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청도 몸짓으로 하는 기술이에요
접속했다 끊었다를 반복하는 약한 관계 사회에선
취향이 아닌 대면 관계가 어색한 거예요. 경험이 적으니까요.
걱정마세요. 경험이 쌓이면 익숙해지고 자연스러워질 거예요.
일단 8가지만 실천해 보세요. 그러면 한결 나아질 거예요.
🔗 오해가 쌓이면 왜 만날까 : 소통 매체별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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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경청 잘하는 8가지 방법 : 상대 마음 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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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언어적표현의 중요성을 또한번 느끼고,
경험을 더 쌓으면 그것을 통해 능숙해질 수 있다는 응원이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비언어적 표현이 말보다 훨씬 더 강하게 전달되지요. 위계도 높고요. 근육 학습하시면 분명 잘하시게 될 거예요. 응원드려요. 😊
경청은 연습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 부지런히 연습하지 않으면 쉽게 몸에 베지 않습니다. 특히, 요즘같이 휴대전화에 알림이 자주 오는 시대는 경청이 참 어렵지요.
의식적으로 대화 상대방에게 집중해야 합니다. 특히, 휴대전화 따위는 애초에 멀리 두는 것이 좋습니다. 상황에 따라 부득이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상대방에게 정중하게 양해를 구해야 하겠지요.
(가정방문 갔을 때 주차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다면 이야기 시작 전에 상대방에 중간에 전화 받을 수 있음을 동의 구하기 등)
맞습니다. 경청은 꾸준히 의식적으로 그것도 근육으로 연습하면 몸에 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근육학습을 하니 이게 되더라고요. 요즘처럼 온갖 방해 요소가 많은 상황에서는 더더욱 근육학습을 견고하게 실천해야겠지요. 휴대전화를 멀리 두기, 부득이하게 사용해야 할 때는 미리 양해를 구하기, 주차 문제 있을 수 있다고 미리 밝히기. 훌륭한 팁인 걸요.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
디지털 소통, 경청, 하나의 소통 방식에 국한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 그리고 이를 하나하나 새겨듣는 태도는 모두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학교는 사례관리 학생들을 만나기에 좋은 환경입니다. 다른 외부 기관에 비해 학생들의 사례를 훨씬 밀접하게 살필 수 있고,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하는 담임교사와의 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들이 제가 이 일을 선택하고 지속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만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동시에 가장 어려운 것은 ‘경청’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상대방이 말을 끝내기도 전에 아이의 입장을 미리 짐작하거나 판단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앞으로는 이 부분을 더욱 의식하며,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듣는 태도를 더 연습해 나가고자 합니다.
저도 학교가 참 좋은 곳이라 생각해요. 한국에 학교사회사업 정말 초창기에, 학교사회복지사라고 부르기도 초기에 학교에서 사회사업가로 일했던 경험이 있거든요. 그때 아이와 교사까지 아주 깊게 만날 수 있었으니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이런 점들이 지금 선생님이 힘들어도 학교에 계시도록 하는 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청이 참 쉽지 않지요. 그래도 이렇게 성찰하고 다짐하는 과정이 반복되면 경청의 달인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이미 달인이실지도 모르고요. 응원드려요. 😊
편한 관계에서도 대화 도중 상대가 핸드폰을 하거나 딴청을 피우는 듯 보이면 서운한 마음이 들곤 합니다. 하물며 사회복지사를 만나는 당사자나 상급자와 면담하는 직원의 입장에서는 그 서운함이 더 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상대 마음을 얻기 위해 ‘경청’하는 습관을 기르고 상대에게 온전히 집중하려는 노력을 더 기울여야겠습니다.
예! 경청도 훈련이라고 생각하고 훈련하면 잘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훈련하니 되더라고요. 적극적으로 예의를 지키며 경청해야 서운함 없이 오래 잘 지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경청’이 그 출발점이지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