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식 : 기억하지 말고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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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은 시간에 지지만, 기록은 시간을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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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우

기록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수인계를 받을 당시에는 충분히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다시 업무를 진행하려니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메모와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업무는 머리로 이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록을 반복해서 확인하며 직접 익혀야 비로소 나의 지식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컴퓨터 메모장에 업무 중 생각나는 내용을 모두 기록하고, 이해한 내용이라도 삭제하지 않고 남겨둡니다. 지금은 알고 있더라도 언젠가 갑자기 기억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기록을 하나씩 쌓아간다면 저의 업무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앞으로 후배 사회복지사에게 업무를 인계할 때도 유용한 자료로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윤중

메모는 중요하죠.. 하지만 메모를 해놓아도 다시 보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손으로 메모하는 것은 그때그때 받아서 적는 식으로 하다 보니, 두서 없고 확인하기 어려운 메모들이 늘어나더군요. 이런식으로 메모를 활용하지 못한다면… 메모를 하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블로그에 정리하는 부분도 좋은 방식 같습니다. 내가 메모했던 내용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보며, 나만의 언어로 블로그에 정리하는 것. 나만의 좋은 아카이브가 하나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김승연

평소에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 탓에
이러한 습관이 입사 후에 큰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그런것은 아니었습니다 ;-;

보기 좋게 정리된 메모나 기록이 아닌 손에
쓰이고 기억에 남는대로 필기를 하다보니
막상 기억에 남는 것는 별로 없더라고요.

오늘 알려주신 내용과 더불어 조금 더 효율적인
기록방법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손정현

항상 메모하려고 생각하는 편인데, 메모를 했어도 당시에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출근 일수가 늘어날수록 기록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는 한편, 어디까지 기록해야 할지도 하나의 과제인 것 같습니다.
어차피 비공개로 기록한다면 사소한 것이라도 기록하고 그것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hihi710

막상 기록하려고 하면 어떻게 써 내려가야 할지 대해 망설이다 마는 경우가 많아요. 기억은 지나가지만 기록하라는 말을 새겨….. 다시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sogalbi3

기록의 중요성을 너무 잘 알지만 하나의 플랫폼에 집중에서 쌓아가는게 어려운것 같습니다. 개인의 성향이겠죠. 목적성을 갖고 해야하는데 끈기가 없네요.
그래서 그렇게 기록을 남겨가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한달동안 챌린지에 참여하며 신입의 시각으로 돌아가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러키멘

기록은 정말 좋은 습관인 것 같아요^^

하나둘셋

오늘 아침에 일어났던 일도 오후가 되면 기억이 잘 나지 않는 일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은 희미해지고, 약간 그 때 나의 감정적인 부분만 남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기록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블로그를 활용한 기록은 여러 교육에서 많이 이야기해주신 부분 같아 시도해보려고 하나 시작이 늘 어렵네요. ㅎㅎ 나의 기억에 의존하지 말고 나의 기록에 의존할 수 있도록 기록하는 습관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곰곰

기억하지 말고 기억하기.. 블로그를 꾸준하게 활용하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혹시 모임을 만들어 주실 수 있으실까요?

park153

기억하지 말고 기억하기.
소중한 말씀. 고맙습니다.

park153

고맙습니다

changuri

블로그에 기록하기..
시작은 해봤는데 이어지가가 쉽지 않더라구요..ㅎ
시간을 내서 뭔가를 써야한다는게 부담이기도 하고..
하지만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수첩보다는 찾기도 수월하고,
요즘은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하니 편리한 것 같습니다.
저도 다시한번 블로그에 기록하는 용기(?)를 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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