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시: 복지기관에 재난 약자 대응 기능을 점점 더 부가하는 방향
에디터 의견 서울시가 ‘기후재난 약자’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여름철 종합대책을 가동합니다. 여기에서 확인한 것은 복지기관이 적극적으로 재난 자체에 대응하는 곳은 아니지만, 재난으로 인한 약자의 피해를 예방 또는 대응하는 체계로 앞으로 점점 더 기능하게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전반적으로 복지기관의 주안점이 ‘더 나은 복지’를 제공하는 것에 무게중심을 두었는데, 앞으로는 오히려 위험사회에 대한 기본 또는 기초 수준을 보장하는 체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