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분을 만나는 건 사실 운에 가까워요: 그럼에도 사회사업가로 부지런히 다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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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tii

사회사업가가 해야 할 일은 지역사회로 나가는 겁니다. 꾸준히 부지런히. 그것이 운에 가까운 사회사업을 이겨내는 가장 현실적이면서 가장 확실한 전략입니다.

ㅡ 여건과 처지를 고려해서 꾸준히 지역에 나가보겠습니다

lantii이(가) 16 일 전을(를) 마지막으로 수정함
련희

거절에 대한 두려움은 잠시 내려두고, 좋은 분을 만날 확률을 높이기 위해 한 번 더 나가는 선택을 해보려 합니다. 열흘 동안 아티클을 읽으며 올해 주민 만나기 사업 방향에 대해 많은 슈퍼비전을 얻은 것 같습니다.
주민 만나기를 시작하기 전, 팀과 함께 아티클을 신청해 다 같이 읽었는데, 덕분에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게 된 것 같아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걱정은 조금 내려놓고, 더 쉽게, 더 가볍게, 그러나 분명한 명분을 가지고 확률을 높여가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dlwldus104

작년에는 월 2회 지역사회에 나갈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꾸준히 나가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그를 통해서 얻는 이점도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올해도 열심히 부지런히 다녀보겠습니다!

seoeuna

지역사회에 나가다보면 그냥 자연스럽게 누구의 추천을 받은 분들의 관계보다
어렵지만 내가 스스로 발로 뛰면서 관계를 만든분과의 친밀감이 더 크게 나오는것 같습니다.
또 좋은 추천받은분과의 관계는 내가 다시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함에도 추천해준 분과의 관계처럼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초심의 마음으로 꾸준함을 갖고 발로 뛰는 사회사업가로 실천해보겠습니다.

hwangboram

나가지 않으면, 어떤 꽃도 피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추워도, 더워도, 뾰족한 눈빛을 마주해도, 지역사회로 다시 나서는 사회사업가가 결국 그 ‘운’을 만들어 내는 겁니다.

이 대목이 눈에 띕니다.

오늘 그래서 선도해서 잘 하고 계신 선생님의 기관에 방문해봅니다. 방법이 없다 생각이 되더라도 최소한 그 언저리에라도 닿으려 하면 그 노력의 꽃이 아이들에게 언젠가 닿을거라 생각해봅니다.

hwangboram이(가) 16 일 전을(를) 마지막으로 수정함
kkbbo1

통계학 개념을 대입하여 설명해주시니 이해가 더 잘 되는 듯 합니다.
30케이스를 확보해야 기본적인 통계분석이 가능하다는..^^
운에 가깝다고는 하지만 그 운 또한 자주 다니고 두드려야 만날 기회가 찾아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두루’다니다보면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고, 그렇게 만난 좋은 분들을 통해 또 다른 좋은 분들이 연결될거구요. 그렇게 한 분, 한 분 관계가 확장되다보면 좋은 일들이 풍성해지지 않을까 기대해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번 아티클 챌린지 과정을 통해 다시금 깨달은 바는 일단 만나고, 자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깨달은 바처럼 실천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 좋은 인사이트 주신 챌린지였습니다ㅎㅎ

이재렬

결국 답은 ‘계속 나가는 것’이라는 말이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운이 작용하는 영역이 분명 있지만, 그 확률을 높이는 건 꾸준함이라는 점에서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짐하게 되는 글이었습니다.

fondlysky

운도 실력이라는 말처럼, 자주 경험을 쌓으면 실력이 쌓이고 제 운도 올라가겠죠? 낯선 지역사회에서 헤매일 때도 있겠지만 조금씩 만남의 깊이는 얗게 넓게 쌓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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