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의 콘셉트가 중요하다 : 사업 기획을 잘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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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의 콘셉트 =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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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사업이 성공(좋은 평가를 받았던)했던 사례들을 보며, 양과 질을 구분해보고 어떻게 기획되었는지를 알아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다맘

이번 기관에서 당사자 두분과 비대면 마라톤 과업으로 실습생과 단기사회사업 진행합니다. 2번의 영역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회사업 방식으로 진행하는데 있어 우리가 만나는 당사자를 알고 지역사회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을때 그 기관에 맞는 컨셉의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이번 학습을 통해 지금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져야 겠습니다

kangyj1210

사업 참여대상을 명확하게 정할수록 참여자 모집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어떤 일이든 타겟층이 좁혀질수록 기대효과는 높아지지만 그만큼 그 타겟에 해당하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운 법 때문이겠지요.

1번보다는 2번, 경험과 연차가 쌓일수록 3번까지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그런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습니다.

련희

행사에 치중되어있는 관의 사업들을 자꾸 뒤돌아보게됩니다. 작은 규모로 사업할 수 있도록 허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 허용을 할 수 있는 중간관리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다짐해봅니다.

버럭탱탱

직업재활시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시설 설립이나 시설에서 제공해야 하는 서비스가 명확하기 때문에
배타성과 우위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장애인 이용자분들의 신체적, 정신적인 어려움들로 인해 카페 및 베이커리,
전자 소재 조립 등은 하지 않는 시설이 없고
시설 자체의 특성화 사업이 있더라도 품목에 따른 차이이며 특별하다고 생각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직업재활은 직업 재활로서의 역할을 충분하다. 와 복지법에 의한 시설로서 복지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의 차이로 사회복지사와 직업재활사의 차이도 있습니다.
이런 원인들로 사업 기획은 항상 같은 사업만 합니다.
물론 다른 시설과 차이는 있습니다. 종사자들이 기관 내, 외부, 노동법, 영업과 관련된 것들
다양한 것들을 직접 수행하고 진행하고 있어 차별적인 기획을 하기가 쉽지 않네요.
그럼에도 오늘 내용을 보고 사업 기획을 잘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내 이름은 수지

유행에 따라가던 모습을 반성합니다.
그러면 배타성과 우위역량을 확보하려면 어떤 자질(준비, 자세?)이 필요할까요?

더불어 2, 3번 사업 방향성을 가진 활동들도 어렵지만, 소박하게 시도를 하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겠습니다.

crystal128

서울에서 실시했던 ‘마음편의점’ 사업을 보면서, “우리 기관에서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어서 든 생각은 “우리 기관은 거동 불편한 어르신이 많은데, 마음편의점을 그대로 한다고 해서 할 수 있을까?”였습니다.

또 하나, 복지 현장에서 흔히 범할 수 있는 오류(?) 하나가 주민만나기 또는 캠페인 활동입니다. 주민만나기 활동을 진행한다고 했을 때, 보통 천막 부스를 치고 리플렛이나 홍보물 몇장 가지고 나가고, 필요에 따라 참여자 모집 홍보를 합니다.주민 만나기 사업에도 배타성과 우위역량을 적용해본다면 그저 그런 일에서 목적을 달성하는 일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봅니다.

주민 만나기의 목적은 무작정 지역 주민을 많이 만나는 것이 아니라, 타겟을 정하고 만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티클에서 예시로 작성해주신 것 처럼 타겟이 구체적이여서 컨셉을 잡기가 쉬워진다고 보여졌어요.

1인 가구 참여자 모집을 주민 만나기를 통해서 하기 보다
*은퇴를 한 중장년층 1인 가구 중, 자신의 재능을 나누고 싶은 사람
*이런 사람이 있는 커뮤니티를 조사해보기
(오프라인 – 신뢰가 있는 주변 지인을 통해 찾아보기, 온라인 – 공신력 있는 카페/밴드/모임 찾아보기)
* 재능을 나누고 싶은 사람에서 왜 재능을 나누는 사람이 필요한지? 재능을 나누는 단순 활동에서 배타성을 어떻게 찾을건지 고민이 필요해보입니다.

현장에서 실행계획서를 쓰다보면 진행방법을 먼저 쓰고, 목적/목표/기대효과/추진방향을 나중에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목적 먼저 작성해야 그 다음이 보여진다는 오늘의 주요 내용이라 생각해봅니다.

whitestar

배타성과 우위역량이 강력한 콘셉트!! 아~ 어렵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게 사실입니다. 왜 해야 하는지, 우리 기관이 우월하게 운영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구체화시킬 수 있으니 역량있는 담당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글동글다람쥐

확실히 이전보다 사업 참여자의 규모는 작아지고 타겟팅은 명확해지는 것 같습니다. 컨셉이 확실할수록 사업의 필요성과 대상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하기 더 쉽고 설득력있어지는 것 같구요..
다만 그만큼 대상을 발굴하고 이끌어내는것도 숙제인 것 같습니다.
어제 아티클에 이어서 서비스가 필요한 특정 대상자들과 무엇을 제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컨셉들 잘 기획해보고 정리해보며 저만의 아이디어노트를 잘 채워나가보겠습니다. 오늘하루도 화이팅!!

짱짱가

배타성, 우위역량,,, 정말 중요한데 그걸 찾아내기가 어려운거 같아요!
그 틈을 보는 눈..! 그 눈을 가지고 싶습니다!

gsuhyun

질로 남다름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지면 좋겠습니다. 아티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단호박파스타

실제 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빗대어 생각해 보니 정말 맞습니다. 콘셉트가 명확하지 않은 사업은 항상 참여 인원, 실적을 먼저 이야기하고 콘셉트가 명확한 사업은 과정 혹은 그 가치와 의미, 참여인원이 적었어도 그 효과에 대해 평가합니다. 지금 신규 사업을 기획해야 하지만 명확히 ‘이것을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하지 못하는 이유를 생각해 볼 때 콘셉트가 부족한 상황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웃관계 증진을 위한 소모임을 만들고 싶은데 참여자가 없거나 잘할 수 있을지 등등 온갖 생각이 듭니다. 왜 이 사업을 해야 하는지 저 스스로 콘셉트가 빈약하다는 것을 깨닫고 구체화시키려고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아침에 생각의 범위를 넓혀주셔서!

내 이름은 수지

콘셉이 명확한 사업과 그렇지 않은 사업을 비교해 봐야겠습니다.

힘내자

양과 규모에 얽매이지 않기 위해서 적거나 작아보이더라도 의미 있는 일이라면 기획해보겠습니다!

박해숙 박

사업 기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얼마나 많이 할 것인가’보다 ‘왜 이 사업이어야 하는가’를 분명히 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업의 콘셉트가 약하면 결국 참여자 수, 횟수, 실적 같은 양으로만 사업을 설명하게 되지만, 콘셉트가 강하면 적은 규모라도 질적으로 의미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콘셉트에서 중요한 것이 배타성과 우위역량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처음부터 질과 양을 모두 갖춘 3번의 사업으로 가면 좋겠지만, 현실에서는 1번과 2번의 시도를 통해. 여러 번 해보고, 실패도 겪고, 작게 시도하는 과정 속에서 우리만의 강점과 당사자에게 꼭 필요한 지점을 찾아갈 수 있다는배움을 얻었습니다. 앞으로 사업을 기획할 때 단순히 새로운 사업을 만들기보다, 당사자와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일인지, 그리고 우리가 잘할 수 있는 일인지를 먼저 살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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