~2025년

2025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관련 우수 신규 아이템 2019년~2025년

에디터 의견 보건복지부가 신노년세대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는 2025년 노인적합형 신규 직무 8개를 선정했습니다. 2019년부터 선정해 왔는데, 지금까지 총 70개의 신규 직무를 전국적으로 보급했습니다. 관련하여 보도자료 붙임에 2019년~2024년까지 선정 현황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올해 것까지 보시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 본문 내 에디터가 추린 주요 내용에 이미지로 첨부합니다. 보도자료 자체는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에디터가 추린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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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브랜드는 대중에게 유능함보다 따뜻함을 강조해야

에디터 의견 사람들이 영리 비영리 브랜드를 유능함과 따뜻함이라는 두 차원으로 어떻게 인식하는지 살펴본 연구가 있습니다. 영리는 주로 ‘유능함↑ & 따뜻함↓’ 인 반면, 비영리는 ‘따뜻함↑ & 유능함↓’ 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이에 따라 영리는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따뜻함을 높이려 노력하고, 사람들은 이를 긍정적으로 인식한다고 합니다. 영리의 경우, ‘유능함↑ & 따뜻함↑ = 긍정’인 것이죠. 그럼, 비영리기관이 유능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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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청년 은둔 양상의 변화와 정책 과제를 이해하기 쉬운 자료

2025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청년 은둔 양상의 변화와 정책 과제를 이해하기 쉬운 자료

에디터 의견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발간하는 보건복지포럼에 올라온 은둔 청년에 대한 자료입니다. 은둔 청년의 개념과 실태, 삶과 욕구 등이 본 자료에 잘 요약·정리되어 있어 공유합니다. 자료는 2022년과 2024년 청년 삶 실태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자료입니다. 따라서 구체적인 근거가 있고, 이를 분석하고 해석한 자료입니다. 2025년 올해 법률이 통과되어 2026년 청년미래센터가 전국 확대 및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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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시: 경계선지능인(느린학습자)로 세분화, 발달장애+정신건강으로 융합

2025 서울시: 경계선지능인(느린학습자)로 세분화, 발달장애+정신건강으로 융합

에디터 의견 보도자료 자체는 꼭 살펴야 할 내용이 있는 건 아닙니다. 다만, 이번 주 보도자료에서 지자체의 지원 대상에 대한 세분화, 융합 사례가 있어 소개합니다. 그간 느린학습자라 부르는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지원은 서울시 보도자료에서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2024년과 2025년에는 총 3개 보도자료입니다. 처음 언급한 게 2022년에 1건, 2023년에 1건이었는데, 서울시도 조금씩 지원이 필요한 대상으로 인식하는 시작 단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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