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패는 과정이다: 사회사업가의 성장 과정 🎯
실패는 도전의 일부이자 성장의 기회입니다.
개인은 실패를 자아와 분리해 해석하세요.
조직은 실패를 허용하며 학습 문화를 조성해야 합니다.
실패는 과정이며 중요한 배운 점을 제공합니다.
교훈을 바탕으로 이후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까지 궁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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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5분 7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자꾸 실패해서 좌절하는 당신에게 : 두 가지 장벽 넘기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실패를 나 자신과 분리하기가 힘들었던 갓 같아요 최선을 다한순간에도 누군가 잘 못 되었다 이게 아니다에 다 내 탓 같은 …감정을 이젠 분리해보겠습니다. 늘 경험은 일에 바탕이 되눈 것이도 실패에서 또 배움으로 더 나아진다 생각했는데..쉽지 읺았던 순간..저를 잃어버렸던 그때를 글을 읽으며 생각하며 이젠 그러지 말자하며 다스려봅니다 감사합니다
맞아요. 참 마음이란 오묘하지요. 분명 최선을 다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일이 어긋나면 다 내 탓 같으니까요. 그런 마음이 들 때는 참 힘드셨을 것 같아요. 그래도 아티클을 보셨으니, 이제는 “내가 실패자야”가 아니라 “이번에 쓴 방법은 이 상황에 잘 맞지 않았네”로 나누어 보시며 업그레이드 하는 기회로 잘 적립하시면 좋겠어요. 또 그렇게 하기로 다짐하셨으니, 선생님께서는 앞으로 차곡차곡 잘 적립해 가실 거예요. 이미 마음을 다스리고 계시니까요! 진한 마음으로 응원드립니다.
분리, 인식, 반영이라고 하니 어려운데 앞서 말씀하신 질문을 기록해두고 써봐야겠습니다.
왜그랬을까, 혹시 다른방법은 없을까, 그럼 다음에 나는 어떻게하면 좋을까.
질문 3개를 모니터 옆에 붙여두고, 온라인 메모장에 생각들을 적을때마다 같이 적어봐야겠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평가할때도 꼭 저 질문을 같이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질책보다는 지지의 말투로요^^
그렇죠? 분리·인식·반영이라는 개념은 참 어렵지요 그래서 예시 문장을 붙여놓고 활용하시면 분명 도움이 되실 거예요. 저도 종종 적용하는 거거든요. 여러 번 하시다 보면 나중에는 잊어버릴 틈 없이 그냥 몸에 새겨질 겁니다.
그리고 팀원들과 평가할 때 이 질문을 지지의 말투로 쓰시는 건 너무 좋은 걸요? 그러면 심리적 안전감 속에서 더 나은 방안을 찾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될 거예요. 누군가는 먼저 그렇게 물어 주어야 팀원들도 실패를 꺼내 놓으며 발전할 수 있으니까요. 함께 성장하시기를 바라요!
실패를 나 자신과 분리하기, 실패를 과정으로 인식하기, 실패에서 배운 교훈을 다음 실천에 반영하기.
직원들, 실습생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전해놓고 정작 나는 어떠했는지를 돌아보니, 여전히 배우고 적용해야 할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패한 경험과 나 자신을 동일시하지 않고, 현재의 역량과 실천 방법을 점검하는 하나의 사건으로 바라보며 더 나은 실천으로 연결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날입니다!!
매일 하려고 맘먹고 몰아서 보기도 했지만 ㅜㅜ 챌린지 통해서 아티클 하나하나를 평소보다 깊이 읽고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저에게 큰 의미가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직원에게 실습생에게 전하신 이야기로 다시 나를 돌아보셨다니, 이 되돌아봄 자체가 바로 성찰이겠지요. 사실 남에게 권하는 말일수록 나에게 적용하기가 더 어려운데, 훌륭하십니다. 이렇게 성찰이 이어지면, 당장은 아니어도 나중에 보시면 훌쩍 달라져 있는 실천을 발견하실 거예요.
아티클 하나하나를 평소보다 깊이 읽고 생각하셨다니, 저야말로 고맙습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선생님의 앞으로의 실천을 마음 진하게 담아 응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내가 사용한 방법은 이 당사자 분에게는 생각보다 효과가 없네” 가정에 다녀오고나면, ‘나’와 맞지 않은 것인지 ‘내가’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내가’ 사회사업과 잘 맞지 않는 것인지 생각의 구렁텅이에 빠지고는 하는데요 오늘은 실패를 나와 분리하고 과정으로 인식하고 대안을 찾는 것까지의 시각을 바라 볼 수 있었습니다. 챌린지를 진행하는 동안 매일 오전 마음을 정돈하고 오후에 가정에 나아갈 수 있어 소중한 시간입니다.
