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은 시간에 지지만, 기록은 시간을 이긴다
신입 눈에는 문제의식이 잘 보이지만 권한이 없어요.
반면 상급자는 권한이 있지만 문제의식이 흐려져요.
기록하지 않고 기억만 한 결과예요.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3분 16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문제의식 : 기억하지 말고 기록하기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신입 눈에는 문제의식이 잘 보이지만 권한이 없어요.
반면 상급자는 권한이 있지만 문제의식이 흐려져요.
기록하지 않고 기억만 한 결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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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수인계를 받을 당시에는 충분히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다시 업무를 진행하려니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메모와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업무는 머리로 이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록을 반복해서 확인하며 직접 익혀야 비로소 나의 지식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컴퓨터 메모장에 업무 중 생각나는 내용을 모두 기록하고, 이해한 내용이라도 삭제하지 않고 남겨둡니다. 지금은 알고 있더라도 언젠가 갑자기 기억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기록을 하나씩 쌓아간다면 저의 업무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앞으로 후배 사회복지사에게 업무를 인계할 때도 유용한 자료로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수인계를 받을 때는 다 이해했다 여겼는데 막상 다시 하려니 기억이 나지 않으셨다니,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기억은 흐려지고 기록은 남는다”를 몸소 겪으시며 이미 깨달으셨네요. 이해한 내용까지 지우지 않고 남겨 두신다는 점이 참 좋아요! 지금은 알아도 언젠가 안 떠오를 수 있다는 걸 아시니 그렇게 남기시는 것이겠지요. 이것도 성찰하면서 발전하신 증거 같아요.
음.. 메모장도 좋긴 한데, 컴퓨터 메모장은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하드드라이브의 약점을 그대로 안고 있습니다. 기기를 바꾸거나 파일이 지워지면 그동안 쌓은 것이 한 번에 사라지니까요. 지금처럼 메모장에 쌓아 가시되 그걸 블로그처럼 대기업이 운영하는 곳으로 옮겨 두시면, 잃어버릴 걱정 없이 오래 남아 훨씬 안전하고 수월할 겁니다. 블로그 같은 것도 병행을 고려해 보시기를 바라요.
메모는 중요하죠.. 하지만 메모를 해놓아도 다시 보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손으로 메모하는 것은 그때그때 받아서 적는 식으로 하다 보니, 두서 없고 확인하기 어려운 메모들이 늘어나더군요. 이런식으로 메모를 활용하지 못한다면… 메모를 하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블로그에 정리하는 부분도 좋은 방식 같습니다. 내가 메모했던 내용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보며, 나만의 언어로 블로그에 정리하는 것. 나만의 좋은 아카이브가 하나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손으로 적은 메모가 두서없이 쌓이기만 하고 정작 다시 펼쳐 보지는 않게 되더라는 말씀, 대부분 그런 어려움을 겪을 실 겁니다. 이게 오프라인 메모의 한계니까요. 그래서 메모는 적는 데서 끝나지 않고, 말씀하신 것처럼 나만의 언어로 다시 정리해 두되, 디지털 형식이어야 비로소 나중에 찾아 쓸 수 있는 기록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 번 더 정리하는 동안 그때 무엇을 문제라고 느꼈는지가 오히려 더 또렷해지니, 세월이 흘러 직급이 올라가도 그 문제의식이 무뎌지지 않을 겁니다. 그러면 귀한 아카이브가 될 겁니다. 꼭 시작해 보시길 응원합니다!
평소에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 탓에
이러한 습관이 입사 후에 큰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그런것은 아니었습니다 ;-;
보기 좋게 정리된 메모나 기록이 아닌 손에
쓰이고 기억에 남는대로 필기를 하다보니
막상 기억에 남는 것는 별로 없더라고요.
오늘 알려주신 내용과 더불어 조금 더 효율적인
기록방법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기록하는 습관을 이미 가지고 계시니, 이제는 그걸 쉽게 찾고 꺼내어 응용할 수 있도록 저장소와 내용을 정리하시면 되실 것 같아요. 블로그 같이 디지털 형식이라 검색도 가능하고 나중에 모아서 AI 분석도 가능한 형식으로 저장하시면 도움이 크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모인 기록은 몇 년 뒤 선생님께서 바꿀 권한을 갖게 되셨을 때 가장 요긴한 자산이 될 겁니다!
항상 메모하려고 생각하는 편인데, 메모를 했어도 당시에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출근 일수가 늘어날수록 기록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는 한편, 어디까지 기록해야 할지도 하나의 과제인 것 같습니다.
어차피 비공개로 기록한다면 사소한 것이라도 기록하고 그것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관련 아티클이 두 개 있습니다.
