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과서 1권, 세미나 심포지엄 자료집 몇 권
최소한 이 정도는 읽어야 해당 분야의 최소 조건을 갖춘 겁니다.
그것도 지식 측면에서만요.
그런데 이것도 안 읽고 실천하는 사회사업가가 있습니다.
무서운 사람입니다. 이런 사회사업가가 되지 않아야 합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2분 36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담당 업무 관련 4가지 구축하기 1 :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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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사업을 하며 최근 트랜드는 이렇다더라..라는 말을 들으며 이런저런 교육을 쫓아다니며 배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되돌아보면, 학부때 배웠던 조직화개론 책도 기억이 나지 않는데 말이죠. 최근들어 대학교재를 다시 살펴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학부때 배웠던건 다 잊고 현장에서 배워야한다고 가르치던 선배님들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지금 되돌아보면 학부때 배웠던 것 디딤돌이라 생각합니다. 그 디딤돌을 잊으면 사회사업의 기반없이 가치와 이상없이 흔들리며 일할 수 밖에 없다 생각이듭니다. 대학교재를 구입해 다시 읽어보겠단 다짐이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에 감사하며 읽은 아티클이었습니다.
오!!! 대학 교재를 살펴보시는군요. 너무나 멋지세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셨을까요. 놀랍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학부에서 배운 내용은 디딤돌이라 봅니다. 그 위에 현장 경험과 최신 트렌드가 쌓여야 비로소 흔들리지 않는 실천이 되는 거지요. 예전에 이론과 실천이 다르다며 이론은 안 봐도 된다고 하시는 분이 많았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요. 그런데 저는 그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이론이 안 맞는 부분이 분명 있고 괴리도 있지만, 그렇다고 이론 없이 마구잡이로 하는 걸 변호하면 안 된다고 보거든요. 디딤돌 없이 트렌드만 쫓으면 결국 근거 없이 이리저리 흔들릴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런 점에서 다시 교재를 펼쳐 보시는 선생님의 선택!! 감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