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5 서울시: 고립가구와 동네 가게를 연결하는 [아름다운 동행가게] 사업

2025 서울시: 고립가구와 동네 가게를 연결하는 [아름다운 동행가게] 사업

에디터 의견 이젠 고립가구, 관계를 연결하는 사업이 단독 보도자료로 나옵니다. 지자체도 관계를 중시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지난 아티클에서도 사회적 처방을 소개했는데, 서울시의 이런 흐름을 보면, 관계를 중시하는 건 한국 또한 강해지면 강해지지 약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업 내용을 간략히 보면, 복지기관이 동네 가게와 고립가구를 연결하고 이웃으로 관계하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공모로 선정된 서울시 내 7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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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시: 러닝크루 + 순찰. 일상에 복지를 더하는 융합도 좋은 방법

2025 서울시: 러닝크루 + 순찰. 일상에 복지를 더하는 융합도 좋은 방법

에디터 의견 저는 그동안 사회사업 실천 방법 중 하나로 [일상 + 복지]를 융합하는 실천을 제안해 왔습니다. 서울시는 러닝크루가 동네 안전도 지키는 ‘서울 러닝 순찰대’를 시범운영 한다고 하는데, 이 사례가 [일상 + 복지]를 더하는 개념에 가까워 소개합니다. 게다가 지난 아티클에서 소개한 바쁜 거리 이론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사회사업가로 지역사회를 다니다 보면,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하는 활동이 있습니다. 이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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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시: 좋은 사회사업가를 구하기 어려워져요, 다가올 미래

2025 서울시: 좋은 사회사업가를 구하기 어려워져요, 다가올 미래

에디터 의견 서울시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경력 단절 및 새내기 사회복지사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한다고 합니다. 교육을 소개하려는 건 아니고 왜 이런 교육을 서울시가 시행하는가 하는 점입니다. 보도자료에는 복지수요 대비 복지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설명합니다. 고령화에 따라 복지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데, 저출산으로 복지인력의 부족은 거의 확정된 상황입니다. 서울시도 이를 인지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사실 이 현상은 수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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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건복지부: 의료기관도 지역사회로, 집으로 나아가는 흐름

2025 보건복지부: 의료기관도 지역사회로, 집으로 나아가는 흐름

에디터 의견 앞으로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당사자 가정을 방문하는 경우를 종종 접하게 될 겁니다. 이는 내년에 전국 시행되는 커뮤니티 케어(돌봄통합법) 때문입니다. 커뮤니티 케어가 진행되려면, 필요한 의료 및 돌봄 서비스가 사는 곳에서 제공되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의료기관이 다학제 팀과 함께 집으로 방문하는 형태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이번에 시군구에 있는 의료기관의 신청을 받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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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시: '교육'을 고리로 경계가 흐려진다 = 우리의 특장점은 무엇인가

2025 서울시: ‘교육’을 고리로 경계가 흐려진다 = 우리의 특장점은 무엇인가

에디터 의견 보도자료 내용은 딱히 보실 필요가 없습니다. 보도자료를 보고 든 에디터 의견을 전합니다. 현재 서울시장은 자립준비청년, 1인 가구 등을 지속적으로 강조합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평생교육도 시장의 관심 대상층을 돕는 걸 기획한 것 같습니다. 이 현상이 일시적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확인할 수 있는 건 교육기관도 ‘교육’을 고리로 어려운 사람을 돕는 데 나설 수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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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시: 복지기관에 재난 약자 대응 기능을 점점 더 부가하는 방향

2025 서울시: 복지기관에 재난 약자 대응 기능을 점점 더 부가하는 방향

에디터 의견 서울시가 ‘기후재난 약자’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여름철 종합대책을 가동합니다. 여기에서 확인한 것은 복지기관이 적극적으로 재난 자체에 대응하는 곳은 아니지만, 재난으로 인한 약자의 피해를 예방 또는 대응하는 체계로 앞으로 점점 더 기능하게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전반적으로 복지기관의 주안점이 ‘더 나은 복지’를 제공하는 것에 무게중심을 두었는데, 앞으로는 오히려 위험사회에 대한 기본 또는 기초 수준을 보장하는 체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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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건복지부: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안착이 기본 방향, 복지기관 준비가 필요

2025 보건복지부: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안착이 기본 방향, 복지기관 준비가 필요

에디터 의견 이 보도자료는 정신의료기관에 대한 내용입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중심’ 패러다임이 명확히 보입니다. 입원 동안에는 비강압적인 치료 방법을 강조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조기 퇴원, 퇴원한 당사자에 대한 사례관리 강화, 입원치료가 아닌 낮병동 치료‧재활 방향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중심’ 패러다임이 진행되면, 복지기관은 정신질환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와 상황 발생시 의뢰·연계를 할 수 있는 체계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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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건복지부: 정신건강도 '지역사회 중심' 패러다임으로, 정신요양시설 기능전환

2025 보건복지부: 정신건강도 ‘지역사회 중심’ 패러다임으로, 정신요양시설 기능전환

에디터 의견 보건복지부가 정신요양시설의 기능전환을 준비합니다. 만성 정신질환자의 입소자 수(비자의입소 포함)가 10년 전에 비하여 25% 정도 줄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신요양시설의 유휴공간이 상당할 것으로 추정하며, 자립훈련, 자조모임, 직업재활 등을 집중 제공하는 기능을 도입하는 걸 검토한다고 합니다. 또한 정신건강정책의 기본 패러다임이 ‘지역사회 중심’으로 전환 중이라고 보건복지부 정책관이 명확히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이라는 패러다임은 강화되면 강화되었지 약화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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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신규 및 24년 선정 아이템 목록

2025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신규 및 24년 선정 아이템 목록

에디터 의견 보건복지부가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제가 주목한 건 공모전이 아니라 별첨 자료입니다. 현재 운영중인 신규 직무와 24년 선정된 아이템을 쭉 정리해놨습니다. 아이템 목록이 노인일자리 담당하시는 분께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 소개합니다. 목록 예시는 다음과 유사합니다. 보육시설(어린이집 등) 지원 | 유아 언어발달 촉진 지원교육시설 학습보조 지원 | 늘봄학교 지원사업, 특수학급돌봄 매니저장애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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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건복지부: 최중증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시범사업 7월부터 대구·경북부터

2025 보건복지부: 최중증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시범사업 7월부터 대구·경북부터

에디터 의견 최중증 발달장애인 보호자가 입원·치료, 경조사, 심리적 소진 등 긴급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일시적(1회 최대 5일, 연간 30이 이내)으로 24시간 돌봄을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를 제공할 긴급돌봄 제공기관을 대구·경북 지역 2개소 선정했습니다. 올 7월부터 시범사업으로 진행하는데 나중에 전국화될 것으로 봅니다. 보도자료 첨부파일에는 시범사업 개요가 있습니다만, 지난 번 배움터에서 한 번 다루었으므로 굳이 보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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