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업가로서 AI 활용법은 부지런히 연마한다.
그런데 정작 자신이 사회사업 실천을 어떻게 연마하는지는 보이지 않는다.
AI 활용 중요하다. 필요하다. 도움이 된다.
그래도 1순위는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
사회사업 실천 역량이 1순위다.
여기에 AI가 붙으면 금상첨화다.
그런데 AI는 잘 쓰는데 실천 역량이 고만고만하다면,
사회사업가로서 잘 준비된 사람일까.
단순한 건데, 사회사업가들이 종종 잊는 듯하다.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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