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 복지기관이 갈 수 있는 두 갈래 중 한 곳, 이미 대기업이 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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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해왔고 잘하는 ‘어울려 살게’ 돕는 일이 대기업이 관심을 두지 않는 영역이라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기업이랑 싸워서 어떻게 이기나요… 복지관의 고유한 역할에 충실해야겠습니다.

tpgcl12

지역 복지관이 지역안에 들어가 있는 이유, 복지관 안에서도, 지역 안에서도 서로의 관계를 생각하고, 오래전부터 생태체계적 접근을 하고 있는 이유 등을 다시 꼭꼭 되새겨 그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받아들이고, 전달 역할만이 아니라 지금을 읽고 나아갈 방향을 정해야지 생각합니다. 늦지 않았기를.

박해숙 박

대기업이 하지 않는 어느 영역일지…우리가 대기업보다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겠습니다.
늘 좋은 아티클 감사합니다.

green4869

시간이 지날수록 복지계로 들어오는 대기업, 자본의 흐름은 더 커지겠습니다. 자신의 삶터에서 ‘어울려 살도록’ 지원하는 가치와 실천을 더 잘 다져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green4869이(가) 23 일 전을(를) 마지막으로 수정함
다다맘

사회사업 방식을 기본으로 하여 당사자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 안에셔 더불어살게 지원하는 것! 그것을 더욱 확고하게 지켜 실천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교육을 통해서도 느꼈지만 세상이 그리고 사회복지 현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 현장에서 생지의 길을 정확히 인지하고 나아가야 함을 배웁니다!

임 성희

결국 사회사업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대기업은 당사자를 돌봄의 대상, 수혜자로 바라보겠지만
우리는 당사자를 돌봄의 주체로 전환해야 겠다는 생각이 더 확고하게 듭니다.
내가 살 던 곳에서 계속 살고 싶은 이유 중 하나는 사회적 역할, 기여.. 일테니까요. 이 일들을 주선하는 일은 저희가 더 잘 할 수 일입니다.

Dongkwang Kim

안타깝게도 자본주의 제도 안에서는 결국 유사 서비스 간 비교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 안에서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당사자나 이용자, 소비자도 실제로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직은 그 체감도가 충분히 올라오지 못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기존 복지기관의 서비스 제공 사업들도 오랜 시간 공공성과 무상 또는 저가 제공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용자의 선택 경험이나 서비스 완성도에 대한 기준을 충분히 고민하지 못했던 부분들도 분명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서비스 제공을 한다면,
‘정말 내 부모에게도 권하고 싶은 수준인가?’
‘내 자녀도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할 수 있는가?’
이 질문은 시장 서비스와 비교하면서도 계속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례관리 사업 역시 한계가 있습니다.
민감정보 접근의 제한 속에서 담당자가 취합 가능한 정보 중심으로 움직이다보니, 실제 삶 전체를 충분히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리는 정보를 협조하지만, 공공이 민간에 정보를 개방하는 것은 여전히 매우 제한적이기도 합니다.
조직화 사업도 때로는 복지관의 일을 돕는 무료 봉사단 수준으로만 인식되기도 합니다.
동아리 활동 역시 몇 번의 식사와 지원으로 끝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후원사업은 아직도 시혜적인 방식에 머무는 경우가 있고, 홍보 역시 배포 자체를 성과로 두는 곳들도 여전히 존재합니다.
몇 년 전부터 사회가치투자대회, 사회성과인센티브처럼 시장이 해결하지 못하는 사회문제에 집중하는 흐름들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세금이 투입되고 공공 정책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결국 명확한 효과와 근거, 공공성이 요구되리라 생각합니다. 기업의 사회성과 인센티브 역시 기업이 설정한 지표를 중심으로 지원이 이루어지다보니, 실제 민간 현장에서 관계와 삶의 변화를 담아내기에는 한계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관계 중심 실천의 성과를 이제는 조금 다르게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복지 서비스를 이용하니 친한 사람이 많아졌다.’
‘우리 동네에 이렇게 멋진 사람이 있는 줄 몰랐다.’
‘나도 무엇이라도 기여하고 싶다.’
‘우리 동네를 위해 이런 활동을 제안해보고 싶다.’
‘걸어서 못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같이 데려와도 괜찮은가요?’
이런 변화를 어떻게하면 성과라고 할 수 있을지, 측정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많이 필요합니다.

