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보고의 효율적인 선택지: 2개가 답입니다 🎯
업무 지시 후 빠른 중간보고가 성공의 핵심입니다.
보고 시 대안은 하나보다는 여러 개가 좋습니다.
연구결과 2~4개가 최적이지만 효율은 2개가 최고예요.
선택지 2개면 통제감과 즐거움이 크게 상승합니다.
시간과 노력 대비 효율을 생각하면 딱 2개가 정답입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4분 5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첫 번째 중간보고, 몇 개 대안을 준비?: 딱 2개가 좋습니다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보고를 하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 중간 입장에서 대안 없는 보고는 서로를 참 괴롭게 하는 것 같단 생각이 늘 듭니다. 위, 아래 모두 대안 없이 난 모르겠고 네가 결정해주면 좋겠어라는 사인을 받을 때는 특히 더 괴로운 것 같습니다. 담당자로서 2개 정도를 압축하여 결정하고 보고하고, 논의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너무 어려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2개 정도로 고민해보는 시간조차 투자를 어려워하는 사람도 많이 있는 것 같아서 참 어렵습니다.
아티클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이지만 간혹 결정이 난 이후에 난 모르겠고 이건 네가 결정한거야, 난 이걸 원하지 않는데 네가 하라고 해서 결정하는거야라는 메세지를 줄 때도 어찌할 바를 모르겠기도 합니다.
보고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 중간 자리에 계시는군요. 중간 리더가 사실 제일 어려운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이중 과업이 주어지는 거니까요. 그런 점에서 최고 리더에게 말씀하실 때는 2개 준비하시고, 팀원에게는 2개 준비하는 게 본인에게도 유익하다고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만약 팀원에게 설명하기가 어려우면, 이 아티클 공유 링크를 통해서라도 읽도록 하면 어떨까요. 팀원이 그렇게 준비하지 않은 채 그저 질문만 하면 좋은 평을 받기 어렵고 그러면 본인도 손해니까요. 팀원도 위한다는 마음으로 공유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다만, 저는 조직 내 분위기 맥락을 전혀 모른 채 말씀드리는 것이니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덧붙이신 이야기, 결정이 난 뒤에 “이건 네가 결정한 거야”라며 책임을 넘기는 말을 들으면… 정말로 난감하지요. 이런 상급자는 사실 리더십의 기본도 잘 모르는 겁니다.ㅠㅠ 그래서 그 부분은 배울 점이 없으니, 마음으로 조용히 ‘저런 리더십은 배우지 말아야겠다’하시며 반면교사로 삼으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기관장에게 보고를 하러 갈 때 대안을 2~3개를 가지고 논의를 하러 갑니다.
지향하는 바는 동일하면서도 보다 나은 대안을 찾기 위해 제2의 선택지를 고민하여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실제 그렇게 보고를 하는 직원들이 실천도 잘하기도 하구요.
다른 직원들과 내용 나누면서 업무에 도움이 되도록 고민하겠습니다.
이미 2~3개를 준비해 가신다니, 역시! 일 잘하시는 아웃퍼포머에 능동적으로 임하는 프로액티브이십니다!
“지향하는 바는 동일하면서도” 제2의 선택지를 제시하는 것. 사실 그래야 상급자도 방향을 두고 다투지 않고 방법을 고르는 데 집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미 잘 실천하셨으니 그 장단점과 구체적인 방법도 직원분들과 자세히 공유하실 수 있을 겁니다!
자기생각도 답도없이 무작정와서 알려달라는 직원, 하나만 가져와서 지적하면 상처받았다고 온몸으로 표현하는 직원, 기한은 다가오는데 묻지않으면 얘기하지않는 직원들이 막 떠오르고 지나가네요
나는 어떠했을까도 되돌아봅니다
가장중요한건 방향설정을 위해 소통하려는 노력이며, 자기 생각을 가지고 같이 논의하려는 노력이다 생각해봅니다
리더로서 상급자로서 현장에서 자주자주 마주하는 장면이실 듯합니다. 현장에 말씀하신 경우가 종종 들려요.
그럼에도 마지막에 짚어주신 게 핵심이겠습니다. 자기 생각을 들고 와야 비로소 ‘논의’를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사실 직원이 빈손으로 오면 상급자 머리를 빌리는 셈인데 이러면 성장도 더디고 또한 상급자 입장에서는 같이 논의하기가 제한적이라 서로 어려움이 있겠지요. 아티클에서 제안한 대로 두 개쯤 가지고 ‘이 사이에서 함께 궁리하며 방향을 잡고 싶습니다’ 하면 서로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서로 풀어가실 수 있기를 바라요.
이런 부분에 연구 결과가 있다는 게 신기하네요. 정말 딱 2개의 대안이 좋다는 거 공감합니다!
