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언을 구할 때 앵커링 효과 활용법 🎯
초기 정보가 판단에 영향을 줍니다.
조언에 앵커를 포함하면 긍정적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조언은 방해받을 수 있답니다.
인상 관리가 목적이라면 앵커를 활용하세요.
정확한 조언을 원하면 열린 질문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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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조언을 요청하는 방식이 결과를 좌우 : 앵커링 효과를 고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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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의 정보를 포함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조언의 방향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갑니다.
얼마 전 상급자와 내년 계획에 대해서 의논할 때 상급자의 의견을 묻지 않은 것이 다소 마음에 걸립니다. 제 마음 속에는 이렇게 하는 것이 맞다는 저의 강한 마음이 자리 잡고 있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중간에 쉰 기간을 포함해서 횟수로 12년차가 들어가니 사업에 대한 제 생각이 확고한 부분이 있습니다.
글에서처럼 조금 더 다양한 조언을 얻고 싶다면, 구체적 정보를 제외하고 의견을 묻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방식을 취해봐야 되겠구나 생각해봅니다.
생각보다 앵커링 효과가 강력합니다. 여러 학술 연구에서 공통적으로 확인한 바입니다. 그래서 이를 잘 활용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12년차로서 내 실천 방향과 방법에 확신이 있다면, 굳이 다양한 조언을 들어야 하는가 싶긴 합니다. 특히 다양한 조언도 상대방이 그런 조언을 줄 수 있을 때 가능할 겁니다. 우리는 흔히 다양하게 들어야 겸손한 사람이고 그래야 훌륭한 자세라는 일종의 신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는 상대방이 좋은 조언을 줄 수 있다는 전제가 있어야 참이 될 겁니다.
선생님의 실천에 확신이 있으시다면, 꼭 들어야 하는 건 아닐 겁니다. 물론 기본 철학이 동일한 상대방에게 조언을 받을 수 있다면 조언을 받는 게 분명 도움이 되겠지요.
한 주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어제의 주제에 이어 앵커링 효과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조언을 구할 때 목적을 분명히 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더 빠르게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울러 상대의 성향과 상황을 미리 파악해 두는 것도 조언을 요청하는 과정을 한결 수월하게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
앵커링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생각보다 앵커링이 적용될 수 있는 영역이 꽤나 많습니다. 조직 내 소통뿐 아니라 실천 장면에서도 유용합니다. 잘 활용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