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악함 탓만 하는 리더에게 🎯
근로조건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리더십과 역할 명확성이 핵심인 거죠.
한 조직에서 오래 일할수록 만족이 높아집니다.
역할이 분명하면 힘들어도 버틸 수 있습니다.
리더가 어찌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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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근로조건이 열악해도 직무만족을 높일 수 있어: 역할 명확성을 높이는 리더십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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탓만 하는 리더는 오히려 불안을 조성하고 근무하는 곳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을 잡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환 환경임에도 희망을 보고 같이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어야 머무르고,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탓은 원인을 나 말고 내 바깥으로 돌리는 일이지요. 바깥만 보면 원인이 나에게 없는 것 같아 좋은 듯 하지만, 이내 무력해지고, 그 무력감이 조직에 퍼지게 됩니다. 말씀하신 ‘같이 만들어가는 재미’는 시선이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으로 들어올 때 느껴지는 것이겠이지요. 그리고 이런 재미가 생기려면, 아티클에서처럼 역할이 또렷해야겠습니다. 내 역할과 상대 역할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가 선명해야 비로소 ‘같이’라는 말이 성립하니까요. 고맙습니다. 😊
명확한 역할 구조를 위해 리더는 업무분담을 명확히 하고 일위 보람을 느끼게 하는 것이 리더의 덕목 중 하나라는 것에 찬성한다 그러나 같이 일하는 동료 또한 서로 간섭하지 않는 동료를 만나는 것도 직무 만족에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맞습니다. 결이 맞는 동료를 만나는 건 정말 큰 복이지요. 어느 기업은 좋은 동료를 만나는 게 복지라고 까지 표현하니까요. 한 걸음 더 들어가 보면, ‘서로 간섭하지 않는’ 상태 자체가 역할 경계가 분명히 그어져 있을 때 가능한 것이기도 합니다. 역할이 흐릿하면 의도하지 않아도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거나 부딪히게 되거든요. 그래서 리더가 조직 차원에서 역할을 명확히 해 두면 동료 관계도 자연스레 편안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관점 덧붙여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