가정에 다녀온 뒤 ‘내가’, ‘나’에 초점이 맞춰진 생각에 빠지곤 하셨군요. 물론, 그 마음은 당사자 한 분 한 분을 진심으로 대하기 때문이겠지요. 다만, 그럴 때 자책 대신 왜 그랬을까, 다음엔 어떻게 할까, 그렇다면 나는 다음에 어떻게 할까 하는 과정으로 진행하시면 더더욱 실천 역량도 성장하게 될 겁니다.
아티클로 오전에 마음을 정돈하고, 오후에 당사자를 만나러 가셨다고 말씀해 주시니 제가 감사하고 도리어 힘을 받습니다. 선생님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저에게 실패는 성공보다 더 위험하고 불안한 요소입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안전한 선택을 하게됩니다. 실패해도 된다는 안전감이 있어야 여러 과제에 도전하고 상장하며 그 과정을 즐길 수 있을텐데 그러지 못한 경험들이 아쉬움으로 남게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팀원들에게도 실패하지 않는 방향으로 슈퍼비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래서 실패를 방어하기 위해 당사자의 작은 변화와 행동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성찰을 오늘도 해봅니다.
실패가 성공보다 더 위험하고 불안하게 느껴져 늘 안전한 선택을 하게 된다는 솔직한 고백, 그리고 그 마음이 혹시 팀원 슈퍼비전에까지 이어지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시는 선생님의 그 성찰이 참 귀합니다. 훌륭하시고요.
자신을 이렇게 정직하게 살피는 경우가 흔치 않습니다.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심리적 안전감은 결국 선생님 같은 분이 팀원에게 “실패해도 괜찮으니 거기서 무엇을 배웠는지 같이 보자”고 말해 주실 때 만들어집니다. 당사자의 작은 변화에 의미를 두는 일도 방어가 아니라, 지금 방법이 그분에게 얼마나 맞는지 살피는 소중한 정보로 받아들이시면 좋겠어요. 그렇게 성찰하보면 분명 나중에 좋은 실천으로 이질 겁니다. 성찰은 성장으로 이어지니까요. 응원드립니다!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일지에 대해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실패를 지혜롭게 다루는 방법을 잘 배우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저도 감사드려요!
저 또한 사업을 구상해서 진행할때 잘 될줄 알고 영향력이 클 줄 알았지만 , 그냥 단순 사업이 되었고 임팩트가 크지 못했던 적이 있었지요
그럼에도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접근했다는거에 의의를 두고 만족했던 적이 .. 혹은 그 참여자가 서서히 내가 계획한 목적에 젖어 들었겠지 라는 정신 승리를 한적이 ..
어짜피 사회복지 길게 할거기에 말씀 하신 것 처럼 동영상의 일부분이라 늘 생각하겠습니다
허나 늘 최선은 다하고요!
기대만큼 임팩트가 크지 않았던 경험을 이렇게 솔직하게 나눠 주셔서 감사해요.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 보셨다는 것 자체가 이미 값진 시도죠. 거기에 “왜 그랬을까, 다른 방법은 없을까, 다음엔 어떻게 할까”까지 짚어 보시면 그 경험은 분명 다음 사업의 기반이 될 거예요. 말씀처럼 사회복지 일을 길게 하실 테니, 이번 결과를 사진처럼 한 순간으로 보지 마시고 동영상의 한 부분으로 보시며 꾸준히 성장하는 기회로 삼으세요!
실패를 자기자신과 동일시 하지 말고 한걸음떨어져 바라보라!. 실패를 과정으로 인식하고 심리적 안전감을 갖고, 그 안에서 배운 교훈을 다음 행동에 반영하라는 말은 누구나 할수있는 말같지만그 말을 실제 삶에 적용하는 것은 결국 제 자신의 몫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번 상반기 사업평가를 하면서 시설 문제로 제가 맡은 프로그램 운영 기간이 4월부터 10월까지로 단축되었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프로그램 수를 늘려 운영해봤습니다. 하지만 기대했던 만큼의 실적은 나오지 않았습니다.ㅠ 할 수 있는 일만 선택했다면 실패를 경험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새로운 시도를 했기에 부족한 점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좌절하지않고 실패 속에서 배우고 한 걸음씩 개선해 나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할 수 있는 일만 선택했다면 실패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참 귀한 통찰이십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실패는 안 했을지 모르지만 도전과 성장도 없겠지요. 선생님 말씀이 참 귀합니다.
시설 문제로 운영 기간이 줄어든 어려운 조건에서도 프로그램 수를 늘려 새로운 시도를 하셨으니, 그 자체가 이미 훌륭한 도전이지요.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대로 ‘왜 그랬을까, 다른 방법은 없을까, 다음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짚어 가시면, 분명 성장하시는 선생님이 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