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액티브라 해도 현명함이 필요해요 🎯
앞으로 인재는 프로액티브입니다.
하지만 막무가내라면 곤란해요.
상황·타인·나를 고려해야 유익해요.
세 가지 영역을 잘 개발해야 합니다.
현명한 프로액티브가 현장을 발전시킵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7분 25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현명한 프로액티브와 막무가내 구분하기: 나는 어떤지 살피고 현명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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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인재는 프로액티브입니다.
하지만 막무가내라면 곤란해요.
상황·타인·나를 고려해야 유익해요.
세 가지 영역을 잘 개발해야 합니다.
현명한 프로액티브가 현장을 발전시킵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7분 25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어느덧 마지막 날이었네요!
그래도 10번의 아티클 읽기 도전을 통해 조금씩 변화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그자리에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이 이제는 미덕이 아닌 시대가 되었고, 무언가를 뛰어나게 해내겠다는 막연한 목표 보다는 지금 당장 해볼수 있는 것들을 내가 잘 하고 있는 것들을 앞으로 차곡차곡 잘 쌓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챌린지 끝까지 완주하셨네요. 축하드려요! 차곡차곡 쌓아올려 프로액티브를 이루셨네요. 언제가 나중에 되어야겠다는 막연한 목표보다 지금 할 수 있는 걸 꾸준히 실천하셨으니까요. 그간 하신 것처럼 앞으로도 잘해내실 거예요.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적극성도 중요하지만 현명하게 적극성을 발휘해야한다. 상황, 타인, 나 자신을 고려하여 능동적으로 행동하자!
체크리스트로 점검해보니 나 자신을 살피는 일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그런 나를 바라보는 타인은 어떤 생각이었을지도 궁금해집니다. 세 영역을 골고루 점검해나가며 현명한 적극성을 발휘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체크리스트로 직접 점검해 보셨더니, 나 자신을 살피는 영역이 약하게 나왔나 보네요. 그런데 이로써 함께하는 동료들이 나를 어떻게 봤을까 하는 것까지 생각이 미치셨네요. 내가 지쳐 쓰러지면 결국 동료에게도 부담이 되니, 나를 돌보는 일이 곧 동료를 배려하는 일이기도 하지요. 그러니 동료를 위해서라도 선생님 자신을 조금 더 돌봐 주세요. 고맙습니다.
좀 더 현명하게 행동해야겠습니다.
올라오는 것들을 더 누르는 것으로….!
그간 챌린지에 말씀해주신 것에 큰 위안과 힘을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울화가 안 올라온다면 살아있는 게 아니겠고, 울화가 일어나도 목적을 위해 조절할 수 있다면 현명한 사회사업가이겠지요. 함께해 주셔서 풍성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나는 사안을 능동적으로 규정하며 해법을 찾아 스스로 움직이며 일터에서 존재했는지 돌이켜보며 반성이 됩니다…
이를 돌이켜 막무가내로 능동성을 펼치는 게 아니라 조직와 동료와 나를 고려한 현명한 적극성을 키워가야겠습니다!
챌린지를 통해 프로액티브에 대해 살필 수 있어 유익했고, 작게 시도해보고, 고치고, 다시 해보는 순환의 과정을 가져가보겠습니다!!
막무가내와 현명함을 가르는 건 능동성의 크기가 아니라, 말씀하신 것처럼 여유일 듯 싶어요. 되도록 부담이 크지 않도록 작게 해보고, 또 상황, 동료, 나의 반응을 살피고, 그래서 조금 거기에 맞게 고치고 다시 해보는 것. 여유가 있어야 이렇게 살피며 수정할 수 있겠지요. 만약 한 번에 크게 밀어붙이고 결론이 확정된다면 아마 시간이든 마음이든 여유가 없어서 막무가내가 될 것 같기도 하고요. 차분하게 살피는 선생님은 잘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속도를 맞추고 눈높이를 맞추어 진행을 한다고 했지만 상대방의 속도와 눈높이를 고려했는지 함께 살펴야 진정한 프로액티브의 시작일 것 같습니다.