사실 이런 변화는 단순 만족도가 아니라,
관계의 변화이고, 삶의 방식의 변화이며, 서로를 바라보는 태도의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례관리든, 서비스든, 조직화든 결국 그 활동을 통해 당사자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서로 연결되는 사람이 늘어났는지, 도움을 받던 사람이 다시 기여하는 사람으로 변화하는지, 주민 스스로 제안하고 움직이기 시작하는지, 활동 이후에도 관계가 이어지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더 중요하게 살펴보고, 성과로 기록하고, 지표로 분석해내는 일이 앞으로는 꼭 필요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동장터에서는 이런 사회서비스를 측정해내기 위해 어르신들의 일상을 전체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그 안에서 이동장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거나 영향을 주었던 내용들을 기록해보고 있습니다.

어쩌면 복지 사업이 끝까지 지켜야 할 지점이 선생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이런 관계의 지점이라 생각합니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보다, 사람이 지역 안에서 서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이죠. 삶 그 자체 일 수 있는데, 그안에서 고민은 이런 일이 꼭 월급 받는 사람이 투입이 되어야만 하는 일인가?에 대한 고민은 또 별도의 고민이긴합니다.

positive0321

서비스제공은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반찬배달사업을 구실로 모임을 만들고 사례관계를 이어가며 현장에서 느낀 점입니다. 물론 서비스만을 원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러나 제가 만난 많은 당사자분들은 반찬 자체보다도, 집에 찾아온 복지사나 동네 봉사자와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더 기다렸습니다.
생일날 함께 밥숟가락을 놓고 반찬을 나누어 먹는 순간을 무척 행복해하셨고, 작은 재주 하나라도 있는 분들은 그것을 이웃과 나누며 소박한 모임하기를 즐겼습니다. 사람은 단순히 ‘받는 존재’로만 살아가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관계 속에서 연결되고, 누군가에게 다시 무언가를 건네는 존재가 되길 바랍니다.
서비스제공만으로는 삶의 외로움과 고립을 충분히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받아가기만 하는 구조의 서비스는 자칫 또 다른 사각지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복지는 무엇을 얼마나 제공했는가를 넘어, 사람이 사람답게 관계 맺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입니다.
그 역할을 우리가 지속할 수 있길 바랍니다.

kkbbo1

글을 읽으면서 몇 년 전 강의에서 들었던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삼성, SK와 같은 대기업이 식사배달 등과 같은 서비스제공 영역에 이미 뛰어들어서 사업수행도 잘 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번 아티클 내용에서처럼 ‘서비스를 누리는’쪽은 복지관의 경쟁력이 상대적으로(매우 많이) 약할 수 밖에 없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되었고, ‘어울려 사는’ 즉, 공생성을 살리는 쪽으로의 실천이 우리의 고유성과 정체성을 지킬 수 있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결국 기존에 해왔던 실천방식을 강화하면서 당사자와 지역주민과의 관계형성과 이웃만남에 집중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관계’살피는 전략의 실천을 계속 강조해오기는 했지만, 그 강조가 더욱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네요.

blindsw

우리 기관이 추구하는 방향에는 첫 번째와 두 번째 내용이 모두 담겨 있지만, 결국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은 두 번째 방향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 방향이 옳은지는 지속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겠지만, 그 길을 잘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은옥 김

통합돌봄이 진행되면서 종복,장복 가리지 않고 기관마다 고민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어제 통합돌봄 시범사업 사례집을 학습하고 있다는 모 기관장님이 떠오르네요.. 서비스 누리기에만 머물러 있는 현실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penjalq

