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입상태로 동네로 나가야 보여요 🎯
그냥 돌아다니면 있어도 잘 안 보입니다.
목적에 몰입된 상태로 나가야죠.
흔한 커피 찌꺼기도 연결고리가 되는 거예요.
사방에 널린 단서가 관계의 실마리죠.
몰입 밀도가 지역 내 기회를 드러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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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지역 실천: ‘어떻게 연결할까’하는 몰입 상태로 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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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에게 지역사회에 나가라고만 슈퍼비전을 준것 같아요. 어떻게 나가라고 말할 수 있는 아티클이었습니다.
맞아요. 어떻게 나가야 하는지, 어떤 마음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면 직원들도 용기를 조금 더 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아티클이 도움이 된다니 다행이고 고맙습니다. 😊
지역사회 실천은 ‘당사자가 사는 동네를 살펴보는 일’에서 시작된다는
이 글의 메시지를 통해 저 스스로 다시 한번 생각의 전환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학교 안에서 프로그램을 구조화하고, 강사를 섭외해 운영하는 방식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기존 예산을 활용해 아이들과 그 가족드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동네 가게’등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을 상기시킬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정방문 외에도 아이들의 생활상을 파악할 수 있는 공간, 예를 들어 동네 문구점, 분식점, 자주 오가는 골목 등 생활 밀착형 공간을 눈여겨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맞아요. 당사자가 사는 동네를 살펴보며 그 안에서 관계를 살리는 데까지 나아가는 것.
이게 학교에서 실천하는 사회사업가와 학교에서 상담하는 다른 전문가와의 차이라고 믿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아이들과 가족이 일상에서 자주 가는 동네 가게에서 활동한다면, 상상만 해도 접근하기도 쉽고 편안할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고요.
기존 예산 안에서도 충분히 시도할 수 있군요! 구체적으로 궁리하셨네요.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궁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지역사회를 나가며, 사장님과 인사하고, 기관을 안내하던 것에서 머물렀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지역사회에 나갈 때 연결의 고리가 무엇일지 고민하면 나가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사회에 나가 사장님과 인사하고 기관을 안내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요.
기왕 나간 김에 누가, 누구와, 어디서를 궁리하시면 더 확장될 겁니다.
좋은 관계와 협력이 만들어질 거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
지역사회를 보면서 글과 같은 생각은 자주 하는데 실천을 하기까지 많이 망설여지는 거 같습니다
용기를 내어 지역사회에 손을 먼저 내미는 연습을 해야될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실패하면 어쩌지’, ‘거절당하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 생각보다 훨씬 크지요. 맞습니다. 다들 그러합니다.
이건 맷집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몇 번 하다가 작은 성공 경험이 생기면 좀 나아지실 거예요.
잘 해보려는 좋은 마음 품고 계신 게 느껴집니다. 응원드려요. 😊
올해 기관에서는 동중심의 신규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지역을 돌아보면서 어떻게 사업을 해야할까 계속 고민되는 시점에서
아티클을 읽으면서 이렇게 하면 되겠다라는 소장님의 ‘유레카’를
떠오르게 했습니다.
지역 둘러볼때 몰입이 되지 않은 상황을 둘러본다면
둘러보면서 분명 얻는 것이 있겠지만, 쉬히 지나쳐 놓쳐졌겠지만,
몰입상태로 둘러본다면 그 발견한 것들을 접목시켜 궁리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지역사회 만나려면 몰입상태로 나가라”
이부분 기억하고 실천해야겠습니다.
신규 사업을 준비하시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으실 듯 싶어요. 이 시점에 아티클이 도움이 되면 너무나 다행이지요. 감사해요.
말씀하신 것처럼 몰입 상태로 지역을 둘러보면 그냥 지나쳤을 것들이 눈에 들어오고, 그것들이 연결되면서 이후 동중심 실천에 실마리가 될 거라 믿어요.
