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동향

짧게 짧게 본문만 보셔도 복지계 흐름을 이해하실 수 있는 짧은 아티클입니다.

보건복지부, 서울시 등 관련 보도자료를 기반으로, 에디터 의견을 담았습니다.
보도자료 원문으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합니다.
평가 등을 위한 정책동향 리포트, 사업계획을 위한 근거자료 등으로 활용하시면 유용할 겁니다.

  • 2024 서울시 보도자료 : 8월부터 육아공무원 주 1회 재택근무

    2024 서울시 보도자료 : 8월부터 육아공무원 주 1회 재택근무

    에디터 의견 서울시에서 육아공무원의 주 1회 재택근무를 의무화한다고 합니다.직원의 복리 수준은 앞으로도 계속 상향될 것입니다.서울시가 진행하니, 기관에서도 시행을 시에 요청할 명분이 쌓이는 측면이 있을 겁니다.한편, 기관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직원 복리 수준이 높아지는 것은 상수이니,이를 고려하여 현실적인 수준으로 목표 수정, 사업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할 겁니다. 에디터가 추린 주요 내용 발췌 서울시, 올해 하반기부터 8세 이하 자녀둔 더보기

  • 2024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 규제 풀어 민간사업자 진입 촉진, 시니어 레지던스 대폭 확대

    2024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 규제 풀어 민간사업자 진입 촉진, 시니어 레지던스 대폭 확대

    에디터 의견 노인 주거 기반 서비스 영역이 시장화되는 흐름으로 가고 있습니다.정부가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노인 주거 기반 서비스 영역에 민간사업자 진입이 수월하도록 추진한다고 합니다.그동안 보험업계는 향후 먹거리로 생각하며 계속 진입을 희망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이와 관련한 기존 뉴스입니다. 👉 [경향] ‘장수 리스크’로 존폐 위기 몰린 생보사···요양사업 도전 반겨도 될까 복지 영역 중 일부에 민간사업자가 참여하는 시장화 현상이 더보기

  • 2024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 인공지능(AI) 초기 복지상담 전화로 위기가구 지원

    2024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 인공지능(AI) 초기 복지상담 전화로 위기가구 지원

    에디터 의견 로봇, 인공지능에 따른 4차 산업혁명에서 사회복지 업무는 예외라고 많이들 믿어왔습니다.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전체 업무를 대신하지는 못하지만, 사회복지 업무 성격에 따라 일부는 반드시 대체됩니다. 4차 발굴인 2024년 7월 22일~9월 13일에 시범 운영에 참여하는 지자체가 101곳입니다.5차 발굴인 9월 23일~11월 15일에 참여하는 지자체가 135곳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꽤 많은 수가 참여합니다. 이번 사회복지행정 영역의 변화가 이를 잘 반영합니다.인공지능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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