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 2030년 통폐합, 남을 기관과 근심 많을 기관의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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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희

막연하게 열심히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방향성이 분명해야 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우리 기관은 이래서 지금 당장 할 수 없고, 내가 관리자가 아니라서 할 수 없어 하고 손을 놓고 있기보다, 지금 필요한 것은 방향을 다잡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일계, 월계, 누계로 표현하는 업무일지 방식에서 이제는 조금 벗어나야 할 시기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그동안 해온 일들을 과정기록지, 업무일지, 결과보고서, 운영일지 등으로 남겨왔지만, 그 안에 주민의 이야기를 좀 더 눌러 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안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더 선명하게 보일 것이고, 우리가 해왔던 것들 또한 증명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당장은 쉽지 않겠지만, 언젠가는 평가나 실적보고 같은 일도 결국 이런 관계를 증명해내는 일이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련희이(가) 15 일 전을(를) 마지막으로 수정함
crystal128

오늘 아티클을 읽어보고 든 생각은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기록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구나’입니다. 실제로 시에서 요청하는 통합돌봄 관련 사업은 계속 주어지고, 담당자와 상급자는 시가 주최하는 회의를 참석합니다. 다녀와서는 ‘어떤 사업이랑 엮을지를 고민’하지, 통합돌봄지원법 안에서 우리 기관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지는 않습니다. 그냥 모든 서류에 통합돌봄 단어만 들어가면 됩니다. 그 단어가 들어간다고 해서 우리 기관만의 역할을 하고 있는게 아닌데 말이죠.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라도 좀 했으면 좋겠고, 그게 아니면 중간 관리자라도 나서서 공부하고 어떻게 실천할지 탐구하면 좋겠는데.. 전혀 그런 분위기가 없는 조직에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함이 듭니다. 그나마 찾아본다면 제가 조사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니, 조사 업무 안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고 생각해봐야겠습니다.

blindnet

오늘의… 주요 포인트는 기록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우리는 정말 잘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 기록의 주체를 늘 선도하지 못하고 있었고, 기록의 방식또한 주무관청의 요구에 의해 하고 있었습니다. 기록의 변화가 너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기록의 방식, 기록의 주기성, 기록의 누적, 기록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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