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율적인 회의 만들기, 여건부터 살피세요 🎯
회의 자료를 미리 주면 좋다는 건 일반론이에요.
하지만 준비할 시간이 없으면 오히려 손해가 커요.
짧은 회의도 사전 준비 시간을 포함하면 긴 거예요.
우리 조직이 사전 준비할 여건이 되는지 살피세요.
여건에 맞는 회의 방식을 선택하는 게 핵심이에요.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4분 54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회의 안건을 미리 제공하라는 일반론은 늘 좋을까: 사전에 준비할 여건이 되느냐에 따라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내부회의냐 외부회의냐에 따라 안건 준비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외부 또는 다른 업무에 계신분들과 협의와 합의가 필요한 안건에 대해서는,
사전에 회의 주제와 결정사항 또는 의견이 필요하다고 공유하는게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회의가 아닌 설명회로 끝나고 다음 회의를 또 준비해야겠죠.
내부회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뜬금없이 안건을 꺼내는게 아니라, 바쁘면 구두로라도
이번에 어떤건에 대한 공지 또는 의견이 필요합니다라는 언질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간혹, 회의라고 가보면 생각지도 못한 안건을 툭툭 떤지듯이 얘기하고
없으면 이데로 할께요라고 종료가 됩니다.
회의 목적은 내가 하고 싶은말만 하고 공유했다라기 보다는
이해를 통한 조율을 바탕으로 한 의사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극히 개인적 생각입니다^^
오! 그렇군요. 전혀 발견하지 못한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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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회의냐 내부회의냐에 따라 전혀 다르다.
외부회의일 경우에는 설명회로 끝나지 않으려면 적극적으로 자료를 사전에 공유하는 게 필요하다. 그렇겠네요. 외부 회의면 나중에 다시 모이는 게 대단히 힘들고 어려우니 그 자리에서 어떻게든 결론을 내리는 게 가장 효율적이네요.
내부회의라 하더라도 최소한 ‘안건’이 무엇인지에 대한 사전 공유는 있어야겠다. 그래야 뭘 논의하는지는 알고 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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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데요!!
이 댓글 읽으시는 분들이 아티클에 더하여 다양한 상황에서의 회의 진행을 배울 수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추신. 한 가지 덧붙이면, 사전에 참여자가 준비할 시간이 없으면, 회의 시간 내에 충분히 숙고할 시간을 주어야 할텐데요. 말씀하신 회의 방식은 좋지 않은 회의의 전형 중 하나인 듯 합니다. 회의에 갔더니 갑작스럽게 낯선 안건을 툭 던지고, 생각할 시간도 별로 제공하지 않은 채로, 의견 없으면 이렇게 한다며 결정해 버리는 거면 사실 통보하면 되겠지요. 제가 보기에도 거의 유익이 없는, 좋지 않은 회의 방식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