오늘까지 나온 글들을 읽어보니 결국 복지기관의 역할은 ‘어울려 사는 것’에 가장 초점을 두고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서네요!
제가 근무하는 기관도 주민들을 중심으로 당사자들이 지역 안에서 잘 살아갈 수 있게끔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것이 어떻게 통합돌봄과 연결될 수 있을지, 댓글에 써주신 것 처럼 어떻게 이를 드러내고 성과를 평가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뭔가 알겠다가도 참 어렵네요 ㅎㅎ
오늘도 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hkim4629

복지관이 잘하는 것, 할 수 있는 것, 타분야가 보지 않는 것! 어울려 살게 돕는 일!
서비스 누리기에 얽매여 서비스 확보와 그에 따른 예산확보에 매달리다보니 더 깊은 미궁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는 현장의 상황을 바라봅니다.
분명한 건, 서비스 누리기를 위한 움직임이 적극적으로 여기저기 많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통합돌봄에 함께 공존해야 할 어울려 살기는 쉽지 않은지 소극적입니다.
아티클 통해 다시 정리하고 무엇을 집중화해서 나가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ppakkom (바지랑대)

생지! 어렵지만 나아갈 길이라면 정책에 발맞추어 차별성있게 진지하게 진심으로 비영리기관으로서 나아가야겠숩니다. 기업이 흉내낼수 없는 그 무엇으로….ㅎㅎ

이애련

복지기관에서 할 수 있는 영역이 어울려 살기, 지역에서 잘 살 수 있도록 하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울려 살기 위해서는 혼자만이 아니라 함께 살고 있는 주민들과의 관계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동안 복지기관은 단순히 서비스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살이를 잘 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린 통합돌봄안에서는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 것인지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crystal128

대기업이 달려가는 갈래는 통합돌봄의 첫 번째, ‘서비스를 누리는’ 쪽입니다. 반면, 그간 복지 기관이 사회 사업이라는 정체성을 잘 지켜 실천했다면 그 갈래는 두 번째, ‘어울려 사는’ 쪽에 있습니다. 대기업은 이 방향을 알아도 가지 않습니다. 수익 구조가 맞지 않고, 성과를 수치로 측정하기 어려우며, 매뉴얼화하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갈래야말로 싸우지 않고도 가질 수 있는 영역입니다. 여기가 생지입니다.

오늘 아티클은 마지막 문단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느끼는 부분은 2가지입니다. 현장에서도 관리자들은 ‘성과를 수치로 측정하기 어려운 사업을 왜 하려고 하는지?’ 의문을 가지는 분위기가 있어, 선뜻 시도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실무자들은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과정과 결과를 데이터로 쌓아야 하는데, 이 부분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또한, 지금 많은 복지 기관들의 인력 구조가 육아휴직에 들어가는 직원들로 인해 대체인력이 많아지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현장에서는 작은 시도 조차 크게 느끼고, ‘지금 하고 있는 일만 쳐내더라도 다행이다’ 라는 분위기가 있어 딜레마가 있습니다. 지역에 대한 이해가 높은 직원들이 구성이 적다면, 이에 대해서도 보완할 수 있는 기관의 노력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대기업을 이길(?) 생각보다, 틈새 시장인 ‘어울려 사는’ 방향을 많은 실무자와 관리자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smufat08

1. 노인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고 있기에 오늘 글에서 말씀해주신 대기업 진출을 피부로 가장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대규모 요양시설(요양원)에서의 진출이 두드러지고 있는데 앞으로 더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겠죠…
 
