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5 보건복지부: 재활원 내 스마트돌봄기기를 배치한 현장 실증 공간 마련

2025 보건복지부: 재활원 내 스마트돌봄기기를 배치한 현장 실증 공간 마련

에디터 의견 국립재활원에서 스마트돌봄스페이스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현장 실증 공간으로 사용하면서, 추후 병원, 요양시설 등에 보급하기 위한 현장 실증 공간으로 운영한다고 합니다. 이 돌봄기기가 얼마나 현장에 보급될지는 알 수 없으나, 여기에서 주목할 점은 돌봄 로봇·AI 등이 현장에 보급되는 건 정부의 강력한 방향이라는 겁니다. 사회복지 영역은 로봇·AI로부터 안전하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은데, 피상적으로 보시는 겁니다. 물론 사회복지 영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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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종합계획('23~'27) 중 25년 시행계획안 확정

2025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종합계획(’23~’27) 중 25년 시행계획안 확정

에디터 의견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23~’27)에 따른 ’25년 시행계획 주요 내용을 마련하였습니다.장애인 개인예산제 관련하여 기초 바우처를 1종에서 4종으로 확대한 시범 운영하고, 최중증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2개소를 시범 운영, 거주시설 전환이라는 주제로 장애인 의료집중형 전문서비스 제공기관 시범사업 추진,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및 주거 전환 지원에 관한 법률이 27년 3월 시행 관련 내용 등이 담겨있습니다.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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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건복지부: 보호아동에게 초기보호와 적기 개입을 지원하는 (가칭)아동초기보호센터

2025 보건복지부: 보호아동에게 초기보호와 적기 개입을 지원하는 (가칭)아동초기보호센터

에디터 의견 학대 또는 부모의 사망 등으로 보호대상 아동이 발생하는 경우, 국가와 시도가 시군구 사례결정위원회를 통해 초기보호와 적기 개입 서비스 제공을 총괄하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시도가 책임을 진다고 하는데, 사업수행기관은 아동복지시설을 선정하여 ‘(가칭)아동초기보호센터’라는 이름으로 진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어떤 사안이 발생하여 대책이 필요하면, 체계를 마련하면서 이를 전담하는 기관(센터)을 새로 설립 운영하는 방식이 익숙한데, 이번에도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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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시: 도보 30분 이내로 인구 구조와 기관의 역할 분석이 필요

2025 서울시: 도보 30분 이내로 인구 구조와 기관의 역할 분석이 필요

에디터 의견 서울시가 걸어서 30분 이내에 여가, 교육, 돌봄 등 필요한 인프라를 다 이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계획 세우고 시범사업을 진행합니다. 이는 이전 서울시장 선거에서 나온 ‘몇 분 도시’와 같은 개념입니다. 서울시는 30분을 잡았습니다. 이는 도시계획의 구조적 개편입니다. 이렇게 되면, 도보 30분 이내로 인구 구조 등을 살피게 되고, 인구 구조에 비해 부족한 인프라가 무엇인지 살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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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시: 청소년을 세분화한 '중도입국 청소년' 여전히 유효한 세분화 전략

2025 서울시: 청소년을 세분화한 ‘중도입국 청소년’ 여전히 유효한 세분화 전략

에디터 의견 서울시가 ‘중도입국 청소년’을 돕는 시범사업을 펼칩니다. 사업 자체는 선정된 4개 자치구(가족센터) 관내뿐 아니라 인근지역까지 포함해 지원한다는 내용인데, 저는 포지셔닝으로 ‘세분화’ 흐름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서울시는 이전 보도자료에서도 말씀드렸듯 꾸준하게 대상을 세분화하여 ‘최초’, ‘선도’라는 단어를 선점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포지셔닝의 한 방법으로써 세분화 전략이 유효함을 확인합니다. 사업 기획 등에서 이 세분화 전략을 잘 활용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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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시: 실제 수요자인 당사자와의 인터뷰를 평가에 반영

