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실천] 여러 번 얼굴 비추기: 작은 선물하거나 손님으로 반복 방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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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tii

목적을 가지고 자주 나가야겠어요
자주 지역사회 나가서 인사하고 얼굴 비추고 하는 일이 중요하다는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구요
급하게 지역사회 연계를 시도하다가 거절 당한적이 있어요 부탁하는 저도 지역주민도 서로 벅찬 마음이 들었죠
때로는 급한 일보다 중요한일을 차근 차근하고
발로 일하는 사회복지사!가 되어야 하네요

lantii이(가) 19 일 전을(를) 마지막으로 수정함
련희

단순노출효과,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자주 만날 수 있도록 작은 구실을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리뉴얼된 리플렛도 전하고, 대량으로 들어온 후원품도 함께 나누자고 먼저 말씀드려봐야겠습니다.

지역 가게 방문은 오히려 마음 편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관 사람’이 아니라 손님으로 들어가는 순간, 관계의 문턱도 한결 낮아지는 것 같아요. 이렇게 자주 얼굴을 마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안부를 나누는 사이가 되고, 언젠가는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하니 마음이 설렙니다.

fondlysky

여러곳을 방문했었는데 어찌보면 자주 드리는것도 지역사회와 인연을 쌓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디

sujung0618

사업장에 자주 방문해 얼굴을 비추는 것이 확실히 관계형성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없이 복지관에서 하는 활동에 대해 홍보하고 협조요청을 하게 될 경우 호의적인 모습보단 부정적인 모습을 더 많이 보게 됐었는데 사업장에 자주 방문드리며 인사도 나누고 하다보면 사장님과 관계도 형성이 되어서 협조 요청을 했을 때 좀 더 호의적으로 받아주시는 부분들이 생기더라구요. 앞으로도 이런 부분은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eoeuna

새로운 업무를 맡고 빵집 사장님과 관계를 좀 더 긴밀하게 하고 싶어서
외근가는길 잠시 들려 인사드리고 갔던 일이 생각이 났습니다.
빵을 구입할일이 생기면 다른 매장도 있지만 일부로 사장님이 운영하는
매장에서 빵을 사러 갔습니다. 그 때마다 제가 샀던 빵보다 서비스를
더 챙겨주시거나 커피를 챙겨주시면서 마음을 써주셨습니다.
혹시나 기관에서 부탁드릴일이 생기면 거절을 하시더라도 사장님께
부탁드리는 것이 덜 부담스러웠습니다.

아티클과 경험했던 것을 바탕으로 다시 초심으로 관계맺는 방법을 차근차근
해보려 합니다.

dlwldus104

사업장에 자주 방문하는 것은 노력을 하면 가능하지만, 작은 선물을 가져간다는 것이 매번 고민이 되는 거 같습니다. 저희 기관에서 지역 사회 내에서 사업장에 방문을 할 때는 보통 카페, 음식점에 방문을 하게 될 때가 잦은데 이런 경우에 선물을 매번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음료수나 다과 같은 것은 카페에서도 팔고 있기 때문에 괜히 폐가 되는 거 같아서 작년에는 복지관 홍보물품인 천연수세미를 가져가보았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대로 초면에 선물부터 드리게 된다면 부담스러워하시는 경우도 있었고 의외로 더 호의적으로 받아주신 경우도 있었습니다. 올해는 덜 부담스럽게 사업장에 다가가서 더 나은 작은 선물을 고민해서 사업장과 기관을 연결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재렬

저는 사업장이 아니더라도 자원봉사자들을 관리할 때 가능하면 봉사현장을 찾아가 안부인사를 나누고 간단한 다과를 챙기며 이야기를 나누곤 합니다. 이런 만남이 반복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봉사자들의 이름을 기억하게 되고, 봉사자들 역시 담당자를 기억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처럼 작은 것 부터 천천히 실천하게 되면 봉사자 관리뿐만 아니라 사업장에서도 적용시키면 좋을 것 같아요!

kkbbo1

‘작은’선물, 단순노출효과
예전에 마을 다닐 때 활용했던 방법이라 오늘의 아티클은 반가움이 더합니다^^
동네 슈퍼를 단골가게가 될 때까지 다녀보기도 하고, 수건 가게 사장님께 박카스 하나 사들고 인사드리기도 했었던 기억이 있어요.
자주 만나고, 자주 얼굴 맞대다 보면 경계심도 사라지고 무엇일지 모를 함께할 것들을 나눌 수 있는 관계의 환경이 되곤 했습니다.
그런 시간들을 통해 마을 활동을 위한 후원자가 되어주기도, 자원봉사자가 되어주기도 했구요.
앞선 아티클에 덧글을 남겨놓은 것처럼 지역실천의 핵심은 결국 ‘자주’, ‘긴 호흡으로’ 하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 같아요.

rizard

서비스 제공에 불편함을 보이셨던 주민께
간단한 안부전화 시작으로 관계를 이어나가니 몇달 뒤에는 자연스러운
관계가 맺어졌던 기억이 납니다. 이 기사가 특히 와 닿았네요 🙂
2025년, 다양한 주제의 기사를 통하여 선생님 덕분에 한층 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였습다.
감사드리며, 2026년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izard이(가) 2 월 전을(를) 마지막으로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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