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동료가 최고의 복지입니다 🎯
우수직원 선별은 오히려 소속감을 낮춰요.
핵심은 조직에 얼마나 얽혀 있느냐예요.
연결, 적합, 손실 세 가지가 중요해요.
몇십만 원 보상으론 마음을 못 사요.
관계와 의미에 집중하는 게 답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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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인재를 놓치지 않으려면: 어쭙잖은 보상 대신 좋은 동료로 승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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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적합, 손실 모두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떠남을 생각하는 부분에 각기 다른 이유가 있겠지만
누구한테는 ‘연결’ 문제가 중요할 수도 있겠네요. 혼자 일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연결’ 부분을 중점으로 생각하는데, 갑작스러운 연결변화로 인한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상황 그리고 이후의 지속되는 불편한 마음이 참 힘듭니다.
복지기관에서는 특히 ‘연결’ 요인이 꽤 중요할 듯 싶습니다. 중요한 만큼 예기치 않게 연결이 변하면, 이것이 또 구성원들에게 파장이 되어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중요성이 큰만큼요.
우리 현장이 조금 더 안정적인 연결망 속에서 좋은 사람들과 신나서 일하는 현장이 되기를 저 또한 바랍니다.