노하우는 살리고 실수는 줄이기 : 성장노트 활용하기
https://edu.welfare.pe.kr/?masl_token=c46d6ecc12767b57030cd0bc4f3d36ba
이력서 낼 때 포트폴리오 한 권 더: 이직은 재직 중에 준비해야
https://edu.welfare.pe.kr/?masl_token=5c00b9ea4967e38cacc222b23c0f03dc
그리고 기록하신다고 하면, 나중에 디지털 데이터로 쉽게 전환하면서 관리는 대기업이 해주는 블로그 같은 곳을 추천하는 편입니다. 비공개도 가능하고 아니면 익명으로 적으면 되니까요.
이렇게 기록을 쌓으시면, 훗날 선생님께 권한이 생겼을 때 무엇을 바꿀지 알려 주는 자료가 될 겁니다!
막상 기록하려고 하면 어떻게 써 내려가야 할지 대해 망설이다 마는 경우가 많아요. 기억은 지나가지만 기록하라는 말을 새겨….. 다시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기록은 시작이 어렵지, 막상 시작하면 생각보다 술술 풀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완성도 있게 쓰려고 하기 보다 편하게 끼적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의식이 있다. 이게 최선인가, 어떤 다른 방법이 있을까, 나라면 뭘 해볼까. 이런 기록이 쌓이면 나중에 선생님의 귀한 자산이 되리라 믿습니다. 응원드립니다! 😊
기록의 중요성을 너무 잘 알지만 하나의 플랫폼에 집중에서 쌓아가는게 어려운것 같습니다. 개인의 성향이겠죠. 목적성을 갖고 해야하는데 끈기가 없네요.
그래서 그렇게 기록을 남겨가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한달동안 챌린지에 참여하며 신입의 시각으로 돌아가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록이라는 게 참 어렵지요. 오죽하면, 책을 낸다는 건 고통스러운 일이라고 하겠습니까. 그만큼 어려우니 고통에 비하는 것 같습니다.
쉽지 않지만 꼭 기록하시기를 바라요. 기록은 완벽하게 하려다 보면 오히려 부담이 되고 지속하기 어려우니, 작은 메모, 짧은 문장이라도 버리지 마시고 모으시는 것부터 시작하셔도 좋겠습니다. AI가 더 발전할수록 분명 쓸모가 있을 겁니다.
꾸준하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한 달 동안 챌린지 참여하시며 신입의 시각으로 돌아가 보셨다니, 마음도 그 시절로 돌아가 환기하는 시간이셨을 것 같습니다. 덕분에 한 달 동안 즐겁고 보람이 컸습니다. 함께해 주신 덕분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기록은 정말 좋은 습관인 것 같아요^^
맞습니다. 기록하면 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보이고, 그만큼 뿌듯함도 커지지요. 그간 열심히 꾸준히 참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축하드리고 응원드려요. 고맙습니다. 😊
오늘 아침에 일어났던 일도 오후가 되면 기억이 잘 나지 않는 일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은 희미해지고, 약간 그 때 나의 감정적인 부분만 남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기록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블로그를 활용한 기록은 여러 교육에서 많이 이야기해주신 부분 같아 시도해보려고 하나 시작이 늘 어렵네요. ㅎㅎ 나의 기억에 의존하지 말고 나의 기록에 의존할 수 있도록 기록하는 습관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기억은 시간이 갈수록 희미해지고, 말씀하신 것처럼 잔상과 감정만 남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기록이 중요하겠지요.
블로그라는 게 사실 쉽지는 않지요. 꾸준해야 하고 또 파장이 있을까 싶은 마음도 있고. 그래도 꼭 시작하시면 좋겠습니다. 누구보다 선생님에게 유익할테니까요. 응원드려요! 😊
기억하지 말고 기억하기.. 블로그를 꾸준하게 활용하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혹시 모임을 만들어 주실 수 있으실까요?
맞아요. 사실 블로그를 꾸준히 쓴다는 게 쉽지 않긴 하지요.
모임이 있으면 서로 자극이 되기도 하여 쓸 때 도움이 되겠네요. 당장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어서 계획은 아직 없지만, 좀 더 궁리해 볼게요. 좋은 아이디어 고맙습니다. 😊
기억하지 말고 기억하기.
소중한 말씀. 고맙습니다.
기억하지 말고 기록하기!
맞습니다. 이렇게 기록하고 성찰하고 적용하는 사회사업가가 많아질 수록 우리 현장이 더 발전할 겁니다. 고맙습니다. 😊
고맙습니다
저도 고맙습니다. 😊
블로그에 기록하기..
시작은 해봤는데 이어지가가 쉽지 않더라구요..ㅎ
시간을 내서 뭔가를 써야한다는게 부담이기도 하고..
하지만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수첩보다는 찾기도 수월하고,
요즘은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하니 편리한 것 같습니다.
저도 다시한번 블로그에 기록하는 용기(?)를 내봐야겠습니다.
예! 블로그 등 활용해서 꼭 선생님의 기록을 남기시면 좋겠어요. 꼭 블로그가 아니더라도 다른 매체는 많으니 선생님께 적합하고 쉬운 매체를 활용하시면 좋겠어요. 선생님만의 기록이 쌓여가면, 분명 중요한 자산이 될 겁니다. 선생님께도, 복지계에도! 응원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