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프로액티브와 막무가내 구분하기: 나는 어떤지 살피고 현명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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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액티브라 해도 현명함이 필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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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맘

어느덧 마지막 날이었네요!
그래도 10번의 아티클 읽기 도전을 통해 조금씩 변화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그자리에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이 이제는 미덕이 아닌 시대가 되었고, 무언가를 뛰어나게 해내겠다는 막연한 목표 보다는 지금 당장 해볼수 있는 것들을 내가 잘 하고 있는 것들을 앞으로 차곡차곡 잘 쌓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어제보다나은

적극성도 중요하지만 현명하게 적극성을 발휘해야한다. 상황, 타인, 나 자신을 고려하여 능동적으로 행동하자!
체크리스트로 점검해보니 나 자신을 살피는 일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그런 나를 바라보는 타인은 어떤 생각이었을지도 궁금해집니다. 세 영역을 골고루 점검해나가며 현명한 적극성을 발휘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Dongkwang Kim

좀 더 현명하게 행동해야겠습니다.
올라오는 것들을 더 누르는 것으로….!
그간 챌린지에 말씀해주신 것에 큰 위안과 힘을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태다미

나는 사안을 능동적으로 규정하며 해법을 찾아 스스로 움직이며 일터에서 존재했는지 돌이켜보며 반성이 됩니다… 
이를 돌이켜 막무가내로 능동성을 펼치는 게 아니라 조직와 동료와 나를 고려한 현명한 적극성을 키워가야겠습니다!
챌린지를 통해 프로액티브에 대해 살필 수 있어 유익했고, 작게 시도해보고, 고치고, 다시 해보는 순환의 과정을 가져가보겠습니다!!

you0108

속도를 맞추고 눈높이를 맞추어 진행을 한다고 했지만 상대방의 속도와 눈높이를 고려했는지 함께 살펴야 진정한 프로액티브의 시작일 것 같습니다. 
나 자신의 체력도 고려하지 않고 업무에 지시에 무조건적으로 네네 하며 직진만을 한 것은 아닌지 그래서 지쳤던것은 아닌지..
의견을 피력하고 도전을 하기 전 눈치 먼저 보고 입을 막은 것은 아닌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현명하고 올바른 자세를 갖기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고 도전하고 지치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박해숙 박

상황,타인,자신을 읽는 지혜와 기술을 태어날때부터 장착하고 나오는 사람도 있는것같아요
저는 후천적인 노력이 마~~~~~니 필요한 사람이지만..

숲을 보며 방향을 잡고,
나무를 보며 속도를 조절하는 것
매일 조금씩 실패하더라도 포기하지않고 현명한 적극성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해보겠습니다

주옥같은 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내적 동기가 다시 완충되는 느낌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런 현명함을 지니기 위해 독서도 도움이 될까요?

박해숙 박이(가) 12 일 전을(를) 마지막으로 수정함
련희

항목별로 체크를 해보니 저는 아직 자기만 조율하는 형태이네요. 10여년 전 최고중간관리자께서 저에게 오뚝이 같은사람이다. 이리저러 치여도 결국 중심을 잡아가며 일하는 사람이더라. 그치만 너랑 일하는 사람은 너를 힘들어할 수도 있다. 라는 말을 해주셨었는데, 아직도 변화하지 못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한번 더 자각을 했으니, 타인을 좀 더 고려하는 현명한 프로액티브가 되도록, 막무가내인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keuma

상황,타인,나를 총체적으로 살펴보는 시야를 가져야겠습니다:)

shyun95

그렇군요. 뚜렷한 이상과 열정이 있어도 앞만 보지 말고 조직의 ‘현실적 여건’을 헤아려야 현명하다고 할 수 있군요. 오늘 글로 성찰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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