특히 실천하시는 방식은 더더욱 몰입해서 지역을 두루 다니며 관찰하고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궁리하고 접목시켜 좋은 실천으로 잘 만들어가실 수 있을 거예요. 응원드려요. 😊
‘몰입’상태에서 보이는 ‘기회’라는 문장이 임팩트 있게 남습니다.
평소 그냥 스쳐지나쳤던 장소, 글귀, 장면 등이 스쳐지나는 배경이 아닌 ‘단서’들이 될 수 있도록 사소한 것들에 관심을 가지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지역사회로 나갈 때는 보다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다녀야겠다고 마음을 다져봅니다.
잘 아시다시피, 어떻게 연결할까 하는 몰입 상태가 되면 평소 그냥 지나쳤던 것들이 눈에 들어오고 의미 있게 다가오지요. 그래서 주변에 발견해 주기를 기다리는 많은 기회를 포착하는 힘이 길러진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사회로 나갈 때 보다 민감하게 반응하면 할수록 분명 좋은 일이 일어날 거예요. 응원드려요. 😊
올해 처음 지역조직팀을 담당하게 되면서 주민만나기 활동을 진행하게 됐는데 이 활동을 어떻게 이끌어 나가면 좋을지, 어떤 방법으로 지역사회에서 주민과 만나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됐는데 이번 아티클을 통해서 생각을 단순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렵게 생각하고 거창하게 무언가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내가 무심코 놓치고 있던 작은 것들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고 그것을 통해 주민만나기 활동을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올해 처음 지역조직팀을 맡으셨군요. 주민만나기 활동을 어떻게 풀어야 할까 하는 고민에 아티클이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거창하게 무언가를 하려고 하기보다, 먼저 지역사회를 다니며 놓치기 쉬운 작은 것들을 발견하고 그걸 바탕으로 하면 지역 실천이 조금은 더 수월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역 나가면 이런저런 어려움이 있을텐데 그럼에도 부지런히 나가면 분명 실마리가 보이실 거예요. 응원드려요. 😊
지역을 돌아다니며 동네 카페에서 우연히 발견한 네임 머리핀을 계기로, 그분께 주민들에게 재능을 나눠달라고 조심스레 부탁드렸던 날이 떠오릅니다. 당시에는 “아직 자격이 없다”며 거절하셨지만, 1년 뒤 자격을 갖추었다며 수줍게 나눔을 제안해 오셨습니다. 그분과의 만남을 통해, 내가 지역을 향해 기대를 가지고 두드린다면 시간이 걸릴 뿐 언젠가는 마음이 맞는 주민을 만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때의 저는 분명한 몰입을 가지고 지역으로 나갔고, 그렇기에 감사한 주민을 만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나는 다시 그런 몰입으로 지역을 만나고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이 후배들에게도 이어진다면, 후배들 역시 지역을 만나러 나가는 길이 즐겁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후배들이 지역을 만나러 가는 일이 즐거워질 수 있도록 돕는 선배이고 싶습니다.
지역을 다니시며 네임 머리핀을 발견하고, 그분께 재능 나눔을 제안하셨군요.
당시에는 거절하셨는데, 1년이 지나 그분이 먼저 나눔을 제안해 오셨다니!!
너무나 놀라운 사례인 걸요. 제안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딱 느껴져요.
말씀하신 것처럼 분명한 몰입을 가지고 지역으로 나가면, 시간이 걸릴 뿐 언젠가는 마음이 맞는 주민을 만날 수 있다는 믿음. 이것이야말로 지역사회로 나가는 실천의 핵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경험이 있는 선배가 있고, 후배들에게 “지역을 만나러 가는 일이 즐겁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는 선배가 있으니시, 후배 분들은 복 받으셨네요.
이런 선배가 있는 후배는 분명 행복할 거고, 그 후배가 또 다른 후배에게 이어질 겁니다.
아름다운 경험과 마음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 글을 읽고 현재 내가 지역을 얼마나 몰입해서 바라보고 있었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지역에 나가거나 동아리 운영 등 활동 그 자체보다 내가 어떤 질문을 품고 있는지를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애정하는 질문으로 나가면 분명 좋은 결과로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응원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