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기관에 올 통합돌봄의 파도가 높아 보인다.
방금 통합돌봄 로드맵을 보건복지부 보도자료에서 확인했다.
그간 파편적 자료를 통해 논리적 추론으로만 예측했기에 조심스럽게 설명했던 파도의 강도가 예상했던 것처럼 강하게 오게 될지도 모르겠다.
올해 계획한 활동의 주제를 상당 부분을 수정해야 할지 궁리해야 할 듯 싶다.
그만큼 파도가 조금은 더 선명해 보인다.
*단상
——–
자기가 할 줄 모르면 이상적이라고 한다
이미 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 줄도 모른다
실력 부족뿐만 아니라
세상도 살피지 않는다는 뜻
*단상
——–
요즘에는 배울 곳이 널렸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여도 여기저기 찾아보면 배울 곳이 널려있다.
이제 ‘몰랐다’는 말은 ‘몰랐다’는 의미가 아니라,
‘나는 찾아볼 정도로 능동적이지 않다’는 말과 같은 말이 되어가고 있다.
*단상
——–
교육 등 내가 말하는 것을 다 녹취 → 텍스트로 전환
→ AI 에이전트에게 아티클 주제 추출 작업 지시
→ AI 에이전트가 기존 아티클과 중복 여부를 고려해서 4문단 아티클 주제안 생성
→ 클로드 웹과 대화하며 주제안을 기초로 아티클 수동으로 작성
→ 푸른복지배움터에 아티클을 올려서 내 지식을 계속 데이터화
→ 교육 등 요청 시 클로드 코워크와 대화하며 데이터 기반으로 강의 구성안 작성
→ 구성안 완성되면 강의 계획서 생성
→ 구성안 기반으로 클로드 스킬로 PPTX 초안 작성하고 수동으로 완성
→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교육 등 내가 말하는 것을 다 녹취’ →…. 작업 순환
이렇게 내 지식을 데이터화 하면,
강의 준비뿐 아니라 수퍼비전 등 온갖 지식 생성, 확장, 공유 등에 활용 가능.
위와 같이 이미 구축하여 사용 중.
앞으로는 얼마나 고급 암묵 지식을 데이터로 전환하느냐에 따라 AI 효용 여부가 달라질 듯.
*단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