그렇죠? 한국 말고 외국에서는 이렇게 구체적인 방법을 다루는 연구가 꽤 많습니다. 적용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고맙습니다. 😊
저는 보고하는것이 약간 두렵게 느껴집니다. 뭐랄까 항상 자신이 없다고 느껴져서 무언가 대안이나 결론이 나기 전에 보고하지 않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틈틈히 보고해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계속 그러지 않는 이유를 아직 잘 모르겠어요! 보고하지 않을수록 불안함만 커지는것을 알고 있는데요!
‘뭔가 그럴듯한 걸 갖고 가야 한다’는 부담이 커질수록 보고 자체가 무거워지고, 그래서 자꾸 미루게 되거든요. 그런데 이번 글에서 짚은 것처럼 완성된 답이 아니라 큰 그림 2개, 진짜 종이 위에 슥슥 그린 스케치 수준으로만 빠르게 들고 가도 괜찮으세요. 오히려 덜 다듬어진 상태에서 가야 상급자도 방향을 잡아줄 여지가 생기고, 나도 엉뚱하게 달리다 수포로 돌아가는 걸 막을 수 있답니다. 보고를 ‘결과 제출’이 아니라 ‘소통’이라고 생각을 바꿔보시면 한결 가벼워질 겁니다.
어쩌면 현재 선생님께서 실수회피 성향이 커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오히려 상급자와 이를 공유하시고 도와달라고 하는 것도 도움이 되실 거예요. 다음 아티클에 관련 내용이 있으니 한번 살펴보시고 대응하시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신입의 빠른 적응: 사실은 비공식 주도 학습을 하느냐가 좌우해요
불안이 커진다는 걸 스스로 알아차리고 계신 것만으로도 이미 반은 오신 거예요. 나를 살펴보시고 상급자와 상의해 보세요. 응원드려요. 💪
시기상 1~2월 내년 사업계획을 위해 상사와 의논해야 할 업무들이 있는데 이를 잘 활용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개의 대안, 잘 활용해보겠습니다!
상사와 의논하실 시기가 다가왔군요.
더 좋은 논의를 하는데 두 가지 구상안이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바랍니다. 응원드려요! 😊
상급자도 선택지를 주는 것이 필요하지요.
단순하게 1가지만 가지고 가면 상급자도 고민이 될 겁니다.
2가지에서 4가지가 효율적인 방법임이 실험을 통해서 증명되었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후배들을 지도할 때 이런 근거가 있다면 명확하게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선택지를 준비하는 건 서로에게 유익해 보입니다. 딱 하나만 제시하면 이게 참 피드백 주기가 어려우니까요.
2~4개의 대안을 준비하되, 현실을 고려하면 2개 정도가 적당해 보입니다. 이게 또 연구 결과이니 이를 알려줄 때도 도움이 될 겁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여러개의 대안을 갖고 보고를 드리다가 고민이 많아지시는 모습에 빠른 업무 결정을 위해 2개정도의 대안을 갖고들어갔던 경험이 있었는데 실제 효율적인 방법이었다는게 신기합니다.
보고를 하기도하고 받기도 하는 입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우와!! 실제 사례가 등장했네요. 선생님께서 아티클에 딱 맞게 너무나 잘 실천하셨네요. 2개로 줄이신 이유도 그렇고요.
선생님은 인사이트가 있으신 거 같아요. 훌륭하십니다!! 많은 분들께 좋은 참고가 될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
업무 보고 시 선택지를 2-4개로 제한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연구 결과는 의사결정 시간을 단축한다는 측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큰 것 같습니다. 기획 업무가 집중되는 1-2월 시기에 맞춰 즉시 적용해보겠습니다.
기획 업무에 집중하는 현 시기에 맞춰 실제로 적용해 보시겠다고 해 주시니 너무나 감사한 걸요.
직접 적용해 보는 것만큼 내 실력을 갱신하는 더 좋은 방법은 없겠지요. 효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적용해 주시겠다는 다짐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응원드립니다! 👍
간혹 보고를 받을때, 대안을 가져왔으면 하는 바람은 있었지만, 몇 개 까지라는 생각은 못해본 것 같아요. 중간보고시 대안을 준비하여 보고하는 자세와 그렇지 않을때 구체적으로 조언을 해주는 역할도 중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장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보고를 받을 때 ‘몇 가지 대안을 가져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으셨다니, 아티클에서 말했던 상급자로서 선택지가 없어 어려운 심정을 느끼신 것 같습니다.
보고하는 사람에게 스케치로 그냥 연필로 끼적여도 되니 2개를 가져오라고 하면 아마 부담이 확 줄 겁니다.
말씀처럼 보고자의 자세도 중요하지만, 보고를 받은 뒤 실질적으로 같이 궁리하며 돕는 상급자의 역할도 참 중요하겠습니다.
아티클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선생님도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고맙습니다. 😊
공적으로도 사적으로도 새해에도 소통의 중요성을 여전히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 소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기회가 되겠네요. 이번 과정도 기대가 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선생님도 새해 잘 출발하고 계시지요?
이번 과정도 선생님께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아티클도 도움이 되지만, 이렇게 댓글로 소통하는 과정에서 함께 배우는 게 많을 겁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도 잘 배우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꾸준히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