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2026 보건복지부: 2026년 노인일자리 신규 직무 8개 소개

2026 보건복지부: 2026년 노인일자리 신규 직무 8개 소개

에디터 의견 보건복지부가 올해 노인적합형 신규 직무 8개를 선정했습니다. 해마다 이맘때 나오는 발표인데, 올해 목록을 지난해 7월 공모전 선정작과 나란히 놓고 보면 8개 가운데 5개가 같은 아이템입니다(현충시설 시니어 레인저스, 시니어 법무보호 사전상담단, 항공안전 드론 감시, 금연지도원, 그림책 교구). 공모전에서 뽑힌 아이템이 이듬해 시범사업을 거쳐 그해 가을 신규 직무로 정해지고, 표준화된 뒤 전국으로 보급되는 데 1년

2026 보건복지부: 2026년 노인일자리 신규 직무 8개 소개 더 읽기"

2026 보건복지부: 기업 연결이 필요한 과제는 바로잇 모두의 연결에

2026 보건복지부: 기업 연결이 필요한 과제는 바로잇 모두의 연결에

에디터 의견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해 온 사회공헌 매칭 플랫폼 ‘바로잇’에 정부가 「모두의 연결」을 덧붙여 운영합니다. 중앙부처·지방정부·복지현장이 찾은 협력과제를 바로잇에 올리고, 기업이 자원을 등록하면 인공지능이 알맞은 과제를 추천합니다. 복지기관도 사회공헌 사업 제안에 사업을 올려 기업과 매칭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 내놓은 자원은 사회공헌 사업 후원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다만 기업 사회공헌은 약자로 선별되어야 받을 수 있는 지원입니다. 생태체계

2026 보건복지부: 기업 연결이 필요한 과제는 바로잇 모두의 연결에 더 읽기"

2026 보건복지부: 병원이 장애인에게 맞추는 '장애친화' 확대

2026 보건복지부: 병원이 장애인에게 맞추는 ‘장애친화’ 확대

에디터 의견 장애친화, 치매친화처럼 정책 이름에 ‘친화’가 들어가는 일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확정된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도 다섯 전략 중 하나를 ‘치매 친화적 환경과 권리 보장’으로 정했습니다. 친화란 약자인 당사자가 환경에 맞추어야 한다고 하지 않고, 환경 쪽도 약자와 함께 살 만하도록 바꾸는 일입니다. 이번 장애친화 의료환경이 그 예입니다. 장애친화 산부인과는 휠체어가 움직일 진료실 넓이, 휠체어 기준의 장비,

2026 보건복지부: 병원이 장애인에게 맞추는 ‘장애친화’ 확대 더 읽기"

2026 보건복지부: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복지기관이 맡을 일은 관계

2026 보건복지부: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복지기관이 맡을 일은 관계

에디터 의견 배움터에서는 지난해 「장애인 지역사회자립법」이 국회를 통과했을 때, 인간다운 삶은 서비스로 풀 수 있지만 사회통합은 서비스로 풀 수 없는데 그 대책이 보이지 않으니 이 부분이 복지기관이 자리매김할 곳이라고 썼습니다. 이번에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추진방안」을 읽고 같은 판단을 다시 하게 됩니다. 추진방안은 3대 전략, 11대 추진과제, 50개 세부과제입니다. 늘어나는 것을 먼저 보겠습니다.

2026 보건복지부: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복지기관이 맡을 일은 관계 더 읽기"

사회복지기관 리더라면 어떤 역량… 등 : 09.04 ~ 09.11

사회복지기관 리더라면 어떤 역량이 필수일까. 첫째, 사회사업 역량을 갖춘다. 사회사업이 무엇인지 정의할 수 있다. 좋은 일, 복지를 이루는 일처럼 정의도 아닌 걸 정의라고 믿거나 네비게이션처럼 비유로만 설명할 수준이면 직원에게 비전을 제시할 수 없다. 내가 뭘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제시하는 비전에 가슴 설렐 직원은 없다. 방향 없는 방법은 위험하다. 비전을 제시하고 이끄는 자가 리더다. 둘째, 조직 운영

사회복지기관 리더라면 어떤 역량… 등 : 09.04 ~ 09.11 더 읽기"

