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된 기관 이해하기 1 : 위탁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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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jihye

사회사업가이면서 기관의 직원이라는 점을 동시에 기억하도록 해야겠네요. 이 글을 읽고나니 지자체, 법인, 기관장, 직원의 입장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련희

기관장도 체계중의 한 단계일뿐이라는 말이 정말 많이 와닿았습니다. 중간관리자로서 어느정도 위치에 올라갈 수록 기관장을 이해하는 부분이 좀 더 커지더라구요. 제가 이제서야 기관장님도 한 단계라는 걸 인정하고 있는 것이겠죠. 신입 사회사업가라면 이해하기는 어렵겠지만, 이런 체계가 존재한다는 건 계속해서 서로 이해하고 알아갔으면 하네요.

changuri

신입직원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글이네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파악만 하더라도 기관내에서
기관장의 행동의 일정부분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 제가 있는 기관에서는 노사협의회 준비가 한창인데요
기관장을 사측이라고 부르기는 하지만, 실제는 노측입장이 아닌가 싶지만
이마저도 쉽게 이해하기는 어려운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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