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스를 다루는 두 가지 도구: 경외감과 거리두기 🎯
시간적 거리두기는 문제를 객관화합니다.
‘1년 후에도 중요할까?’ 같은 질문이 핵심입니다.
경외감은 감정적 평정심을 돕는 경험입니다.
웅장한 자연, 예술 등에서 경외감을 느낍니다.
경외감과 거리두기를 함께 활용할 때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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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평정심을 되찾는 두 가지 방법: 경외감과 시간적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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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사람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는 거리두기가 함든 것 같아요. 가끔 옳지 않은 분들…본인의 잘못은 모르고 남탓하거나 말과 행동을 다르게 하는 분들…같이 일을하며 스트레스를 저만 받았던적이 있어요..지금은 자주 안보지만..거리두기거 안 되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쉼을하고 와서 또 만나게 되다보니 반복이 되는 것 같아요..글에 있는 것들을 해보겠습니다.
사람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는 정말 거리두기가 어렵지요. 상황은 지나가도 그분은 또 만나게 되니, 쉼을 다녀와도 다시 처음으로 돌아온 것 같은 마음이 드셨을 겁니다. 이 아티클도 도움이 되긴 하지만, 비슷한 맥락에서 다음 아티클이 더 도움이 되실 듯 싶어 소개드려요.
https://edu.welfare.pe.kr/?masl_token=c88315c4bfdcc69946cca075eb5f0626
해결책은 아니지만, 대처법 정도로는 도움이 되길 바라요.
감사합니다
문제나 스트레스가 크다고 느낄 수록 그 안에 갇혀 감정적으로 반응하기 쉬운 것 같아요. 평정심은 문제를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거리를 두고 다시 바라보는 힘이라는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재의 문제를 더 넓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위해서라도 이번 주말에는 사진처럼 멋진 경관을 마주하러 가야겠어요!
평정심을 문제 외면이 아니라 적절한 거리를 두고 다시 바라보는 힘으로 읽어 주셨네요. 정확한 관점이세요. 이번 주말에 멋진 경관을 마주하러 가시겠다니, 그 계획만으로도 이미 좋은 시작인 걸요. 그 자리에 서게 되시면 지금 겪는 문제를 의도적으로 꺼내어 ‘이 문제가 1년 후에도 이만큼 중요할까?’ 하며 조망하시면 분명 경외감의 효과로 조금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실 수 있을 거예요. 좋은 주말, 평정심과 해법까지 얻어 오시길 응원드립니다!
쉼이 필요한 신호 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맞습니다. 스트레스가 버겁게 느껴지는 것 자체가 쉼이 필요하다는 신호이겠지요. 현장에서 신호를 가벼이 여기고 또 눌러놓는 경우가 너무 많아 보여 걱정스럽습니다.
휴가를 앞두거나 다녀온 뒤를 생각해보면, 어떤 때는 가기 전부터 기대감이 생겨 일하는 과정도 즐거워지고, 다녀온 뒤에도 그 기억 덕분에 한동안 기분 좋게 지낼 때가 있습니다. 반면 어떤 때는 일에 치여 기대감조차 느끼지 못하고, 다녀와서도 밀린 일만 더 많아진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차이가 바로 의도적으로 꺼내두고 평정심을 되찾아보는 습관에 있는 듯합니다. 당장 오늘 점심시간에는 잠시 하늘이라도 보고 와야겠네요ㅎㅎ
같은 휴가인데도 어떤 때는 기대감과 좋은 기억이 오래가고, 어떤 때는 밀린 일 생각만 남지요. 그 차이를 ‘의도적으로 꺼내어 조망하는 습관’에서 찾으셨네요. 오! 꽤 설득력이 높은 분석이신 듯 싶어요. 경외감을 느껴도 그저 감탄만 하고 말면 돌아와서 문제도 스트레스도 여전하니까요.
오늘 점심, 좋은 하늘, 파란 하늘 속 예쁜 흰구름도 만나시길 바라요. 하늘 풍경이 참 좋은 날입니다!
2가지 좋은 방법 잘 담아두고 활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가지를 병행하시면 평정심을 되찾는 데 분명 도움이 되실 겁니다. 활용해 보시고 좋은 경험 있으시면 또 나눠 주세요.
오늘만 출근하면 여름 휴가네요~ 출근하는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휴가를 통해서 잘 쉬고 자연의 경외감도 느껴보겠습니다 모두들 상반기도 애 많이 쓰셨습니다!!
오늘만 지나면 여름 휴가시라니, 발걸음이 가벼우실 만합니다. 상반기 애 많이 쓰셨습니다. 다 잊으시고 푹 쉬시고 건강히 다녀오세요!!!
생각정리나 스트레스 받을때 사람들이 산을 찾는 이유가 있었군요. 사실 이 개념을 알기 전에는 산이나 여행을 가는 것이 문제를 회피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단순히 감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꺼내는 작업을 하지 않아서 그랬던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기하지요? 아마 다 알고 가시는 것 같지는 않으나 또 본능적으로 직관적으로 느끼기에 가시는 것 같기도 합니다. 신기할 따름입니다. 물론, 선생님께서 짚으신 대로, 경외감 앞에서 감탄만 하고 돌아오면 문제도 스트레스도 그대로 남습니다. 그 순간에 내 문제를 의도적으로 꺼내어 ‘이 일이 1년 후에도 이만큼 중요할까?’ 하고 시간적 거리두기로 바라보는 작업이 더해져야 비로소 문제가 객관화되고 평정심이 생기겠지요. 이제 개념을 아셨으니, 다음에 산에 오르실 때는 회피가 아니라 조망이 되시고 좋은 방향으로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문제에 매몰되면 감정이 앞서 평정심을 찾기 어렵습니다. 경외감 느끼기와 시간적 거리두기는 문제를 회피하는 방법이 아니라, 감정에서 잠시 벗어나 상황을 더욱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방법이라고 이해했습니다. 결국 문제에 다시 다가가 해결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얻기 위해 잠시 거리를 두는 시간을 가지라는 말씀으로 들렸습니다. 평정심이라는 노래가 생각나서 공유해봅니다https://youtu.be/nwvR5Ox2304?si=eRgj8yJJvfmJQZOU
맞습니다, 경외감 느끼기와 시간적 거리두기는 문제를 피하는 게 아니라, 감정에서 잠시 벗어나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방법이지요. 말씀처럼 결국 문제에 다시 다가가 해결할 용기와 힘을 얻기 위한 시간이겠지요. ‘평정심’이라는 노래까지! 고맙습니다. 저도 들으며 마음을 가다듬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