나 자신의 체력도 고려하지 않고 업무에 지시에 무조건적으로 네네 하며 직진만을 한 것은 아닌지 그래서 지쳤던것은 아닌지..
의견을 피력하고 도전을 하기 전 눈치 먼저 보고 입을 막은 것은 아닌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현명하고 올바른 자세를 갖기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고 도전하고 지치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양 측면을 다 고려해서 말씀해 주셨네요. 현명한 적극성이란 결국 ‘늘 밀어붙이기’도 ‘늘 참기’도 아니니까요. 오히려 그 사이에서 조건을 분별하며 길을 찾는 것이겠지요. 두 양 극단을 동시에 살펴보시며 길을 짚어내셨다는 건, 이미 그 사이의 균형점을 찾기 시작하셨다는 뜻이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지치지 않고 가셔서 결국 도달하실 겁니다. 균형을 아시니까요. 응원드려요!
상황,타인,자신을 읽는 지혜와 기술을 태어날때부터 장착하고 나오는 사람도 있는것같아요
저는 후천적인 노력이 마~~~~~니 필요한 사람이지만..
숲을 보며 방향을 잡고,
나무를 보며 속도를 조절하는 것
매일 조금씩 실패하더라도 포기하지않고 현명한 적극성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해보겠습니다
주옥같은 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내적 동기가 다시 완충되는 느낌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런 현명함을 지니기 위해 독서도 도움이 될까요?
타고날 수도 있고, 또 개발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다행이지요. 강화하고 보완할 수 있으니까요.
숲으로 방향을 잡고 나무로 속도를 조절한다! 오~ 멋진 표현이에요. 상황, 타인, 나 자신을 함께 유기적으로 보고 판단하고 노력하신다는 뜻이니까요. 실패해도 성장하시겠다는 선생님의 다짐. 그대로 되실 거예요. 응원드려요.
독서요? 그럼요. 분명 도움이 되지요. 제가 아티클을 만들면 만들수록 자꾸만 책으로 달려가는 것만 보아도 그렇네요.
고맙습니다. 😊
항목별로 체크를 해보니 저는 아직 자기만 조율하는 형태이네요. 10여년 전 최고중간관리자께서 저에게 오뚝이 같은사람이다. 이리저러 치여도 결국 중심을 잡아가며 일하는 사람이더라. 그치만 너랑 일하는 사람은 너를 힘들어할 수도 있다. 라는 말을 해주셨었는데, 아직도 변화하지 못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한번 더 자각을 했으니, 타인을 좀 더 고려하는 현명한 프로액티브가 되도록, 막무가내인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10여 년 전 마음을 담아 조언해 주신 그 분께서 해주신 말씀이 참 감사하네요. 오뚝이처럼 중심을 잡아가며 일한다! 분명 큰 장점이지만, 함께 일하는 사람 입장도 고려해야 한다는 진심어린 조언까지. 참 좋은 피드백을 주셨네요.
이걸 기억하며, 타인을 고려하는 현명한 프로액티브가 되시겠다는 의지를 세우시니, 역시 선생님은 프로액티브가 맞으신 것 같습니다. 성향도 그러하고 의지도 있으시니, 앞으로 분명 충분히 균형을 잡아가실 거라 믿습니다. 응원드려요. 😊
상황,타인,나를 총체적으로 살펴보는 시야를 가져야겠습니다:)
맞습니다. 상황, 타인, 나를 총체적으로 살펴보면 훨씬 유능한 프로액티브가 되실 거예요. 응원드립니다. 😊
그렇군요. 뚜렷한 이상과 열정이 있어도 앞만 보지 말고 조직의 ‘현실적 여건’을 헤아려야 현명하다고 할 수 있군요. 오늘 글로 성찰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상과 열정도 중요한데, 조직 차원의 변화를 만들려고 하면 결국 조직 여건을 살펴야 실효성이 있겠지요. 나의 뜻과 조직의 상황을 함께 살펴야 적절한 타이밍을 발견할 수 있거나 여건을 조정할 수 있겠습니다. 성찰의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