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 잘하는 방법 8가지 : 상대 마음 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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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청도 몸짓으로 하는 기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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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 관계가 중요

소통 매체별 용도에서 가장 신뢰성이 높은 게 몸짓과 언어 즉 대면 관계입니다. 그런데 사회사업에서는 대면 관계가 늘상 일어나지요. 따라서 선생님의 몸짓과 언어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상대방은 사회사업가가 자신의 말에 경청하는지 아닌지를 보고 이후 계속 만날지 여부를 판단하곤 하기 때문입니다.

🔗 오해가 쌓이면 왜 만날까 : 소통 매체별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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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소제목
  1. 2.다른 환경에서 자란 신입 세대
  2. 3.강한 관계에서 약한 연결로
  3. 4.각종 연줄에서 취향으로
  4. 5.괜찮아요 경험이 부족해서 그래요
  5. 6.너무 많은 고민은 그만! 아래 8가지 방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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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 잘하는 8가지 방법 : 상대 마음 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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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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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uranei

정말 기본적이고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실천이 문제네요.ㅎㅎ
신입직원분도 그렇고, 중간관리자인 저도 그런것 같습니다.
알고있지만, 행하는 것이 항상 어렵죠. 어렵더라도 생각하면서 행하려고 자꾸 두드려봐야 체득되는 것이겠죠. 오늘도 마음가짐을 다져봅니다.

박해숙 박

두 번째 읽는 아티클인데도 처음 읽는 것처럼 새롭게 다가옵니다.
이번에는 경청이 단순히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 것이 아니라, 당사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당사자의 관점에서 문제를 이해하는 출발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화 통화를 할 때 경청하려고 노력하지만, 통화가 너무 길어지거나 같은 말씀을 반복하실 때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고민스럽습니다. 대면과 전화처럼 소통하는 방식이 다르고, 대화의 목적이나 상황이 다를때 경청의 방법은 다른가요? ㅋ

박해숙 박

상대의 마음을 얻기위해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니라 경청을 통해 지금 내가 당신에게 집중하고 있습니다라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되었습니다. 1~8번까지 모두 중요한데 딱 3가지만 고르라고 한다면 어떤 것이 중요할까요?

련희

신입뿐만이 아니라 저조차도 읽고 실천해야하는 경청 잘하는 법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안내해주셨으니, 하나하나 실천해봐야겠습니다.

김대환

8가지 내용 모두 경청의 매우 구체적인 가이드네요. 잘 참고하여 저 자신도 돌아보고 직원들과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ogalbi3

비언어적표현의 중요성을 또한번 느끼고,
경험을 더 쌓으면 그것을 통해 능숙해질 수 있다는 응원이 힘이 될 것 같습니다.

well

경청은 연습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 부지런히 연습하지 않으면 쉽게 몸에 베지 않습니다. 특히, 요즘같이 휴대전화에 알림이 자주 오는 시대는 경청이 참 어렵지요.

의식적으로 대화 상대방에게 집중해야 합니다. 특히, 휴대전화 따위는 애초에 멀리 두는 것이 좋습니다. 상황에 따라 부득이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상대방에게 정중하게 양해를 구해야 하겠지요.
(가정방문 갔을 때 주차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다면 이야기 시작 전에 상대방에 중간에 전화 받을 수 있음을 동의 구하기 등)

hwangboram

디지털 소통, 경청, 하나의 소통 방식에 국한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 그리고 이를 하나하나 새겨듣는 태도는 모두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학교는 사례관리 학생들을 만나기에 좋은 환경입니다. 다른 외부 기관에 비해 학생들의 사례를 훨씬 밀접하게 살필 수 있고,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하는 담임교사와의 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들이 제가 이 일을 선택하고 지속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만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동시에 가장 어려운 것은 ‘경청’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상대방이 말을 끝내기도 전에 아이의 입장을 미리 짐작하거나 판단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앞으로는 이 부분을 더욱 의식하며,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듣는 태도를 더 연습해 나가고자 합니다.

푸른하늘

편한 관계에서도 대화 도중 상대가 핸드폰을 하거나 딴청을 피우는 듯 보이면 서운한 마음이 들곤 합니다. 하물며 사회복지사를 만나는 당사자나 상급자와 면담하는 직원의 입장에서는 그 서운함이 더 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상대 마음을 얻기 위해 ‘경청’하는 습관을 기르고 상대에게 온전히 집중하려는 노력을 더 기울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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