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액티브라 해도 현명함이 필요해요 🎯
앞으로 인재는 프로액티브입니다.
하지만 막무가내라면 곤란해요.
상황·타인·나를 고려해야 유익해요.
세 가지 영역을 잘 개발해야 합니다.
현명한 프로액티브가 현장을 발전시킵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7분 25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현명한 프로액티브와 막무가내 구분하기: 나는 어떤지 살피고 현명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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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인재는 프로액티브입니다.
하지만 막무가내라면 곤란해요.
상황·타인·나를 고려해야 유익해요.
세 가지 영역을 잘 개발해야 합니다.
현명한 프로액티브가 현장을 발전시킵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7분 25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항목별로 체크를 해보니 저는 아직 자기만 조율하는 형태이네요. 10여년 전 최고중간관리자께서 저에게 오뚝이 같은사람이다. 이리저러 치여도 결국 중심을 잡아가며 일하는 사람이더라. 그치만 너랑 일하는 사람은 너를 힘들어할 수도 있다. 라는 말을 해주셨었는데, 아직도 변화하지 못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한번 더 자각을 했으니, 타인을 좀 더 고려하는 현명한 프로액티브가 되도록, 막무가내인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10여 년 전 마음을 담아 조언해 주신 그 분께서 해주신 말씀이 참 감사하네요. 오뚝이처럼 중심을 잡아가며 일한다! 분명 큰 장점이지만, 함께 일하는 사람 입장도 고려해야 한다는 진심어린 조언까지. 참 좋은 피드백을 주셨네요.
이걸 기억하며, 타인을 고려하는 현명한 프로액티브가 되시겠다는 의지를 세우시니, 역시 선생님은 프로액티브가 맞으신 것 같습니다. 성향도 그러하고 의지도 있으시니, 앞으로 분명 충분히 균형을 잡아가실 거라 믿습니다. 응원드려요. 😊
상황,타인,나를 총체적으로 살펴보는 시야를 가져야겠습니다:)
맞습니다. 상황, 타인, 나를 총체적으로 살펴보면 훨씬 유능한 프로액티브가 되실 거예요. 응원드립니다. 😊
그렇군요. 뚜렷한 이상과 열정이 있어도 앞만 보지 말고 조직의 ‘현실적 여건’을 헤아려야 현명하다고 할 수 있군요. 오늘 글로 성찰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상과 열정도 중요한데, 조직 차원의 변화를 만들려고 하면 결국 조직 여건을 살펴야 실효성이 있겠지요. 나의 뜻과 조직의 상황을 함께 살펴야 적절한 타이밍을 발견할 수 있거나 여건을 조정할 수 있겠습니다. 성찰의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