2. 어제 서울시 보도자료를 보니 ‘젊어진 노년층’을 위해 시니어 여가센터를 100여개 이상 만들겠다고 했습니다(활력충전 프로젝트). 인문학 강의를 비롯 교양 취미 강좌, 스크린 파크골프, 재취업 등 여러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는데 기존 종합복지관, 노인복지관에서 잘 살펴봐야 하지 싶네요. 물론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두고봐야겠지만요. 기업의 진출뿐만 아니라 기존 복지기관과 유사한듯 보이지만 타켓층의 욕구에 기민하게 움직이려는 지자체 시스템에도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3. 소장님 말씀하신 우리의 본질인 관계 살리기, 사실 여전히 저도 어려운 부분입니다ㅠㅠ..우리 기준으로는 좋은 둘레사람처럼 보여도 당사자 입장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을수도 있고 관계가 잘 유지되는 듯 하다가도 어느새 멀어지거나 악화되기도 하고…
그럼에도 촘촘하거나 느슨하게, 직접적이거나 간접적으로 관계를 살리는 우리의 역할이 지금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아침마다 글을 보며 성찰하고, 다시 실천하려고 애쓰다 보면 우리 모두 해답이 보이겠지요?^^  

blindnet

어제 아티클과 연결하면, 우리의 독창성 차별성은 결국 ‘ 어울려 살기’ 겠군요. 참 어려운..왜냐하면 굉장히 노동집약적이고 시간투여가 많아야되는 그리고 티도 안나는 티를 냏수없는..영역이라…
소비자의 선택이라는 부분에서도 신뢰를 아무리 쌓아도 후에는 서비스의 다양성. 새로움이 선택받는 다는 현실..왜 있잖아요. 동네 사랑방같은 헬스장인데 그토록 헬스장 관장님과 친해도 옆건물에 신규 헬스장 개업하면 우르르 몰려가는..그런 양상..아무튼 여러가지가 생각나는 아침 입니다.

blindnet

역시 고유성 차별성 독창성은.. 쉬운건 없다.. 어렵다는 것을 전제로.. ^^

jhYang

글에도 있듯이 어울려 살게끔 하는 것은 수치화 하기 어려워 성과가 바로 보이지 않으니 어렵습니다. 방향성은 아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것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성과를 수치로만 보여왔기 때문에 두렵습니다.
복지기관들이 서로 경쟁하기 보다 잘했던 사례들을 나누고 서로 이끌어주는 공생관계가 되면 좋겠습니다.

OK yoon

정부,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사업의 계획서를 작성하고, 평가하는 행정업무에 매달려 정작 주민들을 살피고 돌아보는 에너지는 고갈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주민들을 직접 만나기를 꺼려한다는 사회복지사들의 사례들을 들으면서 이게 현재 복지기관들의 현실의 한 단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규태

통합돌봄 중 도시락사업의 경우 행복도시락, 자활기업 등이 참여하고 있는데 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 등 사회복지시설과 함께 대기업도 참여하려는 모양이더군요..

련희

지금은 아니지만 유형다변화에 속한 자활에서 근무를 했었고, 가까운 지인은 주간보호시설, 요양원에서 근무했었습니다 지인을 통해 본 장기요양시설들은 어쩔수없이 영리기관 같았고 유형다변화의 자활에서 경험한 잠깐의 시간은 보조금 또는 지원사업으로 서비스를 제공하였던 복지관에서의 시각을 깨지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결론은 내 경험이든 지인의 경험이든 ‘복지기관이 지속해왔던 것들의 시각이 너무 좁다’였습니다
어떻게 참여하게하고 오게하고 크게하고 즐겁게만 하려고할까 정말 참여하면 역량이 강화되고 개선이 되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는 통합돌봄의 로드맵이 어쩌면 그동안 복지기관들이 해왔던 것들을 바꿀 수 있는 기회처럼 느껴집니다
진짜로 서비스제공은 그 어떤 누구든 기업이든 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이번기회에 복지관의 사업들이 마을에서, 지역에서 어울려 살 수 있는 방향으로 바뀐다면 그 길이야 말로 세계적으로 없는 종합사회복지관.. 들이 남아있는 이유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lch9819

나아가야할 방향을 지속적으로 고민해야할 시기인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shyun95

대기업이면 프랜차이즈 전략으로 빠르게 시장을 잠식하겠지요. 복지기관보다 규모도 훨씬 크고, 자본도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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