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4 서울시 : 약자를 돕는 기술 성과 공유 8개 솔루션 소개 및 시연

2024 서울시 : 약자를 돕는 기술 성과 공유 8개 솔루션 소개 및 시연

에디터 의견 인구 감소에 따른 돌봄 인력 부족은 예정된 상황입니다. 기술로 이 공백을 메우려는 건 정부와 지자체의 큰 방향 중 하나입니다. 다음은 이번 보도자료에 실린 기술시연회에 참여한 기업의 솔루션입니다. 클릭하시면 유튜브 동영상으로 연결됩니다. [비전버스] 라이트비전㈜ 저시력자들을 위한 버스 노선번호 인식 애플리케이션[다솜K] ㈜원더풀플랫폼 AI를 활용한 치매예방 돌봄 로봇 [StepUp] ㈜에프알티로보틱스 돌봄근로자를 위한 근력 지원 웨어러블 로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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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보건복지부 : 25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3.0% 인상

2024 보건복지부 : 25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3.0% 인상

에디터 의견 보건복지부가 2025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전년 대비 3.0% 인상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에디터가 추린 주요 내용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인건비를 전년 대비 3.0% 인상하는 「’25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이 심의· 의결되었다. 3.0%는 ’25년 공무원 보수인상률과 동일한 인상률이다. 심의·의결된 인건비 가이드라인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보수에 대한 권고기준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준수를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조리사·취사원이 호봉제 적용을 받도록 하는 등 사회복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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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울시 : 고난도 중증장애인 전문 활동지원기관 공모

2024 서울시 : 고난도 중증장애인 전문 활동지원기관 공모

에디터 의견 서울은 사회서비스원을 해산한 상태입니다. 전에는 공영으로 운영되는 사회서비스원에서 고난도 중증장애인 활동지원을 많이 맡았었는데, 사회서비스원이 해산되어 공백이 생겼습니다. 활동지원사 입장에서는 고난도 중증장애인을 지원하는 걸 꺼리기 때문입니다. 이런 공백에 따라 고난도 중증장애인 전문 활동지원기관을 권역별(동북, 동남, 서북, 서남권)로 공모하여 운영한다고 합니다. 이와 별도로 시가 선정한 고난도 중증장애인 100명을 돕는 활동지원사 약 150명에게는 ‘고난도 돌봄 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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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보건복지부 :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활동지원 외 확대 적용 추진

2024 보건복지부 :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활동지원 외 확대 적용 추진

에디터 의견 장애인 개인예산제와 관련하여 2025년 2차년도 시범사업으로 기존 활동지원 외에 성인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 및 발달재활서비스 까지 4개로 확대합니다. 다만, 본인 총 급여의 20%를 개인예산으로 할당하는 것이므로, 기존 서비스도 충분하지 않은 당사자에게는 선택권 확대라는 효과가 없을 것으로 봅니다. 이번에 확대되는 영역은 내년 9개 지역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느냐에 따라 향후 자체적으로 바우처 사용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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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보건복지부 :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간략 사례

2024 보건복지부 :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간략 사례

에디터 의견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성과공유대회를 열었습니다. 보도자료 안에 약 20개에 가까운 지자체의 사례가 담겨있습니다. 시범사업이 마치 프로젝트처럼 신청을 받아 진행되다보니 보편적으로 기반을 만드는 사업이라는 느낌보다 특별 사업처럼 운영된 느낌도 있습니다. 어쨌든 26년도에는 본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니, 이 사례를 보면 우리 지역 또한 어떻게 운영할지 힌트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에디터가 추린 주요 내용 2024년 지역복지사업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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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보건복지부 : 의료·돌봄 통합지원을 컨설팅 받을 지자체 35개 선정

2024 보건복지부 : 의료·돌봄 통합지원을 컨설팅 받을 지자체 35개 선정

에디터 의견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라 2026년 3월 27일, 통합돌봄사업이 전국적으로 시행됩니다. 2026년이니 1년 정도 남은 셈입니다. 지자체가 의무로 수행해야 하므로 지자체가 준비하도록 돕는 사업으로 보면 됩니다. 이번에 참여한 지자체는 다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자체가 이렇게 나아가면, 복지기관도 이에 따라 대응 또는 반응이 필요할 겁니다. 에디터가 추린 주요 내용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이하 기술지원형 시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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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울시 : 고립위험 가구에 스마트돌봄서비스 제공 및 자료집 발간

2024 서울시 : 고립위험 가구에 스마트돌봄서비스 제공 및 자료집 발간

에디터 의견 AI 등이 고립위험 가구 등에 적극 활용되고 있습니다. 서울은 적극적으로 이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복지는 AI 등의 영향을 적게 받을 거라고 했으나, 실제로는 단순, 반복적인 일에 가까울수록 AI를 활용하는 경우가 대폭 늘어날 겁니다. 물론 인간은 이를 활용하여 더 복잡하고 불확실한 업무를 맡게 되겠지요. 어쨌든 AI가 접목되는 흐름은 앞으로는 당연하게 여겨질 겁니다. 보다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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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울시 : 직접 운영 및 보조금 대신 수익 지급으로 문제 해결 시도

2024 서울시 : 직접 운영 및 보조금 대신 수익 지급으로 문제 해결 시도

에디터 의견 사회성과 인센티브 사업(SPC)이란, 간단히 말해서 지자체가 (사회적)기업과 계약을 맺고, 기업이 특정 사회문제를 해결하면, 수익을 갖는 겁니다. 시장의 거래 개념으로 보면 됩니다. 여기에서 핵심은 공공예산 절감 효과입니다. 즉 기존 방식보다 더 싸게 그러면서 동일한 목표를 달성하면, 문제도 해결되면서 비용이 줄어드니, 이를 기업이 수익으로 갖게 하는 겁니다. 수익을 가질 수 있으면 더 열심히 잘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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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울시 :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3년 만에 25→86개소

2024 서울시 :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3년 만에 25→86개소

에디터 의견 네트워크 이론에 따르면 전체 15~20%를 넘어가면, 다수화에 진입하게 되고, 이는 주류 중 선택 가능한 대안으로 인식이 되며 더 빠르게 확산됩니다. 21년 25개소를 넘어가면서 대안 중 하나로 인식되었는데, 24년 현재 86개소가 되었으니 86%인 셈입니다. 참고로 서울시 복지관 개수는 100곳입니다.보도자료에는 지역밀착형의 목적으로 지역사회 복지돌봄체계 구축을 위해라고 명시해 놓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관이 지역사회 중심으로 실천하는 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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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울시 :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 1년차… 개인거주형 환경개선 사례

2024 서울시 :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 1년차… 개인거주형 환경개선 사례

에디터 의견 거주시설 환경개선 사업이 1년차입니다. 집단거주형에서 개인거주형으로 환경을 바꾸는 방식입니다. 4곳은 영락애니아의집, 교남시냇가, 다니엘복지원, 인강원입니다. 한 곳은 방문한 가족 등이 하룻밤 묵고 갈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 조성된 곳도 있습니다. 보도자료 내 산전 사후 변화 내용과 사진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사진까지 보시려면 보도자료 원문을 참고하십시오. 에디터가 추린 주요 내용 장애인 거주시설이 사생활이 보장되는 1~2인실의 ‘개인거주형’으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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