2026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범위가 채무·돌봄부담까지, 우리는 이웃이 먼저 알아차리도록 돕기

2026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범위가 채무·돌봄부담까지, 우리는 이웃이 먼저 알아차리도록 돕기

에디터 의견 정부가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안)을 공청회에 올렸습니다. 배움터에서는 범정부 대응 체계와 자살예방센터 정보연계 기관 확대를 다룬 바 있습니다. 참고로 이 사안은 【관련 국정과제】 85-4.자살·중독 등 지역사회 정신건강 관리체계 확립과 관련이 있습니다. 대통령 국정과제로 지정한 만큼 중요도가 정권 내내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계획(안)에서 눈여겨볼 대목은 두 가지입니다.하나는 자살의 근본유발요인을 채무, 빈곤·고립, 돌봄부담으로 정하고 자살예방정책을 사회안전망까지

2026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범위가 채무·돌봄부담까지, 우리는 이웃이 먼저 알아차리도록 돕기 더 읽기"

목적이 있어야 도구가 쓸모 있는… 등 : 08.28 ~ 09.04

목적이 있어야 도구가 쓸모 있는지가 결정된다. 목적 없이 도구 자체로는 쓸모를 가지기 어렵다. 도구니까. AI도 마찬가지다. AI를 목적에 따라 도구로 잘 사용하는 사람은, 목적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는 AI에 대해서는 상세히 잘 사용하지만, 그 외 AI는 오히려 잘 모른다. 쓸 필요가 없으니까. 문제는 목적 없이 불안해서 AI를 쓰려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누군가 AI를 소개하며 ‘여기까지 돼요’

목적이 있어야 도구가 쓸모 있는… 등 : 08.28 ~ 09.04 더 읽기"

2026 보건복지부: 27년 정부 예산안, 복지관, 시설 등에 돌봄로봇 배치 등

2026 보건복지부: 27년 정부 예산안, 복지관, 시설 등에 돌봄로봇 배치 등

에디터 의견 보건복지부가 2027년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내용이 많은데, 그중 다음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배움터에서 통합돌봄을 두고 여러 번 말씀드렸습니다. 예산이 늘어도 그 돈이 어디로 들어가는지를 봐야 한다고요. 이번 예산안이 꼭 그렇습니다. 전체가 8.2% 늘었지만, 사람 수를 크게 늘린 대목은 장애인연금·활동지원 단가·발달재활처럼 대개 단가와 대상 수를 키우는 서비스 쪽입니다. 그중 통합돌봄 특화서비스는 대상이 노인에서 장애인까지

2026 보건복지부: 27년 정부 예산안, 복지관, 시설 등에 돌봄로봇 배치 등 더 읽기"

2026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밖, 보조금 기반 복지기관이 자리매김할 곳

2026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밖, 보조금 기반 복지기관이 자리매김할 곳

에디터 의견 배움터에서는 통합돌봄이 요양·의료 중심으로 구축되는 흐름을 여러 차례 짚으면서, 그 바깥의 고립·은둔·1인가구·가족돌봄 등이야말로 보조금 기반 복지기관이 잘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설명해 왔습니다. 이번 정부 예산 발표는 그 판단이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해 줍니다. 고립·은둔, 가족돌봄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회복 지원을 2027년 핵심 청년 예산으로 앞세워, 대상을 3천 명에서 9천 명으로, 예산을 92억 원에서 396억

2026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밖, 보조금 기반 복지기관이 자리매김할 곳 더 읽기"

복지기관의 업무 과중을 푸는 방… 등 : 08.21 ~ 08.28

복지기관의 업무 과중을 푸는 방법은 뭘까? 사안의 도식이다. 업무 과중 = 업무량 – 업무 여력 해법은 업무량 줄이기와 업무 여력 늘리기. 흔한 접근은 후자로 보고 인력 충원을 추진한다. (물론, 기본 인력도 없는 절대 부족 상황에선 이게 맞다.) 이때, 기관 논리는 이미 업무량이 늘었으니, 인력을 추가하라는 논리. 정부나 지자체는, 인력을 새로 주었으니, 신규 업무도 더 맡긴다는

복지기관의 업무 과중을 푸는 방… 등 : 08.21 ~ 08.28 더 읽기"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