2025 서울시: 실제 수요자인 당사자와의 인터뷰를 평가에 반영

에디터 의견 2025년 올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대한 서울형 평가가 실시됩니다. 특징은 이용 장애인 인터뷰를 평가에 반영한다는 점입니다. 수요자 중심의 평가를 강화한다는 취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사실 사회복지시설은 수요자와 지불자가 분리된 구조입니다. 마치 무가지 잡지와 비슷합니다. 수요자인 독자가 잡지 비용을 지불하는 게 아니라 광고주가 지불하는 방식이므로, 잡지사는 광고주의 눈치를 보기 마련입니다. 이것이 과도하면, 독자를 위한 잡지가 아니라 광고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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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시: 고난도 돌봄 대책, 1~2인실로 개선,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2차 등

2025 서울시: 고난도 돌봄 대책, 1~2인실로 개선,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2차 등

에디터 의견 서울시에서 서비스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고난도 돌봄이 필요한 최중증 장애인을 지원하는 전문활동지원기관을 4개 지정, 고난도 돌봄 수당을 월 30만 원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서울 사회서비스원에서 이미 수행했던 역할인데, 사회서비스원을 해체하면서 공백이 생긴 부분을 메우는 겁니다. 서울은 사회서비스원을 없앤 후, 이제 공공성을 강화한다며 다시 전문활동지원기관을 지정하고 있습니다. 이런 맥락을 아셔야 타 지역에서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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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건복지부: 2024년 등록장애인 현황 통계 발표

2025 보건복지부: 2024년 등록장애인 현황 통계 발표

에디터 의견 매년 실시하는 2024년 등록장애인 현황 통계를 올해도 발표했습니다. 국가승인통계입니다. 별도로 추가할 에디터 의견은 없습니다. 에디터가 추린 주요 내용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4월 18일(금) 2024년도 등록장애인 현황 통계를 발표했다.붙임에는 다음 내용이 있습니다.2024년 말 기준 등록장애인 현황2024년 신규등록 장애인 현황인구대비 등록장애인 비율 추이65세 이상 등록장애인지역별 분포 보도자료에는 ‘상세한 등록장애인 현황 통계 자료는 보건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과 KOSIS 국가통계포털(www.kosis.kr)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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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건복지부: 1인실화와 소규모화(9인 이하 등)로 가는 흐름

2025 보건복지부: 1인실화와 소규모화(9인 이하 등)로 가는 흐름

에디터 의견 노인의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유니트 케어 모델 시범사업을 진행중입니다. 1인실 위주로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고, 규모도 정원 9인을 하나의 유니트(단위)로 하는 모델입니다. 우리가 보아야 하는 핵심은 사생활을 중시하는 사회 보편적인 흐름을 더이상 외면하거나 부정할 수 없다는 겁니다. 사생활을 중시하는 문화로 사회 전반의 인식이 바뀌면, 보통화(Normalization)를 추구하는 사회사업 또한 당연히 이에 따라 개념과 환경을 업데이트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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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시: 민간에서 조리 후 복지관 등에 전달·배송 '서울밥상' 시작

2025 서울시: 민간에서 조리 후 복지관 등에 전달·배송 ‘서울밥상’ 시작

에디터 의견 이전 아티클 중에 ‘2025 서울시복지재단: 무료급식을 급식조리센터와 수행기관으로 분리해야‘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서울밥상이라는 이름으로 급식 ‘대기 중’ 어르신 1천 명에게 도시락·밑반찬을 제공하는 방식을 본격 시작합니다. 조리는 서울시가 선정한 민간조리업체에서 대량으로 완조리 후 거점기관(복지관 등)에 전달하면, 공공 어르신일자리 참여자가 배송하는 시스템이라 합니다. 지금까지 복지계의 큰 흐름을 보면, 의식주 등 자원 제공은 예전엔 복지기관의 역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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